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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young932   (number: 86)
Name (Nick) Zyklus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85.2 (44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4-07-03 19:27 Last Login 2017-05-2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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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death is real...
Artists submitted by Zyklus
1,952 artists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Inclemency Atmospheric Black Metal, Depressive Black Metal Australia 1 0 2016-06-05
preview Orbit Culture Melodic Death Metal, Groove Metal Sweden 4 2 2016-03-19
preview Trees of Eternity Doom Metal, Ambient International 2 6 2015-12-09
preview Torrens Conscientium Doom Metal, Death Metal Ukraine 2 0 2014-11-07
preview Ahamkara Atmospheric Black Metal United Kingdom 1 0 2014-10-03
preview Leviathan Death Metal, Thrash Metal Poland 3 0 2014-09-11
preview Anomalie Post-Black Metal Austria 2 5 2014-09-07
preview Condemn the Infected Death Metal United States 1 0 2014-09-03
preview Manii Black Metal Norway 1 1 2014-08-28
preview Incursus Raw Black Metal United States 3 0 20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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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submitted by Zyklus
8,117 albums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Істина preview Nokturnal Mortum preview Істина 2017-05-08 - 0 2017-05-09
Coma Ecliptic: Live 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preview Coma Ecliptic: Live  [Live] 2017-04-28 - 0 2017-04-29
Récits patriotiques preview Forteresse preview Récits patriotiques  [Demo] 2017-03-18 - 0 2017-04-10
Live VII preview Isis preview Live VII  [Live] 2017-03-31 - 0 2017-03-12
Fail Lure preview Farsot preview Fail Lure 2017-04-21 - 0 2017-03-11
Undergrounder preview Decadence preview Undergrounder 2017-01-30 - 0 2017-02-21
City of Slaughter preview Clandestine Blaze preview City of Slaughter 2017-02-12 - 0 2017-02-13
Cenotaph preview Eye of Solitude preview Cenotaph 2016-09-01 - 0 2017-01-14
Inertia of Dissonance (A Sermon in Finality) preview Funeral Mourning preview Inertia of Dissonance (A Sermon in Finality) 2016-08-13 - 0 2016-12-03
Cataclysmic Desolation preview Face Of Oblivion preview Cataclysmic Desolation 2016-11-11 - 0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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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written by Zyklus
81 reviews
preview  Noizegarden  -  preview  1992-1999 (Deluxe Remastered Edition) (2014)  [Compilation] (90/100)    2014-05-16
1992-1999 (Deluxe Remastered Edition) 드디어 노이즈가든 1,2집과 각종 데모,라이브,커버곡을 포함한 앨범이 발매되었다. 그것도 리마스터버전으로 말이다. 앨범 패키지에 손때가 잘 묻어나오고 뭔가 허술해 보이긴 하지만, 밴드와 곡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담은 라이너노트는 노이즈가든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기존 팬들에게도 아주 흥미로운 부분이기에 앨범을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거라 본다. 그리고 기존에 들을 수 없었던 데모와 라이브는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데 특히 타협의 비 영어버전이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며 정재준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도 인상적이다. 기교보다는 묵직함과 진중한 리프로 청자의 혼을 빼놓는 윤병주의 기타연주도 명불허전. 박건의 광기넘치는 보컬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수년간 음반콜렉터들이 눈에 불을켜고 찾아헤매던 음반의 재발매는 많은 것을 의미한다. 단순히 어떠한 매체에서나 혹은 세간에 회자되는 엄청난 명반이라고 알려져 있어서 그에 응당한 음악적 성취와 결과물이 담겨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게 마련이고 또 그러한 믿음때문에 많은 이들이 노이즈가든의 앨범을 구하기 위해 노력해온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음악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희귀음반으로써의 가치가 더욱 높았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한 윤병주는 그러한 사람들의 믿음에 일갈하기를,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얘기되는 것들 있잖아요. 이를테면 기사나 보도자료에 나오는 것들, 그런 것에 대한 이상하리만치 맹신이 있어요...(중략)...사회에서 어떤 가치가 부여되고 나면 사람들이 거기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너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러한 가치만을 얻기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이게 그러면 음악을 진정 애정을 갖고 듣는 사람들이 많지 않기 떄문에 대중적인 매체나 이런 데를 통해서 부여되는 가치가 너무 절대적으로 생각되는 그런 안좋은 점이 있는 것 같아요."

사회적으로 부여되는 음악에 대한 가치가 음악에 대한 개인의 감상 혹은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말이다. 물론 그러한 사회적인 매체를 통해 접하는 정보들도 필요한 것이지만, 그것을 참고하는 수준에서 그치지 않고 맹신하는 순간, 어떤 음악을 듣고 판단함에 있어서 자신의 감상은 뒤로 제쳐두고 그 음악을 절대적인 어떠한 것으로 규정지어 버리는 오류를 범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경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언급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맥락에서 노이즈가든의 음악 또한 사람들이 대중매체에 휘둘려서 자신의 온전한 감상과 판단 없이 듣는 것을 경계하면서 진정으로 음악에 애착을 갖되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거나 지적할만한 부분이 있으면 쓴소리도 할 줄 알아야 음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피드백을 받고, 그러한 다양한 의견을 듣는 과정속에서 밴드가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에 대해서 딱히 취향에 맞지 않는다거나 쓴소리를 해야 할 부분은 크게 없었기에 언급하진 않았지만, 어쨌든 이러한 방식으로 밴드를 서포트해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으로 밴드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음악을 구입하고 감상하는 리스너로서 우리 모두가 음악에 대한 감상을 표현함에 있어서 어떠한 것에 의지하거나 맹신하지는 않았나 하는 자기 성찰과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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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grimonia  -  preview  Rites of Separation (2013) (85/100)    2014-04-25
Rites of Separation Agrimonia 의 음악에는 단순히 하나로 정의될 수 없는 특징이 있다. 포스트메탈, 슬러지메탈 특유의 질척임과 끈적끈적한 리프를 뼈대로 하면서도 둠메탈의 느릿느릿한 진행, 곳곳에 앰비언트의 느낌을 풍기면서도 그루브메탈을 연상케하는 흥겨운 리듬까지 들을 수 있다. 얼핏보면 이게 무슨 잡탕도 아니고 죄다 섞어놓아서 무슨 음악이 되겠는가 생각할수도 있곘지만, 그 내용물을 들어보면 속이 아주 꽉 찬 돌직구에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 들 것이다. 10분이 넘어가는 대곡이 위주인 음반이지만 결코 질릴 틈이 없도록 청자를 들었다 놨다가 헤비한 리프에 몸을 맡겨 흔들다 보면 금방 한시간이 지나가 있을 것이다. Isis, Mouth of the Architect, Rosetta, Cult of Luna 등의 밴드를 즐겨듣는 리스너라면 한번쯤 체크해볼만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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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alloch  -  preview  Where Distant Spirits Remain (2011) (80/100)    2011-12-28
Where Distant Spirits Remain 스코틀랜드 출신 듀오 Falloch 의 정규 데뷔앨범이다. Falloch (스코틀랜드 켈트어로 "Falach") 는 영어로 hidden / in hiding 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들의 음악은 기본적으로 Alcest 이후로 유행하기 시작한 장르의 큰 틀 (주로 Black Metal) 위에 포스트락을 얹은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Alcest 보다는 좀 더 포스트락에 가까운 느낌을 주면서도 어쿠스틱 기타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인해서 Folk 적인 분위기 또한 담아내고 있다.

전체적인 음악적 완성도로 보자면 평균이상이라고 볼 수도 있겠으나 음악적 성취도로 따지자면 수준에 약간 못미친다고 생각된다. 이미 수많은 밴드들이 비슷한 스타일의 고만고만한 사운드를 흉내내었을 뿐이지, 새롭다는 느낌이 드는 밴드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들려준 경우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데, 이들의 음악에서도 역시 밴드 고유의 오리지날리티라는 것을 찾아보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또한 아쉬운 점은 가끔식 보컬의 불안정한 톤으로 인해서 귀에 거슬리는 경우가 있는데, 클린보컬은 무난하지만 간헐적으로 질러주는 스크리밍의 갈라지는 음때문에 듣는 중간에 좀 생뚱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사소한듯하지만 곡 감상에 약간 방해가 될 정도였는데, 참 아쉬운 부분이다.

장르안에서 수많은 시도를 하는 밴드는 많지만 그것을 하나의 틀로 구축해서 완성한 밴드는 그리 많지 않다. 오히려 앞에서 해놓은 결과물들을 흉내내거나 반복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Falloch 는 굳이 구분하자면 후자에 속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카피밴드나 아마추어밴드 수준이라는 것은 아니다. 분명 이들은 기본적으로 실력이 뒷받침되어 있는 밴드이다.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능력과, 테크닉적인 측면에서 무시못할 뮤지션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앨범이고, 여러가지 장점이 많은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치명적인 단점을 거론할 수밖에 없었던 앨범이다. 데뷔앨범 치고는 잘 만들었다고 칭찬받을 수 있겠으나, 이들의 음악적 결과물들을 놓고 봤을 때, 칭찬보다는 쓴소리를 좀 더 늘어놓을 수 밖에 없었다. 이 앨범을 통해서 밴드로써의 음악적 가능성은 검증되었다고 생각하며, 좀 더 시간을 두고서 두번째 앨범을 기다리는 정도의 관심은 남겨두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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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onsciousness Removal Project  -  preview  The Last Season (2011) (86/100)    2011-07-11
The Last Season 핀란드출신의 원맨밴드 Consciousness Removal Project 의 3집 앨범 The Last Season 이다. CRP 의 음악은 이쪽 계열에서 인지도와 실력을 갖추고 있는 Isis, Mouth of the Architect, Cult of Luna, Rosetta 등의 밴드들과 어느정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CRP 를 듣다보면 Isis 나 Cult of Luna 의 잔향이 느껴지기도 한다. 물론 선배 밴드들의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으며, 그것이 이들의 음악에 투영되어 있는 것 또한 자연스럽다고 본다.

우후죽순 생겨나는 아마추어 밴드들의 문제는 기존의 틀을 그대로 가져와서 비슷한 패턴과 식상한 멜로디로 가득찬 음악을 들고와서는 리스너로 하여금 누구누구의 '아류' 라는 비아냥과 쓴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된다는 것인데, CRP 의 음악에선 그러한 초보적인 실수나 일차원적인 결점따위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이들이 아마추어가 아니라 진정한 프로라는 사실을 얘기하는 것이다.

이들은 단순히 기타와 베이스가 주도하는 전형적인 밴드의 스타일을 벗어나서 바이올린과 첼로라는 클래식 악기들을 도입함으로써 리스너로 하여금 디테일한 감정의 밑부분까지 파헤치면서도 정점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서 전자악기의 일종인 Theremin 의 울림과 잔향으로 인한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시키는 동시에 시각적인 아름다움으로 전이되어 느껴질 정도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내는 탁월한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4번트랙인 Kyoto 에서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점차 고조되는 격정적인 연주는 가히 압권으로, 앨범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곡이라고 말하고 싶다.

올해 새로 알게된 밴드가 수없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이렇게 멋진 밴드를 왜 지금껏 몰랐던건지, 지금이라도 알게 된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될 정도로 훌륭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 밴드는 손에 꼽을 정도이다. 또 그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밴드를 하나 꼽자면 CRP 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처음 이들의 음악을 접한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감성적이면서도 무게감 있고 진지한 음악으로 나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안겨주었던 밴드이기에 다른 밴드보다 더 애착이 가는 편이다. CRP 가 지금껏 보여준 행보는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다고 생각되며, 다음 앨범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실히 고수하되, 독창적이고 참신한 음악적 상상력이 듬뿍 담긴 앨범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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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athspell Omega  -  preview  Paracletus (2010) (96/100)    2010-12-10
Paracletus DSO 의 5번째 정규앨범 Paracletus. 2004년, 2007년 앨범에 이은 신, 악마, 인간을 주제로 한 3부작의 마지막 파트라고 보면 된다. Paracletus 는 comforter (위안을주는사람) 를 뜻하는 그리스어 παράκλητος (parákletos) 의 라틴어화된 말이라고 하며, Holy Spirit (성령) 의 또다른 의미라고도 한다.

일단 전작과 비교해서 달라진 점은 트랙수가 증가하면서 각 곡마다 러닝타임이 줄어들었다는것, 그리고 좀 더 멜로딕해졌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결코 듣기 쉬운 음악은 아니다. 시종일관 어둡지만 은근히 멜랑콜리한 분위기도 섞여있다. 특유의 난해함과 실험적인 사운드, 발군의 드러밍은 여전하며 브루탈한 미코의 보컬 또한 변함없이 꾸준하다. 보컬의 음색때문에 DSO 의 호오가 갈리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론 너무나 맘에 드는 스타일이다. 블랙메탈에선 흔치않은, 데쓰메탈에나 어울릴 법한 걸쭉함이 독특하면서도 매력있다.

이 앨범의 베스트 트랙을 꼽자면 주저없이 마지막 곡을 선택하겠다. 초반부의 나레이션을 제외하면 보컬없는 인스트루멘탈 곡이지만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기에 이보다 더 적절할 수는 없을 것이다. 비장함과 쓸쓸함이 적절하게 공존하면서도 후반으로 갈수록 감정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분위기가 가히 놀라울 따름이다.

DSO 의 장점이자 단점은 큰 변화없이 이들만의 스타일을 꾸준히 유지해 온 것이 아닐까 싶다. 곡 중간에 한 부분만 들어도 누구의 음악인지를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은, 자기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변화가 없이 이전에 했던 것을 우려먹는 게으른 뮤지션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급격한 변화를 추구하면 팬들은 당황하게 되어 있다. 스타일의 변화와 고수 사이에서 다음 앨범의 컨셉과 분위기를 어떤 방향으로 잡을 것인가 하는 고민은 모든 뮤지션들의 공통된 과제이다. 특히나 DSO 처럼 수많은 팬들과 평론가들이 지켜보는 밴드에겐 더욱이 쉽지 않은 과제임이 분명하다.

결과적으로 DSO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그저 그런 블랙메탈의 우려먹을 대로 우려먹은 리프의 '전형적' 인 패턴에서 벗어나, 신선하면서도 독창적인 시도를 통해 장르의 한 틀을 구축했다는 것과 그 한계를 어느정도 무너뜨렸다는 것 이상으로 가치가 있으며, 변화와 고수의 접점 역시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분위기의 전환을 통해 그 해결점을 찾은 듯 보인다. 아직까지는 이들의 음악이 유효한 셈이다. 다만, 그 틀에서 진부함이 느껴지기 전에 또 다른 신세계를 개척하고 모색하는 것이 DSO 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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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comments written by Zyklus
367 comments
A Fallen Unicorn preview  Nocternity  -  preview  A Fallen Unicorn (2004)  [EP] (90/100)    2017-03-13
앨범 자켓부터 음악까지 뭐 나무랄 데 없는 훌륭한 블랙메탈 앨범. Björk 커버는 의외지만 신선하다.
En Oria / Crucify Him preview  Nocternity  -  preview  En Oria / Crucify Him (2004)  [Compilation] (85/100)    2017-03-13
데뷔앨범과 EP 합본반으로 Nocternity 의 초기 모습을 엿볼 수 있는데, 꽤나 잘 만든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Onyx 에 묻히는 것 같아 아쉽다.
Embers of a Dying World preview  Mors Principium Est  -  preview  Embers of a Dying World (2017) (90/100)    2017-03-06
서정성과 공격성이 적절히 가미된 웰메이드 멜데스. 아직 이르지만 올해 베스트앨범을 꼽으라면 상위권에 랭크될 듯.
Winter's Gate preview  Insomnium  -  preview  Winter's Gate (2016) (95/100)    2017-03-06
epic 멜데스의 정점.
Of Fracture and Failure preview  Ulcerate  -  preview  Of Fracture and Failure (2007) (85/100)    2017-02-07
이건 뭐...똘끼넘치는 패기로 무장한 무지막지한 데뷔 앨범이다.
Ephemeral preview  Inherit Disease  -  preview  Ephemeral (2016) (85/100)    2017-02-07
이들은 꾸준히 평타 이상의 좋은 앨범을 내주는 것 같다. 다만 곡들이 비슷하다는 단점이 있는데, 다음 앨범에선 좀 더 다채로운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
Disposal of the Dead / Dharmata preview  Defeated Sanity  -  preview  Disposal of the Dead / Dharmata (2016) (90/100)    2017-02-07
초반 브루탈 데쓰메탈 스타일의 곡들이 처음엔 낯설지만 듣다보니 후반부 테크니컬 데쓰 스타일의 곡들 만큼이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언젠가 올드스쿨 데쓰 스타일의 곡들로만 채운 앨범을 낸다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 같다.
Passages Into Deformity preview  Defeated Sanity  -  preview  Passages Into Deformity (2013) (90/100)    2017-02-07
믿고듣는 테크니컬 데쓰 장인 밴드.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Nektar - Teil 1: Zwölf Monde, eine Hand voll Träume preview  Nocte Obducta  -  preview  Nektar - Teil 1: Zwölf Monde, eine Hand voll Träume (2004) (90/100)    2017-02-07
사계절을 주제로 한 일종의 컨셉앨범인데,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전개와 독일 블랙 특유의 장엄함이 멋드러지게 어우러진 수작이다.
Terminal Redux preview  Vektor  -  preview  Terminal Redux (2016) (100/100)    2017-02-05
오랜 세월이 지나도 메탈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될 앨범이 될 것 같다. 약빨고 만들어도 이렇게까지 완벽한 앨범을 만들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좋은 의미로 미친 놈들이다. 그것도 아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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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s Gate Winter's Gate (100/100)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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