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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3 lastsummerdream
Date :  2018-07-20 14:25
Hits :  338

더우니 나갈수가 없어요 @,.@

그러니 자연스레 음반 지름으로 이어지게 되는군요..

리핑하고 나가서 들어야 하는데 요 반년동안 발광하듯이 지른게 넘나 많아서 리핑은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지난주말에 샵에 가서 집은것들입니다~
firehouse는 입문해서 이름만 들어보다가 중고가 나왔길래 베스트로 질렀습니다.
스트레이트한 구성이 정말 맘에 드네요. When I Look Into Your Eyes 같은 발라드 들어보면 그때는 요런 발라드가 없으면 앙대~ 하는 분위기?? 뭐 하드코어한 락/메탈 진열장서 그나마 쉬는 타임같네요
a perfect circle이랑 세풀툴라는 이름값하는거 같고 특히 세풀툴라는 넘나 그루브해서 싱나싱나 입니다 ^^
의외성 높은건 NORWAY / PARKWAY DRIVE
NORWAY는 스타일상 화이트스네이크류의 하드락이 나올지 알았는데 Fair Warning류의 사운드네요. 하드락이라서 여기서 아예 취급을 안하는건지 모르지만 몰랐던 밴드에서 취향 저격하는 소리가 나와서 넘나 재미있었고
PARKWAY DRIVE 는 뭔가 요란한 메탈 코어 일줄 알았는데 품위 있다고 해야 하나 세련되게 잘 만들어서 깜놀했습니다~
slipknot 베스트 일본반과 5집을 샀는데 slipknot 1234집 다 사기에도 그렇고 다듣기에도 시간이 애매한데 이렇게라도 엑기스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베스트 중간 중간에 섞인 라이브음원이 좀 shit 하지만 그래도 선별한거 보면 분위기? 이런걸 잘 살린 음원을 선택한게 아닌가 싶네요~
5집은 좀 분위기가 음울합니다 뭔가 화가 나있는? 그런 늬앙스가 들어가 있는데 의외로 비통한 느낌이란게 신기한데 배경을 모르니 1,2집 분위기 생각한다면 평은 그렇게 좋지 않았을거 같아요.
Khermis / YOB은 간만에 보이는 신작이라 집어왔는데 둠메탈의 정의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평소 생각하던 칙칙한 텁텁한 사운드와는 거리가 머네요 YOB의 신보는 갑자기 스케일이 커진 느낌입니다.
GRAVE / DESPISED ICON 음반은 뭐 정말 최고입니다.
SIMPLE IS BEST!! 베테랑의 진가를 보여주는 음반들입니다 DI는 10분만 더 늘려주었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F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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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q4821747    2018-07-20 14:48
좋은초이스네요ㅎㅎ 전 더워서 dap에 128g sd카드 집어넣고 음원 때려넣고있습니다 불더위 메탈과 이겨냅시다ㅋㅋ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7-20 14:52
듣다가 생각해보면 메탈이 전부 불타오를 텐션이라 더 더운 느낌이 들지 않나요? ㅎㅎ
level 10 q4821747    2018-07-20 15:01
ㅋㅋㅋ 그래서 남들보다 몸에 열이더 많은가봐요ㅋㅋ
level 13 버닝앤젤    2018-07-20 15:01
크 퍼펙트서클 1집 좋죠~ 툴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밴드입니다 디스파이스드 아이콘도 반가운 밴드입니다ㅎㅎ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7-20 15:17
격렬하면서 화려한 느낌이 나서 좋았습니다 ^^ 자켓만 보면 Between the Buried and Me / Barren Earth / fear factiory 느낌이라 기합(?)을 넣고 들었는데 좀 기괴하고 격렬한 느낌이지만 클린 보컬쪽이라 다행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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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홀 2018-09-1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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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
Divine Step 2018-08-30 15:22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아파트 옆에 중랑천이 넘쳐서 나무가 다 떠내려갔네요.
록스타 2018-08-29 21:25
다다음주에 볼일있어 서울내려가는데 내려가는김에 도프레코드 들릴건데 기대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