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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Name    Rating    Date
Bergtatt: Et eeventyr i 5 capitler
level 13 버닝앤젤  (75/100)    Jun 7, 2019
익스트림 매니아라는 정의가 저따위로 비열하게 타 장르 음악, 밴드들을 조롱하고 깎아내리는게 그것이 진정한 매니아라면 그건 길가다 재수 없게 밟은 개똥만큼의 가치도 없는 것이다. 이 앨범은 내가 느낀 바로는 참 지루하게 들었고 재미없었던 앨범이지만 후대 블랙메탈 밴드들에 끼친 영향력을 생각하면 본작이 훌륭한 앨범이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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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o Be There
preview  Sadness preview  I Want to Be There (2019)
level 13 버닝앤젤  (85/100)    Jun 7, 2019
드디어 좀 다작의 결실을 맺는가? 본 앨범으로 이제 완전히 블랙게이즈로 노선을 바꾼듯하며 이 밴드의 수많은 디스코그라피 중 최고 수준이다 이 밴드의 고질적인 단점인 작위적이고 난데없이 튀어나오는 닭살 돋는 전개는 여전하지만 이 앨범으로 마침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은 것 같다 앞으로 더도 말고 바이올렛 콜드 만큼 성장했으면 좋겠다 83/100
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Silence
level 13 버닝앤젤  (85/100)    May 26, 2019
유리턱이라는 밴드 명의 포스트 하드코어씬 역사에 빼면 섭한 괜찮은 밴드였는데 모든 곡의 작사, 작곡과 보컬을 맡았던 대럴이 요즘 우리나라에도 대두된 크론병이라는 희귀질병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그 실력에 비해 앨범을 몇 개 내지도 못하고 15년 뒤에야 3집 앨범이 나온 비운의 밴드이기도 하다 본작은 이 밴드 최고의 앨범. 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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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jaw - Everything You Ever Wanted to Know About Silence Photo by 버닝앤젤
Birthday of 12 Questions
level 13 버닝앤젤  (80/100)    May 26, 2019
음악은 좀 다른데 그놈의 'Fear'라는 밴드명과 같은 트랜스코어 장르 때문에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의 철저한 아류 취급받았던 밴드지만 이앨범 하나만큼은 수작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후 앨범들은 솔직히 진짜 다 별로긴 하다 개인적으로 재팬 트랜스코어 최고 곡이라 생각하는 Paint a Trip Party, 시부야 케이 느낌 나는 감성적인 트랙인 After the Fear Days가 좋았다 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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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mstein
preview  Rammstein preview  Rammstein (2019)
level 13 버닝앤젤  (75/100)    May 20, 2019
1번 트랙 도이칠란드 하난 정말 좋았다 전체적으로도 아주 나쁘진 않으나 좀 진부하고 금방 싫증이 나는 10년 만에 나온 앨범치고는 부족한 완성도의 앨범이 아닌가 싶다 구매의욕을 떨어뜨리는 썰렁한 앨범 커버도 나에겐 마이너스인 부분. 독창성:82 송라이팅:83 완성도:78 앨범아트:50 종합: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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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ying Light
preview  Fallujah preview  Undying Light (2019)
level 13 버닝앤젤  (70/100)    Apr 25, 2019
레알로 현시점 팔루쟈 앨범들중 최고로 매력없는 앨범이 맞는듯 하다 완전히 망반까지는 아닌거 같고 딱 평작. 할말이 딱히 별로 없는 앨범이다 독창성:80 송라이팅:70 완성도:60 앨범아트:74 종합: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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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Record
preview  Baroness preview  Blue Record (2009)
level 13 버닝앤젤  (85/100)    Apr 25, 2019
슬럿지 메탈 밴드중 제일 즐겨듣는 바로네스 앨범중 개인적으로 최고로 치는 앨범이다 밴드의 출신지역 그대로 정말 미국 남부의 기후와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독창적인 기타 사운드도 좋지만 이 블루레코드 이후 앨범들에서는 보기 어려워진 호쾌한 드럼톤이 더 멋지고 마음에 든다 독창성:86 송라이팅:80 완성도:83 앨범아트:90 종합: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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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Rated Waste
preview  Traitor preview  4th Rated Waste (2018)
level 13 버닝앤젤  (80/100)    Apr 23, 2019
그루브하고 초심자도 쉽게 소화할 수 있는 듣기 참 좋은 불탈을 들려준다 너무 짧긴하지만 꽤 참신하고 좋았다 개인적으로 국내 신진 데스메탈 밴드중 앞으로의 활동이 가장 기대되는 밴드다 멋진 정규앨범 한번 뽑아줬음 좋겠다 독창성:80 송라이팅:80 완성도:76 앨범아트:81 종합: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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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naut
preview  Violet Cold preview  Neuronaut (2016)
level 13 버닝앤젤  (40/100)    Apr 23, 2019
바이올렛 콜드 앨범중 유일하게 대체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앨범이다 나도 실험적인걸 좋아하고 그의 실험정신을 존중한다만 이걸 음악이라 할수는 없다 마치 앨범자켓의 우주인이 우주에서 뀐 30분량의 방구소리를 모아 리믹스한후 청각화 시킨 앨범인 듯하다 독창성:26 송라이팅:3 완성도:9 앨범아트:70 종합: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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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horse
preview  Crazy Town preview  Darkhorse (2002)
level 13 버닝앤젤  (60/100)    Apr 23, 2019
치카노 타투 도안으로 써먹어도 될 정도로 참 깔끔하고 이쁜 앨범 커버지만 음악적인 완성도로는 크흠.. 나름 림프비즈킷에 비빌만 했던 수작인 데뷔 앨범에 비해 너무 애매모호해지고 맥빠진 사운드에 팬들이 크게 실망하게 되고 밴드가 해체하게된 계기가된 작품 독창성:50 송라이팅:52 완성도:48 앨범아트:87 종합: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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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Town - Darkhorse CD Photo by 버닝앤젤
Thorns
preview  Thorns preview  Thorns (2001)
level 13 버닝앤젤  (85/100)    Apr 22, 2019
밴드의 이름만 알고 있었다가 로드오브카오스 영화에서 버줌의 따까리로 나오길래(되게 머저리 같이 나온다) 이 사람의 음악은 어떨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영화에서 묘사한거랑은 딴판으로 상당히 완성도 높은 인더스트리얼 블랙메탈 앨범이다 이시절의 노르웨이 블랙 뮤지션들은 거진 대부분 대단했다는게 틀린 말은 아닌듯 하다 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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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 of Evil
level 13 버닝앤젤  (40/100)    Apr 16, 2019
넘지 말아야될 선이란게 있다 진짜 소름끼치고 역겹다 이런 밴드가 한국을 존경한다 했다고? 애초에 난 그말을 믿지도 않을 뿐더러 기만으로 밖에 안보인다 그런 발언을 했다는거 자체가 더 열받는다 물론 사상은 제외하고 음악으로서만 이들의 음악을 즐기는 분들까지 싸잡아 욕하고 싶진않다 단지 내 기준으로는 이런 밴드들을 죽어도 인정 못할 뿐이다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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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oping Through the Battle Ruins
level 13 버닝앤젤  (40/100)    Apr 16, 2019
들어야될 멋진 음악들이 넘쳐나는 와중에 인종차별주의 음악을 동양인인 내가 시간내서 들을 이유는 없다 굳이 내가 이 앨범에 코멘트를 달 필요성은 없지만 그냥 넘기기엔 약이 올라서 이들의 사상 고대로 나 또한 이들을 차별할란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기 때문이다 원래 0점인데 앨범자켓은 제법 그럴듯해서 18점을 주겠다 1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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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phery IV: Hail Stan
level 13 버닝앤젤  (85/100)    Apr 14, 2019
젠트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퍼리퍼리는 코어보단 프록메탈 성향이 워낙 강해서인지 예전부터 나랑 궁합이 잘 안맞는 밴드라 이앨범에 아주 좋은 점수를 주진 못하겠지만 확실히 진화된 젠트를 들려준다 이렇게 센티멘털한 젠트는 듣도보도 못했다 이 밴드의 현 기준 가장 잘만든 앨범이 맞는듯 하며 장르의 진보를 한 단계 더 높였다는 점에서 호평하고 싶다 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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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bensnehmer
preview  Ellende preview  Lebensnehmer (2019)
level 13 버닝앤젤  (80/100)    Apr 13, 2019
음악적으로 별 다른 특징이 없는 밴드지만 이런 포스트락 들어간 멜랑꼴리한 엣모스페릭 블랙메탈은 왠만하면 좋게 듣는 편이다 이대로 쭉가면 좋을것 같다 근데 이 밴드에 한가지만 조금 바라는게 있다면 이 밴드는 이상하게 내 귀로는 매 앨범마다 믹싱 스타일이 고구마 먹은것 마냥 텁텁한 느낌이 난다 그건 이젠 좀 개선했음 좋겠다 7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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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kopton
preview  Aephanemer preview  Prokopton (2019)
level 13 버닝앤젤  (55/100)    Apr 13, 2019
오해의 여지가 있을수 있어서 우선 앞서 호평하신 분들에겐 죄송하단 말씀을드린다 난 매우 별로였다 재미없고 상투적인 멜데스 사운드에 조잡한 멜로디, 보컬은 여전히 어설프고 무매력이다 프랑스는 아직 멜데스와는 거리가 먼 나라 인것 같다 다만 앨범아트는 선딘이 디자인해서인지 자켓만큼은 참 마음에 든다 5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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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d Sun
preview  Loathe preview  The Cold Sun (2017)
level 13 버닝앤젤  (75/100)    Mar 31, 2019
이전 ep앨범 보다 더 난잡해지고 앨범의 완성도도 떨어졌지만 개성은 더 강해졌다 기대에 미치진 못했지만 다른 메탈코어 밴드들에게선 보기 힘든 이 밴드만의 독특한 스타일 만큼은 주목할 만하다 본작 최고의 곡인 2번트랙 It's Yours는 뮤비의 영상미가 감각적으로 잘 나와서 뮤비로 보면 더 멋있는 트랙 독창성:93 송라이팅:67 완성도:60 앨범아트:75 종합: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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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are Consume Proceed
preview  Loathe preview  Prepare Consume Proceed (2016)  [EP]
level 13 버닝앤젤  (80/100)    Mar 30, 2019
스타일리쉬한 단편 공포영화 한편 본 느낌의 앨범이라 표현하고 싶다 되게 혁신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모던헤비 밴드인데 메탈코어,데스코어,젠트 그외 기타등등 이것저것 너무 스까묵어 놔서 정신 사납고 난잡한게 단점이지만 장르내에선 진짜 개성하난 쩌는 밴드다 몇 안 되는 흑인 보컬인 것도 마음에 든다 독창성:90 송라이팅:75 완성도:84 앨범아트:79 종합: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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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ve You Let Too Close
level 13 버닝앤젤  (80/100)    Mar 25, 2019
음악의 형태와 보컬 스타일이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정형화된(앞서 코멘트단분 말씀대로 saosin과 가장 많은 유사점을 보인다 정신적 후계자로 보면 될듯) 포하코라 조금 식상한 감이 있지만 곡들은 꽤 잘썼고 들을만 했다 이 밴드도 괜찮은 신예 인듯하다 4번트랙 sleepless가 킬링트랙 독창성:70 송라이팅:84 완성도:78 앨범아트:80 종합: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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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preview  Sadness preview  Rain (2018)
level 13 버닝앤젤  (75/100)    Mar 15, 2019
매번 똑같았던 방구석블랙에서 벗어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인 티가난다 곡들이 어느정도 다양해졌다 이 아티스트가 디프레시브 보단 Leave에서부터 보여준 이런 블랙게이즈를 더 잘하는듯 근데 앨범자켓이 예뻤던 예전에 비해 심하게 무성의 해졌다 저딴 앨범자켓은 나도 동네산 가서 폰카로 금방 만들 수 있다 독창성:75 송라이팅:84 완성도:85 앨범아트:46 종합: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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