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Band
Album

Angel of Salvat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Neoclassical Metal, Power Metal
LabelsVAP
Length1:04:14
Ranked#16 for 2012 , #424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8
Total votes :  52
Rating :  86.9 / 100
Have :  10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퀴트린 (2012-09-07)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6-08-06)
Videos by  youtube
Angel of Salva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Reach to the Sky2:3086.76
2.The Promised Flag6:1893.18
3.Temptation Through the Night6:1187.56
4.Lonely as a Stranger5:5389.26
5.Stand Up for the Right6:55856
6.Hunting for Your Dream5:2486.47
7.Lament5:1490.68
8.Infinity6:1982.97
9.Angel of Salvation14:3796.47
10.Longing4:5394.26

Line-up (members)

  • Junichi : Drums
  • Sho : Vocals
  • Taka : Bass
  • Yuhki : Keyboards, Hammond Organ
  • Syu : Guita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kane Liv : Vocals (Track 9)

Production staff / artist

  • Yorimasa Hisatake : Producer
  • Naoki Sakurai : Mixing Engineer
  • Chifumi Karasawa : Engineer
  • Sousuke Tsujinaka : Engineer
  • Youichi Aikawa : Mastering Engineer
  • Yutaka Kawase : Design, Art Direction
  • Shinya Omachi : Photography

Angel of Salvation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전체적으로 그냥 무난무난한 앨범이다. The Promised Flag부터 시작해서 쭉 흘러가는 전개는 Resurrection이랑 크게 다를 바를 못 느끼겠다만, 하나 다른 것이라면 이전보다 심포닉한 면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점이다. 물론 이 앨범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는 것은 9번 트랙인 Angel of Salvation일 것이다. 장장 14분동안 이어지는 곡 속에서 같은 후렴구 사이에 Verse와 브릿지들에 바리에이션을 주면서 탄탄하면서도 화려함은 잃지 않는 곡이 완성되었다. 특히나 매 파트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슈의 기타는 그의 천재성은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솔직히 다른 곡들은 그렇게 와닿지는 않으나 저 한 트랙 때문에 듣는 앨범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마지막에 이어지는 Longing까지 듣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오르기도 한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처음에는 Infinity가 좋다고 코멘트에만 적어 났었는데 잘못 평가한 것 같다. 들으면 들을수록 앨범이 맛깔나진다. 들을만한 트랙을 뽑자면 3,5,7,8,9 이지만 다른 트랙들도 왠만한 완성도는 넘는다고 생각한다. 메킹에선 본작보다 Resurrection을 높이 치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이 앨범이 내 취향에 맞는 것 같다. (해외에선 본작이 높은 평가를 받는 걸로 보아 아무래도 앨범 발매 바로 전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 때문 아닐까 싶다.) 특히 Angel of Salvation의 기타솔로는 최고인듯. 내 관점으로 보면 Destiny에도 꿀리지 않는것 같다.그 외에 Bash Out!을 떠올리게 하는 Lament, 바이올린과의 적절한 조화와 따듯한 분위기가 눈에 띄는 Infinity가 인상깊었다.

Best Track: 2,3,5,7

Killing Track: 8,9

P.S. 그런데 어째 곡들이 점점 신파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아직은 듣기 부담 없고 나쁘지 않지만 이 상황에서 더 심해진다면...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사전청취없이 믿고 구매할수있는 몇안되는 그룹이긴한데 항상 보컬이 문제다. B의 짖뭉개서 웅얼거리는 보컬에서
탈출했나 싶었는데 Sho의 보컬은 모기가 앵앵거리는 소리라 특히 헤드폰끼고 1시간정도 완주하고나면 앵앵거리고
환청이 들릴정도다. 영어발음상의 문제도 많다. 일례로
justice를 찌~아쓰띠쓰~ 이렇게 발음하는데 상당히 거슬린다.

전반적으로 초창기의 드라마틱한 멜로디라인을 다소 죽인상태에서 곡의 안정감과 자연스러운 곡전개로
모든곡이 무난하게 잘짜여진 프레임을 보여준다.
Yuhki의 키보딩이 상당히 감칠맛을 이끌어낸다.

추천곡-3,5,9번 트랙
0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색깔 이전에 감지되는 것들>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이번작은 '평작'에 가깝다. 물론 이것은 Galneryus의 다른 디스코그라피에 견주었을 때의 평가다. 호평을 많이 받았던 2010년 Resurrection이나, 반대로 악평을 받았던 2008년 Reincarnation등의 결과들과 비교해보았을 때, 'Angel Of Salvation'은 Resurrection의 완성도와 Reincarnation의 실험성 사이를 가로지르는 중도에 놓인 작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본작의 큰 흐름은 그러한 중도 지점에 있지만, '실험성' 보다는 '완성도'를 향한 밴드의 의도가 드러나보인다는 점이다. 전작 'Phneoix Rising'이 Syu의 화려한 기타플레이와 다양한 느낌을 곡 내부에서 교차시키면서 앨범 제목 그대로 '상승'의 이미지를 구현하는것에 목적을 두었다면, 본작의 목적은 그것과는 완전히 반대의 성격을 지닌다. 예를 들어 Syu의 솔로 플레이 비중이 줄고, 리드미컬한 전개형식을 많이 보인다는 점.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을 곡의 큰 흐름에 방해가되지 않도록 조율한 점. 클래식을 삽입함과 동시에 보컬의 디테일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짚어내자면 이것말고도 더 짚어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런 변화들이 이들 특유의 격정적인(가끔은 좀 유치하게 들리기도 하는) 멜로디를 희석시킬 정도의 것은 아니겠지만, Galneryus의 앨범을 쭉 들어온 분들에게는 명확히 감지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좋게 말하면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고, 나쁘게 말하면 지루하게 들린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단순히 앨범의 색깔을 생각하기 전에 이들의 결과물들을 되짚어본다면 평가는 달라질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앨범을 낼수록 늘어만가서 걱정이었던 Syu의 속주가 곡의 안정적인 흐름에 많은 시간을 양보했다는 점이 놀라웠다. 9번 트랙 Angel Of Salvation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긴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이전의 작품들에서는 기대할 수 없었던 이 곡의 탄탄한 구성은 '멜로딕 파워 메탈류' 혹은 'Galneryus표 메탈'로 불리는 클리셰들을 뛰어넘는 쾌작의 조건이다. 이들의 팬이라면 이러한 변화를 감지하면서 듣는 것이 큰 행복일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들의 실력이 죽지 않고 계속해서 상승해 간다는 점이다. 기반이 여전하기에 변화는 즐거울 수 있다. 그러니 이 앨범이 Galneryus의 첫입문작이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작품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프로그레시브틱한 요소와 약간 스래쉬한 느낌을 주는 리프는 당연히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되어버릴 정도로, 자신의 음악에 대한 이들의 느낌은 점점 성숙해져가고 있는 중이다.

bgimian.egloos.com/1737503
0

Angel of Salvation Comments

level   (80/100)
타이틀 곡이 제일 좋다. 왜냐면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거의 그대로 차용하기 때문이다. 나머지 곡은 그냥 그렇다. 연주 하난 끝내주긴하더라
level   (80/100)
좋은 팝
level   (90/100)
당연히 90점 이상은 먹고 갈 거라 생각했는데 점수가 좀 낮은 거 같다? 7, 9 추천
level   (80/100)
커버처럼 깔끔하고 산뜻한 사운드였다.
level   (90/100)
클래식과는 다르게 아름다우면서 동시에 헤비합니다. 3, 6번을 제외한 모든 트랙이 너무 좋습니다. 일본어 가사는 알아들을수 없다는게 참 아쉬운 앨범이었습니다.
level   (95/100)
여기저기 킬링트랙이 곳곳에 있는거같다 갈네 덕후라 다 좋다...
level   (95/100)
더할나위 없이 좋은 Angel of Salvation, 믿고 듣는 갈네리우스~~
level   (80/100)
9-10은 갈네리우스 최고의 명곡이라 생각하나 나머지 트랙들이 전만 못하다
level   (85/100)
멜로디 측면에서 그야말로 정점을 찍은 앨범이나, Sho의 보컬과의 조화를 위해 많은 부분을 희생한 것 같다. 거기에 국제적으로 불미스러운 일까지... 안타까운 일이다.
level   (90/100)
키보드의 멜로디가 튀지 않고, 곡 안에 잘 스며든 트랙이 많아서 화려한 플레이도 듣기 편하다. 딱히 버릴 트랙 없이 전체적으로 듣는 것을 추천.
level   (90/100)
갈넬 팬 입장에서는 참 좋아라 하는 앨범. Angel of Salvation만으로 80점은 먹고간다. 2, 4, 6, 9 추천
level   (70/100)
김치를 싸먹고 싶을 정도로 느끼합니다. 그래도 9번 곡은 나이스
level   (80/100)
9번트랙정말 열심히 만든게 느껴진다 하지만 나머진 모르겠다 별로 귀에안박힌다 이앨범은 9번트랙하나만으로도 족하는앨범
level   (95/100)
전곡 다 듣자. 다 듣자.
level   (90/100)
레저렉션이나 피닉스 라이징 같은 앨범이 한 번 더 나오면 질릴 것 같았는데 개뿔 클래시컬한 시도를 더함으로써 새로우면서도 작살나는 앨범을 내 줬다. 좀 더 들어봐야 앨범의 진가를 알겠지만 9번트랙의 기타솔로만으로도 90점은 받을 수 있다. 슈는 진짜 미쳤다.
level   (75/100)
..안질리나?
level   (90/100)
꽤 매력적인 앨범. 맛깔나는 트랙들이 즐비하다. 특히 차안에서 들으면 정말 신난다. ㅎㅎ
level   (90/100)
들으면 들을 수록 점점 더 빠져드는 음반. 이런 특징을 가진 앨범은 수도 없이 널렸지만, 갈넬의 전작이 굉장히 이지리스닝이었다는 걸 감안해본다면 약간 특이할만한 점이라고 볼 수도 있다. 충분히 듣고 나면 Ressurection급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앨범
level   (90/100)
귀에 쏙쏙 들어오는 곡들도 있고, 여운이 좀 남는 곡들도 있고,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곡 외적으로, 디지팩말고 일반 CD 케이스에 줬으면.. - infinity 때문에 점수를 조금 더 주겠습니다. 아주 좋네요.
level   (75/100)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고놈의 보컬때문에 끝까지 듣기가 힘들다...
level   (90/100)
어떻게 1~2년주기로 앨범하나씩 나오는데 이런 퀼리티가 나오는지 정말 대단하다고 할수밖에 없다 4번트랙빼고 전반적으로 다 괜찮다 특히 2,9번트랙은 정말 필청 특히 9번은 매우 훌륭하다
level   (80/100)
역시 스타일은 잘 유지하나, 안타깝게도 앨범은 유감스럽게도 듣고나서 기억에 남는 곡이 하나도 없다. 전작에서 이끌어가던 스타일 변화를 멈추었는지 모르겠다. 다시금 스타일 변화를 모색해보야아 할 시점이 온 것 같다.
level   (70/100)
늘 평타+5는 치다가 이번엔 +10정도 치는 좋은 곡들이 많다. 근데 역시 들을때마다 보컬이 들으면 들을수록 짜증날정도로 발음이 아쉽다. 솔직히 그냥 멜로디라인에 기타 하나 더써서 보컬 대체하는게 날정도로 거부감이든다. 아님 그냥 일본어만 썼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level   (80/100)
듣다보니 비슷비슷한 사운드로 이덩도 퀄리티 계속 뽑아내는것도 대단하긴 한듯
level   (90/100)
갈네리우스의 노래들은 우선 다좋다 하지만 이제는 점점 질려간다는 느낌이랄까 이번에 대작 angel of salvation도 정말 훌륭한 시도라고보지만 아직 까지 더큰 무언가의 한방이 필요하다
level   (85/100)
꾸준한 퀄리티.
level   (85/100)
이렇게 꾸준히 수작을 내는게 대단하다 생각한다
level   (95/100)
정말 멋진그룹이다. 앨범내는 족족히 명반이다. 존경한다. 갠적으로 강추트랙은 8,9번
level   (100/100)
오노마사토시 사건 때문에 평이 안좋은지 모르겠으나 외국은 이 앨범을 최고로 뽑습니다.
level   (90/100)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임.
level   (95/100)
그래도 요즘 이만큼 달려주며 이렇게 정직하게 멜로디 뽑아주는 밴드가 있나 싶음. 14분 대곡의 기타 솔로는 아주 혼자 다해쳐먹는 수준.
level   (75/100)
기본빨은 언제나 하는데 항상 거기까지란게 문제. 이 들에게서 과거 감마레이와 같은 매너리즘의 냄새가 짙게 난다.
level   (90/100)
분명히 전체적인 수준은 높아졌고 음악도 세련되졌다 하지만 다 평범하고 킬링트랙이 없달까?
level   (85/100)
최근 있었던 논란과는 별개로 확실한 수작. 다작하면서 꾸준히 뽑아내는것도 능력이 아닌가.
level   (85/100)
전작이 너무나 가벼워진 사운드때문에 맘에 안들었는데 이번작은 만족스럽게 들었다.
level   (80/100)
Temptation Trough The Night은 킬링 트랙 나머지는 무난하다
level   (100/100)
Excellent album!
level   (95/100)
Angel of salvation 의 기타솔로 하나만으로 이 점수를 준다... 진짜 감동이다 ...
level   (90/100)
Angel of salvation의 후반부는 듣는 사람 미치게 만든다
level   (90/100)
어떻게 이런 멜로디를 계속 뽑아낼수 있는지...ㄷㄷ 객관적으로 평가하면 저번작보다는 좀 덜 꽂히는거 같다. 의외로 최고의 트랙은 마지막 연주곡...?
1 2

Galnery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85 1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6.6 449
preview Studio 86.8 404
preview Studio 87.7 448
preview Studio 83.6 342
preview Studio 81.3 352
preview Studio 89.8 809
preview Studio 85.7 443
preview EP 85.7 130
preview Studio 86.9 524
preview Studio 83.1 81
preview Studio 88 50
preview Studio 78.2 261
preview Studio 87.2 201
preview Studio 79.1 131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21
Albums : 110,794
Reviews : 7,090
Lyrics : 135,092
Top Rating
 Satyricon
Nemesis Divina
 rating : 84.2  votes : 22
 Deep Purple
Burn
 rating : 89.4  votes : 25
 Woods of Desolation
Torn Beyond Reason
 rating : 87.9  votes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