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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al Vortex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echnical Thrash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47:33
Ranked#16 for 1991 , #681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1
Total votes :  12
Rating :  91.7 / 100
Have :  5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27)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08-0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Coroner - Mental Vortex Vinyl Photo by 신길동옹
Mental Vortex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evine Step (Conspectu Mortis)7:05951
2.Son of Lilith6:5592.52
3.Semtex Revolution5:31951
4.Sirens4:56951
5.Metamorphosis5:35-0
6.Pale Sister4:55-0
7.About Life5:18951
8.I Want You (She's So Heavy) (The Beatles cover)7:1592.52

Line-up (members)

  • Ron Royce : Bass, Vocals
  • Tommy T. Baron : Guitars
  • Marquis Marky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Kent Smith : Keyboards
  • Janelle Sadler : Backing Vocals
  • Steve Gruden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Tom Morris : Producer, Engineer
  • Karl-U. Walterbach : Executive Producer
  • Sven Conquest : Engineer (second)
  • Marquis Marky : Cover Design
  • Martin Becker : Photography (cover and sleeve)

Mental Vortex Reviews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뭐랄까 코로넣어 4집만큼 요상한 앨범이 있을까 싶다. 최소한 스래쉬 장르에서는 없을거라 믿는다
'응당' 스래쉬 메틀이라면 해야하는 것들을 많이 배제한 것 같다. 덜어냈다고 해야하나?

1,2,3 집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얘네는 뭐랄까 자기들이 스래쉬 짱이라며 존재감을 뿜뿜 드러내는
어딘가 오만방자하기 짝이없는 음악을 해왔다. 테크니컬 스래쉬에 클래식스러운 터치를 약간 해놓았는데,
대부분의 청자들은 그걸 듣고 제대로 팬츠를 적셨다. 그런데 고것을 기대하고 4집을 재생하면...

" ? "

아주 건조하고 냉랭하기 짝이없는, 처음 들어보는 것이 나온다.
직설적이지만 공격적이진 않은, 클라이막스에서도 곡의 온도를 극저점으로 낮추는 낮선 방식
전혀 그루브하지도 않고, 또 빠르지도 않은 이 이상한 앨범은 아마 다시는 나올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테크니컬 스래쉬 장르 특유의 정신없고 빡빡한 곡 진행은 본작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빈 공간을 남겨두면서 또 적재적소에 사용되는 리프는 더 이상 더할 수도 뺄 수도 없다. 곡의 밸런스가 아주 좋다
이런 절묘한 조화로 만들어내는 어딘가 어둡고 비정상적인 무드는 흉내도 낼 수 없을 것이다.

그와중에 토미 바론은 역시 장인이라고 따봉을 추켜세우게 한다. 누가 이런 리프와 기타솔로를 쓸 것인가
또 아주 끝내주는, 비틀즈 커버도 있다. 퍼플 헤이즈도 멋졌지만 아원츄는 진짜.. 돌아버리겠네

이거야말로 스래쉬를 대표할 명작이다.
1

Mental Vortex Comments

level 6   (100/100)
테크니컬한 리프 한마디 한마디가 분노에 절여져있는 느낌이 확 든다. 그야말로 앨범커버 그대로의 음악이다. 이거야말로 명반.
level 9   (95/100)
교양인이 자세잡고 스래쉬를 한다면.
level 8   (90/100)
어렵게 구했다. 이들의 앨범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 면도날 같은 리프, 완성도 높은 구성...멋지다.
level 6   (95/100)
배운사람의 테크니컬 쓰래쉬메탈
level 7   (95/100)
스레쉬인데 스레쉬같지 않은 심플하면서 알짜배기 사운드.. 진짜 좋다..
level 17   (90/100)
opäť podarené album s ešte väčším množstvom technických pasáží, oproti predošlým pomalšie
level 12   (70/100)
별 감흥없이 지루하다.
level   (88/100)
사운드가 상당히 깔끔해지고 딱딱해짐. 123집과는 차이가 좀 있지만, 나쁘진 않다
level 12   (90/100)
잔재주부리지 않은 순수한 쓰래쉬, 그간 찾아헤메던 사운드가 여기있었다, 기괴한 느낌으로 몰아부치는 전개에서 느닷없이 반전이 이루어지는 구성이 매력적이다, 전곡에 그러한 요소가있다,
level 6   (94/100)
진국 스래쉬! 멋지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비틀즈의 커버곡도 정말 굳.
level 7   (80/100)
절도있고 시원시원하고 멜로디없는 앨범.

Coron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90.6 100
Studio 95.4 270
Studio 93.8 100
Studio 91.7 121
Studio 86.7 30
Info / Statistics
Artists : 33,850
Reviews : 7,706
Albums : 120,252
Lyrics : 14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