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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5 댄직
Date :  2019-09-24 02:15
Hits :  1314

메탈포스

아재들에겐 추억의 헤비메탈 레이블인 'Metal Force'.
1990년대 초반에 SKC에서 만든 헤비메탈 전문 레이블이었는데...당시 국내 아티스트를 비롯해 Earache, Laviathan, Pavement 등의 소속 밴드들의 음반을 라이센스 발매했었죠.
그리고 메탈포스 멤버쉽, 또는 SKC플라자 회원들에게 무료로 배포되었던 무가지가 있었는데....이름하여 '메탈포스'
요즘은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얻었지만 저 시절에는 그나마 저런거라도 있었으니 다행이었죠 ^^
회원들에게는 우편으로 발송해 줬었는데...제가 6호까지 갖고있는걸로 봐선 그게 마지막 호수이지 않나 싶습니다.

1호부터 6호까지 샷 입니다 ~
'메탈포스'에서 라이센스 되었던 '이어레이크' 레이블과 관련된 기사들이 많았습니다.
당시 라이센스 되었던 앨범들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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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fruupp    2019-09-24 03:36
추억의 메탈포스를 보니 반갑네요^^
지구와 더불어 90년대 데스메탈 붐을 이끌었던 일등공신이었죠.
가끔은 모든걸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무덤덤한 요즘보다
귀하게 얻고 아껴 들을때 느끼는 짜릿함이 컸었던 그때가 문득 그리워지네요~
level 15 댄직    2019-09-24 10:01
그때는 저런 무가지나 레코드점에서 무료로 주던 각종 메이저 레이블 소식지 같은 인쇄물에서도 많은 앨범정보를 얻었을 때였죠. ^^ 지금은 쉽게 음악을 구하는 만큼 쉽게 잊어버리는거 같아요.
저도 저때가 그립습니다~ ^^
level 12 XENO    2019-09-24 06:31
저런 것도 있었었군요. 저런 쎈 음악을 다루는 잡지라니 ㄷㄷ
level 15 댄직    2019-09-24 10:03
이어레이크 중심의 밴드 앨범들 중심이었죠. 지금은 명반대열에 속하는 앨범들 ^^
level 6 krisiunking    2019-09-24 06:45
SKC회사내 힘있는 사람이 이쪽을 좋아하나봐 했을만큼 놀라운 라이센스반이 많았죠. 일부는 금지곡도 있고 자켓을 변형한 경우도 있었죠
level 15 댄직    2019-09-24 10:06
90년대 초반이면 '신세대'라는 단어가 유행이었고, 그래서 뭔가 새로운..임팩트 있는 음악이 장사가 될줄 알았나 봅니다. 당시 말로만 들었던 네이팜데스, 볼트스루워가 라이센스 될줄은 정말 몰랐었습니다.^^
level 12 dragon709    2019-09-24 06:57
으아 추억 돋습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4 10:07
ㅎㅎ 정말 추억의 아이템이죠. 당시에는 페이지수만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습니다. ^^
level 8 푸른날개    2019-09-24 07:05
처음으로 보는 잡지네요 참으로 신기방귀 ㅋㅋㅋ
level 15 댄직    2019-09-24 10:07
사실 잡지라고 하기엔 페이지수가 너무 적어서....ㅎㅎ
level 14 로큰롤프    2019-09-24 07:19
추억돋는 잡지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인툼드하고 터버는 저 당시에 테이프로 구매했었습니다. 그리고 저중 일부 CD도 지금 간직하고 있구요. 그래도 뭔가 하나 얻어가는 느낌이 있었던 저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이제 어느덧 아재 소리를 듣는 나이가 돼버렸네요.
level 15 댄직    2019-09-24 10:10
개인적으로 인툼드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밴드입니다. 저때 부터 인툼드, 디스멤버, 언리쉬드 등 스웨디시 데스메탈에 관심을 갖게 되었었죠. 터보는...시디로 구입했다가 실망해서 교환으로 제 손을 떠났다가....몇년 전에 다시 구입했네요 ^^
아재..ㅜ.ㅜ 세월이 너무 빨라요...
level 8 BlueZebra    2019-09-24 07:51
와 국내에서 데스메탈을 다루는 잡지라니 신기하네요...
level 15 댄직    2019-09-24 10:12
지금 생각해도 당시 메탈포스...참 대견스럽습니다 ^^
level 10 No.8 빌리홀    2019-09-24 08:07
와 ㄷㄷ
level 15 댄직    2019-09-24 10:13
^^ / ㅎ
level 10 Kahuna    2019-09-24 08:11
박물관 같아요 ㅎㅎ 끽해야 핫뮤직, GMV밖에 안봤었는데 귀한자료 잘봤습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4 10:14
핫뮤직, GMV도 참 좋은 잡지였죠 ^^ 특히 핫뮤직...
level 9 respinmusic    2019-09-24 08:58
혹시 회현 지하상가나 세운상가 빽판 가게에서 무료로 배포하던 메탈뉴스는 없으신가요?
왠지 소장하고 계실 것 같다는 느낌이...저는 물론 다 없어졌습니다. ^^
KHMC(코리아 헤비메탈 클럽)에서 제작 배포했고 여상관, 장현희 두 분이 공동회장이셨던...
이 두 분은 초창기 라이센스 앨범들 해설지도 상당히 많이 쓰셨죠.
아무튼 귀한 유물 구경 잘했습니다. (_ _)
level 15 댄직    2019-09-24 10:18
오래전에 몇권 있었는데...그냥 갱지에 인쇄된 무가지라...아마 관리를 대충했는지 모두 없어졌네요..ㅜ.ㅜ
특히 장현희님은 정말 헤비메탈 관련 글에는 꼭 보였던 인물이었는데....아래 링크로 주신 사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전 그동안 장현희란분이 남자라고 당연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그때 그 '메탈뉴스' 에 올라온 광고를 보고 찾아간 '상아레코드'는 당시 저의 성지가 되었었죠 ^^
level 18 똘복이    2019-09-24 10:23
저도 장현희라는 분은 남성일거라 생각했어요. ㅎㅎㅎㅎ 그 이름은 참 그립네요.
level 15 댄직    2019-09-24 10:29
글쵸? ㅎㅎ 이래서 고정관념을 갖고있으면 안되는거 같습니다 ^^
level 14 로큰롤프    2019-09-24 10:37
지구레코드 로드러너 라이선스 발매반 해설지에 가장 자주 보이던 이름이 장현희였습니다. 지금은 무얼하고 있는지...
level 15 댄직    2019-09-24 11:27
그분 댁에 한번 가 보고 싶네요. 다양한 헤비메탈 관련 음반/아이템들이 박스에 담겨 고이 모셔져 있을듯 한데요..ㅎㅎ
level 10 orion    2019-09-24 10:48
저도 많이 이용했던 상아레코드.. 추억이라기엔 오래되지 않은 상아레코드의 폐업.. 무지 아쉬웠던 기억입니다. 뽕수지와
소도둑이생각나네요ㅋㅋ
level 15 댄직    2019-09-24 11:23
간만에 들어보는 이름(?) 이네요.ㅎㅎ
압구정동 코끼리상가 시절 상아레코드는....정말 다양한 수입시디들이 구비되어있어 늘 만족스러운 곳이었죠 ^^ 당시 제 용돈의 거의 대부분을 상아레코드에 쏟아 부었었습니다 ㅎㅎ
level 9 respinmusic    2019-09-24 12:17
억!!! 뽕수지, 소도둑....ㅎㅎㅎ
저는 양산형 서장훈이라 불렀... ^^
회현동 지하상가 상아레코드에 가서 압구정 상아레코드 사장님 뒷담화를
열심히 했는데(회현 사장님도 적극 동조), 나중에 알고 보니 형제더라고요. ^^;

제게는 추억도 많고 안 좋은 기억도 있고...애증의 장소였네요.
level 15 댄직    2019-09-24 12:20
회현동 상아레코드도 한번 가본적이 있었죠. 좀 협소해서 오래 머물진 않았었는데...그때 구입한 음반이 헬로윈 1집 컴뱃반이었습니다 ^^ 당시 테이프에서 CD로 갈아 탈때라 아직 기억에 남네요.
안좋은 기억이라 함은...?? ㅎㅎ
level 9 respinmusic    2019-09-24 12:26
한 90%는 그냥 잊었습니다.
그런데 10%는 평생 갈 듯... ㅎㅎ
level 15 댄직    2019-09-24 13:29
정신건강을 위해 10% 도 잊으세요~~
level 20 신길동옹    2019-09-24 13:29
말씀하신 무가지는 저도 어렴풋이 생각 납니다^^;;;청계천에서 빽판 사면 나눠주던 얇고 허름한 무가지요^^;; 첫 발행본에 당시 막 떠오르던 판테라,피어 팩토리 기사가 실렸었나? 했던것 같은데..어렴풋이 생각 납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4 13:34
이런저런 자료들이 지금도 남아있어서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level 9 respinmusic    2019-09-24 09:09
http://m.news.zum.com/articles/33935870

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더니 이런 기사가 있네요. ^^
이 두 분 글들은 수없이 봤지만 얼굴은 처음 봅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4 10:20
저도 저소식(잡지 온라인 서비스)을 오래전에 듣고 기대했었는데 정작 서비스는 안한듯 합니다. 서비스 했었으면 참 좋았을뻔 했는데 말이죠 ....다행이 락킷은 제가 전권을 소장중이라....나중에 은퇴하고 여유있을때 죄다 스캔 떠서 배포해야겠습니다. 불법이려나요...ㅎ
level 10 orion    2019-09-24 10:58
더 낡기전에 개인소장을
목적으로라도 스캔해놓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4 11:23
정말 그래야겠네요.^^
level 8 HEART OF STEEL    2019-09-24 09:33
귀한 자료 잘보고 갑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4 10:20
감사합니다 ~~
level 18 똘복이    2019-09-24 10:21
처음 봅니다. 이건 이제 중요한 '사료'로 보관에 엄청난 공을 들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저도 핫뮤직과 록킨이었나는 꽤 사봤어도 90년대 초반엔 국민학교에서 중학교 넘어가 고등학교 바라볼 때인지라 메탈이란건 들어보지도 못했던 시기네요.. 좋은 자료 잘 봤습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4 10:25
락킷(Rockit)..저도 참 좋아하는 잡지였습니다. 당시 핫뮤직보다 좀더 헤비메탈/펑크에 충실했던 잡지였으니깐요 ^^ 군대시절 제가 헤비메탈을 좋아하는걸 아는 착한 고참이 휴가 나갔다가 한권 사다준걸 시작으로..군 제대후 청계천에서 나머지 호수까지 싹 구입해서 현재는 전권을 소장중 입니다 ^^
level 20 신길동옹    2019-09-24 13:38
군대선임이 후임을 위해 휴가때 메탈책자를 사다준다는 얘기는 정말 인상적이네요^^ 그 선임병분께선 댄직님을 많이 아끼셨나 봅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4 13:40
저랑 동갑이었는데....사회 나와선 친구먹고 있습니다. ㅎㅎ
level 10 orion    2019-09-24 11:03
정말 멋진 자료들 잘 구경했습니다. 갑자기 생각나는데 90년대 초중반 익스트림메탈밴드들 비디오테잎 돈주고 복사해서 봤던것이 생각나네요~
level 15 댄직    2019-09-24 11:25
저는 90년대 초반에는 머틀리크루에 빠져서....신촌~홍대 부근에 있는 '하드앤헤비' 에서 만원주고 비디오 녹화본을 구입해서 본 기억이 있네요. 아직도 갖고있습니다. ㅎㅎ
level 11 악의꽃    2019-09-24 11:45
아재님들 난리네요.^^ 마닐라로드도 메탈포스에서 라이센스했군요.
level 15 댄직    2019-09-24 12:18
가끔 이렇게 추억소환을 해줘야 취미생활이 활기차는 듯 합니다. ㅎㅎ
마닐라로드...정말 의외의 앨범인데 메탈포스반으로는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level 9 respinmusic    2019-09-24 12:44
아재들에게 추억만 한 안주가 없죠.
점심인데 술 땡기네요. ^^
리-버스 라는 고전 완구 동호회에서 시골 문방구 털러 다니는 아재들 활약상
눈팅하며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댄직님 덕분에 그 기분이 나네요.
level 15 댄직    2019-09-24 13:33
재미있겠는데요. 고가에 거래되거나 희귀한 아이템을 시골 문방구에서 득템하는 그 기분!!! ㅎ
level 18 똘복이    2019-09-25 22:24
저는 그저 이런 글들에서 얻어듣고 얻어 구경합니다. 입이 쩌억 벌어지고 존경스러운 마음만 생깁니다... 이런 보람에 메킹하는 것 같습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6 10:27
이런 추억꺼리 글 보는 맛도 쏠쏠하죠 ^^ 예전 한창 다음카페 락/메탈 커뮤니티들 전성기시절에는 이런글들이 참 많았었는데...지금은 SNS에 밀려 커뮤니티들이 조용하네요.ㅜ.ㅜ
level 7 am55t    2019-09-24 12:34
이원,이현재,홍재억,성우진,성문영,안선영.박은석..칼럼리스트.기자 생각나네요
level 9 respinmusic    2019-09-24 12:45
안필호 씨도 떠오르네요.
level 15 댄직    2019-09-24 13:31
그러게요. 많은 분들이 여러 잡지를 통해 글을 썼었는데....
전 개인적으로 락킷에서 펑크관련 글을 연재했던 노낙경씨가 떠오르네요. '노낙경의 펑크싸운드 따라잡기' ^^
level 20 신길동옹    2019-09-24 13:35
랏킷이나 핫뮤직은 여러번 구매해서 읽은 기억이 있은데 메탈포스는 기억에 없는 더욱 귀하게 느껴지는 책자네요^^ 저도 핫뮤직 락깃등에 잡지를 계속 가지고 있다가 한 십여년전에 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추억 소환하는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4 13:42
특히 초기 핫뮤직은 제본상태가 안좋아서 책장이 뜯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관리하기가 힘들었었죠.
군대 다녀오거나 결혼할때 즈음 버리는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ㅜ.ㅜ
level 16 akflxpfwjsdydrl    2019-09-24 16:21
4벌식 타이핑의 위엄인 메탈뉴스는 제가 3권 있는데 저녁에 집에 가서 사진 찍어서 12시 경에 올려 보겠습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4 18:18
오...그걸 갖고계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기대하겠습니다~~!
level 9 휘동이    2019-09-24 16:45
전 시완에서 발행하곤 했던 아트락 매거진이 기억에 남습니다. 대학시절부터 프로그락에 빠져 많이 찾아 듣고 사회나와서도 CD, 라이브 비디오 테이프도 모으고 했었는데 90년대만해도 프로그락이 그나마 활발해서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프로그레시브락 인터넷 커뮤니티도 모두 사라지거나 시들고 알고있던 개인 블로그들도 잠잠해서 많이 아쉽긴 합니다.
아트락매거진은 사실 당시엔 잘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도서관에서 읽었더랬죠. 그러면서 예전 추억도 떠오르고 그랬습니다. 굉장히 전문적이라 좀 읽다보면 좀 졸렸기도 했었던 그런 학회지 성격의 잡지였죠. ㅎㅎ
(사진을 캡쳐했다가 좀 그래서 주소 남겨봅니다. https://m.blog.naver.com/chedragon/50094880508)
level 15 댄직    2019-09-24 18:22
아트락/프로그래시브락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시완레코드에서 나온 양질의 음반은 외국에서도 컬렉팅 대상이 된다는 얘기를 얼핏 들었었습니다. ^^
프로그레시브락 뿐 아니라 헤비메탈 관련 커뮤니티도 현재는 메탈킹덤.. 빼곤 다 죽은거 같습니다. 타 커뮤니티의 경우 간간히 중고게시판 정도만 둘러볼 정도니...
요즘은 블로그보다 SNS가 대세라....주로 인스타그램을 하는거 같아요.^^
올려주신 블로그 잘 봤습니다~~
level 9 Bloodhound갱    2019-09-24 19:43
신세대 데스메틀의 위엄 ㅋ
level 15 댄직    2019-09-25 02:18
촌스러운 제목이지만...당시에는 '신세대'라는 신조어를 참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
level 11 앤더스    2019-09-24 22:03
정말 멋진 잡지였네요 말그대로 포스가 넘치네요 데쓰메탈 기사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소중한 자료 잘봤습니다^^
level 15 댄직    2019-09-25 02:22
90년대 초반에 핫뮤직이나...음반점에서 무료로 배포하던 CDNEWS(기억이 가물가물)...그리고 메탈포스 등 당시에 은근 데스메탈 관련 기사가 종종 보였었습니다. 아마도 80년대 화려했던 글램/헤어메탈 계열이 90년대 얼터너티브에 밀리면서 대안으로 데스메탈을 염두해두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살짝 해봅니다 ...뭐 당시 데스메탈 명반들이 마구 탄생되기도 했고요 ^^
level 4 NocturnoCulto    2019-09-24 22:13
그립습니다...요즘같이 정보에 과잉 시대에는 더욱더 절실히 그때가 생각납니다.. 진심으로 ㅠㅠ
level 15 댄직    2019-09-25 02:25
인쇄물로 신보소식을 접하는 아나로그 감성 ^^ 이젠 추억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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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매니아들은 주로 주류를 드신다고 하는데 전 술하곤 너무 안 맞아서 과즙음료를 마시면서 듣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