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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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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Album

Blackwater Park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Death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Running time1:07:13
Ranked#1 for 2001 , #14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06
Total votes :  115
Rating :  93.3 / 100
Have :  55       Wan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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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Blackwater Par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Leper Affinity10:2394.719
2.Bleak9:1697.220
3.Harvest6:0193.717
4.The Drapery Falls10:5495.918
5.Dirge for November7:5492.715
6.The Funeral Portrait8:4493.916
7.Patterns in the Ivy1:5388.815
8.Blackwater Park12:0899.120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teven Wilson : Backing Vocals, Keyboards, Mellotron, Guitars
  • Markus Lindberg : Percussion (3 eggs)

Production staff / artist

Reissue bonus disc :
1. Still Day Beneath the Sun (4:34)
2. Patterns in the Ivy II (4:12)
3. Harvest (multimedia track) (6:01)

Recorded : August–October 2000, Fredman Studio, Göteborg, Sweden

Singles :
1. "The Drapery Falls" (2001)
2. "Still Day Beneath the Sun" (2001)

Re-released in 2010 as a digibook, dubbed "Legacy Edition", and comes with the album and a bonus track, "The Leper Affinity" (Live), which was recorded during a European tour. There's also a DVD in the package containing the album in 5.0 mix as well as a documentary. This edition also contains new artwork (picture: featured on the right) and new liner notes.

Blackwater Park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사실 오페스의 유명세에 비하여 내가 가지고 있는 호감을 그리 크지 않다. 오페스 앨범에 대한 전문사이트들의 평가나 팬들의 충성도에 비하면 특히나 아직까지 이들에 대해 푹 빠져있지는 않는데 역시 5집 앨범인 이 음반도 수십번 들었지만 남들의 평가에 비해 내 마음은 잘 열리지 않는다.
어둡고 진지하고 음악이라기 보다는 한 의식으로 까지 들리는 일관된 음악에 대한 거부감일수도 있을것 같다. 그래도 객관적으로 전체적인 사운드는 무척 균형되게 잘 잡혀있고 전혀 빈틈이 없다. 너무나도 철저하고 기계적인 각 악기연주들의 모임이 앨범 전체 분위기에 더욱 진지함을 부각시켜준다.
언젠가 이들과 과연 친해질수 있을지, 멜데스는 그래도 멜로디컬함이라도 있어서 신나게 듣는데 아직 프로그래시브한 데스메탈은 적응이 되지 않는다. ^^;
1
Reviewer :  level   (96/100)
Date : 
Opeth 팬의 3/4가 Best로 꼽는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도 Mikael Akerfeldt 의 천재적인 작곡능력과 악마의 보컬이 여지없이 발휘된다.

추천 하는 곡은 초반의 느릿느릿하고 강력한 그로울링 보컬로 청자를 압도한 다음 클린 보컬로 멜로디컬한 선율을 이어가면서 지루하지 않은 곡인 Bleak , 몽환적인 분위기가 끝내주는 The Drapery Falls , 역시 Opeth의 Killing Track인 Blackwater Park 가 되겠다.

Blackwater Park라는 곡은 12분대라는 꽤 긴 길이인데, 간지가 넘치는 리프위에 Mikael Akerfeldt의 악마 그 자체의 그로울링 보컬을 얹어 청자의 혼을 쏙 빼놓는다. 중간에 조용하고 검은 물이 흐르는 듯한 기타소리가 꽤 길게 흐르는 데 , 이것 또한 전혀 지루하지 않다.

역시 Opeth는 몽환적이고 어둡고 몰아부치는 사운드가 제일이다.
3
Reviewer :  level   (96/100)
Date : 
앨범자켓에서 보여주는 이미지는 이 앨범의 성격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다. 헤비하고 음산하며 한치의 오차도 없는 이들의 음악은 앨범제목인 "Blackwater Park"와도 기가막히게 들어맞고있다. Opeth의 앨범들이야 한장 한장 모두 씬에서 훌륭한 평가를 받고있는 수작들이지만 그중에서도 이 앨범이 들려주는 완성도는 감히 리뷰나 코멘트를 달기에도 벅찬 수준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독특한 색깔을 통일감있게 그려내는 앨범들을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이 앨범은 쟈켓에서 보여주는 검은회색의 이미지를 수록곡 하나하나의 유기적인 연결로 아주 잘 표현해내고 있다. 제목부터 Blackwater아닌가..

다양한 기타리프들은 변화무쌍하면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연결 되어있어 긴 런닝타임의 곡들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고있으며 곡 분위기를 흐트리지 않으면서도 기억에 남을 만한 탁월한 멜로디라인은 듣는재미를 증가시켜준다. 또한 그로울링 보컬과 클린 보컬의 조화역시 훌륭하다. 2번트랙인 Bleak의 초반도입부와 이어지는 기타리프는 소름 그자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들을때마다 감탄을 유발한다. 어쩌면 이리도 헤비함과 황량함이 조화를 이뤄낼 수 있는지..참 대단하다.

나에게 헤비메탈이 유희용 음악이 아닌 감상용 음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앨범이다. 박진감넘치는 리프와 가슴을 후벼파는 기타솔로에 맞추어 신나게 헤드뱅잉을 하는 것만이 메탈을 듣는 재미가 아닌 조용히 쇼파에 앉아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집중하여 밴드가 표현해내고자 하는 이미지를 그려보는 것역시 음악을 아니, 메탈을 듣는 또하나의 재미란 것을 알게해준 명밴드의 명작이다.
3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본작은 내가 처음 들은 Opeth의 앨범이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오페스의 입문작으로 거론됨과 동시에 최고 명작으로도 본작은 칭송받기도 한다. 십수년 동안 오페스가 만든 앨범들 중 명반 아닌 앨범이 없었지만 본작은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힌다. 나 역시도 이 앨범보다 더 잘 만들어진 오페스를 찾을 수가 없었다. 전체적으로 곡 하나하나가 지루할 만큼 길다고도 할 수 있지만 단 한번도 지루한 적은 없었다. 개개의 곡들은 음산함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관통하면서도 각각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전곡의 완성도는 오페스의 그 어떤 앨범들보다도 높지만서도 그 중에서도 몇몇 곡들만 살펴본다면Bleak, The Drapery Falls, Blackwater Park를 거론할 수 있다. Bleak의 도입부의 짜릿한 리프의 향연을 거부할 청자는 아마도 아무도 없을 것이다. The Drapery Falls역시 Bleak 못지 않은 매력을 뽐내는 곡이다. 이곡은 다른 곡들보다 클린 보컬이 좀 더 많은 곡인데 몽환적인 분위기가 압권인 곡이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 가장 주목할 곡은 마지막 곡은 Blackwater Park라고 할 수 있다. 이 곡은 오페스의 명곡들 목록에서도 첫 머리에 있어야 할 곡이다. 그만큼 이 곡을 좋아한다. 도입부의 음산한 연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며, 중반부의 3분여간의 어쿠스틱 연주는 이 곡의 분위기를 한층 쓸쓸하게 한다. 그러나 이 곡은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된다. 종반부의 그로울링은 청자를 쭈뼛하게 할만큼 섬뜩하다. 12분짜리 곡이지만 12분도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멋진 곡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앨범에 대해서도 비판은 있다. 무엇보다도 1, 2, 3집의 강경한 익스트림 메탈 노선에서 후퇴한듯한 모습은 아마도 일부 팬들에게는 변절로 느껴지기까지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프로그래시브, 데스, 포크, 재즈까지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배합되어 있기 때문에 대중적인 선율을 떠나서 음악적으로도 역대의 어떤 앨범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이후에도 오페스는 계속해서 몇개의 뛰어난 앨범을 발표했다. 그러나 본작의 아성을 뛰어넘은 작품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Ghost Reveries만이 본작에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Ghost Reveries 역시 잘만들어진 작품임에는 틀림없지만 개개의 곡들만 가지고 봤을 떄는 본작에 실려있는 곡들 만큼 임팩트가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본작을 능가하는 작품은 아직까지는 없었다. 앞으로도 오페스가 이 앨범을 뛰어넘을 작품을 만들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그와같은 걸작을 만들기를 기다려 본다.
1
Reviewer :  level   (80/100)
Date : 
프로그레시브 익스트림 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고 온 천재집단 Opeth.
실험적이지만 평범한 사운드에 대곡 지향적이지만 전혀 지겹지 않은 느낌의 음악을 하는 이들은 95년 데뷔앨범 Orchid 이후 프로그레시브와 익스트림 양쪽 (익스트림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팬들도..) 의 팬들을 매혹시키며 이 앨범까지 왔다. 이 앨범에서도 이들은 특유의 사운드로 청자를 휘어잡는데, Morning Rise 때에 비해서는 곡길이도 짧아졌고, 또 변화무쌍한 리프로 무장하며 Opeth 최고의 앨범이라는 평을 받는다.
1
1 2

Blackwater Park Comments

level   (100/100)
누가 의문을 갖는가?
level   (100/100)
익스트림 프록중 최고 중 하나 vektor의 terminal redux, ne obliviscaris의 portal of i와 함께
level   (100/100)
이거 실화에요?
level   (95/100)
최고의 Opeth
level   (100/100)
리프의 분위기 유기성 어느것도 완벽하다
level   (40/100)
자폐아가 앨범을 낸 것 같이 리프간에 연결이 어색하고 리프가 내는 분위기는 허공에 붕 뜬 것 같은 기분을 준다.
level   (95/100)
경이로운 앨범
level   (75/100)
다들 극찬하는 앨범이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다. still life 도 그렇고.. 취향이 안맞는걸까
level   (90/100)
B급으로써 이보다 더 훌륭할 순 없겠어요!
level   (100/100)
딱히 쓸말은 없다..
level   (100/100)
21세기형 아트록
level   (95/100)
계속 들으면 질리는 이유는 형님들이 아껴서 들으라고 뽑아낸 것이기 때문이다.
level   (95/100)
자극적이면서 서정적이다. 많은 이들에게 메탈의 다른 얼굴을 보여준 기념비적인 앨범
level   (100/100)
최고의 Opeth 앨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들을수록 최고.
level   (100/100)
사랑합니다 오페스
level   (100/100)
GREAT ALBUM!!
level   (100/100)
뭐 사실 이제 와서 더 말할 것도 없지만.
level   (95/100)
조금 지루한 느낌도 있으나 계속 손이간다
level   (100/100)
데스메탈이란 장르가 어디까지 경이로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앨범같다. 그저 경이롭다...
level   (75/100)
그 유명하다는 이 앨범을 최근에 들어서야 완청했다. 허나 지루했다...
level   (80/100)
분명 명반임에는 부정하지 않는다 처음 들었을때의 그 빨려들것 같은 충격을 잊을수가 없다 근데 이상하게 난 이 앨범이 너무도 빠르게 질려버렸다 나에게는 금방 타오르고 사그라든 불꽃과 같은 앨범
level   (95/100)
들을수록 빠져드는 분위기가 일품이다. 마지막 곡은 그야말로 화룡점정이라고 할 수 있다.
level   (60/100)
몇번을 들었지만 들을때마다 지루하다
level   (90/100)
90/100
level   (100/100)
듣고 듣고 계쇽 들어도 아까운 앨범이고 그래서 마뜩찮다.
level   (90/100)
분위기 메이킹 작곡의 좋은 일관성등 칭찬할만 하다 근데 이거 싫다고 막귀다 단정할 정도는 아닌듯
level   (95/100)
My Arms, Your Hearse와 Still Life 그리고 이 앨범은 Opeth의 3대 걸작이라고 생각됨.
level   (95/100)
드디어 귀가 트였다
level   (75/100)
Awesome badass heavy melodic riffs desecrated by soft vocals and acoustic guitar sounds. I cringed at the 7:20 mark on the song Bleak when Mikael sang with a really soft tone while on the background there was so much heavy stuff. Really, Mr. Åkerfeldt?
level   (60/100)
얼큰한 김치찌게에 잔뜩 설탕을 넣고 달콤한 케잌에 고추장을 듬뿍 발라 제대로된 언밸런스를 보여준다
1 2 3 4

Op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9.6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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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P 9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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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ive 86.6 72
preview Live 93.1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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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ive 8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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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4.8 343
preview Studio 86.4 25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0,849
Albums : 109,620
Reviews : 6,960
Lyrics : 124,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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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86.9  votes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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