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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아리엘라's profile
Username sjkwwe   (number: 5344)
Name (Nick) 아리엘라
Average of Ratings 90.7  (4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y 14, 2010 21:19 Last Login November 19, 2014 01:50
Point 6,028 Posts / Comments 26 / 165
Login Days / Hits 70 / 76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Dream Theater - Awake
Angra - Temple of Shadows
Megadeth - Rust in Peace
Opeth - Blackwater Park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Live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Ne Obliviscaris - Portal of I
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quid Tension Experiment
Dream Theater - Score: 20th Anniversary World Tour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Gamma Ray - Land of the Free II
Rhapsody of Fire - From Chaos to Eternity
Unexpect - Fables of the Sleepless Empire
Arch Enemy - Burning Bridges
Kamelot - The Black Halo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Black Sabbath - Paranoid
Dream Theater - Live at Budokan
Anathema - Weather Systems
Opeth - Watershed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Dream Theater - Score: 20th Anniversary World Tour
Shadow Gallery - Shadow Gallery
Ayreon - The Human Equation
Rhapsody of Fire - The Frozen Tears of Angels
Rhapsody - Power of the Dragonflame
Dream Theater - Metropolis 2000: Scenes From New York
Dream Theater -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Dream Theater - When Dream and Day Unite
Dream Theater - Systematic Chaos
Dream Theater - A Change of Seasons
DGM - FrAme
Vitalij Kuprij - Extreme Measures
Dream Theater - Octavarium
Dream Theater -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Dream Theater - Chaos in Motion 2007/2008
Dream Theater - Wither
 
Lists written by 아리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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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submitted by 아리엘라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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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A Dramatic Turn of Events preview preview A Dramatic Turn of Events 2011-09-13 85.5 98 Jun 23, 2011
preview  Ne Obliviscaris preview  Portal of I (2012) (95/100)    Jun 11, 2012
Portal of I 2007년 말도 안되게 끝장나는 데모를 한층 더 진보시켜 만든 Portal Of I는 정점에 다다른 곡의 완급조절,
절규하는 듯한 그로울링 그리고 청초한 선율의 현악이 어우러지며 이루는 하모니가 일품인 앨범이다.
각 곡의 전개는 변화무쌍하다 못해 심지어는 극도로 격렬한 사운드로 변화하여 Alcest나 Opeth의 곡을 연상시킨다.
물론 이들만의 색은 분명이 Opeth와는 다르다. (오히려 Alcest 쪽에 더 가깝다)
전체적으론 블랙메탈의 장르지만 보컬이나 기타 특히나 바이올린의 음율은 밝고 서정적이다. 베이스는 테크닉하고 무겁게 중심을 꽉 잡고 있는 느낌, 마지막으로 Ne Obliviscaris에서 무척이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드럼은 자신이 완급조절의 달인이라고 말하는 것 처럼 들린다. (비중도 상당하다.)
전체적인 곡의 녹음상태 또한 매우 양호하며 데모 때의 3곡 또한 더욱 볼륨이 풍성해져서 돌아왔다. 이른바 꽉찬 느낌으로 말이다.
신곡에선 자신들이 왜 프로그레시브라는지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어 5번 트랙의 And Plague Flowers The Kaleido에서의 초반부는 이들의 음악이 단지 메탈만이 아닌 다양한 음악 장르를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거의 기억에 잊힐만큼 오랫동안 준비하여 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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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Images and Words (1992) (96/100)    Jun 13, 2010
Images and Words 아랫분 말에는 동의 할 수없다. Progressive Metal 밴드에게 팝적인 느낌을 내달라는 것은 상당한 억지가 아닐까?
DT 최대의 아니 이 장르 최대의 약점이 멜로디가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허나 트랙하나하나의 멜로디는 분명 아름답고 전율을 느낄 때도 많다. 한마디로 들을 때 만큼은 엄청난 감동을 느낀다는 것이다. DT초기작 앨범에선 메탈적인 느낌보다 Rock적인 느낌이 더 짙은데 개인적으로 Learning To Live나 Take the time, Surrounded 같은 곡들은 프로그레시브의 명곡이라 생각한다.
Pull me under 같은 곡은 DT의 무거운 헤비리프를 느낄 수있는데 이들의 후반작들을 환기시키는 듯 하다. 마지막으로 Metropolis Part l은 Metropolis Part 2로 이어주는 DT의 명곡 중의 명곡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맞지 않는 음악일 수도 있다. 난 개인적 취향을 존중한다.
"그러나 정말 제대로 들어보시긴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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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 Systems preview  Anathema preview  Weather Systems (2012) (90/100)    Jun 11, 2012
1번 곡 정말 멋있다.
Temple of Shadows preview  Angra preview  Temple of Shadows (2004) (96/100)    Apr 5, 2012
장르 정점의 앨범, 그들의 정수가 들어있을 뿐더러 2번 째 곡이 사기적으로 좋아서 그렇지 후반부 곡도 사실 무지 좋은 곡들 아 진짜 들을 때마다 가슴이 뻥 뚫리는 앨범
New World Shadows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New World Shadows (2011) (92/100)    Jan 4, 2012
끝장남! 우울한 듯하면서도 신나고 구식적인 정통 그로울링에 세련된 사운드와 감동적인 멜로디라니 명반의 냄새가 난다..
A Dramatic Turn of Events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A Dramatic Turn of Events (2011) (94/100)    Sep 28, 2011
크아 8번 트랙을 듣고 전율이 안 돋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과거로의 회귀라는 말이 딱인 앨범 연주는 개인차이지만 훨씬 더 괜찮아졌다고 생각합니다.
Land of the Free II preview  Gamma Ray preview  Land of the Free II (2007) (92/100)    Aug 31, 2011
감마레이는 그냥 들으면 청자가 제압되는 음악을 하는데 이번 앨범은 더욱 꼼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수작이네요 개인적으로 Rain 추천요
From Chaos to Eternity preview  Rhapsody of Fire preview  From Chaos to Eternity (2011) (92/100)    Aug 17, 2011
아니 본 앨범의 곡들보다 보너스가 좋으면 어쩌자는 겁니까? 파비오 괴물인가요?
Rust in Peace preview  Megadeth preview  Rust in Peace (1990) (96/100)    Jul 31, 2011
홀리 워의 퉁퉁 튀는 리프는 잊을 수가 없다. 토네이도 오브 소울의 솔로는 메탈 사상 최고의 솔로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
Blackwater Park preview  Opeth preview  Blackwater Park (2001) (96/100)    Jul 31, 2011
처음엔 정말 정말 안 끌렸는데 몇 번들어보면 나도 모르게 오페스 전집을 듣고있는 자신을 볼 수 있다. (정말로 제가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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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es of the Sleepless Empire preview  Unexpect preview  Fables of the Sleepless Empire (2011) (92/100)    Jul 15, 2011
이 멋진 앨범에 왜 코멘트가 없을까요? 어쨋든 상당한 수작앨범입니다.
Liquid Tension Experiment preview  Liquid Tension Experiment preview  Liquid Tension Experiment (1998) (94/100)    Jul 8, 2011
최강으 달인이 모이면 나오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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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아리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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