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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Groove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57:49
Ranked#33 for 1993 , #1,831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6
Total votes :  18
Rating :  87.8 / 100
Have :  7       Want : 0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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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er - Grin CD Photo by ggerubumCoroner - Grin CD Photo by 꽁우Coroner - Grin Cassette Photo by 꽁우Coroner - Grin CD Photo by Evil DeadCoroner - Grin Cassette Photo by melodicCoroner - Grin CD Photo by grooove
Gri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ream Path1:12652
2.4:1881.73
3.6:1983.33
4.6:39802
5.7:39875
6.6:14802
7.Theme for Silence1:32652
8.8:0888.33
9.7:2293.84
10.8:2481.73

Line-up (members)

  • Ron Royce : Bass, Vocals
  • Tommy T. Baron : Guitars, Synthesizer
  • Marquis Marky : Drums, Spoken Voice (track 10)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Kent Smith : Keyboards, Synthesizer
  • Tim Chatfield : Didgeridoo (track 1, 6)
  • Roger Dupont : Intro & Programming (track 2)
  • Paul Degoyler : Vocals (track 9)
  • Bettina Klöti : Female Vocals (track 10)

Production staff / artist

  • Coroner : Producer
  • Karl-U. Walterbach : Executive Producer
  • Gerhard Woelfe : Engineer
  • Tom Morris : Mixing Engineer
  • Eddy Schreyer : Mastering Engineer
  • Voco Faux-Pas : Engineer (drums)
  • Mark Prator : Assistant Engineer
  • Marquis Marky : Art Direction
  • Istvan Vizner : Art Direction, Photography
  • Peter Vahlefeld : Graphics
Recorded at Greenwood Studios, Switzerland, Feb-Apr 1993.
Mixed at Morrisound Recording, Tampa, FL.
Mastered at Future Disc, LA.

Grin Reviews

 (2)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발매 당시에는 전작들에 비해 평이 좋지 않았다고 하던데, 발매로부터 30여년이 지나 지금 접하니 이해가 되는 앨범이다.

Pantera가 Cowboys from Hell(1990), Vulgar Display of Power(1992)로 스래시-그루브 메틀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다.
Beneath the Remains(1989), Arise(1991)으로 스래시-데스의 강자로 급부상한 Sepultura 역시 Chaos A.D(1993) 에서 그루브 메틀 성향을 보였다. Roots(1996)도 그 연장선에 있었다 볼 수 있다.

Coroner도 시대의 흐름을 따라갔을 뿐이다. 앨범 전반부, 2~4번 트랙은 그루브 메틀의 영향이 느껴진다. 쫀득한 베이스 사운드가 일품이다.

앨범은 후반부는 또 다르다. 전반부의 스래시-그루브도 아니고 얼터너티브 메틀 스타일이다.

특히 마지막 두 곡을 들으니 바로 TooL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TooL의 첫 풀랭스 앨범 Undertow가 1993년에 나왔다

Coroner가 전작까지 선보였던 스래시 메틀 스타일을 기대한 사람이라면 실망했을 게 당연하지만 앨범의 발매 연도를 생각하면 그 때까지 스래시만 고집 하는 게 미련해 보이던 시대다.

애초에 스래시가 아니라 그루브-얼터너티브 메틀이라 생각하고 들으면 충분히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앨범이다.
2 likes
Reviewer :  level 8   85/100
Date : 
첫 전반부부터 텐션 떨어져서
아쉬움을 주었던 것이 패착의 요인인 것같다.

그러나.

Serpent Moves
Grin (Nails Hurt) 리듬감과 뮤트. 프록스로운 전개가 마음에 든다.

결국 몇가지 명곡을 탄생시키고 오랜 기간 잠들게 된다.
왜 그랬을까? 복지의 나라라서 그런지. 헝그리정신의 고갈인지.
이들은 여기서 활동을 멈추고 ..
Tommy 가 KREATOR 멤버가 되면서 ? Outcast 명반을 탄생시키게 된다.
이후 너무 스위스 친화적인(라크리모사까지 타이틀에 등장 ㅠ) Endorama 망작을 하나 내놓고 KREATROR 이탈.

그렇다.
Tommy 의 테크니컬은 코로나와 더 궁합이 맞다.

코로나 해산이후
무려 30년 이후 복귀한다.
그런데.

활동을 멈추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레시브 스래쉬 메탈로 추앙받는 것 보면.
헤비메틀 역사상 필청하고 넘어가야 할 밴드 인 것이다.
3 likes

Grin Comments

 (16)
level 8   95/100
이전앨범에 비해 극적인 요소는 덜하나 그럼에도 드라이한 맛이 있는 피날레 앨범이다..
1 like
level 17   85/100
몇 곡 빼고는 예상외로 좋았다. 장르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곡을 잘만드는 밴드인듯. 쟈켓답게 은근히 음울하고 무거웠다. 코로너는 전부 필구 앨범에 속하지 않을까 싶다
level 18   80/100
While it's definitely positive all around, their experiment outside their usual genre just doesn't deliver the same passion and doesn't have as strong of a wow factor as well. They deserve big credit for not letting groove metal just amount to 'me aggressive me smash, urgh'. On the contrary, there is some nice ominous atmosphere here. All things considered, pretty good.
1 like
level 2   90/100
Very good album
1 like
level 5   90/100
그루브 메탈계의 몇 안되는 수작.
2 likes
level 16   90/100
Very good album by Coroner....
2 likes
level 17   80/100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높은 퀄리티. 우리가 만드는 음악이 우리라는 생각이 너무 깊어져, 이전 작들보다 조금 청자보다는 본인들을 위한 음악을 한 듯 하다.
1 like
Coroner - Grin CD Photo by ggerubum
level 19   90/100
전작들과 또 다른 사운드에 괜찮게 들었다.
2 likes
Coroner - Grin CD Photo by Evil Dead
level 13   75/100
Coroner slow down and trade Thrash aggression for rhythmic syncopation. Their weakest album in my opinion, but full of interesting moments and one masterpiece in the title track.
1 like
level 10   95/100
음악이란 청자가 듣기 좋으라고 만드는 것인가? 실력자랑이나 혹은 예술 작품을 만들려고 만드는 것인가? 이 앨범은 후자에 훨씬 가까운 지네들 좆대로 만든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귀를 확 잡아끈다던가 이렇지는 않은데. 계속 듣다보니 연주 자체가 매우 좋으며 천천히 좋아지지만 잘 안질리네요.
2 likes
level 21   90/100
Great album
3 likes
level 12   90/100
한 밴드의 모든 앨범이 좋은 평가를 받기 쉽지 않은데, 이곳에서 가장 평점이 낮은 이 앨범 조차도 멋짐이 가득하다. 이전작들의 공격성 대신 프로그레시브함을 채용했지만, 그렇다고 그 내공이 어디 가는게 아님을 보여준다. 분명 이전 앨범들과는 다른 색깔이지만 그 나름의 풍미가 있다. 이 앨범만 없었다가 뒤늦게 구했는데, 안 들었으면 어떻했을까 싶다.
level 15   90/100
들을수록 진국인 앨범. 분명 Coroner의 앨범 중 가장 떨어지는 앨범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흐르고 보니 Coroner하면 떠오르는 복잡한 리프와 테크니컬함은 가장 적어도 듣는 재미만큼은 디스코그래피 중 제일이다.
5 likes
Coroner - Grin CD Photo by Kahuna
level 10   90/100
전작보다 날카로움은 무뎌졌으나 프록의 면모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점수 만회.
1 like
level 21   85/100
trošku slabšie než predošlé, ale naďalej podarené, viac hutnejšie a pomalšie, miestami viac groove
1 like
level 10   95/100
Serpent Moves의 절륜한 솔로는 메탈사에 길이길이 남아야하는데 인지도가 낮다
1 like

Coron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8.6191
Album94.5511
Album93.1220
Album93.6221
▶  GrinAlbum87.8182
Album93.1373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53,784
Reviews : 12,085
Albums : 195,975
Lyrics : 229,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