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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No.8 빌리홀'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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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No.8 빌리홀  (ex-sss)
Average of Ratings 89.3 (28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2-04-29 20:56 Last Login 2018-10-20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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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submitted by No.8 빌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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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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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atatonia preview  Last Fair Deal Gone Down (2001) (55/100)    2018-10-13
Last Fair Deal Gone Down 초창기 질척한 Doom-Death사운드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

남은거라곤 깔끔하게 빠진 모던한 사운드에 얹혀 있는 말랑한 감성팔이뿐..

초창기의 명성과 추억에 의존하여 끝까지 들어보긴 했지만
Entwine류의 3류 팝고딕..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었다.

역량이 충분한 밴드가 어쩌다 트렌드나 쫒는 이런 가벼운 작품을 발매하게 되었을까?
생계의 어려움으로 인한 대중적인 인지도가 필요했을까?
깊은 사정까지는 알 수 없겠으나 측은함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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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leshgod Apocalypse preview  The Fool (2016)  [Single] (95/100)    2018-10-09
The Fool 최소한 이정도는 해줘야 닐리리뽕짝심포닉에 멜로디떡칠하고 클린보칼까지 더해도 '데쓰'라는 글자를 붙일 수 있지 않겠는가 ㅎㅎ

이정도면 '데쓰'라는 이름을 더럽히지 않는 수준이라고 본다.

감성팔이를 위주로 하면서 '데쓰'라는 단어를 개나 소나 가져다 붙이는 것들에 대한 일침이라고 느껴길 정도로 좋은 곡이다.

이태리는 은근히 장르별로 잘하는 친구들이 참 많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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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somnium preview  Shadows of the Dying Sun (2014) (60/100)    2018-09-25
Shadows of the Dying Sun 옴니움 개더럼과 함께 대표적인 멜로디만 떡칠한 감성팔이 밴드.
역시나 쉬이 질린다는 핀란드식 그들만의 유치한 공식을 철저하게 반영한다.

이런류의 음악에 데쓰라는 표현은 뺐으면 한다.
나아가 메틀이라는 이름도 어울리지 않는다.

메틀이라는 장르에 서정성은 스끼다시일뿐.
메틀이라는 어원을 굳이 꺼낼 필요까지도 없지 않은가?
서정성이 메인이 되는 순간 감성팔이류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

멜로딕 데쓰란 닭트랭의 2집과 같은..
데쓰를 위주로 해서 멜로디가 살짝 가미된 사운드가 맞다.

메틀헤드들에게 그렇게 까이면서도 꾸역꾸역 명맥을 유지해 나가는 생명력만큼은 인정한다.

서정성과 멜로디에 대한 갈증을 굳이 메틀 장르에서 충족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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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 Tranquillity preview  The Gallery (1995) (100/100)    2018-08-03
The Gallery 멜데쓰의 영원한 마스터피스.

다소 가벼워진 후기작들도 대단하다고 생각하나
(특히 최근작인 Atoma는 매번 변화를 꾀하면서도 퀄리티를 잃지 않는 이들의 역량에 두손 두발 다들었다.)
'멜로딕' 보다 '데쓰'에 더 많은 비중이 실린 본작이 최고다.

멜데쓰는 역시 스웨디시 아니겠는가?

핀란드의 유치한 멜로디뽕짝 멜데쓰 사운드를 듣다가 이앨범을 들어보길 권한다

그래야 이앨범에 대한 가치를 더욱 느낄 수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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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preview  Chaotic Beauty (2000) (70/100)    2018-08-03
Chaotic Beauty 핀란드의 멜데쓰씬은 예테보리사운드에 비해 좋게 말하면 화려한데 나쁘게 말하면 더럽게 유치하고 쉽게 질린다.

칠드런오브보덤이나 이터널티어스오브사로우를 생각하면 어떤 느낌인지 감이 확 오리라 생각한다.

그나마 이앨범은 처연한 느낌을 앨범 전반적으로 표현하고자 부단히 노력한것 같아 70점 준다.

but 키보드 떡칠이 너무 과해 쉽게 질리므로 텀을 오래두고 한번씩 듣는게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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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Holymarsh preview  Holymarsh preview  In the Holymarsh (2001) (90/100)    2018-10-19
2집보다 더 날스러운 느낌이 나는 데뷔작. 공연 한번 못본게 아쉽다. Hail Korean Death Metal!!!
Infliction Ov the Morbid Intention preview  Holymarsh preview  Infliction Ov the Morbid Intention (2003) (90/100)    2018-10-19
전작이 2장이 전부인게 너무 아쉽다. 훌륭했던 밴드. Hail Korean Death Metal!!!
Orchid preview  Opeth preview  Orchid (1995) (100/100)    2018-10-18
오페쓰에게 더이상 무슨 수식을 붙일 수 있겠냐마는 1집부터 3집까지는 정말이지 귀르가즘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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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ss preview  Opeth preview  Sorceress (2016) (80/100)    2018-10-18
평이하게 가다가 10번에서 한방 깊숙히 들어온다 ㅎ 전작보다는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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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 Communion preview  Opeth preview  Pale Communion (2014) (85/100)    2018-10-18
너무 너무 좋아했었던 1,2,3집 시절의 오페쓰를 기대하기엔 무리라는걸 알고 있다. 하다 못해 검은호수 시절의 오페쓰 만으로라도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이것도 무리라는걸 알고 있다 ㅎㅎ 그래도 확실한건 헤리티지보다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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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Vision preview  Gorod preview  Leading Vision (2006) (100/100)    2018-10-17
1집에서 플러스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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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tripsicks preview  Gorod preview  Neurotripsicks (2005) (95/100)    2018-10-17
Augury때문에 갑자기 이친구들이 생각나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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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ve Golden Age preview  Augury preview  Illusive Golden Age (2018) (95/100)    2018-10-17
오우. 이거 물건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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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Metal preview  HIM preview  Love Metal (2003) (70/100)    2018-10-16
그러고 보니 얘네 음악 들은지도 꽤 되었구나. 특유의 퇴폐미?라고 해야하나. 나름 이들만의 오리지널리티가 느껴졌었지... 확고한 오리지널리티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팝고딕이지만 다소 높은 점수를 매겨본다. 음악적인 부분은 별로 건질게 없다.
Nemesis preview  NECRONOMIDOL preview  Nemesis (2016) (70/100)    2018-10-16
장르에 카와이 메틀이라고 되어있군요. 처음 들어본 장르네요 ㅎㅎ 몇곡 들어보고 싶었으나 플레이를 지속하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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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Funeral March War Funeral March (100/100)    2018-06-21
preview  Vlad Tepes preview  War Funeral March (1994)  [Demo]
Blut und Krieg ...And Snow Covered The Lifeless Bodies (100/100)    2018-06-21
preview  Moonblood preview  Blut und Krieg (1997)
The Shadowthrone Dominions of Satyricon (100/100)    2018-06-21
preview  Satyricon preview  The Shadowthrone (1995)
In the Nightside Eclipse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 (100/100)    2018-06-21
preview  Emperor preview  In the Nightside Eclipse (1994)
Vikingligr veldi Midgards Eldar (100/100)    2018-06-21
preview  Enslaved preview  Vikingligr veldi (1994)
Pure Holocaust Frozen By Icewinds (100/100)    2018-06-21
preview  Immortal preview  Pure Holocaust (1993)
Pentagram Crushing the Scepter (Regaining a Lost Dominion) (100/100)    2018-06-21
preview  Gorgoroth preview  Pentagram (1994)
Burzum My Journey To The Stars (100/100)    2018-06-21
preview  Burzum preview  Burzum (1992)
De Mysteriis Dom Sathanas Freezing Moon (100/100)    2018-06-21
preview  Mayhem preview  De Mysteriis Dom Sathanas (1994)
A Blaze in the Northern Sky Kathaarian Life Code (100/100)    2018-06-21
preview  Darkthrone preview  A Blaze in the Northern Sky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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