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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악의꽃's profile
Username uhgnet1976   (number: 11409)
Name (Nick) 악의꽃  (ex-Flowers of Evil)
Average of Ratings 86 (2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4-05-18 19:22 Last Login 2018-08-16 03:06
Point 57,179 Posts / Comments 248 / 140
Login Days / Hits 567 / 1,71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My wish,,,OZL,,,
Jumper lace - Beyond the romance 1991
Epitaph - Tranquillity 1992
Asmodeus - Prosincová Noc Blíže Neurčeného Roku 1992
Tortura - Sanctuary Of Abhorrence 1992
Extermínio - Extermínio 1988
Vulcano - Ratrace 1990
Evil Sinner ‎– Evil Sinner 1989
Album Photos  (200)
   
Burial Invocation - Rituals of the Grotesque photo by 악의꽃Electrocution - Inside the Unreal photo by 악의꽃Cruciform - Atavism photo by 악의꽃Mysto Dysto - The Rules Have Been Disturbed photo by 악의꽃Catacomb - In the Maze of Kadath photo by 악의꽃Dark - Sex 'n' Death photo by 악의꽃
Morpheus - Son of Hypnos photo by 악의꽃Agretator - Delusions photo by 악의꽃Obliveon - From This Day Forward photo by 악의꽃Morbid Saint - Spectrum of Death photo by 악의꽃The Darksend - Unsunned photo by 악의꽃Conception - Parallel Minds photo by 악의꽃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MX Thrash Metal, Groove Metal Brazil 11 0 2018-08-14
preview Vulture Thrash Metal Netherlands 8 0 2018-08-12
preview Deathamin Thrash Metal Canada 4 0 2018-08-12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A Circus Called Brazil preview preview A Circus Called Brazil 2018-05-29 - 0 2018-08-14
MX No Estúdio Show Livre (Ao Vivo) preview preview MX No Estúdio Show Livre (Ao Vivo)  [Live] 2016-09-30 - 0 2018-08-14
Re-Lapse preview preview Re-Lapse 2014-07 - 0 2018-08-14
The Last File preview preview The Last File 2000 - 0 2018-08-14
Again... preview preview Again... 1997 - 0 2018-08-14
Mental Slavery preview preview Mental Slavery 1989 - 0 2018-08-14
no image preview preview Demo 88  [Demo] 1988 - 0 2018-08-14
Simoniacal preview preview Simoniacal 1988 - 0 2018-08-14
Headthrashers Live preview preview Headthrashers Live  [Split] 1987 - 0 2018-08-14
Fighting for the Bastards preview preview Fighting for the Bastards  [Demo] 1987 - 0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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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lectrocution preview  Inside the Unreal (1993) (95/100)    2018-08-02
Inside the Unreal 이탈리아 완성형 데스메탈이며 "Maleficarum"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데스메탈 앨범이다.리프와 춤추는듯한 리듬의 극적인 템포변화가 일품인 앨범이며 테크닉을 기반으로 핀란드의 부드럽고 혼돈스러운 프로덕션을 보여준다.전체적으로 빠른 템포진행과 블래스트로 정신없이 휘몰아처 청자로 하여금 혼돈과 광기를 느낄수있는 앨범이다.말레피카럼이 좀더 마이너틱한 거친 프로덕션에 순환적 곡구조와 트레몰로 리프의 블랙스럽다면 이들은 상당히 안정적이며 부드러우며 순환적인 브레이크 부분에도 상당히 신비하고 깔아뭉게는 형태의 사운드를 구사한다. 간혈적인 기타솔로의 등장으로 핀란드 데스의 신비감과 미국의 테크닉데스의 혼용된 데스메탈이며 고전적인 데스메탈 앨범들중에서도 가장 뛰어나고 지적인 완성도를 자랑한다.
Electrocution - Inside the Unreal photo by 악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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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anes preview  Under ein Blodraud Maane (1999) (90/100)    2018-07-29
Under ein Blodraud Maane 노르웨이 2인조 블랙메탈밴드이며 "Atmospheric"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이런것들이 블랙메탈의 시대적 포스트 모더니즘(?)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런 분위기 메탈을 논할때 극과 극으로 양분화된다.버줌류의 미니멀리즘을 추앙하는 쪽과 나처럼 버줌류의 음악이 블랙의 사악함에 있어서 얼마만큼의 정통성을 따르고 있는가에 의문말이다.이들은 버줌스럽지만 그들보다 시간과 공간감을 극대화 시키며 리프의 변화와 반복에 있어서 공간의 이동을 느낄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보면 보줌의 반복적인 리프와 그 반복의 리프속에서 변화를 주는거말이다.리프에 살을 덧붙인다던가 살을 떼어내 다른쪽 리프에 붙이는거 말이다.이렇게 버줌과 다르게 좀더 단순한 리프배열이며 버줌에 비해 곡들이 좀더 밝다.쌩뚱맞게 버줌과 비교해 웃길수도 있지만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 버줌이 떠올라그런지 버줌과 비교해봤다.
Manes - Under ein Blodraud Maane photo by 악의꽃
2
preview  Dark preview  Sex 'n' Death (1992) (95/100)    2018-07-28
Sex 'n' Death Tortura와 더블어 체코데스의 정수이며 체코 데스메탈에서도 상당히 거칠고 익스트림한 프로덕션을 보여준다.
Assesor,Dai,Krabathor,Tortura,,, 와 같이 체코데스는 다들 거칠고 둔탁하며 직선적이며 리듬 위주의 전개를 보여주는 밴드가 다수를 차지한다. Dark 1집은 데모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도 볼수 있으며 각 곡들의 리프들이 거친 사막같은 형태의 텍스쳐를 보여준다.비장함으로 시작하는 첫트랙이 끝나자 바로 구렁이가 사막을 천천히 넘어가는듯한 형상의 두번째 트랙을 시작으로 거칠고 육중한 텍스쳐의 향연을 맛볼수있다.폴란드의 매그너스가 부르탈적인 사막을 표현했다면 이들은 거친사막의 모래를 표현했다고 할수있다.전형적인 리프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리듬위주의 코드진행으로 육중함을 더하면서도 간혈적으로 기타의 솔로잉으로 인한 사운드가 꽉찬느낌을 받는다.대부분의 리듬 위주의 앨범들은 템포의 변화로 곡을 극적으로 끌고가는 형태를 보이지만 이들은 거의 모든곡들이 템포변화없이 퍼스트기타의 솔로로 다음에 등장할 리프나 멜로디를 궁금하게 할 만큼 신비감과 긴장을 고조시키다. 그렇다고 반복적이거나 리프의 재활용이 없는것은 아니다. 드럼은 트레몰로 비트의 잦은 등장으로 직선적이며 드라이한 느낌과 극적으로 치닫는 느낌을 동시에 받는다.보컬 역시 더욱 전형적인 데스메탈 음색이며 상당히부르탈적이며 익스트림한 사운드에 반해 믹싱이 적절한지 프로덕션이 부드러워서 그런지 상당히 귀에 자극이 덜한다."Monitor" 발매작 대부분 익스트림하고 마이너틱하게 거친 사운드지만 하나같이 귀에 자극이 없이 부드럽게 귀에 박힌다.
Dark - Sex 'n' Death photo by 악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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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bliveon preview  From This Day Forward (1990) (95/100)    2018-06-26
From This Day Forward 2집의 강경한 테크닉적인 데스래쉬메탈과는 다른 기타솔로의 신비감과 카오스적인 형태를 보이면서 리프는 동굴속 어둠으로 빨려들게하는 사운드메이킹이다.전반적으로 템포변화가 없이 중립적인 미들템포를 시종일관 유지하다 베이스와 드럼으로 점층적인 곡 구조를 보이기도한다.작년쯤 "Vektor"의 음악을 들어보고 집중을 못하고 난잡한 느낌을 자꾸 받아서 인지 정교한 테크닉과 난잡한 혼용은 종이한장 차이라는 걸 느끼며 이들은 정교한 혼용을 보여준 최고의 테크니션을 보여준 데스래쉬메탈 앨범 중에서 가장 신비하고 묘하게 꼬인 멜로디라인 이지 싶다.소장앨범이 아니라서 그렇치만,,, 유럽을 건너고 있지 싶다.ㅋ £40 @@
Obliveon - From This Day Forward photo by 악의꽃
2
preview  Suffocation preview  Human Waste (1991)  [EP] (90/100)    2017-10-06
Human Waste 미국 뉴욕출신의 "Brutal Death Metal"밴드 "Suffocation"의 1991년 ep앨범이다.서포케이션의 사운드에서 가장 중요한요소는 여느 부르털데스에서 보여주는 막장같이 그냥 밀어붙이기식형태의 리프와 곡전개가 아닌 리프의 자연스러운 변화와 다양성/곡의 극적인 전개및 머쉰건비트드럼의 절도아닐까?피렉시아와 비교해보면 리프는 조금더 쪼게지는 형태를 띠며 피렉시아가 남성적이라면 서포케이션은 복잡한 여성의 형태를 띤다.머쉰건비트의 드럼과 그를 뒷받침해주는 베이스라인에 기타솔로잉과의 조화가 이들의 사운드 주요소이며 테크닉컬 부르털데스의 진수(?)를 보여준다.4번트랙의 도입부분의 미들템포와 엇박자드럼은 긴장감을 고조시켜주며 미들템포와 달리기식템포변화로 곡을 한층 극적인느낌을 보여주며 미들템포시 보컬은 둠적인느낌을 받기도한다.5번트랙을 보면 그전 트랙에서 느끼지 못햇던 스래쉬리프의 등장으로 한층밝은 느낌을 주다가 점점 데스적인 느낌을 형성하며 중후반으로 갈수록 스래쉬성향에서 헤머로 찍어버리듯한 드럼연주로 극적인 전개를 느낄수있으며 좀더 어둡고 묵직한 느낌의 무게감을 느낄수 있는곡이며 기타 솔로잉의 테크닉적인 요소가 또렸하여 부르털데스에 테크닉의 정수를 보여준다.6번트랙의 도입은 "아스피드"의 그 인트로와 매우 닮아있으며 초반 스래쉬리프는 어디서 많이들어본 리프인듯,,("디스트럭션의 그 초기ep에서의 리프같기도 하고,,,)아무튼 전곡이 수작이상이다.이들의 머쉰건비트드럼은 헤머로 찍는듯한 연주로 그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거 같이 상당히 뛰어나다.기타역시나 디스토션같이 곡의 완성도를 높이거나 빈틈을 메우는식이 아닌 부르털데스계열에서 드물게 절정의 테크닉을 보여준다.
Suffocation - Human Waste photo by 악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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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cure Feelings preview  Phossatery preview  Obscure Feelings (1994) (85/100)    2018-08-01
브라질의 또 다른 숨은진주.사골이나 세풀에 비하면 큰 인지도와 파급력을 없지만 그들 못지 않은 익스트림데스래쉬를 들려준다.리듬위주의 리프와 트레몰로 피킹,간혈적인 기타솔로, 템포의 다변화로 곡을 극적으로 끌고가는 능력이 탁월하다.
Beyond the Romance preview  Jumper Lace preview  Beyond the Romance (1991) (100/100)    2018-07-12
최근 10년간 들었던 그 어떤앨범보다 뛰어난 연주력과 구성력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헤비/파워메탈에서 스피드/스래쉬까지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준다.유럽쪽 파워스래쉬나 멜로딕파워계열을 원한다면 강력히 추천하는 앨범이다.쾌님 블러그에서 전곡감상 : http://17329745.tistory.com/entry/Jumper-Lace-Beyond-The-Romance
Changes preview  Miasma preview  Changes (1992) (95/100)    2018-07-12
사타닉아트의 정점이라할수있는 앨범이다. 메탈에서의 클래식을 클래식음악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군요. ㅡ,.ㅡ"
Miasma - Changes photo by 악의꽃
The Last Stand preview  Sabaton preview  The Last Stand (2016) (40/100)    2018-04-12
극우 성향의 일본인들 환심을 사기위해 전범기휘날리며 똥꾸녕을 빠는것들!!! 이것들이 일본에서 무슨짓을 하는지 알고 듣자!!!
Dances from Left preview  Mordicus preview  Dances from Left (1993) (40/100)    2017-09-28
가격대비 최고의 똥반이다!!
Frustatim Lagrima - Dance Insanity (90/100)    2017-04-10
preview  Meridies / El Patron / Skyggen / 無底坑 / Lagrima / Élan Vital preview  Frustatim (2016)  [Split]
Album lyrics submitted by 악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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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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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래쉬/데스메탈 추천 부탁합니다.^^ [25] 2018-07-05 438
Metal board posts written by 악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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