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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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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Album

The Sound of Perseveranc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echnical Death Metal, Progressive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6:13
Ranked#11 for 1998 , #276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1
Total votes :  56
Rating :  88.2 / 100
Have :  2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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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The Sound of Perseveran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cavenger Of Human Sorrow6:5487.17
2.Bite The Pain4:3086.76
3.Spirit Crusher6:4592.97
4.Story To Tell6:3486.76
5.Flesh And The Power It Holds8:2687.17
6.Voice Of The Soul3:4392.89
7.To Forgive Is To Suffer5:5592.17
8.A Moment Of Clarity7:2388.36
9.Painkiller (Judas Priest cover)6:0390.86

Line-up (members)

  • Chuck Schuldiner : Vocals, Guitars, Music, Lyrics
  • Shannon Hamm : Guitars
  • Scott Clendenin : Bass
  • Richard Christy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Jim Morris : Producer, Engineer
  • Chuck Schuldiner : Producer
  • Maria Abril : Art Direction, Design
  • Gabe Mera : Art Direction, Design
  • Travis Smith : Cover Art
Catalogue # 27361 63372

Produced at Morrisound Studios (Tampa, Florida).
Logo redesigned by Strain.

Some of the song names on The Sound of Perseverance were originally going to appear on the first Control Denied album. When Death was signed to Nuclear Blast Chuck agreed to make one last Death album before moving forward with Control Denied.

LP version limited to 400 copies on red vinyl.

Japanese version released on Victor Entertainment.

Reissued by Nuclear Blast in 2001.

Reissued by Nuclear Blast on November 11th 2005 as a deluxe edition with the Live in Cottbus DVD as a bonus disc. Painkiller is not listed on the track listing on the deluxe edition, but is in fact on the disc.

Reissued and remastered by Relapse Records on February 15th 2011 as a 3 disc four panel machine numbered digipak deluxe edition with expanded artwork and liner notes limited to 2000 copies:
Disc 2
1. Spirit Crusher - 1998 Demos (No Bass) (06:55)
2. Flesh and the Power It Holds - 1998 Demos (No Bass) (08:21)
3. Voice of the Soul - 1998 Demos (No Bass) (03:30)
4. Bite the Pain - 1998 Demos (04:27)
5. A Moment of Clarity - 1998 Demos (06:37)
6. Story to Tell - 1998 Demos (06:39)
7. Scavenger of Human Sorrow - 1998 Demos (06:48)
8. Bite the Pain - 1997 Demos (04:31)
9. Story to Tell - 1997 Demos (06:36)
10. A Moment of Clarity - 1997 Demos (06:34)

Disc 3
1. Bite the Pain - 1996 Demos (04:19)
2. Story to Tell - 1996 Demos (06:19)
3. A Moment of Clarity - 1996 Demo (06:16)
4. Bite the Pain w/ Paul Payne on Vocals - 1996 Demos (04:20)
5. A Moment of Clarity w/ Paul Payne on Vocals - 1996 Demos (06:16)
6. A Moment of Clarity w/ Chuck Schuldiner on Vocals - 1996 Demos (06:16)
7. Story to Tell w/ Chuck Schuldiner on Vocals - 1996 Demos (06:23)
8. Bite the Pain w/ Shannon Hamm on Vocals - 1996 Demos (04:13)
9. A Moment of Clarity - 1996 Demos (Instrumental) (05:32)
10. Bite the Pain - 1996 Demos (Instrumental) (04:14)
11. Story to Tell - 1996 Demos (Instrumental) (06:13)
12. Voice of the Soul - 1996 Demos (Instrumental) (03:28)
13. A Moment of Clarity - 1996 Demos (Instrumental) (06:12)

The Sound of Perseverance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독학으로 기타를 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고집해온 외곬의 사나이가 마지막으로 그의 삶과도 같은 밴드에서 보여주려고 했던 것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는 Death의 마지막 앨범입니다. 극한의 금속성이 끓어넘치는 기타워크가 데스메탈이라는 장르 안에서 진일보적인 도약을 하며 발산되고 있는데 90년대초 미국 Progressive Death Metal 사운드 전형의 모범답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커버곡의 척 보컬은 롭 보컬보다 더 금속성 짙게 들립니다.

2009.12.19 작성되었습니다.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본작은 Chuck Schuldiner가 남긴 유작으로 Death의 작품들 중에서 Progressive Metal성향이 가장 강한 작품이다. Death의 초기 작품들이 피와 살점이 튀기던 Death Metal이었다면 이제 마지막 작품을 만들 시기에 접어들면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지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는 작품이지만, 귀에 한번 붙기 시작하면 떼어놓을 수가 없는 작품이다. 앨범에 실려 있는 곡들은 요절한 천재 Chuck Schuldiner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 답게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곡의 구성이나 연주력, 멜로디 등 모든 부분에서 완벽이라 할 만하다. 특히 가사 부분은 밴드의 초기를 연상하면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겠다. 초기 데스 메탈 밴드들이 그러하듯 이들도 고어를 연상시키는 가사를 주로 썼었다. 그러나 밴드의 네 번째 앨범 Human을 발표할 때부터 밴드는 모든 면에서 성숙해졌다. 더이상 밴드는 저돌적인 사운드만을 고수하지 않았을 뿐더러 가사도 사회비판이나 철학적인 내용을 담아내기 시작했다. Death의 후기작 Symbolic과 The Sound of Perseverance는 그러한 경향이 절정에 이르러있다. 그러나 사운드 측면은 시각에 따라서는 부정적으로 인식할 수도 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화가 진행되면서 밴드가 초기에 간직하고 있던 데스 메탈 특유의 폭력적인 미학은 자취를 감추고 있다. 특히 밴드의 마지막 앨범인 The Sound of Perseverance는 그러한 경향이 유독 강하다. 엄밀히 말해서 이 앨범을 데스 메탈의 범주에 넣어야 할 지도 의문이다. Chuck Schuldiner가 그로울링을 내고 있다는 사실을 뺀다면, 이 앨범에 데스 메탈적인 요소는 거의 없다. 명작이라는 가치가 훼손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데스 메탈과는 꽤나 거리가 있는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대다수의 Death의 팬들은 그러한 부분에 신경쓰지 않고 그저 이 작품을 Chuck Schuldiner라는 천재가 남긴 마지막 작품으로 그대로 받아들여 명반으로 인정하고 있다.
3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알베르 까뮈의 젊을 적 에세이 중에 '가장 위대한 예술장르는 바로 음악'이라며 음악에 대한 찬사를 길게 늘어놓는 글이 있다. 너무 오래전에 읽어 상세한 기억은 없는데, 얼핏 기억나는 바로는 '표현의 순수함'을 가장 완벽하게 성립시킬 수 있는 장르야말로 음악이라는 주장이었던 것 같다.
나는 밴드 Death의 음악이야말로 까뮈의 그러한 주장에 대한 어느 무엇보다 적절한 증명이라고 생각한다. 그야말로 Metal이라고 불릴 수 밖에 없는 치밀한 구성과(이성이라는 금속성의 광휘), 철저한 곡의 형태 속에 절제되어있으면서도 사운드 가득 담겨있는 광폭한 감성(가장 인간적인 절규), 그러면서도 1집 때부터 지속적으로 보이는 절묘한 완급조절 속의 섹슈얼함(넘치는 생명력의 새빨간 이미지)은 내게는 문자 그대로 Chuck Schuldiner라는 인간의 정수가 음악이 되어버린 것으로 보인다.
사람에 따라 동의하기는 힘들지도 모르겠으나 나는 Control Denied까지 포함해서 Chuck Schuldiner의 음악을 개인주의와 휴머니즘이 그야말로 정상적인 수준을 넘어 이상스러울 정도의 극단에 닿아 만들어진 미학이라고 말하고 싶다. 말하자면 Nirvana도 비슷한 표현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뭐라고 할까, 재료는 같지만 방향이 달랐다고 할까? Kurt Cobain이 스스로 고통과 고뇌가 되어버렸다면 Chuck Schuldiner는 마지막까지 스스로가 아파하고 고뇌하는 주체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이고, 어느 쪽이 더 바람직하다는 얘기도 아니다).
글이 조금 삼천포로 빠졌는데, 슬슬 결론을 짓자면, 예술을 아름다움에 대한 충동적인 표현으로 본다면 예술작품은 그 아름다움과 충동에 대한 표현의 표현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표현에 대한 표현' 사이의 갭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을 순수라고 말한다면 이 앨범은 분명히 아프도록 아름답고 처절하게 순수하다. 나는 본 앨범의 모든 수록곡에서 틀림없는 진정성을 느꼈는데, 다른 분들도 분명 공감하시리라 생각한다(특히나 Voice Of The Soul에선 더욱 말이다).
몇 마디 더 적자면 나는 Chuck의 progressive한 음악적 진로가 몹시도 인상적이었다. 마치 예술가는 자기 내면을 표현하는 데에 있어서 그 표현방식에 만족해서도 안되고 멈춰서서도 안된다는 말을 작품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았다.

Death는 내게 심장으로 느끼는 오르가즘을 주고, 뇌를 직접 관통하는 흥분과 쾌락을 안겨줬으며, 이 The Sound Of Perseverance에서 마침내 진심으로 울게 만들었다.
4
Reviewer :  level   (90/100)
Date : 
Painkiller라는 곡 때문에 알게 되어 처음 접한
데스메탈 앨범 Death의 The Sound Of Perseverance'이다.
이 밴드를 알게 된건 어떻게 보면 우연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밴드에게 미안하기도 하다.
커버곡때문에 알게되다니, 이런 경우가 좋지만은 않다.
다른 한편으론 감사한다. 주옥같은 곡들을 몇개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사실 이 앨범을 표면적인 사운드로 보면 데스메탈같지가 않다.
표지부터 음악 속 내부 구조까지 다소 철학적인 면이 많고
모든걸 깨부셔 버리는 데스메탈과는 달리, 예술적이라고 해야 할까..?
그러니까 이 앨범을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 표현하고 싶다는거다.

어쿠스틱톤의 'Voice Of The Soul'은 인간내면의 고통과 아픔을 아주 잘 표현한 것같다.
어쿠스틱톤의 기타소리가 리프를 이루며, 일렉기타 소리는 멜로디를 이끌어 나간다.
말하지만, 이런 곡 찾아보기 힘들다.

음악은 주관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난 이 곡을 들으며 척 슐디너가 자신의 죽음을
예상하고 정신적, 감정적 표현방법을 기타소리로 표현한게 아닌가 싶다.

Spirit Crusher, To Forgive Is To Suffer 이 2곡은 멜로디 리프음속에서
변화무쌍한 템포변화와 인간내면의 여러가지 의식을 주제로 다루는 것 같다.
가사 해석을 해보지 않아서 대충 제목을 보고 느낀 것이다.

아무튼 Death의 마지막앨범이고, 커버곡 Painkiller까지 수록되어있는 만큼
의미가 매우 깊다고 할 수가 있다.
한번쯤은 꼭 필청해야할 음반이므로 꼭 구입해보길 바란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Florida Death Metal의 창시자격인 Death의 여덟 번째 정규작이자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으로 Nuclear Blast로 이적하여 공개되었다. Judas Priest의 Painkiller를 멋지게 커버하여 유명한 앨범이기도 한데, 짜임새있는 멜로디, 적절한 이완을 반복하는 드라마틱한 악곡과 날카롭게 뽑아낸 음의 입자 등 데쓰의 최후의 앨범이라는 명칭에 걸맞는 내용물을 지니고 있다. Chuck Schuldiner는 지난 1996년 조직하였던 프로젝트 밴드 Control Denied를 통해 그간 시도해오던 Prigressive의 지향점을 보여준 The Fragile Art of Existence 앨범을 1999년에 발표하지만, 뇌에 종양이 발견됨으로써 모든 활동을 접게 된다.

Best Track : Spirit Crusher , Painkiller (Judas Priest cover)
2

The Sound of Perseverance Comments

level   (100/100)
그의 영혼이 리프를 통해 전하고 있다. 이건 너무나도 과소평가된 프록 데스메탈이다.
level   (60/100)
과대평가의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level   (100/100)
유작에 걸맞는 종합선물세트.
level   (90/100)
90점
level   (95/100)
앨범자켓부터 음악 모두 맘에드는 데스의 걸작.
level   (90/100)
유명밴드의 커버곡을 넣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돈이 많이 급했던거군요 척!
level   (100/100)
프록+데스= 최고
level   (40/100)
페인킬러 커버 외에는 흠..
level   (95/100)
과장없이, 들을때마다 밑이 어두컴컴한 절벽위에서 붉은색 지주돌을 밟고 고립된 느낌을 받는다.
level   (95/100)
Chuck is not dead. He is Death.
level   (90/100)
Naravno da i ovaj album ima svoje favorite i pre svega izvanredne solo deonice.
level   (90/100)
데스 최후의 불꽃. 페인킬러로 대미를 장식했다.
level   (90/100)
각 트랙들이 가지고있는 훅이 상당한 편이라 몇번 안들어도 뇌리에 강하게 박히더라. 리차드 크리스티의 터치가 전임자들에 비해 오버스러운 면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난해하게 느껴지는지도...
level   (100/100)
처음에 좀 구성을 꼬아놔서 초반 몇번 들으면 짜증날때도 있었다. 근데 어이없을 정도로 들으면 들을수록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오더라. 척슐디너는 진정한 천재다. 어 모멘트 오브 클래어리티는 나의 최고의 메탈 명곡중 하나다.
level   (70/100)
으으 전 앨범들이 너무나 대단한 나머지 이 앨범이 심심하게 느껴지는건 사실이다..
level   (100/100)
Perfect album
level   (100/100)
전작들보다 더더욱 프로그레시브해진 앨범. Chuck Schuldiner가 요절했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질 따름이다. 곡 하나하나가 상당한 수준을 자랑한다. 개인적으로는 Symbolic보다 더 좋아하는 앨범.
level   (85/100)
데스 초기작에서 보여줬던 강려크함, Symbolic에서 보여줬던 다채로움을 융합하려 한 시도. 연주력은 흠잡을 데 없다만 Symbolic이나 Human의 그것들처럼 귀를 푸확!하고 휘어잡기에는 조금 모자랐다. 망할 뇌종양...
level   (55/100)
Painkiller cover곡 제외하면.... 콜록.....친구가 해외갔다오면서 사다준건데 살거면 Scream bloody gore를 사다주지..
level   (75/100)
잘만들었지만 역겨운것도 사실이다.
level   (65/100)
페인킬러만 따져대는 사람들 때문에 이앨범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페인킬러 제외한 나머지 곡들은 그냥 그렇다.
level   (75/100)
Death 앨범중에 가장 손이 안 가는 앨범. 페인킬러 커버때문에 +5점.
level   (85/100)
3번 트랙 .... 진짜 눈물나는 곡...
level   (50/100)
팝데스의 시초쯤 되려나? 굳이 드림 시어터를 따라하지 않아도 됬음에도 그들은 결국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말았다.
level   (100/100)
R.I.P Chuck Schuldiner
level   (100/100)
듣고 있으면 눈물이 난다.
level   (100/100)
Death의 위대한 변화의 후속작품. Chuck의 보컬이 빛을 발했고 더이상 그의 음악을 들을 수 없다는 점이 한탄스럴 따름이다.
level   (75/100)
비록 내용물은 예전만 못하지만 다시 그의 음악을 들을 수 없음에 안타깝다. R.I.P Chuck Schuldiner. 참고로 6번은 추모 라이브 당시 관객들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level   (95/100)
척 슐디너의 업적은 기억될것이다.
level   (90/100)
페인킬러 커버판 한곡만 보고 데스를 빨았던 과거의 내 자신을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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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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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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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2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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