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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악의꽃's profile
Username uhgnet1976   (number: 11409)
Name (Nick) 악의꽃  (ex-Flowers of Evil)
Average of Ratings 92.3 (1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4-05-18 19:22 Last Login 2018-12-12 22:24
Point 63,146 Posts / Comments 257 / 474
Login Days / Hits 682 / 2,160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Jumper Lace - Beyond the Romance
Electrocution - Inside the Unreal
Dark - Sex 'n' Death
Miasma - Changes
Obliveon - From This Day Forward
Mangled Torsos - Drawings of the Dead
Order From Chaos - Stillbirth Machine
Manes - Under ein Blodraud Maane
Toxodeth - Mysteries About Life and Death
Shah - Beware
Meridies - Frustatim
Phossatery - Obscure Feelings
Section Brain - Hospital of Death
Album Photos  (207)
   
Polluted Inheritance - Ecocide CD Photo by 악의꽃Demented Ted - Promises Impure CD Photo by 악의꽃Wrath - Fit of Anger CD Photo by 악의꽃Deathwish - Demon Preacher Vinyl Photo by 악의꽃MX - Mental Slavery CD Photo by 악의꽃MX - Simoniacal CD Photo by 악의꽃
Kvist - For kunsten maa vi evig vike CD Photo by 악의꽃Burial Invocation - Rituals of the Grotesque CD Photo by 악의꽃Electrocution - Inside the Unreal CD Photo by 악의꽃Cruciform - Atavism CD Photo by 악의꽃Mysto Dysto - The Rules Have Been Disturbed CD Photo by 악의꽃Catacomb - In the Maze of Kadath CD Photo by 악의꽃
Dark - Sex 'n' Death CD Photo by 악의꽃Morpheus - Son of Hypnos CD Photo by 악의꽃Agretator - Delusions CD Photo by 악의꽃Obliveon - From This Day Forward CD Photo by 악의꽃Morbid Saint - Spectrum of Death CD Photo by 악의꽃The Darksend - Unsunned CD Photo by 악의꽃
Conception - Parallel Minds CD Photo by 악의꽃Cloven Hoof - Dominator CD Photo by 악의꽃Titan Force - Titan Force CD Photo by 악의꽃Thorns of the Carrion - The Gardens of Dead Winter CD Photo by 악의꽃Archaic Torse - Sneak Attack CD Photo by 악의꽃Ark Storm - Beginning of the New Legend CD Photo by 악의꽃
 
Lists written by 악의꽃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Innerfear Thrash Metal United States 1 0 2018-09-08
preview Brian Thrash Metal Czech Republic 3 0 2018-09-08
preview MX Thrash Metal, Groove Metal Brazil 11 0 2018-08-14
preview Vulture Thrash Metal Netherlands 8 0 2018-08-12
preview Deathamin Thrash Metal Canada 4 0 2018-08-12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nnerfear preview preview Innerfear 1992 - 0 2018-09-08
Poslední další 1987-1991 preview preview Poslední další 1987-1991  [Compilation] 2010 - 0 2018-09-08
Čelem ke zdi preview preview Čelem ke zdi 1991 - 0 2018-09-08
no image preview preview 1989?  [Demo] 1989 - 0 2018-09-08
A Circus Called Brazil preview preview A Circus Called Brazil 2018-05-29 - 0 2018-08-14
MX No Estúdio Show Livre (Ao Vivo) preview preview MX No Estúdio Show Livre (Ao Vivo)  [Live] 2016-09-30 - 0 2018-08-14
Re-Lapse preview preview Re-Lapse 2014-07 - 0 2018-08-14
The Last File preview preview The Last File 2000 - 0 2018-08-14
Again... preview preview Again... 1997 - 0 2018-08-14
Mental Slavery preview preview Mental Slavery 1989 - 0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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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lectrocution preview  Inside the Unreal (1993) (95/100)    2018-08-02
Inside the Unreal 이탈리아 완성형 데스메탈이며 "Maleficarum"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데스메탈 앨범이다.리프와 춤추는듯한 리듬의 극적인 템포변화가 일품인 앨범이며 테크닉을 기반으로 핀란드의 부드럽고 혼돈스러운 프로덕션을 보여준다.전체적으로 빠른 템포진행과 블래스트로 정신없이 휘몰아처 청자로 하여금 혼돈과 광기를 느낄수있는 앨범이다.말레피카럼이 좀더 마이너틱한 거친 프로덕션에 순환적 곡구조와 트레몰로 리프의 블랙스럽다면 이들은 상당히 안정적이며 부드러우며 순환적인 브레이크 부분에도 상당히 신비하고 깔아뭉게는 형태의 사운드를 구사한다. 간혈적인 기타솔로의 등장으로 핀란드 데스의 신비감과 미국의 테크닉데스의 혼용된 데스메탈이며 고전적인 데스메탈 앨범들중에서도 가장 뛰어나고 지적인 완성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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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cution - Inside the Unreal CD Photo by 악의꽃
preview  Manes preview  Under ein Blodraud Maane (1999) (90/100)    2018-07-29
Under ein Blodraud Maane 노르웨이 2인조 블랙메탈밴드이며 "Atmospheric"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이런것들이 블랙메탈의 시대적 포스트 모더니즘(?)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런 분위기 메탈을 논할때 극과 극으로 양분화된다.버줌류의 미니멀리즘을 추앙하는 쪽과 나처럼 버줌류의 음악이 블랙의 사악함에 있어서 얼마만큼의 정통성을 따르고 있는가에 의문말이다.이들은 버줌스럽지만 그들보다 시간과 공간감을 극대화 시키며 리프의 변화와 반복에 있어서 공간의 이동을 느낄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보면 보줌의 반복적인 리프와 그 반복의 리프속에서 변화를 주는거말이다.리프에 살을 덧붙인다던가 살을 떼어내 다른쪽 리프에 붙이는거 말이다.이렇게 버줌과 다르게 좀더 단순한 리프배열이며 버줌에 비해 곡들이 좀더 밝다.쌩뚱맞게 버줌과 비교해 웃길수도 있지만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 버줌이 떠올라그런지 버줌과 비교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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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es - Under ein Blodraud Maane CD Photo by 악의꽃
preview  Dark preview  Sex 'n' Death (1992) (95/100)    2018-07-28
Sex 'n' Death Tortura와 더블어 체코데스의 정수이며 체코 데스메탈에서도 상당히 거칠고 익스트림한 프로덕션을 보여준다.
Assesor,Dai,Krabathor,Tortura,,, 와 같이 체코데스는 다들 거칠고 둔탁하며 직선적이며 리듬 위주의 전개를 보여주는 밴드가 다수를 차지한다. Dark 1집은 데모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도 볼수 있으며 각 곡들의 리프들이 거친 사막같은 형태의 텍스쳐를 보여준다.비장함으로 시작하는 첫트랙이 끝나자 바로 구렁이가 사막을 천천히 넘어가는듯한 형상의 두번째 트랙을 시작으로 거칠고 육중한 텍스쳐의 향연을 맛볼수있다.폴란드의 매그너스가 부르탈적인 사막을 표현했다면 이들은 거친사막의 모래를 표현했다고 할수있다.전형적인 리프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리듬위주의 코드진행으로 육중함을 더하면서도 간혈적으로 기타의 솔로잉으로 인한 사운드가 꽉찬느낌을 받는다.대부분의 리듬 위주의 앨범들은 템포의 변화로 곡을 극적으로 끌고가는 형태를 보이지만 이들은 거의 모든곡들이 템포변화없이 퍼스트기타의 솔로로 다음에 등장할 리프나 멜로디를 궁금하게 할 만큼 신비감과 긴장을 고조시키다. 그렇다고 반복적이거나 리프의 재활용이 없는것은 아니다. 드럼은 트레몰로 비트의 잦은 등장으로 직선적이며 드라이한 느낌과 극적으로 치닫는 느낌을 동시에 받는다.보컬 역시 더욱 전형적인 데스메탈 음색이며 상당히부르탈적이며 익스트림한 사운드에 반해 믹싱이 적절한지 프로덕션이 부드러워서 그런지 상당히 귀에 자극이 덜한다."Monitor" 발매작 대부분 익스트림하고 마이너틱하게 거친 사운드지만 하나같이 귀에 자극이 없이 부드럽게 귀에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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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 Sex 'n' Death CD Photo by 악의꽃
preview  Obliveon preview  From This Day Forward (1990) (95/100)    2018-06-26
From This Day Forward 2집의 강경한 테크닉적인 데스래쉬메탈과는 다른 기타솔로의 신비감과 카오스적인 형태를 보이면서 리프는 동굴속 어둠으로 빨려들게하는 사운드메이킹이다.전반적으로 템포변화가 없이 중립적인 미들템포를 시종일관 유지하다 베이스와 드럼으로 점층적인 곡 구조를 보이기도한다.작년쯤 "Vektor"의 음악을 들어보고 집중을 못하고 난잡한 느낌을 자꾸 받아서 인지 정교한 테크닉과 난잡한 혼용은 종이한장 차이라는 걸 느끼며 이들은 정교한 혼용을 보여준 최고의 테크니션을 보여준 데스래쉬메탈 앨범 중에서 가장 신비하고 묘하게 꼬인 멜로디라인 이지 싶다.소장앨범이 아니라서 그렇치만,,, 유럽을 건너고 있지 싶다.ㅋ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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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liveon - From This Day Forward CD Photo by 악의꽃
preview  Toxodeth preview  Mysteries About Life and Death (1990) (90/100)    2017-10-06
Mysteries About Life and Death 멕시코데스메탈의 전설적인 밴드중 탑에 속하는 멕시칸데스의 정수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정도로 상당히 완성형 데스메탈을 들려준다. 특히 사운드는 아반자다발매작과 같으면서도 좀더 탁하고 뿌연연기를 뒤집어쓰며 안개속을 걷는느낌과 괴기스럽고 괴상한 프로덕션을 보여준다.이에 걸맞춰 보컬의 톤역시 주술적이면서도 탈진한듯 흐느끼며 내뱃는식의 보컬톤을 보여주면서 전체적으로 모든사운드가 동굴속 어둠에서 공포감을 조성하며 청자로 하여금 불안감을 얻어낼수도있는 사운드이다.기타와 드럼역시 어디로 빨려 들어가는듯한 솔로와 드러밍을 보이며 상당히 테크닉적인 면도 강조를 하여 기타의 솔로잉이 상당히 혼돈과 괴기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함으로써 전체적으로 혼돈의 연속감을 느끼게한다.
Toxodeth - Mysteries About Life and Death CD Photo by 악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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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cure Feelings preview  Phossatery preview  Obscure Feelings (1994) (85/100)    2018-08-01
브라질의 또 다른 숨은진주.사골이나 세풀에 비하면 큰 인지도와 파급력을 없지만 그들 못지 않은 익스트림데스래쉬를 들려준다.리듬위주의 리프와 트레몰로 피킹,간혈적인 기타솔로, 템포의 다변화로 곡을 극적으로 끌고가는 능력이 탁월하다.
Beyond the Romance preview  Jumper Lace preview  Beyond the Romance (1991) (100/100)    2018-07-12
최근 10년간 들었던 그 어떤앨범보다 뛰어난 연주력과 구성력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헤비/파워메탈에서 스피드/스래쉬까지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준다.유럽쪽 파워스래쉬나 멜로딕파워계열을 원한다면 강력히 추천하는 앨범이다.쾌님 블러그에서 전곡감상 : http://17329745.tistory.com/entry/Jumper-Lace-Beyond-The-Romance
Changes preview  Miasma preview  Changes (1992) (95/100)    2018-07-12
사타닉아트의 정점이라할수있는 앨범이다. 메탈에서의 클래식을 클래식음악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군요. ㅡ,.ㅡ"
Miasma - Changes CD Photo by 악의꽃
Frustatim Lagrima - Dance Insanity (90/100)    2017-04-10
preview  Meridies / El Patron / Skyggen / 無底坑 / Lagrima / Élan Vital preview  Frustatim (2016)  [Split]
Album lyrics submitted by 악의꽃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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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도 스폰지 문의 [6] 2018-11-09 220
,,, [5] 2018-09-25 437
스래쉬/데스메탈 추천 부탁합니다.^^ [25] 2018-07-05 631
Metal board posts written by 악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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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 34,220
Reviews : 7,814
Albums : 121,732
Lyrics : 149,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