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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lanche / Cratia - Joint

Joint

Band
TypeSplit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Daedo
Reviews :  2
Comments :  8
Total votes :  10
Rating :  77.4 / 100
Have :  0       Want : 0
Submitted by level 9 LaClayne (2009-09-1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06-12)
Videos by  youtube
   
Avalanche - Joint Vinyl, CD Photo by 꽁우Avalanche - Joint Vinyl Photo
Join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Side 1 (Avalanche)
1.Clying of Armageddon951
2.Burst Out901
3.The Rising-0
Side 2 (Cratia)
1.The World Stops Turnin-0
2.Hard Headed Woman-0
3.All That Want Is-0
4.Rock Box-0

Line-up (members)

  • 마경식 : Vocal
  • 현상우 : Guitar
  • 이태섭 : Guitar
  • 김태호 : Bass
  • 김성태 : Drum
Executive Producer : 김성태
Director : 김재선
Recorded and Mixed by : 정용원
Produced Arranged and Performenced by CRATIA & AVALANCHE Donam Recording Studio
Cover Design & Photo by 장미훈

Joint Reviews

 (2)
Reviewer :  level   (60/100)
Date : 
나름대로 한국메탈씬에선 역사적인 음반이긴 하지만 들어본 입장에서 주관적인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Cratia의 부분부터 : 백킹기타를 의도적으로 작게 한건가... 프로덕션 미스인 듯 하며, 보컬은 종종 튀는듯한 느낌이 나서 어설픈 느낌이 들기도 한다.. 갑자기 발라드 트랙이 튀어나오길래 고개를 갸웃거렸는데... 나름대로 스래쉬메탈 밴드인 Avalanche와의 스플릿이라면 발라드를 제외하고 신나게 달려주는 LA메탈곡 위주로 만들었으면 어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든다. 애당초 스플릿이라면 스플릿 대상의 스타일을 고려해서 곡을 만들어야 하는것인데.... (물론 LA메탈과 스래쉬메탈 밴드의 스플릿이 아이러니하긴 하지만 이 부분은 국내 스래쉬 메탈밴드가 당시엔 없었다고 봐도 무방해서....어쩔수 없는 부분이었는가는 충분히 이해한다.) 그래도 나름대로 당시의 LA메탈 흉내는 잘 냈다.

Avalanche 부분 : 시대를 생각하면 너무나 당연한 프로덕션. 근데 타 스래쉬밴드들보다 게인이 좀 쎈느낌이다???..... 귀가 아픈수준이다. Clying of Armageddon의 곡부터 이야기 해보자면.... 인트로에서 킹다이아몬드틱한 분위기로 곡을 시작해나가며 어느순간 급 올드스래쉬 느낌으로 곡 분위기가 바뀌는데 보컬에서 주다스프리스트 Painkiller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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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70/100)
Date : 
국내 THRASH METAL과 L.A. METAL의 조인트 앨범으로 이번 리뷰에는 AVALANCHE에 대한 언급만 하겠다. 개인적으로 AVALANCHE의 이 앨범의 점수는 100점이었다. 우리나라에 이런 그룹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고 그만큼 리더이며 이 곡들을 만든 기타리스트 이태섭에 대한 무조건적인 존경적인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기타리스트이자 리더인 태섭섭은 MBC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에서 쇼킹한 헤어 스타일의 기타리스트로도 출연한적이 있다. 지금도 그런 헤어 스타일은 충격적이겠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적응하기 힘든 헤어 스타일이었다. 또한 이태섭은 그룹 ROOT를 결성해 활동했었고 또한 K2로 남아있는 김성면과 함께 K2로 활동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었다. 그 정도로 이태섭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이 컸었다. ONSLAUGHT의 THE FORCE 앨범의 곡들을 듣기 전에는 말이다.

ONSLAUGHT의 FORCE앨범에서의 Let There Be Death을 들었을 때는 많이 들어본 리프에 놀랐다.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리프인데.... 그렇다. 이 조인트 앨범에서 2번째 곡인 Burst Out에서 들었던 리프 였다. 나는 앨범을 찾아 두개의 발매 년도를 확인했다. 그리곤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었다. ONSLAUGHT의 FORCE앨범은 1986년 이 조인트 앨범은 1989년. 그렇다면... 표절???
1번 곡 Clying of Armage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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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t Comments

 (8)
level 13   (60/100)
곡 하나하나를 분석해보면 뛰어난 부분이 있지만, 녹음상태가 너무나 엉망이라 제대로 감상을 할 수가 없다. 일단 음악을 들어야 좋다, 나쁘다 평가를 내릴 수 있지 않겠는가.
level 17   (90/100)
Avalanche : 크래쉬 이전에 스래쉬메탈을 시전한 밴드. 왜 이 밴드의 정규가 안나왔는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조악한 음질을 빼면 최상급의 스래쉬라 해도 손색이 없다. 보컬같은 경우 조금 지랄맞은 면이 있지만 나름 매력적으로 들리긴 하다. Clying of Armageddon은 말이 안 나온다...
level 10   (85/100)
은근히 자주 듣는 Clying of Armageddon.
level 9   (85/100)
Friday Afternoon 앨범에서도 보이는 야매 창법의 향기를 풍기는 보컬만 빼면 괜찮다. 나레이션 시에 들리는 생목소리는 좋은 편이지만 창법 탓인지 노래부를 때 음색은 영 아니다. 여담이지만 다른 곡과 비교했을 때 3번은 퀄리티와 별개로 너무 이질적이다.
level 7   (85/100)
최근에 중고 판 구매... 재 결성 안하나? 아발란쉬만...
level 1   (90/100)
Burst Out 듣고 방광 터질 뻔 했습니다;;
level 14   (60/100)
당대 한국 안에서는 흔하게 볼수없는 쎈 음악이긴 한데, 솔직히 곡들은 함량미달 그 자체다
level 2   (84/100)
불세출의 명반 All That Want Is...ㅎㄷㄷ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6
Lyrics : 15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