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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Board
Name :  level 3 Countess
Date :  2011-12-12 23:51
Hits :  9715

[블랙메탈 뮤지션들이 저지른 최악의 범죄 10선]

메탈인젝션에서 전에 봤는데 재밌더라고요 제가 미흡하게나마 번역해서 올려보아요.........

허접하지만 그냥 재미로 읽어주심 감사 ^o^

 

10. 교회 방화

블랙메탈과 교회방화 사건들은 떼놓을 수 없는 관계이다. 블랙메탈 뮤지션들과 그들의 팬들은 1992년과 96년 사이 50건의 방화사건을 저질렀다. 버줌의 Varg Vikernes는 4건의 방화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11세기에 지어진 국가적 건물인 Fantoft Stave 교회를 불태워 노르웨이인들을 경악시켰다. 그는 EP Aske에서 불탄 교회 사진을 표지로 썼다.

Emperor의 기타리스트인 Samoth도 교회 방화로 유죄판결을 받았으며(16개월), Hades Almighty의 Jørn Inge Tunsberg도 같은 일로 깜빵에서 2년을 살았다.

Emperor의 드러머인 Faust는 유로니무스와 Varg Vikernes와 함께 Holmenkollen 예배당을 폭파하러 갔다. 하지만 직접 만든 폭탄은 제단에 놨을 때 터지지 않았고, 그들은 찬송가책과 성경들을 기름에 적셔 제단에 놓고 불을 질러야했다. 교회는 완전히 불타 잿더미가 되어버렸다.

교회 방화는 아마 많은 블랙메탈 뮤지션들이 칭송하는 행위일 것이다. Gorgoroth의 Gaahl이 이런 입장으로 제일 유명하다. 그는 Metal: A Headbanger's Journey 다큐멘터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교회 방화나 그런 행위를 100퍼센트 지지합니다. 과거에도 더 저질러졌어야 했고 미래에도 마찬가지에요. 기독교와 관련된 모든 것들은 제거되어야 하고 셈족의 뿌리가 세상에 내려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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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Niklas "Ghoul" Kvarforth

샤이닝 보컬인 Kvarforth가 2006년 7월에 갑자기 사라졌다. 그러자 그가 자살했단 루머가 퍼졌고 같은 해 8월 밴드는 Kvarforth의 마지막 소원대로 구울이라는 보컬과 함께 활동을 할 것이라 밝혔다.

그러나 2007년 2월 Halmstad에서 열린 공연에서 구울이 Kvarforth임이 밝혀졌다.

그 폭력적인 공연은 스웨덴 미디어에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Kvarforth는 관객과 게스트 보컬이었던 Attila와 Nattefrost를 공격했고, 관객들에겐 면도날이 나눠졌으며, 한명의 관객이 Kvarforth의 엄한 곳(-_-;)에 손을 댔다가 가슴을 걷어차이는 일이 벌어졌다. 관객 중 한명은 그 상황을 이렇게 떠올린다.

“노래 몇 곡이 끝나고 Kvarforth가 가죽바지를 입은 채로 서있었는데 갑자기 술 취한 스웨덴 관객 하나가 그의 엄한 부위(-_-)를 만졌어요. Kvarforth는 충격 받은 것 같았고 ‘날 만지지 마’라고 외치더니 그를 걷어찼어요.”

 

*이거 걷어차는거 유튭에 있어요 잘은 안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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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Gorgoroth's Black Mass in Kraków

2004년 2월 1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DVD 촬영 때 Gorgoroth는 말뚝에 단 양머리와 사타닉한 심볼들과 80리터의 양의 피와 벌거벗은 4명의 모델들로 무대를 꾸몄다.

종교적인 문제와 동물들에게 가한 잔혹행위 때문에 경찰 조사가 이루어졌고, 콘서트 기획자가 결국 2007년에 340만원의 벌금을 내야했다.

Gorgoroth는 뉴클리어 블라스트 투어에서 빠져야 했고 영상 자료가 경찰에게 몰수됐다. Black Mass Kraków 2004는 결국 2008년에 완전한 uncensored 버전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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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메이헴 보컬 Dead의 죽음

91년 3월 8일, 메이헴 보컬리스트 Dead(당시 22세)가 밴드 소유의 집에서 자살한 것을 유로니무스가 발견했다. 발견 당시 Dead는 손목이 그어져 있었고 총이 머리를 향해 있었다. 그는 짤막하게 "Excuse all the blood, cheers,"라는 유서를 남겼고 실내에서 총을 쏴서 미안하다는 내용도 적어놓았다.

유로니무스는 경찰을 부르는 대신에 근처 가게에서 1회용 카메라를 사들고 와 Dead의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은 후에 Dawn of the Black Hearts 라이브 앨범 커버로 사용된다. 또 유로니무스는 Dead의 뇌로 스튜를 끓여먹고, 두개골 뼈로 목걸이를 만들었는데, 이것을 그가 존경하던 뮤지션들에게 주었단 얘기가 있다.

살아생전 투어할 때 Dead는 공연 시작 전 그의 옷을 묻어두었다가 공연 때 꺼내 입곤 했다. 헬해머에 따르면: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데드는 그의 옷을 땅에 묻었어요. 그래야 옷이 썩고 ‘무덤’ 냄새가 날 테니까요. 그는 무대 위에서 ‘시체’였습니다. 한번은 피부가 창백해지도록 우리에게 땅에 묻어달라고 부탁한 적도 있었어요.”

투어 중에 그는 죽은 까마귀의 시체를 발견했고 그것을 가방에 넣어 다녔다. 그는 공연 전에 그것의 냄새를 맡았는데, 이유는 ‘콧속에 죽음의 냄새를 넣은 채’ 노래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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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ef Whitehead Charged with Sexually Assaulting Girlfriend with Tattoo Gun

시카고 선 타임즈에 따르면 Jef Whitehead (Lurker of Chalice, Leviathan)가 2011년 1월에 시카고의 Taylor Street Tattoo에서 일할 때 여자친구를 타투 도구를 이용해 강간(--;)했다고 한다.

Jef Whitehead(42)는 26살 먹은 여자친구의 목을 조르고 벽에 머리를 부딪치게 해 정신을 잃게 했다. 정신을 차린 그의 여친은 자신이 타투 도구로 강간 당했음을 발견했고, Whitehead가 다시 그녀를 정신을 잃게 했다. 정신 차렸을 때 그녀는 길바닥에 누워있었다.

그는 35만 불을 내야했으며 여전히 판결을 기다리는 중이다.

 

*쓰레기새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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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talaggh Abduct Mental Patients for Projekt Misanthropia

Stalaggh는 실험적인 블랙메탈 그룹으로 그들의 이름은 2차 대전 정치범 수용소의 “Stalag"에서 따온 것이다. 남은 G와 H는 Global Holocaust에서 따온 것이라 한다.

익명의 인터뷰에서 이들은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며 라이브를 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그 음악으로 라이브를 어케 하려고-_-;;) 한 명의 게스트 보컬은 16살 때 자신의 엄마를 칼로 30번도 넘게 찔러 죽여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며, 뮤지션 중 한명은 녹음하는 동안 다른 정신병자에게 거의 살해당할 뻔했다. 그 정신병자는 녹음 중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살해 욕구를 느꼈고, 밴드에 따르면 그의 살인 미수 행위가 레코딩에 들어갔다고 한다.

Stalaggh는 게스트 보컬들을 영입한 정신병원에서 일했으며 이때 7명의 보컬들(?)을 Projekt Misanthropia 레코딩에 데려왔다. 그들은 “우리는 정신병자들을 보컬로 쓰는 이유는 정말로 증오와 고통스런 감정들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에요. 또 우리는 Stalag 수용소의 분위기를 재현해보고 싶었습니다. 다음 녹음 때 보컬 녹음은 폐쇄된 한 수도원의 예배당에서 이루어졌는데, 그 예배당의 분위기가 그 정신병스런 비명과 울부짖음에 안성맞춤이었기 때문입니다. 예배당 이용 허가를 받는 것은 굉장히 어려웠지만, 우린 거기 주인에게 정신병자들을 위한 scream therapy를 하는 거라 하면서 간신히 허가를 받을 수 있었어요.“ 라고 말했다.

 

*아 이분들 음악 무섭지요............... 듣다가 꺼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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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ilencer's Nattramn Attacks 5-year-old with Axe

사일렌서의 Nattramn에 관련된 수많은 루머가 존재한다.

먼저 그가 녹음 작업 동안 돼지 발을 심기 위해 자신의 손목을 잘랐다는 루머가 있는데, 그것은 위 사진 때문에 퍼진 것이다. 그리고 그가 2001년에 5살 먹은 여자아이를 도끼로 찔러 살해하려 했단 얘기도 있다. (그 소녀는 간신히 살아남았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그는 도끼를 든 채 “날 죽여줘! 날 죽여줘!” 라고 외쳤고, 경찰은 경찰견을 이용해 그의 정신을 분산시켜 그를 붙잡았다. Nattramn은 후에 Växjö 정신병동에 5년 동안 수용된다. 거기서 그는 치료 차원으로 Diagnose: Lebensgefahr라는 앨범을 냈다.

지금은 Humani Animali Liberati라는 레이블이 Nattramn의 모든 것을 담당하고 있다. 공식 싸이트에 적힌 내용은 이렇다:

"HAL이 Nattramn의 오피셜 포럼이다. Nattramn은 마이스페이스에 페이스북이나 다른 싸이트에 가입하지 않았다. 믿을 만한 자료를 얻고 싶은가? HAL로 와라.

배신자를 죽여라! 흉내내는 것들을 강간하라! 사기꾼들을 죽여라!(-_-;;)"

HAL에 따르면 Nattramn은 곧 ‘돼지의 심장’이라는 책을 낼 것이라 한다. 그 책에는 그가 94년부터 지금까지 적은 시와 짤막한 글과 가사들이 스웨덴어와 영어로 포함될 것이다. 책마다 전부 Nattramn이 싸인해 줄 것이며 그의 사진이 첨부될 거라 한다.

 

*싸이트 예전에 가봤는데 -_- 저거 사고싶으신 분 있으신가요?

그리고 저 소녀 죽일뻔한거는 루머란 얘기가 많습니다

지 형이 그랬단 얘기도 있구요

형이 그런거면 대체 어떻게 되먹은 집안이야 이거 -_-;;

 

아 전 글구 diagnose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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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aust of Emperor Stabs Gay Man to Death

Emperor의 드러머였던 Faust는 92년 8월 노르웨이에서 Magne Andreassen라는 게이를 찔러 죽여 유죄 판결을 받았다. Faust는 14년의 형을 받았지만 9년만 살고 2003년에 나왔다. 그는 출소 뒤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Scum과 Blood Tsunami에서 드러머로 활동하고 있다.

미디어는 그 살인이 블랙메탈이나 사타니즘, 파시즘에 연관된 것이라 했지만 Faust는 나중에 인터뷰에서 “나는 사타니스트도 파시스트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Hades Almighty의 Jørn Tunsberg도 그 살인은 충동적으로 저지른 것이며 블랙메탈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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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aahl's Assault and Torture Convictions

2002년 Gaahl은 2만 7천불의 벌금을 물고 가석방이 불가능한 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가 40살의 남성을 파티에서 몇 시간동안 폭행하고 고문했기 때문이다.

“떠나고 싶었어요” 그 희생자는 법정에서 이렇게 주장했다. “나는 그 무서운 상황에서 그저 말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이 남자가 파티에서 떠나려 할 때, Gaahl은 그의 길을 막은 뒤 그의 머리 뒤를 세게 쳤다.

“그렇게 머리를 맞고 나는 내가 완전히 죽겠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완전히 내 밖으로 빠져나와 내 자신을 보는 기분이었어요. 이제 나는 완전히 죽었구나······”

피해자는 법정에서 Gaahl이 더 세게 폭행을 가했다고 말했다. 그 일이 얼마나 오랫동안 저질러졌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그랬던 것 같다고 했다. 피해자는 또 Gaahl이 그의 피를 컵에 담으려고 했고 “널 희생시켜 너의 피를 마시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Gaahl은 검은 옷을 입고 사타닉한 심볼들을 착용한 채 나타났다. 그는 자신이 자기방어를 하고 있었다고 했다. 그는 “공격 받은 사람은 나였다. 그들은 내가 그를 너무 세게 벌주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늘 말하듯, 사람들이 내 선을 넘을 때면······ 그들에게 줄 벌을 결정하는 것은 내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ㄸ ㅓ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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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Murder of Euronymous

93년 8월 Varg Vikernes (Burzum)는 메이햄의 기타리스트 유로니무스를 만나기 위해 베르겐에서 오슬로로 갔다. 둘은 유로니무스의 집에서 마주쳤고, Varg Vikernes는 그를 23번 찔러 죽였다. (두번은 머리, 다섯 번은 목, 16번은 등-_-;;)

그를 죽인 이유는 그들이 있던 사타닉 서클에서 리더 자리를 놓고 다투다가 그런 것이란 얘기도 있고, 여자 문제란 말도 있고, 레코드 계약 건을 놓고 그랬다는 얘기도 있다. Varg Vikernes는 “유로니무스가 나를 죽이려 했으며, 나는 그저 자기방어를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살인을 저질렀던 날 밤, Varg Vikernes는 자신은 유로니무스에게 사인한 계약서를 넘겨주고 꺼지라고 하려 했다고 했지만, 유로니무스가 먼저 그를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추가적으로, Varg Vikernes는 유로니무스의 상처들은 그들이 몸싸움을 하다가 그가 깨진 유리 조각 위로 넘어졌을 때 생긴 것이라 주장했다. 살인 후, Varg Vikernes는 가까운 호수로 가 그의 피묻은 옷을 버리고 베르겐으로 돌아왔다. Varg Vikernes는 노르웨이 최고 형량인 21년형을 선고받았다.

 

* 역시 1번에는 예상했던게 나오는군요......

몇개나 아는게 있으신가요?

저는 사일렌서랑 stalaggh랑..  샤이닝이랑.. 메이헴 버줌 밖에 없네요 ㅎㅎ

재밌게 읽어주셨담 감사 ㅎ

나 공부 안하고 머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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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Serial Seller    2011-12-13 00:58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level 8 nope    2011-12-13 01:51
1위는 역시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그거군요. 그거야.
level 17 Mefisto    2011-12-13 03:18
1,3,7,8,10 딱 절반을 알고 있었네요..

Stalaggh에 대한 내용은 소문으로만 들었지 이정도 자세한 글은 처음 봅니다 ㅋ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저도 예전에 한창 잉여스럽게 번역할때 지금 생각해보면 꽤나 고역이었네요..
level 3 Countess    2011-12-13 11:26
ㅋㅋ하면서 고생했는데 막상다해놓으니까 뿌듯하네욬ㅋㅋㅋㅋ
level 9 The DEAD    2011-12-13 08:45
Dead의 죽음 관한 이야기는 루머입니다. 그러니까 소문만 있지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저같은 경우 사실이 아니다라고 보는게 유로니무스의 행동덕에 그렇게 믿습니다. 유로니무스는 남들에게 떠벌리는 걸 좋아하는 허풍쟁이 스타일이라 말로만 저렇게 했다고 할 수 있고, 실제 데드의 자살한 모습을 사진 찍은 것도 구라이다라는 해외리뷰어들도 있습니다.

더 재미있는 건 헬해머는 유로니무스가 데드의 뇌로 스튜를 먹었다고 했지만 유로니무스는 다른 인터뷰에서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부패되어서 먹지 않았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네크로부쳐는 그의 뼈조각을 채취하지 않았다라는 말도 했고 말이죠.
level 3 Countess    2011-12-13 11:26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level 12 Allen    2011-12-13 09:39
1위 밖에 안들어봤네요,,,,Stalaggh은 이름만 들어봤고 들어보지는 않았는데 갑자기 궁금증이 생겨서 지금 함 들어봐야겠습니다 ㅋ 잘읽었어요~
level 3 Countess    2011-12-13 11:27
ㅠㅠ 갠적으로 비추에요~ 전 무서웠어요 멘탈에 해를 끼치는것같은 섬뜩함ㅋ
level 12 Allen    2011-12-13 18:34
몹쓸 것을 알려주셨네요,,,,,,,진심 무섭 ;;
level 3 Countess    2011-12-13 19:12
ㅠㅠㅠㅠㅠ
level 10 Southern Kor    2011-12-14 15:51
헐 이런건 다시 안들을테임 ㅜㅠㅠ ㅠㅠ 앨범은 팔릴까요..>? ㅋㅋ
level 3 Countess    2011-12-14 22:21
ㅋㅋㅋㅋㅋㅋ 왜들으세요 ㅋㅋㅋㅋㅋ 저도 그게 궁금함
애초부터 많이 팔걸 기대하고 내놓는건 아니겠죠 ......
level Serial Seller    2011-12-13 20:28
호기심에 들어봤는데, 메탈이라기 보다는 그냥 난장판이네요. 연주도 거의 없고, 그저 아비규환 절규뿐.... 이런류 좋아하는데, 이건 뭐 다시 듣고 싶지 않다가 아니라, 들을 가치가 없게 느껴지네요...
level 3 Countess    2011-12-14 09:30
그정도로 들어보질 못해서 ㅠㅠ
근데 블로그 리뷰같은거 보면 그런말이 있더군요
level Serial Seller    2011-12-14 11:39
귀아픈거 참고, 끝까지 다 들어봤네요. 색다른거 들을 기회 주신 countess님께 감사!
level 8 쏘일헐크    2011-12-13 15:58
stalaggh.. 지금 들어봤습니다... 환한 대낮에 들어서 그런지... 아무 느낌없군요 ㅋㅋ 블랙메탈에 또라이가 많긴 많군요 ㅋㅋ
level 3 Countess    2011-12-13 19:13
헐 아무 느낌 없으셨군요..
level 20 구르는 돌    2011-12-13 22:14
이런걸 알게 되면 왠지 호기심 때문에라도 듣게 됩니다.
level 김게이    2011-12-14 13:44
ㅋㅋㅋㅋㅋ 진짜 ㅁㅊㄴ들 많네요
level 10 Southern Kor    2011-12-14 15:52
다크스론 초기멤버 Zeph 어쩌고저쩌고 그사람(A Blaze in the northern sky앨범 자켓에 나오는 양반) 도 실종됐는데 지금 살아 있나요??
level 3 Countess    2011-12-14 22:22
그건 모르겠네요 ㅠ
level 9 The DEAD    2011-12-15 17:51
펜리즈 인터뷰를 근거로 이야기를 하면,

제피로우스는 산에 뭔가가 있다고 해서 들어갔다가 실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펜리즈는 제피로우스는 실족사되었다라고 말을 했고 말이죠. 그래서 그의 영혼이 아직 우리들 곁에 있다라고 믿고 있는 듯합니다(만 말만 그렇게 하는 것 같네요)

암튼 죽었습니다.
level 14 겸사겸사    2011-12-15 02:00
stalaggh의 추가 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오래전에 아카이브에서 읽은거였나? 기억하는데, 저 보컬이라는 작자가 정신병에 걸려 어머니를 끔찍하게 살해한 이유는 어린시절 자신이 수차례 삼촌에게 강간을 당했는데, 어머니가 그걸 알고도 묵인하고 넘어가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level 10 Southern Kor    2011-12-15 12:33
웰케 끔찍하나요 ㅜㅜ 아 더러운세상
level 3 Countess    2011-12-15 15:26
아 저 이거알아요 ㅎㅎㅎ 까먹고 있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
level 1 철갑탄    2012-05-04 21:47
stalaggh는 절대로 다시는 들을 일이 없을 것 같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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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 않나요
저스트비 2019-05-20 01:42
메탈 커뮤니티는 참 재밌는게 없을만 하면 신기한 분들이 하나씩 찾아오십니다 허허
술 룹코 2019-03-08 22:48
다크 디센트 레코드에서 음반들 할인중이네요.
술 룹코 2019-02-19 21:18
SCALD - WILL OF THE GODS IS GREAT POWER 재발매 되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