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in Lyrics (8)
Grin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September 10, 1993 |
| Genres | Progressive Metal, Groove Metal |
| Labels | Noise Records |
| Length | 57:49 |
| Ranked | #33 for 1993 , #1,831 all-time |
Album Photos (9)
Gri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Dream Path | 1:12 | 65 | 2 | |
| 2. | The Lethargic Age | 4:18 | 81.7 | 3 | |
| 3. | Internal Conflicts | 6:19 | 83.3 | 3 | |
| 4. | Caveat (To the Coming) | 6:39 | 80 | 2 | |
| 5. | Serpent Moves | 7:39 | 87 | 5 | |
| 6. | Status: Still Thinking | 6:14 | 80 | 2 | |
| 7. | Theme for Silence | 1:32 | 65 | 2 | |
| 8. | Paralyzed, Mesmerized | 8:08 | 88.3 | 3 | |
| 9. | Grin (Nails Hurt) | 7:22 | 93.8 | 4 | |
| 10. | Host | 8:24 | 81.7 | 3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Ron Royce : Bass, Vocals
- Tommy T. Baron : Guitars, Synthesizer
- Marquis Marky : Drums, Spoken Voice (track 10)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Kent Smith : Keyboards, Synthesizer
- Tim Chatfield : Didgeridoo (track 1, 6)
- Roger Dupont : Intro & Programming (track 2)
- Paul Degoyler : Vocals (track 9)
- Bettina Klöti : Female Vocals (track 10)
Production staff / artist
- Coroner : Producer
- Karl-U. Walterbach : Executive Producer
- Gerhard Woelfe : Engineer
- Tom Morris : Mixing Engineer
- Eddy Schreyer : Mastering Engineer
- Voco Faux-Pas : Engineer (drums)
- Mark Prator : Assistant Engineer
- Marquis Marky : Art Direction
- Istvan Vizner : Art Direction, Photography
- Peter Vahlefeld : Graphics
Recorded at Greenwood Studios, Switzerland, Feb-Apr 1993.
Mixed at Morrisound Recording, Tampa, FL.
Mastered at Future Disc, LA.
Mixed at Morrisound Recording, Tampa, FL.
Mastered at Future Disc, LA.
Grin Lists
(2)Grin Reviews
(2)Date : Oct 22, 2025
발매 당시에는 전작들에 비해 평이 좋지 않았다고 하던데, 발매로부터 30여년이 지나 지금 접하니 이해가 되는 앨범이다.
Pantera가 Cowboys from Hell(1990), Vulgar Display of Power(1992)로 스래시-그루브 메틀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다.
Beneath the Remains(1989), Arise(1991)으로 스래시-데스의 강자로 급부상한 Sepultura 역시 Chaos A.D(1993) 에서 그루브 메틀 성향을 보였다. Roots(1996)도 그 연장선에 있었다 볼 수 있다.
Coroner도 시대의 흐름을 따라갔을 뿐이다. 앨범 전반부, 2~4번 트랙은 그루브 메틀의 영향이 느껴진다. 쫀득한 베이스 사운드가 일품이다.
앨범은 후반부는 또 다르다. 전반부의 스래시-그루브도 아니고 얼터너티브 메틀 스타일이다.
특히 마지막 두 곡을 들으니 바로 TooL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TooL의 첫 풀랭스 앨범 Undertow가 1993년에 나왔다
Coroner가 전작까지 선보였던 스래시 메틀 스타일을 기대한 사람이라면 실망했을 게 당연하지만 앨범의 발매 연도를 생각하면 그 때까지 스래시만 고집 하는 게 미련해 보이던 시대다.
애초에 스래시가 아니라 그루브-얼터너티브 메틀이라 생각하고 들으면 충분히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앨범이다.
Pantera가 Cowboys from Hell(1990), Vulgar Display of Power(1992)로 스래시-그루브 메틀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다.
Beneath the Remains(1989), Arise(1991)으로 스래시-데스의 강자로 급부상한 Sepultura 역시 Chaos A.D(1993) 에서 그루브 메틀 성향을 보였다. Roots(1996)도 그 연장선에 있었다 볼 수 있다.
Coroner도 시대의 흐름을 따라갔을 뿐이다. 앨범 전반부, 2~4번 트랙은 그루브 메틀의 영향이 느껴진다. 쫀득한 베이스 사운드가 일품이다.
앨범은 후반부는 또 다르다. 전반부의 스래시-그루브도 아니고 얼터너티브 메틀 스타일이다.
특히 마지막 두 곡을 들으니 바로 TooL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TooL의 첫 풀랭스 앨범 Undertow가 1993년에 나왔다
Coroner가 전작까지 선보였던 스래시 메틀 스타일을 기대한 사람이라면 실망했을 게 당연하지만 앨범의 발매 연도를 생각하면 그 때까지 스래시만 고집 하는 게 미련해 보이던 시대다.
애초에 스래시가 아니라 그루브-얼터너티브 메틀이라 생각하고 들으면 충분히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앨범이다.
2 likesDate : Oct 13, 2025
첫 전반부부터 텐션 떨어져서
아쉬움을 주었던 것이 패착의 요인인 것같다.
그러나.
Serpent Moves
Grin (Nails Hurt) 리듬감과 뮤트. 프록스로운 전개가 마음에 든다.
결국 몇가지 명곡을 탄생시키고 오랜 기간 잠들게 된다.
왜 그랬을까? 복지의 나라라서 그런지. 헝그리정신의 고갈인지.
이들은 여기서 활동을 멈추고 ..
Tommy 가 KREATOR 멤버가 되면서 ? Outcast 명반을 탄생시키게 된다.
이후 너무 스위스 친화적인(라크리모사까지 타이틀에 등장 ㅠ) Endorama 망작을 하나 내놓고 KREATROR 이탈.
그렇다.
Tommy 의 테크니컬은 코로나와 더 궁합이 맞다.
코로나 해산이후
무려 30년 이후 복귀한다.
그런데.
활동을 멈추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레시브 스래쉬 메탈로 추앙받는 것 보면.
헤비메틀 역사상 필청하고 넘어가야 할 밴드 인 것이다.
아쉬움을 주었던 것이 패착의 요인인 것같다.
그러나.
Serpent Moves
Grin (Nails Hurt) 리듬감과 뮤트. 프록스로운 전개가 마음에 든다.
결국 몇가지 명곡을 탄생시키고 오랜 기간 잠들게 된다.
왜 그랬을까? 복지의 나라라서 그런지. 헝그리정신의 고갈인지.
이들은 여기서 활동을 멈추고 ..
Tommy 가 KREATOR 멤버가 되면서 ? Outcast 명반을 탄생시키게 된다.
이후 너무 스위스 친화적인(라크리모사까지 타이틀에 등장 ㅠ) Endorama 망작을 하나 내놓고 KREATROR 이탈.
그렇다.
Tommy 의 테크니컬은 코로나와 더 궁합이 맞다.
코로나 해산이후
무려 30년 이후 복귀한다.
그런데.
활동을 멈추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레시브 스래쉬 메탈로 추앙받는 것 보면.
헤비메틀 역사상 필청하고 넘어가야 할 밴드 인 것이다.
3 likesGrin Comments
(16)Nov 14, 2025
몇 곡 빼고는 예상외로 좋았다. 장르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곡을 잘만드는 밴드인듯. 쟈켓답게 은근히 음울하고 무거웠다. 코로너는 전부 필구 앨범에 속하지 않을까 싶다
Oct 27, 2025
While it's definitely positive all around, their experiment outside their usual genre just doesn't deliver the same passion and doesn't have as strong of a wow factor as well. They deserve big credit for not letting groove metal just amount to 'me aggressive me smash, urgh'. On the contrary, there is some nice ominous atmosphere here. All things considered, pretty good.
1 likeDec 20, 2023
Feb 8, 2022
Coroner slow down and trade Thrash aggression for rhythmic syncopation. Their weakest album in my opinion, but full of interesting moments and one masterpiece in the title track.
1 likeFeb 2, 2022
음악이란 청자가 듣기 좋으라고 만드는 것인가? 실력자랑이나 혹은 예술 작품을 만들려고 만드는 것인가? 이 앨범은 후자에 훨씬 가까운 지네들 좆대로 만든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귀를 확 잡아끈다던가 이렇지는 않은데. 계속 듣다보니 연주 자체가 매우 좋으며 천천히 좋아지지만 잘 안질리네요.
2 likesDec 27, 2020
한 밴드의 모든 앨범이 좋은 평가를 받기 쉽지 않은데, 이곳에서 가장 평점이 낮은 이 앨범 조차도 멋짐이 가득하다. 이전작들의 공격성 대신 프로그레시브함을 채용했지만, 그렇다고 그 내공이 어디 가는게 아님을 보여준다. 분명 이전 앨범들과는 다른 색깔이지만 그 나름의 풍미가 있다. 이 앨범만 없었다가 뒤늦게 구했는데, 안 들었으면 어떻했을까 싶다.
Jul 1, 2019
Jun 18, 2016
trošku slabšie než predošlé, ale naďalej podarené, viac hutnejšie a pomalšie, miestami viac groove
1 likeCoroner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R.I.P | Album | Jun 1, 1987 | 88.6 | 19 | 1 |
| Punishment for Decadence | Album | Aug 1, 1988 | 94.5 | 51 | 1 |
| No More Color | Album | May 21, 1989 | 93.1 | 22 | 0 |
| Mental Vortex | Album | Jan 10, 1991 | 93.6 | 22 | 1 |
| ▶ Grin | Album | Sep 10, 1993 | 87.8 | 18 | 2 |
| Dissonance Theory | Album | Oct 17, 2025 | 93.1 | 37 | 3 |
Contributors to this alb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