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Free Board
Name :  level 11 샤방Savatage
Date :  2005-06-05 09:08
Hits :  6003

정팅중에 말이죠...

제가 노래 연습하는데 안올라간다고 징징 거렸잖아요 -_=a

그래서 학원하나 다녀볼 요량으로 찾아보다가 하비넷 원래 주인은 테리라는 사람이라더군요.

그사람 정보를 찾다가 그사람도 원래 노래 못 부르던 사람이라는 걸 알고 슬슬 다녀볼맘이 듭니다.

근데 이분 까페에 재미난 글이 하나 있군요. 장문이 좀 짜증나긴 한데 군데군데 공감가는 부분이 있네요

근데 웃기는건 이사람이 까대는 발성연습법이 자신이 만들었던 하비넷에 있다는 사실~!

뭐 어쨋든 이분이 잘가르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빨하나는 최강이네요 -_=b



   "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인가?"


- 타고난자와 타고나지 못한 자의 정의 -

발성에 있어 선천적이란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
소리란 상식적으로 생각 해보아도 목안에 있는 성대에 의해 소리가 나는 것이다.
머리, 배, 코, 이런 부가 적인 감각에 의한 유도는 무의미 하다고 하지 않았던가?
보컬이란 악기는 기본적으로 음과 . 리듬에 의한 연주라 할수 있다.
발성이란 부분은 이중 음에 해당 한다.
음을 이루어 내는 것은 바로 목안에 있는 성대다.
변성기를 거치면서 이 성대는 변화를 거치게 된다.
즉 소리와 톤의 변화.  결과적으로 음의 높낮이 개념으로의 변화를 뜻한다.
소리의 높낮이를 관여 하는 성대의 부분은 성대가 올라가고 내려 오고의 운동에 지배 받는 것이라고 생각 하기 쉬운데 절대로 그렇지 않은 부분이다.
바로 성대안에 있는 얇은 막(성대순)의 초당 진동수에서 오는 음의 높낮이 이다.
이런 개념은 나중에 신레슨에서 다루기로 한다.
(구지어 과학적인 발성을 이야기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과학적인 발성 또한 신뢰 하지 않는다 - 관련 논문의 이비인후과 박사들이 먼저 득음 해야 하는것 아닌가?)
즉, 개개인의 성대가 떨수 있는 초당진동수의 범위와 능력에 따라 모든 소리와 음역의 능력은 결정 되어 진다.


두성~~ 신비로운 두성~~                사랑 ~~ 신비로운 사랑의 감정~~~


소크라테스도 정의 내리지 못한 이 사랑의 정의는 어떤 특정 호르몬에 의한 신체적 증상이며 단지 그 특정 호르몬을 주사 하는것으로 정신적인 사랑의 감정을 느낄수 있다 한다.

그 얼마나 허무한 일일까?
마찬가지로 소리 역시 위와 같이 기본 원리를 떠나서 신비한 체계로 무지 하게 이해 한다면 한도 끝도 없는 것이다.
이 타고난 성대의 진동범위가 변성기 이후 결정 되어 지는 것이며 이것은 나이가 들수록 일정 기점으로 현저히 저하 된다. (변성기, 20세 초반의 청소년기 보이스 소멸등)
따라서 모든 음의 구성과 소리의 구성은 이 진동수에 기인 하는 것이며, 허탈하게도 두성. 비성. 흉성. 등은 없는 소리가 된다.
타고난자의 경우라 함은 이 진동수의 능력과 폭이 월등한 상태로 남아 있는 경우 이며 타고나지 못한 경우는 그 반대의 경우다.
이비인후과에서 개개인의 성대 능력 검사를 해주는 곳이 있다.(할필요는 없다)
그곳에서 당신의 성대의 진동은 1옥파에서 멈춰집니다. 라고 진단 받는 다면 본인의 성대는 특별히 조절 가능한 근육과 신경이 없는 성대부위의 특성에 따라 그 진동능력의 범위가 일반적인 노력으로 변화 될수 없다.
쉽게 말해서 ... 어떤 가난한 사람이 노력해도 가난하여  사주 팔자를 보았는데 점쟁이가 이런 단호한 진단을 내리는 것과 같다.

" 당신은 ....  당신은 .....거지 팔자야!"

그 얼마나 충격적이고 파괴적인 진단인가?

드라마효과음에서 처럼 저음건반을 쿵~~~ 내려 치듯 심장을 파괴해 버리는 대사다.
바로 이것의 능력이 타고난 자와 타고나지 않은 자의 1분류이다.
음의 높낮이를 조절하는 성대의 진동 능력이 높은음 쪽으로 유리 하게 되어 노래를 부르기에 적합한 성대의 경우를 미성이라고들 칭하는데, 우리가 노래에 있어 타고난 개념으로 밝히는 미성이란 엄밀히 단지 높은톤, 이쁘장한 목소리, 얇은 목소리를 말할수 없다.
목소리가 높고. 이쁘장 하며. 얇은 미성톤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두 노래가 가능한 미성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다만 높은 음에 유리한 진동을 가지는 사람이 육성이 없는 경우의 사람에게서 많이 발견될수 있기 때문이며, 이유는 육성을 사용하지 않는 만큼 대화의 억양자체가 격앙되고 호흡을 더 사용해서 성대의 진동을 더 줄수 있는 후천적인 여건에도 이유가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육성이 없을 경우 소리가 더 호들갑 스럽고 여성스럽지 않은가?
육성이 많은 경우 점잖고 억양의 변화가 그다지 없기 마련이다.
또한 이태리,미국등지 억양이 격앙된 언어를 쓰는 나라의 경우는 모음 구조가 한국이나 독일 일본 처럼 자음이나 격한 발음이 없다.
감정이 격앙되었을때 우리나라의 경우는 음의 높이를 되려 낮춘다
기뻐서 선물을 받았을때!

미국인: 격악된 성대 피치로 -와우~~ 땡큐~~!

한국인: 성대의 진동을 도리어 낮추어 - 엇! 고..마..워 ;;

선천적인 성대의 차이와 문화적인 언어습관의 차이로도 이 진동범위의 능력치는 다르게 된다.
미국사람 성대는 한국인 보다 월등해!  라고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미국인의 성대와 한국인의 성대의 크기와 질 차이에 단지 의미를 부여 하는 것! 이외의 시각이다.
목소리가 미성처럼 보이지 않아도 이 진동의 범위가 발달한 경우가 바로 타고 났다고 하는 가수의 선천적 조건이다!
그렇다면 타고 나지 못한 성대의 능력을 개발 하는데는 방법이 없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없지 않다 이다.

본인이 바로 오랜기간 위의 사실을 간과 하고 범상식적인 타고난 자의 스케일 또는 유도에 의한 현대 발성의 병폐 부분을 답습한 장본인 이기도 하니까...
그렇다면 본인이 시도해본 그간의 범상식적인 발성법으로의 실패기를 몇가지 나열해 본다.


=================================   요기서부터가 진짜 웃깁니다 -_=a  ================================
1. 성대를 올려서 진성의 최대 음역까지 끌어서 쓴다
-->성대의 진동수와 무관하며 음역의 한계와 가창의 한계등의 문제가 나타난다

2. 진성의 최대 음역까지 끌어서 쓴후 , 한계 이후에 가성으로의 연결을 한다
--> 성대의 사용부위와 호흡량. 진동수가 연결될수 없는 두소리에 있어 생리적으로 불가하다

3. 공명된 소리로 시도 한다
---> 공명은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다

4. 소리를 뒤로 돌려서 낸다
--->>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다

5. 소리를 찍어도 본다
--->> 성대 진동수의 개발과 무관하다

6. 복식호흡을 한다
--->> 기수련원 사범도 복식호흡으로 노래를 못부른다는거 아는가?    (현 레슨생중에 계시다)

7. 성대를 살짝 내려 유도 하거나 하는 방법을 쓴다
---->> 최적화된 고음부의 진동이 스스로 나올때 내리는것이 최적이지 결코 원인의 항목을 절대 될수 없다. 필요조건의 장외 항목이며 진성구의 개발을 저해 한다.

8. 목에 힘을 뺀다
--->> 결과지 원인이 아니다. 가장 그럴듯한 단어로 배신한 단어이다.

9. 편안히 부른다
--->>결과지 원인이 아니다. 가장 위험하며 증오스러운 단어 이다

10. 소리를 띠우려고 한다
---->> 현재 가장 잘못된 표현 법이다. 띠우는 순간 가성의 아류로 가게 된다

11. 모범적인 가수를 따라한다
---->> 본인의 성대 진동의 개발이 원활하다면 가능한 사람도 있다.

12. 두성을 느끼고 찾으려고 애쓰다
---->> 최절정의 사기 단어 이다.

13. 비성을 느끼고 찾으려고 애쓰다
--->> 두성을 아직은 하지 못한 자에게 희망을 주는 또한 사기 단어 이다. 같은 진동수의 소리라도 비강에 보내면 음색이 쉽게 높아 지기에 착각 하게 된다.

14.소리를 이곳 저곳으로 보내 본다.
--->> 사람을 환장 하게 만든다. 108 번뇌

15. 가성으로서의 두성만들기에 접근 한다
---->> 성대의 진성 진동수가 가성의 진동수에 근접 하는 타고난 자들이 가장 많이 권하는 방법이다. 상당한 가능성을 부여 하는 듯한 방법이나 결국 말과 당근이 되어 될법하지만 결코 될수 없는 부분이다.

16. 보다 두성스러운 가성의 훈련으로 접근한다
--->> 훌륭하다. 하지만 저진동수의 육성이 있는 자라면 위와 같은 결과를 가져 온다. 이미 훈련할 필요가 없는 기본 중저음구와 그럴듯하게 훈련된 고음구 사이의 중음은 염소가 울듯 자지러 지게 된다. 결코 염소를 벗어 나기 힘들다.

17. 모범적인 스케일을 따라 끊임없이 연습 한다
--->> 벨칸토의 쇠퇴이후가 반주병행 발성 연습에 기인 한다. 안되는 음역을 가성으로 처리 하면 영원히 진성에서의 성대 진동의 능력은 얻지 못한다

18. 모범적인 가수들에게 직접 자문을 구한다
-->> 열심히 연습만이 살길이라고 이야기 해줄뿐..

19. 소리를 당기거나 밀어 본다
--->> 당기거나 밀어서 될문제면 이미 가능한 성대다

20. 세스릭스의 발성법에 도전한다.
--->> 가장 현명하면서 가장 위험한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한국인과 영어권의 사람들은 대화형 기본적인 소리의 구성과 사용 방법이 다르다.
미국인에겐 기본적으로 성대의 진동피치를 순간적으로 높일 수 있는 언어의 구조이다.
만약 발성유도 방식에 국경이 없이 적용 된다면 벨칸토는 왜 독일과 아시아의 국민에게 적용되지 못했는가?
왜 한국인은 영어를 아무리 잘해도 한국티가 나고
미국인은 한국에서 아무리 오래 살아도 눈감고 들어도 외국인지 알수 있는 소리일까?
성대가 다른가?
아니다. 이것은 습관이다.
미국인이라도 한국에서 언어를 배워 성장 하면 한국인의 핸디캡을 그대로 가진다.
반면 한국인이라도 미국에서 영어를 배워 성장 하면 미국인의 장점을 가질수 있다.
바로 습관 차이이다.
성대의 선천적 차이부분을 떠나서 말이다.
바우와우의 보컬은 일본인이지만 서양인의 소리와 발성을 들려 주며
만복이는 흑인 이지만 노래 정말 못하는 한국 뚝배기 발성을 들려준다 (잉크의 옛멤버. 오리지널 흑인. 한국 태생. 영어 못함. 개인적으로 알던 후배)
선천적인 성대의 차이는 두고서라도...
기본적인 성대 사용의 방법을 변경 한후 발성을 생각 해봐야 한다고 생각 하지 않는가?
세스릭스의 발성법에서 원하는 소리와 내 발성의 결과는 거의 일치 한다고 생각 한다.
그의 커리큘럼이 일반인에게 ,, 아니 한국의 발성 공부하는 여러분들에게 왜 동떨어진 것이 될수 밖에 없는 것일까?
그것은 기본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언어에서의 사용 발성과 습관에 따른 성대 개발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스릭스의 발성법으로 성공했다는 사람은 이렇게 나눌수 있다.

1. 성대 진동수의 능력의 폭이 서양인의 그것과 비슷한 폭으로 유리한 사람
2. 원래 모든 음역의 폭이 발성없이도 가능 한데, 세스릭스의 스케일로 더욱 힘이 빠지고 좋아진 사람
3. 자신이 비슷하게 내고 있다고 엄청나게 착각을 하는 사람
    (같게 된다면 가창은 반드시 문제가 없어야 하며. 실가창 이라는 목표가 나올수 없다)

서두의 소리 파일은 위의 이해를 돕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첨부 한다.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서양의 그것으로,,,흑인의 그것으로 비슷하게 들리는지는 모르겠다.
흑인의 그것도 아니며, 미국인의 소리도 아니다.
이태원, 남대문 등지에서 덩치큰 흑인들을 미행하듯이 쫏아 다니며,흑인 방송을 내내 들으며 카피한 그네들의 대화소리를 카피한 김치 보이스 한국인이 흉내낸 까만놈들의 기본 성대 사용을 카피 한 것이다.
기름지지도 멋있지도 타고나지도 않은 그냥 내 보이스로 카피해본 것이다.
나의 소리가 바뀌려면 높은음이 아닌 낮은 음에서 부터의 변경을 시도 해야 된다.
저것이 내 평소 말하는 소리와는 큰 차이가 있다.
내 말하는 목소리를 아는 사람도 이 나레이션이 내 진성톤인지 알기는 쉽지 않을것 같다.
물론 이파일이 어떤 앞으로의 발성에 큰 힌트를 주는것이 아니지만 이렇게 장문으로 써가며 밝히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길 바라는 마음이다.
현재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본 옵션의 육성 부터 손대야 한다는 것이다.
난, 발성교사도 아니오, 위대한 음악가도 아니오. 여러분과 같이 단지 소리를 갈구하던 불행한 사람일 뿐이다.
결코 내 자신이 범상식적인 방법에 의해 피해 받고 결국은 내 스스로의 방법에 의해 구제 되었기에 ...
그간의 레슨의 정지 상태의 이유....
내 레슨을 진행 한다는 것은 바로..
다른 레슨의 오류를 지적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었기도 하다.
하지만 이제 그것만이 현명한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 한다.
일반적으로 기본적인 대화톤의 부실한 한국인의 육성이라면 성대의 진동이 타고 나지 못한 서러운 자라면 더이상 열심히~꾸준히~라는 그럴듯한 주의가 주는 함정에 빠지지 말것이다.
이제 생각을 해야 한다.
나 , 테리 처럼 내일이면 될거야 라는 희망의 돌쇠 처럼 17년을 허비 하지 않아야 할것이다.
범상식적인 접근에 의해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투자 해서도 안될것이다.

우리가 발성을 하는 그 고귀한 이유 자체가 ..
바로 사랑하는 나 자신을 위함 이니까....!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ost   list
level 21 Eagles     2005-06-05 09:42
길다 -_-; 잘 주무셨습니까? 정팅 6시간은 기록입니다. ㅎㅎ
level 8 루시엘     2005-06-05 12:03
정팅... 재미있었죠. ㅎㅎ
level 6 ElectricGypsy     2005-06-06 12:51
ㅋ 전 중간에 빠졌습니다만... 시디 들을려고 한건데 바로 자버렸죠 ㅋ
NumberTitleNameDateHits
Notice타인의 평가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level 21 Eagles2012-07-2718306
Notice앨범 평가 시 평작을 70점으로 설정해 주세요.level 21 Eagles2009-09-1127689
Notice게시판 안내입니다.level 21 Eagles2004-01-1928279
30936메탈티셔츠 안입던 종류 꺼낸김에 입고나왔네요 [1]  level 13 roykhan41 m ago34
30935Paul Gilbert 01년도 서울?level 17 Evil Dead2 h ago42
30934Chthonic -Takao 閃靈-皇軍 원곡 vs 어쿠스틱level 9 ggerubum3 h ago36
30933아이언 메이든 음악과 해군 군악대?? [2]level 16 나의 평화19 h ago156
30932도착. [4]  level 17 Evil Dead2024-05-28252
30931포트노이가 연주하는 툴의 pneuma [5]level 7 flamepsw2024-05-28183
30930그야말로 될놈될의 표본 [2]level 13 소월랑2024-05-28332
30929cinderella - don't know what you got [16]level 13 metalnrock2024-05-27236
30928요즘엔 cd로 음악을 많이 듣게되네요 [25]level 12 GFFF2024-05-27489
30927카니발 콥스, 아몬 아마스 보고 왔습니다. [22]  level 13 B1N4RYSUNSET2024-05-26433
30926Radiohead [6]  level 17 Evil Dead2024-05-26269
30925얼터락/메탈 밴드 Mammal 좋네요. [2]level 16 나의 평화2024-05-26146
30924핀란드 파워메럴 [2]  level 17 Evil Dead2024-05-26246
30923엘에이건스 꽃게탕. [4]  level 19 앤더스2024-05-26226
30922귀멸의 칼날... [12]  level 10 D.C.Cooper2024-05-26253
30921Violet 2022년에 나온 쌍팔년도 감성. [2]level 16 나의 평화2024-05-26144
30920Korn과 Mudvayne을 섞은듯한 밴드 Chaoseum [4]  level 12 GFFF2024-05-26177
30919방구석 복귀 완료 [2]  level 17 Evil Dead2024-05-26200
30918Korn 덜 모아찍기. [10]  level 19 앤더스2024-05-26224
30917Do You Deny the Evil?level 17 Evil Dead2024-05-2688
30916한잔하며 산뜻한 드라이브~  level 17 Evil Dead2024-05-26184
30915만두에 맥주 달립니다. [10]  level 19 앤더스2024-05-26212
30914신곡 - BABYMETAL x @ElectricCallboy - RATATATA [6]level 12 am55t2024-05-26171
30913Time Requiem 컬렉션 [6]  level 3 Progrock822024-05-26211
30912간만에 미드 아소카 [3]level 17 Evil Dead2024-05-26152
30911Blasphemaniac~ [1]  level 17 Evil Dead2024-05-26128
30910Evil~  level 17 Evil Dead2024-05-2696
30909앨범커버의 원형 모음 [4]  level 5 모탈컴뱃22024-05-26193
30908리카의 메탈음악 리스트 #028 업로드 되었습니다. (05월 25일) [1]level 5 Lica2024-05-2657
30907샤그라스의 가족사진 [1]  level 5 ColdWinter2024-05-26177
30906메탈 외 무슨 음악들 들으시나요? [27]  level 5 psychikk2024-05-26340
30905anthrax - be all end all 이 노래 때문에 4집도 관심갖게 되었어요level 13 metalnrock2024-05-2596
30904건즈앤로지스 1집 최애곡에 한잔 합니다. [8]  level 19 앤더스2024-05-25234
30903anthrax 2,4집이 없어서 aftershock로 채웠네요 [10]level 13 metalnrock2024-05-25163
30902알리에서 학습형 리모컨 3천원에 샀느데 잘되네요level 13 metalnrock2024-05-25125
30901오비이락. 참새 방앗간. [5]  level 19 앤더스2024-05-25209
30900짐승의 숫자  level 17 Evil Dead2024-05-25199
   
Info / Statistics
Artists : 46,384
Reviews : 10,054
Albums : 166,350
Lyrics : 217,315
Memo Box
view all
서태지 2024-05-23 21:56
간만에 COF - Cruelty and the beast 돌리는 중입니다. 명반 오브 명반입니다 ㅜ
fosel 2024-05-21 22:58
아침은 아직 춥던데;;;;
앤더스 2024-05-21 21:34
이제 여름 준비해야겠네요
fosel 2024-05-20 23:46
슬레이어의 Hell Awaits 떠오르는 밤이다... 안되겠다....한곡 때리고 자야겠다....
jun163516 2024-05-19 19:53
삼겹살에 소주 먹고싶은 저녁이군요 ㅎㅎ
fosel 2024-05-19 00:30
냉삼은 사랑입니다. ㅎㅎ
앤더스 2024-05-13 16:24
하루만 버티면 공휴일이네요~
fosel 2024-05-12 23:21
웰컴 투 월요병;;;;
fosel 2024-05-05 17:05
비 비 비 무슨 3연벙도 아니고....
am55t 2024-05-03 13:12
김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