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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No.8 빌리홀's profile
Username lanko   (number: 8818)
Name (Nick) No.8 빌리홀  (ex-sss)
Average of Ratings 90.3 (13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2-04-29 20:56 Last Login 2018-06-1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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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throne  -  preview  A Blaze in the Northern Sky (1992) (100/100)    2018-05-20
A Blaze in the Northern Sky 요즘 이바닥이 개나소나 익스트림한다고 나대기는 하는데...
깔끔한 레코딩에 멜로디만 떡칠해서 외향만 화려하게 포장해 놓고... 가관이지.

화려하고 달달하고 그런것만 골라 들으면서 메틀 듣는다고 나대는 놈들도 문제고...

무엇이 진정한 블랙이냐에 대해 어떤 하나의 기준을 적용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앨범을 들려주는것으로 99.99프로의 대답이 된다고 확신할 수 있다
(1집의 데쓰메틀 잔재가 아직 일부 남아있긴 하지만)

모두가 잠든 깊은 겨울밤
이앨범에 귀를 기울이고 있노라면
극한으로 치닫는 사악함과 서늘함에 온몸에 흐르는 전율을 느낄 수 있다.
4
preview  Cannibal Corpse  -  preview  A Skeletal Domain (2014) (95/100)    2018-05-13
A Skeletal Domain 이들의 후기작중 최고작.

나이따위 잊었다는듯 모든걸 다 갈아 버리면서도...무식하게 갈아대기만 하는게 아니다. 중간중간 보여지는 뛰어난 완급조절은 물론, 알렉스 웹스터 형님의 베이스라인은 본작에서도 장난 없다.

조지의 성량도 몬스트로시티나 카콥의 초기 시절보다는 확실히 출력이 줄었지만 그시절보다 굉장히 쉽게 쉽게 뽑아내는듯한 노련미가 느껴진다.

최근작인 레드 앨범도 괜찮게 들었지만
이들의 후기작중 원탑은 단연 이작품이다.

형님들의 꾸준함에 경의를 표한다.
1
preview  Portrait Drawer  -  preview  His Silence (2017) (85/100)    2018-04-14
His Silence 여러 밴드를 병행하고 있는 Arche는 분명 감각이 있는 친구다. 척박한씬에서 결과물을 내주는것에 85점 준다. 특히 많은 논란이 되고 있지만 샘플링으로 곡을 살려 나가는 부분들의 감각은 분명 보통이 아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쓴소리들을 자양분 삼기 바란다.
1
preview  Death  -  preview  Individual Thought Patterns (1993) (100/100)    2018-03-01
Individual Thought Patterns 사실 데쓰는 전작이 명반이다.
이앨범만을 리뷰 하는게 미안할 정도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앨범을 항상 맨앞에 놓는 이유는 Steve DiGiorgio와 Gene Hoglan, Andy LaRoque가 가세했다는 점이다.

이건 정말이지 대괴수들의 모임이 아닌가 ㅋㅋ

이 3인방은 척 슐디너의 안내를 통해 메틀의 강을 건너 재즈적인 어프로치까지 느껴지는 감흥을 제시한다. 물론 그러면서도 메틀 본연의 공격성 또한 일품이니 혀를 내두르지 않을 수가 없다.

이 앨범에 담긴 모두 곡에 존경을 표한다.

척과 저3인방 시절의 라이브를 현장에서 감상했던 메틀러들이 부러울 뿐이다.

R.I.P Chuck
1
Doom (Original Game Soundtrack) preview  Mick Gordon  -  preview  Doom (Original Game Soundtrack) (2016) (95/100)    2018-06-16
저도 그냥 칠수가 없군요 ㅎㅎ 육중한 기계사운드에 스트레스는 저멀리 ㅎㅎ 형제작품인 울펜슈타인도 강추
Terminal Dream Flow preview  Crash  -  preview  Terminal Dream Flow (2000) (75/100)    2018-06-16
좋아하는 형님들이지만 이작품은 참 손이 안간다
Burn My Eyes preview  Machine Head  -  preview  Burn My Eyes (1994) (95/100)    2018-06-13
그루브가 넘실대면서도 상당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명반
V - Halmstad preview  Shining  -  preview  V - Halmstad (2007) (90/100)    2018-06-13
1집과 함께 샤이닝의 인생작
Burzum preview  Burzum  -  preview  Burzum (1992) (95/100)    2018-06-13
지금까지도 많은 찬사를 받는 앨범. 8번을 참 좋아했었던 기억이 난다.
Bergtatt: Et eeventyr i 5 capitler preview  Ulver  -  preview  Bergtatt: Et eeventyr i 5 capitler (1995) (95/100)    2018-06-13
Garm의 보컬은 공허하면서도 일면 성스럽기까지 하다. 보컬만으로 감동을 먹어 본 작품이 내인생에 몇이나 될런지..
Metal Church preview  Metal Church  -  preview  Metal Church (1984) (95/100)    2018-06-10
2집까지의 어두운 분위기는 정말 일품이다. 이들만의 Identity가 그립다.
Persecution Mania preview  Sodom  -  preview  Persecution Mania (1987) (95/100)    2018-06-10
블랙메틀의 분위기까지 녹아 있는 개명반. 리마스터링이 되지 않은 날스러운 음질로 들어야 더 그맛을 느낄 수 있다.
Obscure preview  Kkamgwi  -  preview  Obscure (2016)  [EP] (90/100)    2018-06-10
메써드 공연에서 깜귀의 보컬분을 봤는데 역량이 상당하더라. 그런 연유로 데뷔EP를 찾아서 들어봤는데 앞으로 기대되는 밴드같다.
Led Zeppelin IV preview  Led Zeppelin  -  preview  Led Zeppelin IV (1971) (100/100)    2018-06-04
레드제플린과 핑크플로이드는 오랜 세월동안 다른 음악들이 머리와 가슴에 켜켜이 쌓이고 난 뒤에나 비로소 들리기 시작한다. 이 앨범에 점수는 큰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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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맨이야 ㄱ나니 (100/100)    2017-10-09
preview  서태지 (Seo Taiji)  -  preview  울트라 맨이야 (2000)
울트라 맨이야 울트라 맨이야 (95/100)    2017-10-09
preview  서태지 (Seo Taiji)  -  preview  울트라 맨이야 (2000)
울트라 맨이야 대경성 (95/100)    2017-10-09
preview  서태지 (Seo Taiji)  -  preview  울트라 맨이야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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