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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zum - From the Depths of Darkness

From the Depths of Darknes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 Metal, Ambient
LabelsByelobog Productions
Length1:02:30
Ranked#304 for 2011 , #6,869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5
Total votes :  7
Rating :  70.7 / 100
Have :  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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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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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zum - From the Depths of Darkness CD Photo by groooveBurzum - From the Depths of Darkness CD Photo by 똘복이
From the Depths of Darknes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Coming (Introduction)0:25-0
2.Feeble Screams from Forests Unknown7:48-0
3.Sassu Wunnu (Introduction)0:45-0
4.Ea, Lord of the Depths5:23-0
5.Spell of Destruction6:47-0
6.A Lost Forgotten Sad Spirit11:30-0
7.My Journey to the Stars7:51-0
8.Call of the Siren (Introduction)2:00-0
9.Key to the Gate5:14-0
10.Turn the Sign of the Microcosm (Snu mikrokosmos' tegn)9:50-0
11.Channelling the Power of Minds into a New God4:56-0

Line-up (members)

  • Varg Vikernes : All Instruments, Vocals
Varg’s favorite tracks from his two first albums "Burzum" and "Det Som Engang Var", re-recorded in 2010 the way he originally intended.

From the Depths of Darkness Reviews

 (2)
Reviewer :  level 19   (95/100)
Date : 
Burzum이란, 그러니까 90년내 중후반부터 블랙메탈을 듣고 함께 해 온 마니아라면 일종의 상징이다. Mayhem, Darkthrone과 더불어 뗄레야 뗄 수 없고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 밴드인 것이다.

이 2011년에 발매된 앨범은 버줌의 첫 두 앨범 중에서 그가 특별히 좋아했던 곡들을 재녹음한 것이다.

(많은 이들이 이 컴필레이션에 대해서 '돈이 없어서 돈 벌려고 그랬다!', '결국 울궈먹기다!'라고 힐난하는데, 도대체 그들 중 Burzum의 1, 2집 앨범을 돈 주고 산 이가 몇 명이나 될런지 모르겠다. 그들이 Burzum의 1, 2집을 가지고 있다면야 이 컴필레이션을 구매한 후 억울하다며 그런 말을 해도 이해가 간다만...)

여하간 나에겐 전작들을 다 가지고 있어도 이 앨범, 특히 2lp에 게이트폴드로 나온 이 버전은 이제와서 느끼는 또 다른 고마움이다.

이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그래도 꾸준히 블랙메탈을 사서 듣고 또 모으는 와중에, 그 초창기를 함께 한 밴드의 초기작이 그 멤버에 의해 재녹음되어서 나온다는 것은 burzum, 혹은 varg라는 키워드를 떼고 놓고 본다면 꽤나 팬들에겐 칭찬받을 일이 아닌가? 아니, 당시 노르웨이 블랙메탈의 마니아들이라면 오히려 그게 burzum이고 varg여서 더 수집욕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 아닌가.

여하간, 정신없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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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zum - From the Depths of Darkness CD Photo by 똘복이
Reviewer :  level 13   (60/100)
Date : 
Burzum의 초기 앨범의 리레코딩 작품이다.
주로 Burzum/Aske의 곡들로 되어있으며, 그 외 몇곡은 Det Som Engang Var의 곡들로 채워져있다.
Burzum은 최근 출소 후 Belus나 Fallen을 발표했으나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그냥 전설로 남는게 나을뻔했다"라는 평을 주로 듣고 있었다. 나 역시도 솔직히 그렇게 생각했던건 사실인데..
그렇다면 무엇이 그렇게 달라졌을까?
일단은 보컬이다. 초기작에서 보여주던 버줌 특유의 울부짖어대는 소리는 이제 들을 수도 없다.
최근작들은 사실 곡들이 너무 반복적인데다가 버줌 특유의 분위기가 많이 거세된터라 실망이 컸다면 이번 작은 초기작의 재녹음판이니 만큼 상당히 기대했던것이 사실이었다. 초기작을 기반으로 좀더 발전된 음악성을 들려주지는 않을까 하고 말이다.
그러나.. 그야말로 '리레코딩'이다. 버줌은 이전의 그 낙후된 녹음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지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녹음자체는 아주 깔끔하다. 문제는 보컬인데 목소리가 쉬다 못해 귓속말을 하는것 같아서 상당히 이전곡들과 비교를 하게끔 만든다. 그리고 몇몇 트랙에서는 오히려 깔끔한 녹음이 역효과가 주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이것들이 원곡들의 비장미를 망치기도 한다.
이 앨범은 베스트 앨범도 아니고 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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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Depths of Darkness Comments

 (5)
level 5   (70/100)
확실히 보컬도 마음에 들고 명곡들을 연주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세련된 사운드가 곡을 망쳐버린다. 요즘 메탈씬의 문제는 세련된 프로듀싱에 의한 분위기 조성 실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종종 든다.
level 4   (80/100)
Burzum을 머리에서 지우고 들으면 상당한 수준
level 5   (60/100)
본격적으로 돈벌이용 앨범을 발매하는 버줌.연주는 세련되졌으나 보컬이 모든걸 망쳐버린다.초기에 광기가 사라졌다.
level 14   (70/100)
출소후 두부씹으면서 심기일전해 만든 엘범들이 속속 실패하자 카운트성님이 똥줄이 타긴 탔나보다. 메이헴이 추억팔이로 잘 나가니 은근슬쩍 추억팔이 대열합류. 음악은 좋지만 분명 실패다
level 18   (60/100)
녹터노스님의 리뷰에 공감한다. 나는 왠만하면 리레코딩의 이점때문에 리레코딩반을 선호하지만 왠지 버줌의 이 앨범은 오히려 그 이점이 독이 된듯한 느낌이다.

Burzu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5473
EP80.8140
Album88.3372
Album91.8630
Album84.5894
Album80.4290
Album83.5250
Album77.5331
Album69.8242
▶  From the Depths of DarknessAlbum70.772
Album66.7140
Album66.8131
Album58.6130
Album56.731
Album76.731
Info / Statistics
Artists : 37,267
Reviews : 8,845
Albums : 134,209
Lyrics : 175,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