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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Rust in Peac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Capitol Records
Running time40:51
Ranked#1 for 1990 , #1 all-time
Reviews :  13
Comments :  214
Total votes :  227
Rating :  96.4 / 100
Have :  85       Want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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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Rust in Pea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Holy Wars...The Punishment Due6:3499.262
2.Hangar 185:1396.752
3.Take No Prisoners3:2790.637
4.Five Magics5:4190.337
5.Poison Was the Cure2:5789.836
6.Lucretia3:5791.937
7.Tornado of Souls5:2099.261
8.Dawn Patrol1:4978.332
9.Rust In Peace...Polaris5:3686.137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e Clink : Producer, Engineer
  • Dave Mustaine : Producer, Cover Concept
  • Micajah Ryan : Engineer
  • Max Norman : Mixing Engineer
  • Andy Udoff : Assistant Engineer
  • Tom Mayhue : Technician
  • Edward J. Repka : Cover Illustration, Cover Art
  • Gene Kirkland : Photography
  • Wendi Schaeffer : Assistant Photography
2004 Remixed &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s :
10. My Creation
11. Rust in Peace...Polaris (Demo)
12. Holy Wars...The Punishment Due (Demo)
13. Take No Prisoners (Demo)

Recorded : 1989–1990
Studio : Rumbo Recorders, Canoga Park, Los Angeles, California, United States

Singles :
1. "Holy Wars...The Punishment Due" (September 23, 1990)
2. "Hangar 18" (February 4, 1991)

Rust in Peace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Beauty and the Beast'

2집이 괴수와 야수가 기이한 분위기를 내며 날뛰었다면, 4집은 미녀와 야수다.

1번 트랙. 인트로 부분은 언제나 내 심장을 콩닥거리게 한다. 후반부 솔로에서 머스테인의 짐승미를 느낄 수 있다. 4분 38초부터 시작이다. 4분 59초에 취하기 시작하고 5분 5초부터 끝내주는 폭발! 하지만 더 큰 폭발이 있었으니, 5분 20초부터 5분 42초까지의 머스테인의 죽여주는 솔로잉!

2번 트랙.
타이틀과 너무 어울리는 분위기. 2분 49초부터 시작이다. 3분 41초부터 그다음 폭발을 기다리며 긴장한다. 그 폭발은 4분 57초에 시작되는데, 여기까지의 전개가 또 예술이다. 그리고 4분 57초엔 기타의 분노 후, 군더더기 없는 마무리.

3번 트랙.
처음부터 죽인다. 1분 37초에 베이스 죽인다. 박자를 가지고 놀며 계속 달린다.

4번 트랙.
처음부터 좀 처진다. 하지만 3분 24초부터 긴장하다가, 'I master five magics' 이 가사 부분을 기다리게 된다. 4분 47초부터 지리기 시작한다. (4분 57초의 쾌감!) 그리고 마지막까지 숨 막히는 질주.

5번 트랙.
베이스로 시작되는 긴장감은 언제나 날 미치게 한다. 56초부터의 질주감에 취한다. 2분 5초의 'Taste me!'는 이 곡의 하이라이트! 미친듯한 곡의 리듬감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곡이 끝나있다.

6번 트랙.
마티의 뷰티가 여실히 드러난 곡. 아름다운 기타 솔로의 향연이 펼쳐진다. 2분 18초부터 시작되는 마티의 섹시한 기타 선율에 취하지 않는 자 있으랴. 2분 57초에 머스테인이 이어받는데, 3분 30초의 기타의 울부짖음엔 언제나 감동이다. (창문 열고 달리는 차 안에서 이 부분 들으면 감동이다)

7번 트랙.
이 곡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마티의 솔로'
라이브에서 마티의 솔로 Part를 실패하면, 그 라이브는 심각한 옥에 티가 되며, 해당 기타리스트는 엄청난 욕을 먹는다. 그만큼 어렵다. (Rude Awakening 라이브를 찾아들어보라. 안습이다)

2분 10초부터의 놀라운 곡 전개. 3분 10초부터 이 곡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마티의 솔로가 시작된다. 3분 49초부터의 절정! 4분 9초까지의 마티의 끝내기. 처음 이 곡을 접하는 사람에겐 지루할 틈이 없는 곡이다.

8번 트랙.
앞 트랙이 너무 훌륭해서, 앨범 분위기가 확 처진다. 개인적으론 그다지. 엘렙슨을 위해 끼워 넣은 곡인가 싶다.

9번 트랙.
좋긴 한데, 1~7번 트랙이 너무 멋져서. 3분 52초부터 괜찮음.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고등학생 시절 이 엘범의 라이센스 반 CD를 얼마나 들어댔는지 지금 제목만 훑어도 멜로디가 귀에 감긴다. 독창적이고 압도적인 리프 작곡 외에도 변칙적인 곡 구성과 약간은 괴기한 멜로디, 게다가 아주 클레시컬하면서도 정석적인 듯 하면서 독보적인 각종 솔로 멜로디의 향연은 헤비메틀을 통해 느낀 모든 감정의 극을 경험하게 한다. 게다가 이때의 이들은 너무나도 멋이 있었다!

이들에 대해 주변 메탈 리스너들로부터 너무나 대단한 고평가를 내리는 것과 별것도 없는데 괜히 난리라는 극명한 흑백논리의 평을 청취하자면, 한국 가요의 대가 J님을 트롯으로 보거나 / 또는 롸커로 보는 대단히 편차가 큰 시선의 기시감을 경험하게 된다. 당근 나는 이 엘범이 너무나 대단하다. (그리고 J님은 뼈롸커)
3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내가 메탈 혹은 락을 듣게된 이유가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아버지가 젊었던 시절에 특히 이런류의 음악을 즐겨들으셨던거를 기억한다.
주로 초창기 메탈리카시절, 아이언메이든, AC/DC, 주다스 프리스트, 메가데스 등의 데모테잎 및 CD를
수집하시곤 하셨다.

그래서 인지 지금 리뷰를 작성하고있는 이 앨범은 나에게있어서 아버지의 많은 메탈CD와 테이프중에
가장 첫번째로 들었던 앨범이라고 기억난다. (.. 이 앨범을 메가데스 입문용을 넘어서 메탈입문용으로 듣게된다니..)

각설하고 이 앨범의 평가가치는 invaluable 이다.
흔히들 얘기하는 메가데스의 전성기 시절 혹은 다시는 이런 조합을 만들 수 없는 멤버들로 구성과 전집의 혹평을
딛음과 동시에 마약하는것을 그만두고 정신차린 머스테인의 각성모드로 만들어진 이 앨범은 이 메탈킹덤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것을 보면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메탈매니아들의 인정을 받는 근거중의 하나이고
그렇게 성질이 더럽고 멤버를 계속 갈아치우는 데이브 머스테인횽이 이들과 함께 10년 넘게 활동했다는것은
머스테인횽이 그들의 능력을 인정한 증거가되고(물론 나중엔 또 마찰이 생겨서 갈아치우지만..) 메가데스는
거의 90퍼센트 이상은 데이브 머스테인횽이 곡을 만들었지만 이후 이 앨범을 계기로 닉멘자와 마티 프리드먼의 입지가
높아져서 거의 대부분 공동으로 같이 앨범을 만들게된다.

더불어서 얘기하면 메가데스식 스래쉬가 2집에서 시작해 4집에 최고조로 달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앨범은 리프 하나하나 자체가 다른 밴드의 기타솔로급 난이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다른 밴드들이 쉽게
커버하기 어렵다고 소문이 자자하거니와 기타솔로는 들으면 귀가 옆에서 춤을 추고있는 느낌까지 받고있다

데이브 머스테인횽이 얼마나 이 앨범에 대한 그리움과 희열이있으면 8집 The World Needs a Hero 에서
hangar18과 비슷한 맥락인 Return to hangar를 만들었을까.. 심지어 제목도 그떄로 돌아가고 싶다는게 눈에 보였다.

아무튼 이 앨범을 통해 나는 메탈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고

단언컨데 이 앨범은 메가데스 앨범에 있어서 가장 완벽한 앨범입니다.
5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내가 메킹에 가입한지 1년정도(밖에) 되었는데 랭킹 구경 할 때마다 1위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앨범이다.
뭐 한동안 Led Zeppelin - How the west was won 에게 1위자리를 뺐긴적이 있었지만
저 위대한 라이브 명반은 도저히 말도 안되는 사기앨범이기 때문에
스튜디오 음반 중에선 그래도 이 RIP앨범이 최고봉인 것이다.

음악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한마디만 더 해도 잔소리일테니
내가 이 음반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만 짧게 끄적일까 한다.

본래 머스테인형이 음악적인 재능도 출중하고 외모적 카리스마도 범상치 않으나
성격이 아주 G랄 맞기로 유명해서 밴드생활에 지장이 많았었다.
그런면에서 머스테인이 대장노릇 할 수 있는 자기 밴드를 만든 건 참 잘한 일이라 생각된다.

그런데 이 RIP 음반은 머스테인 특유의 독재자 분위기가 사뭇 사그러든 인상이 진하다.
오히려 모든 멤버가 서로 뒤질세라 테크닉 과시를 팔이 떨어져라 하고있는데
특히나 마티 프리드먼의 존재감이 두드러짐은 모두 인정할 것이다.

본래 머스테인이 작사작곡은 물론이요, 보컬, 리듬기타, 리드기타까지 장악하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과시했건만 (크리스 폴란드와의 시너지를 무시하는건 아님)
허나, 이 음반에서 머스테인은 예전과 달리 굉장히 양보적이고 젠틀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Take no prisoners, Tornado of souls등 다수의 곡들이 마티의 단독 솔로로 채워졌고
Hangar 18 이나 Five magics만 보더라도 마티의 솔로가 더 많다 (빈도로 보나 플레이 시간으로 보나)
그것도 모자라 Lucretia는 마티가 너무 아름다운 솔로를 선빵날리는 바람에
뒤이은 머스테인의 솔로는 짐짓 안쓰럽게 들릴 지경이다.(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임)

그렇다고 해서 둘의 대결을 마티의 압승이라 결론지을 수는 없다. 결코.
왜냐하면 머스테인만이 가능한 폭풍 카리스마 개간지 기타 솔로가 있으니
바로 Holy Wars...The Punishment Due의 기타솔로가 그것이다.
헤비메탈의 역사상 가장 극적인 반전(反轉)을 보여주는 이 훌륭한 반전(反戰)곡은
이 한 곡만으로도 RIP앨범이 왜 명반인지를 여실히 증명할 수 있을 만한 걸작이다.

독특한 박자의 피킹 하모닉스 리프 뒤에 쏟아져 나오는 이 머스테인식 솔로의 결정체는
향후 10년동안 자기가 만든 기타솔로중 가장 맘에드는 솔로라고 머스테인이 밝힌 바 있는데
메가데스 1집의 Mechanix 솔로의 완성판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해본다.

아무리 마티가 기타를 잘쳐도, 머스테인이 리드기타이고 머스테인이 곧 메가데스인 것임을
이 곡을 듣고나서 누가 반박할 수 있겠는가
그렇게 많이 들었으면 질릴법도 한데
지금도 Holy Wars의 솔로가 나오기 전 피킹 하모닉스만 들리면
가슴이 콩닥콩닥 설렌다.

양보할 줄 알면서도 리더의 존재감을 잃지 않는 머스테인에게 100점
4
Reviewer :  level   (96/100)
Date : 
데이브 머스테인과 마티 프리드먼이 헤비메탈계에서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은 다 발휘하고
역사상 가장 모범적이면서도 누구도 비슷하게나마 따라하기조차도 힘든 메가데스식 앨범의 결정판
멤버교체가 잦기로 유명한 메가데스라는 그룹이지만 이 앨범으로부터는 약 10년간 변함없이
멤버가 유지되었다는것은 까다로운 머스테인조차도 함께 했던 그들을 인정할수 밖에 없었다는것.
절제된 잔인안 보컬과 잘정돈되고 기름기 적당히 부여된 연주들은 듣는 귀를 행복하게 해준다.

리마스터 시리즈로 말들이 많았었는데 리마스터가 아니고 몇몇 곡의 재녹음으로 인하여 "정규음반"
으로서의 가치는 바닥에 떨어지고 제대로된 리마스터가 나오기 전까진 오리지널 반이 그 역사를
유지할것으로 판단된다. 중요한건 오리지날을 들으며 구지 리마스터의 필요성을 느낄수 없었다는것!

헤비메탈이 주류를 이루던, 평범히 아름답던 20년전이 부럽기만 하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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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in Peace Comments

level   (100/100)
작년에 2004년 리마스터 cd 올해초 오리지널카세트 저번달 오리지널 cd를 구했다 말이필요없는 주옥같운 헤비메탈의 금자탑. 오리지널반을 꼭 들어봐야한다! 리마스터는 망중의망이다 소니디스크맨 d-321을 사용. 리마스터는 잘들리지않는 베이스를 그대로 볼륨만 올렸다! (필자는 고등1학년입니다)
level   (100/100)
예전엔 별로라 생각했지만 최근 다시 듣고 놀란...
level   (100/100)
품격이 느껴지는 앨범
level   (100/100)
처음에는 별로 내취향은 아니였는데 지금은 이걸 가장 많이 듣는다
level   (100/100)
토네이도 리프 작살난다
level   (90/100)
메가데스는 물론 쓰래쉬랑 체질이 안맞는 나도 인정할수밖에 없다
level   (95/100)
마스터피스
level   (100/100)
메탈 역사상 최고의 리프를 쏙아내준 명반
level   (100/100)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Thrash metal 앨범입니다
level   (90/100)
Essential trash metal album.
level   (80/100)
스래쉬를 별로 안좋아하는 나도 자주들은 앨범중 하나.
level   (80/100)
현재로썬 스래쉬가 취향에 안 맞아서 크게 와닿지가 않는다. 하지만 1년 뒤쯤엔 평점을 수정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level   (65/100)
Bad 1 - 앨범 전체의 연주 부분은 분명히 좋은데 다 듣고 나면 1,2번 곡 빼고는 멜로디가 기억이 전혀 안난다...
level   (90/100)
말이필요없는
level   (95/100)
머스테인과 프리드먼의 폭풍 솔로.... 거의 쌍발 폭격기 수준 ㄷㄷ
level   (100/100)
시간이 지날수록, 메탈이라는 장르를 알면 알수록 좋은 평가를 내리게 되는 앨범.
level   (100/100)
이 앨범에 100점주려고 가입했다
level   (100/100)
이것이 메가데스다.
level   (100/100)
그야말로 폭풍 그 자체였다
level   (100/100)
누군가에게나 젊고 어렸던 시절이 있었고, 그런 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기 마련이다. 마티가 메가데스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 앨범을 사고 처음 들었던 그때 공기의 느낌이 지금도 어렴풋하다. 오랜만에 다시 듣다가 Poison was the cure를 다시 돌렸다. 처음으로.
level   (100/100)
절대명반 다른수식어는 필요없다
level   (100/100)
big4는 허구이다. 증거는 이 앨범이다.
level   (100/100)
수도없이 들었다. 가끔 들어도 가슴을 후벼파는 뭔가가 있다. 죽기 전에 이 정도의 앨범을 또 마주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level   (100/100)
국내에 최초로 라이선스 발매된 메가데스 앨범이라 더 기억에 남는다. 발매되기전 전영혁씨가 FM 25시에서 전곡을 먼저 들려준적이 있었다. 그때부터 국내 발매되기만을 기다렸고 구입하고서 만세까지 불렀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게 벌써 25년전이라니.....
level   (85/100)
한때 자주 들었지만 질려부렀다
level   (100/100)
What to say for this! 100!
level   (100/100)
최강 그 자체
level   (100/100)
백문이 불여일청
level   (100/100)
이유불문 100점
level   (100/100)
세상에서 가장 개성있는 스래시 메탈 앨범들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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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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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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