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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e Gates Part l : Gate of Hel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Underground Symphony
Length49:46
Ranked#97 for 1999 , #3,694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9
Total votes :  13
Rating :  76.4 / 100
Have :  9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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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ark - Divine Gates Part l : Gate of Hell CD Photo by orionSkylark - Divine Gates Part l : Gate of Hell CD Photo by EaglesSkylark - Divine Gates Part l : Gate of Hell CD Photo by MelodicHeaven
Divine Gates Part l : Gate of Hel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0:44702
2.7:0087.52
3.9:0892.52
4.8:11852
5.3:51802
6.1:4267.52
7.2:1572.52
8.2:4372.52
9.6:02802
10.1:0667.52
11.6:5172.52

Line-up (members)

  • Fabio Dozzo : Vocals
  • Fabrizio "Pota" Romani : Guitars
  • Roberto "Brodo" Potenti : Bass
  • Pederico Ria : Drums
  • Eddy Antonini : Keyboards

Divine Gates Part l : Gate of Hell Reviews

 (4)
Reviewer :  level 17   (70/100)
Date : 
음.. 보컬이 없는 인스트루멘탈 앨범으로 만들었다면 심포닉 파워메탈 음악으로서 귀에 잘 익고 화려한것이 약간은 사운드측면에서 보완할점이 있을지언정 나름 작곡도 잘 되어있는것 같아서 좋다고 생각한다. 역시 보컬의 고음부분에서의 문제는 이 밴드의 가장큰 문제이다. 중저음에서는 그래도 정말 괜찮다. 누가들어도 평범한 파워메탈, 평범하다고하기에는 뛰어난 멜로디로 귀를 사로잡는 이 앨범.. 정말 안타깝게 보컬의 역량때문에 평균점 이상을 줄수가 없다.
Reviewer :  level 11   (75/100)
Date : 
이탈리아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들은 좀 과장해서 말하면 붕어빵 같은 느낌을 주는 밴드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투베이스 드러밍의 극한으로 치닫기를 일상 수준으로 하는 압도적인 스피드-역시 압도적인 수퍼카를 만들어내는 국민들이 만들어낸 음악답다-, 화려하-지만 너무 화려해서 듣다가 쉽게 질리-고 장엄-하려 애쓰는 느낌이 강-한 멜로디와 전반적인 연주, 그리고 고음역에서 대책없이 무너지는 경향이 있는 보컬리스트들-Rhapsody of fire의 Fabio Lione는 이 범주에서는 예외라 하겠다-. 대략 이탈리아 멜로딕 파워 메탈 신을 정의하라면 위와 같은 설명들이 머리 속을 스치고 지나간다. 특히나 Rhapsody of fire에 의한 이탈리아 멜로딕 파워 메탈 신의 팽창 과정 속에서 저러한 인상이 전반적인 이탈리아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의 형상에 대한 정의로 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Skylark는 위와 같은 이탈리아 멜로딕 파워 메탈의 정의에 굉장히 잘 부합되는 음악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풍기는 밴드다.

밴드의 리더인 Eddy Antonini가 전반적으로 밴드의 음악에 있어서의 방향성을 쥐고 있다는 느낌인데, 이는 앨범에 실린 곡들의 대부분에서 화려한 키보드가 주축을 맡는 동시에 굉장히 두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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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   (60/100)
Date : 
종달새의 대표작인 연작의 1부로, 연작을 묶음에 아주 싸게 팔길래 샀다가 처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듣기 거북해도 앨범은 버리지 않으며, 일부러 간간히 들어줘서 그 어색함을 이겨내려 하는데 이 앨범은 그게 잘 안된다.

태생적으로 이들은 내 취향이 될 수 없었다. 언제나 나의 모토는 파워와 스피드인데, 스피드라는 면에선 장르가 장르니만큼 어느 정도 충족시키고 있지만 이들은 무엇보다 파워가 부족하다. 클래식을 전공했다는 Antoni는 클래식과 메틀의 접목에 다양한 시도를 하는데, 그게 나쁘다곤 할 수 없지만 메틀 앨범에서 솔로를 '피아노'로 진행하는 건 지나치게 독창적이다. 게다가 녹음 상태가 안 좋은 건지 의도가 그랬던 건지, 기타와 드럼은 대충 뭉게져서 키보드 뒤편에서 웅얼웅얼거리는 것처럼 들리기까지 한다.

보컬이 대책없이 고음에서 뒤집어지는 건 말할 필요도 없는데, 무엇보다 가장 내 취향이 아닌 건 작곡부분이다. 그 모든 걸 뛰어넘어 나를 긴장시키는 트랙이 하나도 없었다.

그런 고로, 개인적으로는 좀 짜게 줄 수 밖에 없다.
Reviewer :  level 21   (72/100)
Date : 
Dragon's Secret의 스토리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과정을 담고 있는 Skylark의 세 번째 정규앨범Divine Gates Part l : Gate Of Hell 으로, Skylark의 이름을 널리 알린 출세작이다. 리더 Eddy Antonini의 키보드가 전체적으로 사운드의 키를 쥐고 있는데, 광활한 컨셉에 비해 보컬리스트 Fabio Dozzo의 역량이 따라주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든다. 비현실적인 상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드라마틱한 판타스틱 헤비메틀 사운드를 펼친다. 매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은 The Triumph등을 수록하고 있다.

Best Track  :  The Triumph
Skylark - Divine Gates Part l : Gate of Hell CD Photo by Eagles

Divine Gates Part l : Gate of Hell Comments

 (9)
level 13   (75/100)
기타 사운드가 많이 빈약하다. 보컬도 특색이 없다. 레코딩도 정말 형편없다. 도저히 좋은 점수를 줄수가 없다.
level 1   (90/100)
파비오 도조는 그래도 중저음에서만큼은 제임스 라브리에 삘나지 않나요ㅎ; 고음에서 사정없이 망가지는 도조와 저질스런 녹음상태를 에디의 화려한 연주, 훌륭한 속도감, 잘뽑힌 멜로디로 상쇄하는 멜파메 수작 중 하나
level   (84/100)
상당히 직선적이고 서정미를 강조한 멜로딕 스피드 메탈..9번 트랙은 정말 최고...
level 8   (76/100)
부족한 부분이 많은 그냥 이쁘장한 멜로딕메탈.
level 9   (70/100)
조금 많이 허술하지 않나.. 음질부터 파괴되어있으니.
level 11   (50/100)
보컬 역량이 한참 수준 미달. 못 부르는 정도가 아니라 듣기 싫을 정도다.
level 3   (82/100)
전작 Dragon's Secret 보단 발전, 허나 역시 보컬이...
level 5   (90/100)
힘겨워하는 보컬이 앨범의 비장하고 약간은 처절한 분위기를 한층 돋우어준다(...)
level 6   (86/100)
vection님 너무 점수를 짜게 주신듯..ㅎㅎ

Skylark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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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ine Gates Part l : Gate of HellAlbum76.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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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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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8,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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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59,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