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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슨대 (Gsndae) - 傳說 ​(​Korean Tales)

傳說 ​(​Korean Tale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 Metal
LabelsIndependent
Length59:50
Ranked#51 for 2018 , #4,213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14
Total votes :  24
Rating :  48.3 / 100
Have :  1
Want : 1
Submitted by level 3 Anon-kun (2018-03-19)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4-08)
Videos by  youtube
傳說 ​(​Korean Tal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喪輿歌 (Funeral Casket Song)5:16603
2.猫哭聲 (Cat Wailing)5:38402
3.離別歌 (Separation Song)5:53402
4.封士之 嘆 (Blind Man's Sigh )5:16402
5.望夫石 (Stone That Misses Her Husband)4:51402
6.自殺之還鄕 (Came Back to Home, After Suicide)5:20402
7.倫回 (Transmigration)15:20402
8.頭抑神 (Du-uksini)6:55402
9.哀悼歌 (Deepest Condolences Song)5:1658.33

Line-up (members)

  • 아체 (Arche) : Vocals, Drums
  • 헛깨비 (Hutkkabi) : Guitars
  • 도깨비 (Tokkabi) : Bass

Production staff / artist

  • 아체 (Arche) : Producer, Engineer

傳說 ​(​Korean Tales) Reviews

 (10)
Reviewer :  level 4   (40/100)
Date : 
순대는 원래 비싼 음식이었어요. 돼지고기, 찹쌀을 넣어 비싼 음식이었다가, 저렴한 당면을 넣어 만들면서 대중화되게 됐는데, 사실 이것을 순대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그런의미에서 요즘 순댓국밥엔 진짜 순대는 1알도 들어있지 않아요. 이 음반이 그렇습니다. 딱 밴드 이름 그슨대에 걸맞는 음악입니다. 밴드 이름은 우리 고유의 것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그림은 전형적인 일본이 오니처럼 생긴 이미지를 사용하였는데, 아마 리더분의 잘못된 아시아권 고전 화풍에대한 이해도, 역사적 지식이나 민족설화 이야기에 대한 검증을 구글검색 30분정도로 배워서 생긴 고증오류라고 봅니다. 메틀앨범인데 메틀적인 요소를 완전히 배제시키고 한국인들이 주로 내세우는 "옛것이 좋은 것 이여~"를 무책임하게 집어넣은 동시에 신세대들이 저같은 꼰대에게 자주 손가락질하며 조롱하는 "노력이 부족한" 이라는 말을 퓨전한 최악의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기와 찹쌀이 없는게 정말 순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유튜브 반대수가 늘어나는걸 계속 보게 되는 이 음반은 정말 맛없는 음악입니다.
3 likes
Reviewer :  level 10   (40/100)
Date : 
우리나라 메탈에 이런 최악이 있다니....
제가 나이도 어리지만 악기만지는 사람으로써 한마디하겠습니다.기본적으로 저작권정도는 지켜야되는거 아닙니까?
개연성도 없고 뭘하려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같으면 차라리 앨범 안냅니다....참....이것도 음악이라고 만듭니까?
8 likes
Reviewer :  level 20   (40/100)
Date : 
이 앨범을 블랙마니아 김한별이 들었으면 육두문자각 나옵니다..... 폐허가 위대하게 보이는건 저 만 그런가요? 뭐 한별이 기준에선 이 앨범은 그냥 소각장행은 확실할테고 구구절절 이유는 적지 않겠습니다. 한국 익스트림씬에서 또 하나의 부끄러운 앨범으로 기억되었으니깐요. 저는 그냥 구경하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 움직이는 편이라 뒤늦께 저의 생각을 적지만, 메킹님들 이글이글 거리는거 충분히 이해가며 Bazuraon님. 다음에 한번 만나고 싶네요^^ 그리고 이곳에서 또 다시 기념비적 앨범 탄생이네요. 깔꺼면 여기서 까야 제맛~
6 likes
Reviewer :  level   (40/100)
Date : 
주관적이고, 메탈 전문 평론가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쓰는 병작 리뷰 열번째이자..... 아주 그냥 사기꾼 특집......

수정: 2018. 4. 20 pm 14:28

이 작품이 그렇게 유명하다고 들었습니다. 병작이라고.
그래서 저는 바로 듣고 리뷰를 작성하는데..... 와 cb.....
왜 메탈 회원분들이 이 병작을 대차게 까시는지 알겠네.

욕 주의!
....관심종자냐?!! ㅅbal 무단도용 해놓고 memoire로 자화자찬이나 하고 잘 하는 짓이다!!! 앵귀시드 맨까지 도용하면서 안 부끄러워?!! 기생충아?!!!! 수많은 메탈 회원 분들께 우리나라 블랙메탈이라고, 대중을 휩쓸꺼라고 자신있게 사기를 치세요. 그냥!!! Bazuraon님이 아니었으면 우리 다 속을 뻔했네. 시험공부해야되는데, memoire정보 다 찾아봤는데, 진짜 아체 맞네. 고맙다 오니쓰레기야 시간 다 뺏겼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관심종자인데, 여기 역대급 사기꾼에 관심종자 납시셨네. 진짜 충격먹어서 수정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네! 그냥 반성하지마요! 그렇게 사세요! 난 관심 안 가져 줄테니까. 앵귀시맨 한테 시달리든 말든 내 알바 아니고. 이 글을 보면서 저한테 따지시려거든 따지세요. 응답 안 할거니까! 왜냐고 욕먹는 거 이젠 익숙해졌고, 응답할 가치가 없으니까!

무단 도용은 일단 해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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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0/100)
Date : 
일하고 왔더니 리뷰창 이게 왠 난리래.....휴...비판을 비판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Arche님께 정말 실망했습니다.
반성은 커녕 메킹아이디 정보나 변경하시고 저만 어먼 사람 잡는 악플러 만드시려 하네요. 이제 이거 쓰기도 귀찮습니다. 제가 쥐잡듯이 사람 신상정보를 추적한것도 아니고 허술한 회원정보 통해 찾아보니 5분도 채 안걸려서 알아낸겁니다. 아는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이렇게 나오실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4월 20일자 추가
이 음반 말고 아체의 또 다른 밴드(?) Necromancy Slave의 CD는 실제 돈받고 팔고 있었고 무명의 동남아 레이블에서 테이프버젼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슨대 음반도 CD로 나온다는 정보를 봤습니다. 아마 같은 레이블에서 테이프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예상하나 해봅니다. 똘복이님, 실망스러우시겠지만 곧 "실제로"나온댑니다.
이젠 얼마나 받아먹으려고? Necromancy Slave는 저질퀄리티 CD-R 앨범 주제에 14000원을 받아먹는데 그슨대는 어떻게 만들고 얼마나 받아먹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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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에 95점 주신 memoire님, 밴드 본인이신거 다 압니다. 페이스북 돌아다니다가 님 본명 본적있고 회원 정보에 나온 네이버 아이디 님 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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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75/100)
Date : 
국악 샘플이 너무 과하다. 1번과 9번은 아예 통째로 갖다 끼운것이 아닌가? 9번은 박수소리까지 들리는 걸 보니까 어느 사물놀이 공연을 갖다 쓴듯 하다. 그러다가 다른 국악이 흘러나온다. 무슨 개연성인지 모르겠다. 물론 내가 국악을 좀 즐겨 듣는터라 개인적으론 잘 듣긴 했다. 근데 나는 메탈을 듣고픈거지 국악을 들으려는 게 아니다. 그리고 곡을 듣다가 곡 제목을 보면..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 라는 의문점이 너무 든다. 주제와 곡이 따로 논다. 물론 국악과 메탈 또한 따로국밥이다.

이들의 유일한 창작물인 메탈만 봤을 때는 흥미있었다. 미디를 썼든 진짜 악기를 썼든 느낌만으로 볼 때 나름 그로테스크한 면을 표현하려고 애쓴 듯 하다. 잘만 다듬으면 으스스하고 기괴한 분위기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몇 프로 부족한 것 같아 아쉽다. 물론 곡 제목이랑 매치가 잘 되진 않지만...어쨌든 '느낌' 자체는 괜찮았고 앞으로 더 나은 음악을 들려줄 것 같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간만에 액귀 이후로 귀곡성 블랙메탈이 등장했나 싶어서 꽤나 흥분했었다. 앨범을 다 돌리니 흥분은 급속도로 가라 앉았지만,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은 음악과 주제의 매치가 잘 이루어졌으면 하고 국악 샘플은 최대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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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3   (70/100)
Date : 
과도한 국악 샘플링 사용이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든 듯하다 개인적인 감상으로 이 앨범은 기존 국악 컴필레이션 70% 그슨대 본인의 블랙 음악 30%다 옛 어르신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음악에 너무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게 잘못된거 같다 솔직히 이 앨범에 국악 샘플링을 뺀다면 진짜 남는게 없는 앨범이다 그리고 국악과의 크로스오버도 이젠 너무 진부하고도 진부한 소재다 이미 잠비나이 라는 밴드가 국악과 메탈을 퀄리티 높게 심도있게 다뤘고(이 밴드는 자신들이 아예 국악을 만들어서 직접 연주를 한다) 그리고 동종업계의 액귀가 정점의 블랙,국악 크로스오버 작품을 두개나 남겼다 최종적으로 이 앨범은 아직 프로답지 못한 아마추어적인 앨범으로 그래도 이 밴드의 첫 작품이고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된다 부디 다음 작품에선 이 모든 혹평과 논란들을 전부 가라앉혀 버릴 수 있을 만큼의 멋진 음악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4/20일 추가
어휴.. 참 어이가 없다 난 그래도 비록 미디라지만 이 한국땅에서 블랙메탈을 뭔가 해볼려고 한다는거 자체가 정말 좋게 생각했고 악평을 받고 있길래 행여나 사기가 떨어져 밴드 접을까봐 그래도 조금만 더 지켜보자는 마음으로 작품의 내용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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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   (95/100)
Date : 
조금만 찾아본다면, 저 판소리를 부르신분이 판소리계의 대호인 송만갑(宋萬甲, 1865-1939) 즉 이미 현세에는 생을 다하셧고 65년이후부터는 저작권이 없단건 조금만 찾아봐도 쉽게 찾아볼수 있다. 무엇보다 한국은 전통음악, 농악, 판소리, 남사당,과 같은 전통 문화유산에 대해서 저작권을 만들자에 많이 비우호적이며 그런식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 80년대에 처음생긴 사물놀이 조자도 저작권이 없을정ㄷ(본인들이 거부한거긴하지만)

그리고 사진속 도꺠비는 도깨비가 아니라 사람을 괴롭히고 죽인다는 두억시니 이다. 인도의 야차에서 파생된 마귀인 두억시니와 오니는 태생이 같기 때문에 생긴게 꽤나 비슷해서 보는 사람을 헷갈리게 만들긴 한다. 아마 조금만 찾아봐도 저게 도깨비가 아니라는건 알았을것이다.

음악적인 면에서도 기존의블랙적인색채와 선을긋지 않는선에서 혼합이 되엇으며, 또한 너무 국악에 치중이 되어서, 어울리지 않은 옷을 입은듯한 느낌도 나지 않는다.

아쉬운게 하나 있다면, 보컬의 녹음상태랑, 곡에서 곡으로의 전개랑 앨범타이틀과의 개연성이다.

하지만 이제 1집 아마 이런건 차차나아지지 않을까 싶게 느껴진다.

밴드이름처럼 그들은 수많은 관심을 주고 수많은 비난과 수많은 칭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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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   (40/100)
Date : 
그슨대의 멤버 아체 본인이 극찬하며 기립박수를 치는 감격과 눈물의 1집
스스로 북치고 장구치며 꽹과리도 치고 연주가 끝나면 관객석으로 뛰어가
박수를 치는 1인 다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수있는 희대의 띵앨범..!
마치 금강산 위에서 봉산탈춤을 추는 산악동호회 아줌마 아저씨들과
말뚝이네 도련님이 막걸리한잔 거하게 빨고 갸아아악 구와아악
헛구역질을 하는듯한 보컬을 가리기위해 이펙터로 일그러뜨리기를 강조하여
그에 걸맞게 더욱 머~단하고 트~루한
미디 가라오케 반주까지 곁들이며 혼자 신이난 인사과 황부장님과
노래방 도우미 아줌마들의 가라오케 녹음물을 앨범으로 만든
'"국악 아방가르드 일레트로니컬 팝블랙 메탈코어"이다
쉬어꼬부라진김칫국물맛을 낭낭하게 담아낸 우리말 제작, 입체적인 소리로 무장한 그순대의 아성,
그 누가 상대할 것인가?
와~! 앞으로의 작품활동이 너무나도 기대되는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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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40/100)
Date : 
*4월 19일 추가
'조금만 찾아본다면, 저 판소리를 부르신분이 판소리계의 대호인 송만갑...'이라는, 음악을 만든 이가 아니고서야 쓸 수 없는 글을 쓰는 걸 본 후 밴드의 지인이겠거니...생각했다.

일부러 샘플링이라도 찾아볼 정도로 매력있는 음악이라면 모를까, 누가 저 음악을 듣고 자진해서 조금만 찾아보겠는가? 정말 형편없고 정도가 심해서 '와 누구걸 갖다 썼지?' 하지 않는 이상.

도꺠비 = 오니도 마찬가지.

스스로의 자화자찬이 이어지는 부분에서는 도저히 몸 둘 바를 모를 정도였다. 밴드의 지인이 써도 낯 간지러운 일일진대 제 3자인척 밴드 본인이 95점을 주었다면 정말 좁쌀만한 한국 블랙메탈의 영원한 웃음거리가 될 사건이다.

'밴드이름처럼 그들은 수많은 관심을 주고 수많은 비난과 수많은 칭찬을 들으면서 우리도 모르는새에 점점더 커져나갈것일것이다. 현, 몇없는 메탈 밴드 없는 한국에서 이들이 그 역할을 해나가여 대중음악을 삼켜버릴수 있기를 바라는대서 리뷰를 마친다' .... 본인이 이것을 쓰지 않았기를 진심으로 바랬다.

난 지금도 그리 바라고 있다. 정말 제 3자가 그 지인의 컴퓨터 앞 미디의 열정이 비난당하는게 아까워서 쉴드를 치기 위해 판소리 누구거예요? 이거 오니 아니죠! 하며 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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傳說 ​(​Korean Tales) Comments

 (14)
level 8   (40/100)
나도 날로 처먹어야지!
level 6   (40/100)
으롸라라라라라라아아아아아아!!!!!
level 10   (50/100)
쟝르를 떠나서 모든 음악엔 내 취향에 따라 싫어하는 음악과 좋아하는 음악, 안듣는 음악과 자주듣는 음악은 있어도 "우월한 음악과 열등한 음악은 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 앨범은 좀 심했다...
level 10   (40/100)
이 앨범을 파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level 7   (60/100)
블랙메탈 특유의 단점은 그대로 가져가는데 국악 샘플링은 너무 난해하게 들렸다. 분위기 있고 느낌 내려고 노력한 건 알겠는데, 이런 음악에서 분위기하고 느낌빼면 남는 게 뭘까....
level 6   (40/100)
그...순대와....떠뽀끼...!!!!! 으아아아아
level 7   (40/100)
블랙메탈계의 '닐로'....그슨대....당신은 도대체?
level 12   (40/100)
수정) 네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level 10   (70/100)
빠져드는 분위기는 괜찮았음. 옹졸한 짓 하다가 걸리셔서 쪽팔리실 듯. 허세 넘치고 오만한 말투에 비해 걸린 경위는 또 되게 허술해서 웃김.
level 8   (60/100)
다른관점은 차치.국악과메탈이 잘 섞이지않고 따로 흘러가는 느낌이라 아쉽다 (아래 헝가리분?코멘트 궁금해 번역기로..수정해도 이상함) '빌어먹을 앨범은 문명인에게 나쁜상황이 올지라도 공포스럽지 않다'
level 13   (50/100)
음악 자체가 너무 산만해서 아쉽고 특별히 두번 이상 듣고 싶은 곳이 없다.
level 8   (40/100)
"Jani bátya szerintem ez kibaszásból készült ez az album"! Ha valaki civilizált és életében elolvasott legalább 1 könyvet a legritkább esetben sem hallgatja meg ezt a förtelmet.
level 4   (50/100)
개인적으로 앨범 자켓부터 에러다 저건 한국 도깨비에서 보기힘든 외형을 가진 오히려 일본 오니에 아까운 느낌;;
level   (90/100)
내가 여태 들은 블랙에 국악을 섞으려는 시도를 한 밴드중 가장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 이 정도로 혹평 받을만한 작품이 아니라고 믿는다.

그슨대 (Gsnda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傳說 ​(​Korean Tales)Album48.324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32
Reviews : 7,875
Albums : 122,351
Lyrics : 15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