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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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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Album

Reign in Bloo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Def Jam Recordings
Running time28:59
Ranked#1 for 1986 , #4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161
Total votes :  171
Rating :  94.4 / 100
Have :  70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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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Reign in Bloo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ngel of Death4:5198.325
2.Piece by Piece2:0290.913
3.Necrophobic1:4195.513
4.Altar of Sacrifice2:5090.513
5.Jesus Saves2:5591.714
6.Criminally Insane2:2292.313
7.Reborn2:129012
8.Epidemic2:2391.813
9.Postmortem3:2792.715
10.Raining Blood4:169829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Rick Rubin : Producer
  • Slayer : Producer
  • Andy Wallace : Engineer
  • Howie Weinberg : Mastering Engineer
  • Larry W. Carroll : Cover Art
  • Charly Rinne : Photography
  • Stephen Byram : Design
1998 re-issue bonus tracks :
11. Aggressive Perfector (2:30)
12. Criminally Insane (remix) (3:17)

Recorded : June–July 1986 in Los Angeles, California

Reign in Blood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어딘가 데스메탈스러워 여태껏 구매를 망설이다 결국엔 언젠간 살때가 되어 사서 듣게된 슬레이어의 가장 유명한 앨범. 스래쉬메탈치고는 어딘가 사악한 느낌에 데스메탈스럽다고 느끼게 된것 같다. 시종일관 비슷한 기타리프에 정신없이 듣다보면 어느새 29분이라는 시간은 훌쩍 지나버린다. 정말 아쉬워할틈도, 지루해할틈도 없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 정신없는 앨범이다. 메탈리카의 멜로디컬함 따위는 없기에 더욱이 처음에 거부감을 느끼게된 것도 있던것 같은데 듣다보니 이런 거칠고 꾸준한 헤비 스래쉬앨범 정말 매력적이다. 이렇게 짧고 굵은 스래쉬메탈이 또 어디 있으리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인간의 공격적인 성향과 본능을 모조리 음악에 담아내다.]

공격성만 따지자면 쓰레쉬메탈 내에서 거의 신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는 Slayer의 통상 마스터피스로 칭송받는 3집 앨범입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신작들과 라이브에서 그 야만성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 정점을 찍은 앨범은 바로 본작이 아닐까 합니다. 이후로 데쓰메탈을 포함한 수많은 익스트림 장르와 쓰레쉬메탈을 연주하는 엄청난 수의 밴드들에 지대한 역할을 끼친 앨범중 1위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 같은 쓰레쉬메탈이라 할지라도 밴드마다 각각의 성향이 있는데, "Thrash"라는 어원이나 그 말이 장르에 사용된 속뜻을 고려해볼때, Slayer가 아마 그 정의에 가장 부합하는 밴드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Dio, Rob Halford같은 거장 보컬리스트들과 같은 넓은 음역대와 폭발적인 가창력은 없지만 억눌린 감정을 화산처럼 분출시키는 능력을 타고난 Tom Araya의 보컬이라던지, Randy Rhoads, Marty Friedman같이 탄탄한 이론에 근거해서 화려하면서도 지적인 플레잉을 보여주는 소위 기타 히어로와 같은 면모는 없지만 뒤틀리고 신경질적인듯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두 기타리스트 Jeff Hanneman, Kerry King, 그리고 이제는 메탈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지에 올라 있는 드러머 Dave Lombardo.... 이 4명이 만들어 내는 음악인지라 그 결과물이 다분히 'Thrash적'일 수 밖에 없지요.

본작에서 한곡 한곡을 뜯어내어 들어보고 평가하는건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Angel of Death", ... , "Raining Blood"...이렇게 10곡으로 구성된 앨범이 아닌 "Reign In Blood"라는 단 한곡으로 구성된 앨범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 물론 이 앨범이 어떤 컨셉 앨범도 아니고 후에 Dream Theater같은 밴드들이 보여주듯이 앨범 전반을 아우르는 치밀한 구성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단지 CD를 걸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시켜야만 그 진가를 발휘한다는 의미입니다. 일단 CD를 플레이어에 걸고 1번 트랙부터 재생시키면 끊임없이 몰아쳐대는 매서운 사운드에 정신 차릴 순간도 없이 러닝타임은 다 끝나 있을 것입니다.

리프도 언뜻 듣기에는 단순하기 그지없는 평이한 리프인것 같아 보이지만, 잘 들어보면 본 앨범의 제작의도나 곡내 혹은 앨범내에서의 역할에 얼마나 딱딱 들어맞는지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Angel of Death"의 첫 부분에서는 빠른 피킹 가운데 음을 조금씩 상승시키면서 곧 시작될 앨범의 전개를 예고한뒤 다음 리프부터는 곧바로 앨범 전체를 대변할만한 공격성을 내포한 리프를 연주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Criminally Insane"의 앞 부분에서는 바로 앞 트랙까지 쉴새없이 빨랐던 호흡을 조금 늦추는 듯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두번째 폭발'을 예고하는 전조성 강한 리프를 깔아둡니다. 앨범의 끝자락에 가서는 "Postmortem"에서 어떤 묵시록적인 분위기를 띤 리프를 연주하면서 앨범의 끝을 알리며 "Raining Blood"의 끝부분에서는 엄청난 빠르기의 리프로써 마지막 감동을 이끌어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앨범내에서 보컬만큼이나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솔로도 눈여겨 볼만한 요소입니다. 기존의 음악이론이나 원리를 배워오며 성장한 기타리스트들이라면 상상하기 어려웠을 솔로들을 두 기타리스트가 펼쳐 나가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음악 자체와 잘 맞아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듣기에도 거슬리기는 커녕 오히려 기존의 기타솔로보다 더 임팩트 있는듯 하기도, 더 청자를 자극하는듯 하기도 합니다. 트레몰로 암을 활용한 뒤틀린 소리효과를 즐겨 쓰고 아무 플렛이나 집고 휘갈겨 치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특유의 솔로가 잘짜여진 리프와 곡 속에 녹아 들어가 무한대에 가까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Dave Lombardo의 드러밍도 가히 일품입니다. 테크니컬적인 면은 이후 "South of Heaven"앨범부터 보여지는 그의 연주보다 다소 떨어지는 감이 있는듯 하지만 그래도 동일인물이 연주한 덕인지 그가 참여한 앨범에서 광폭함은 꼭 보장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전의 1,2집에서는 드럼파트의 믹싱이 잘 안 되었던 탓인지 몰라도 이 앨범 이후의 스튜디오 앨범에 비해선 공격성이 떨어지는 측면이 없지않아 존재했지만 본작에서는 그야말로 광기가 여과없이 드러나는 드러밍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Dave의 드러밍에는 뭔가 청자로 하여금 곡에 집중하게 하는 뭔가가 있는데, 이런 점 또한 본작의 가치상승에 충분한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그들 자신을 비롯해 많은 밴드들이 본작과 같은 경향성의 앨범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본작만큼 영향력있고 Thrash본연의 의미에 충실한 작품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이 앨범의 존재감은 태산과 같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게 제 지론입니다. 아직 본작을 제대로 들어보지 못하신 분이라면 꼭 한번은 집중해서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계열 최고작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작품이니까요.
7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The Bible Of Thrash Metal!!
Slayer Thrash Symphony No.3 "Reign In Blood" Op.6 본작은 이렇게 클래식 음악 작품 표시 처럼 표기를 해도 무방할 만큼 위대한 Thrash 앨범임에 틀림없다. 대부분의 Thrash Metal 의 경우 Suite 의 형식으로 곡 각자의 특성이 강한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여느 Thrash Metal 밴드와는 다르게 80's Slayer 의 경우는 곡 간의 유기성을 아주 세밀하게 파악하여 트랙을 구성하고 있다. 악곡 길이는 짧지만 Gustav Mahler, Dmitri Shostakovich 처럼 Extreme Symphony 를 구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본작을 이해하고 심취하려면 처음부터 집중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Reign In Blood" 의 대표곡을 꼽는 것은 아주 우매한 짓이라 생각한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테크닉이나 스피드에 대한 모든 이야기는 제처 두고도) 다른 모든 사실을 떠나서 이 음반의 음악 자체가 너무나 좋다.
십수년째 CD에 구멍이 나도록 들어도 술을 마시면 또 들어야 하고 외롭고 힘이 들면 들어야 하고 신이나고 기쁜일이 생겨도 들어야 하는 출중하고도 중독성 있는 메틀음악을 아낌없이 선사한다.
이 음반을 구매하고 듣게 된 사실에 대해 신에게 감사한다.... 아니면 사탄에게 감사해야 하나?
열댓번 듣고 마시려면 아예 듣지를 말거나, 이 음악을 들을 준비가 되셨다면 목숨걸고 전곡을 추천하고 싶다.
Slayer의 엘범은 혹평을 받은 경우도 더러 있으나 대체로 아주 출중한 곡이 몇 곡씩은 포진하여 있기 마련인데, 이 엘범만큼은 전곡이 매우 출중하고도 훌륭하며 아름답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1980년이 정통 헤비 메탈의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였듯이, 1986년은 스래쉬 메탈의 역사에서 중요한 해라고 할 수 있다. Kreator의 Pleasure to Kill, Megadeth의 Peace Sells... But Who's Buying?, Sepultura의 Morbid Visions와 같이 주목할 만한 걸작들이 나왔지만 86년 산 스래쉬 메탈의 정점은 Metallica의 Master of Puppets 그리고 Slayer의 Reign In Blood이다.

슬레이어는 1982년 LA에서 결성되었다. 이들은 1970년대의 거물 밴드가 남긴 유산에서 재빨리 벗어났고, 더 젊고, 더 빠르고, 더 헤비한 밴드를 원하고 있던 메탈 커뮤니티에서 일련의 추종자들을 만들어냈다. 이것은 메탈리카와 앤스랙스가 걸었던 길이기도 했다. 그러나 주제는 메탈리카, 앤스랙스보다 더 과격했다. 이들은 폭력, 지옥, 파멸에 관한 밴드의 극단적인 비전을 자유롭게 음악으로 표현하여 일단의 충성스러운 팬들을 양성했다. 릭 루빈은 밴드가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던 명확한 프로덕션을 제공했으며, 그 결과 메인스트림을 깜짝 놀라게 한 앨범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이 앨범은 하드코어 펑크의 간결함과(대부분 3분 이내에 끝난다) 스래쉬 메탈의 정확함을 기반으로 해서 공격성에 불을 붙이고 있다. Dave Lombardo가 연주한 드럼은 듣는 이를 숨 막히게 만들고, Kerry King과 Jeff Hanneman의 솔로 연주는 연주가 아니라 창자를 끄집어내는 소리처럼 들린다. 그들의 손에 들려 있는 악기가 불쌍할 정도다. Tom Araya의 신경질적인 목소리는 이 앨범에 서려 있는 분노를 더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앨범의 첫 시작은 그 유명한 Angel Of Death이다. 이 곡에서 다루고 있는 것은 나치 인종 청소에 있어서 끔찍한 공헌을 한 조셉 멩겔레 대위에 대한 것이다. 그는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그의 천사같은 외모와 악마같은 성품에서 붙여진 것이다. 이 곡이 처음 나왔을 때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분노에 가까운 비난을 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곡의 가사는 극도로 사악하다. 앨범내의 가사는 조셉 멩겔레라는 악마의 광기를 소름이 끼칠 정도로 잘 표현해 놓았다. 이 곡은 슬레이어가 만든 최상의 곡일 뿐만 아니라, 장르 내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명곡으로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Necrophobic은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빠르며, Jesus Saves의 긴장감 넘치는 리프는 앨범의 광기 넘치는 분위기를 심화시킨다.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Raining Blood는 불안한 느낌의 빗소리로 시작해서 질주하는 스래쉬 리프를 거쳐 리드 기타로 발진하는 곡이다. 곡이 진행되는 동안 두 대의 기타는 시종일관 무시무시할 정도로 서로를 복제한다.

슬레이어의 앨범 중에서 이 앨범보다 대중적으로 더 큰 성공을 거둔 앨범은 South Of Heaven이었다. 그러나 Reign In Blood는 의지를 담아낸 냉정한 선언으로 이 장르의 최고 수준을 보여주었고, 지금까지 나온 슬레이어의 어떤 앨범도 능가할 수 없는 작품으로 남았다. 이들의 영향을 받은 밴드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이 앨범은 지금까지도 히말라야 산맥의 꼭대기에 위치한 앨범으로 남아있으며, Reign In Blood를 듣고 슬레이어를 추종하게 된 밴드들 역시 아직까지 이 앨범에 준하는 앨범을 못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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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gn in Blood Comments

level   (95/100)
광기가 가득하지만 이성을 잃지않고 철저하게 난도질한다
level   (95/100)
지금 들어도 피가 끓는다
level   (95/100)
이작품으로 메탈의 참맛을 깨달았다 베리 굿이다
level   (95/100)
쓰레쉬가 갖춰야 할 미덕들을 가진 모조리 가진 앨범이다. 그 누가 쓰레쉬를 얼마나 잘 만들던 간에 이들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고는 평가할 순 없을 걸.
level   (80/100)
이들의 트윈기타는 서로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른 공격성을 보여준다
level   (100/100)
정석그자체
level   (90/100)
끝장나는 사운드를 뽐내지만 Hell Awaits의 정말 순수하고 음침한 소리가 더욱 좋다고 본다.
level   (100/100)
광폭 초전박살 스래쉬. 폭주 기관차마냥 처음부터 끝까지 살벌하게 질주한다. 스래쉬 메탈 그 자체
level   (100/100)
너무 빨리 달려서 코멘트 달기도 전에 끝나버려~
level   (90/100)
스래쉬가 내 취향은 아니지만, 이 앨범만은 좋아한다.
level   (100/100)
30 minutes in the blink of an eye!
level   (100/100)
쟝르를 떠나 헤비메틀의 바이블 같은 앨범.
level   (90/100)
Definitely a must-listen.
level   (90/100)
클래식
level   (100/100)
스래쉬 메탈 교과서
level   (90/100)
무언가 지나갔고 무언가를 딱히 꼽을 순 없지만 좋다.
level   (100/100)
브루탈 데스나 고어 그라인드같이 막 가는것보다 이런게 낫지
level   (90/100)
고딩때 자주 듣던 앨범! 무엇보다 앨범 재킷이 섬뜻해서 구입했다. 이런 파격적인 앨범 재킷이 80년대 이당시에는 국내에 없었다. 앨범 재킷이 너무 선정적이면 국내 음반사에서 발매를 꺼렸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스콜피언스의 Lovedrive 앨범이다. 재킷 자체를 아예 바꿔서 발매했으니...
level   (100/100)
할 말은 없는데, 점수가 남기고 싶었다...
level   (95/100)
슬레이어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 앨범은 절대적으로 명반이다
level   (95/100)
세기말의 광기.
level   (100/100)
이 닉네임으로 이걸 100점 안 줄수가 없다.
level   (85/100)
확실히 훌륭한 앨범이다!.. 하지만 짧은 곡들에게서 유사성이 강하고 전개방식의 단순함이 아쉽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South Of Heaven을 한 수 위로 평가한다..
level   (95/100)
Excellent!!! Even if I'm not listening to thrash music, this album is really one of the greatest!!!
level   (85/100)
레이닝 블러드~!
level   (100/100)
가장 유명한 1번과 10번을 제외하면 곡들이 짧기때문에 굉장한 속도감으로 후다닥 감상이 가능하다...그래서 그런지 앨범전체를 듣는데 부담이 없고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이 앨범을 시작으로 이들의 앨범은 기계적으로 사 모으기 시작했고...big4 블루레이중에서도 slayer 부분만 좋아한다
level   (85/100)
쓰레쉬에 매력을 느낀 앨범
level   (100/100)
메가데스 4집과 함께 스레쉬의 정점이라 할 만 하다.
level   (100/100)
100/100
level   (100/100)
내가 가장 좋아하는 레이닝 블러드 가 수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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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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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P 87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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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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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25,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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