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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urning Bridge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35:46
Ranked#3 for 1999 , #29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93
Total votes :  103
Rating :  91.6 / 100
Have :  39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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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Burning Bridg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Immortal3:4393.110
2.Dead Inside4:1390.513
3.Pilgrim4:3385.69
4.Silverwing4:0894.717
5.Demonic Science5:2387.29
6.Seed Of Hate4:0987.510
7.Angelclaw4:0683.810
8.Burning Bridges5:3186.19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Production staff / artist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Engineer
  • Michael Amott : Producer
  • Göran Finnberg : Mastering Engineer
  • Ulf Horbelt : Remastering Engineer (reissue)
  • Steve Gurney : Engineer (reissue)
  • Anna Sofi Dahlberg : Photography, Artwork, Layout
  • Tony Hunter : Photography
  • Adde : Photography
Japanese edition bonus tracks :
9. Scream of Anger (Europe cover) (3:45)
10. Fields of Desolation '99 (6:02)

Remastered edition (May 22nd, 2009) bonus tracks :
9. Fields of Desolation '99 (6:02)
10. Starbreaker (Judas Priest cover) (3:27)
11. Aces High (Iron Maiden cover) (4:36)
12. Scream of Anger (Europe cover) (3:50)
13. The Immortal (Live) (3:55)
14. Dead Inside (Live) (4:35)
15. Pilgrim (Live) (4:34)
16. Silverwing (Live) (4:16)
17. Angelclaw (Live) (4:39)

Recorded and mixed at Studio Fredman (December 1998 - January 1999)
Mastered at The Mastering Room

Burning Bridge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Johan Liiva와 활동했던 Arch Enemy 앨범 중 최고의 앨범 혹은 Arch Enemy 앨범 중 최고의 앨범이라고 꼽을 정도로 훌륭하며 Melodic Death Metal계에서도 손에 꼽는 명반인 Arch Enemy의 세번째 정규앨범으로 Death Metal의 과격성과 Thrash Metal의 공격성, 그 위에 잘 곁들인 훌륭한 Melody Making은 본작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는 충분히 감이 잡히리라 생각이 든다.

전작들의 아쉬웠던 점을 많이 고치고 수정, 보완한 느낌이 많이 들었고 특히나 Amott 형제의 융합과도 같은 Twin Guitar 연주와 탄탄한 구성에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유기성이 아주 훌륭하다. Carcass의 [Heartwork]가 떠올릴 법한 분위기와 수록곡 전반적으로 곡이 모두 잘 꽂히며 Melody를 어떻게 입혀야할지를 잘 이해하고 배치시킨 듯하다. 기본적으로 전작들이 Thrash Metal이 강하게 베여왔던 것에 비해 본작은 원초적인 Death Metal의 느낌을 더 강하게 뿜어댄다. 곡마다 편차가 있는 곡이 있지만 본인이 감상하고 느낀 것은 그렇다. 그리고 Johan Liiva가 전작들에선 상당히 텁텁한 Vocal이었는데 본작에선 조금은 톤을 높인 듯한 Unclean Vocal을 들려주며 사운드에 조금 더 어우러지는 음색을 들려준다.

본작의 가치는 확실히 입증할 만큼 뛰어난 건 사실이지만 굳이 곡을 깊게 귀울이며 감상을 하였을때는 조금 실망감도 엿보였다. 개개의 곡마다와 구성력은 확실히 뛰어나고 좋았지만 앨범전체를 감상하고 들었을 때는 조금은 분위기에 어울려지지 않은 Melody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그래봐야 단 두곡 정돈데 그것들 중 하나는 본작의 최고 Killing Track이라고 하는 "Silverwing"과 그나마 팬들 중에 꼽는 Best Track인 "Angelclaw"인데 "Angelclaw"는 전중반부 분위기에 비해 후반 Guitar Solo가 펼쳐지고 이어지는 너무 급 밝은 Melody가 걸렸고 최고의 곡인 "Silverwing"은 전반적으로 밝은 것도 있겠지만 Verse와 Bridge에서 이어지는 전개가 너무 극명하다보니 Melody, 구성에서는 따로따로 놓고 봤을때는 최고지만 그 흐름을 깨는 분위기 전개가 조금 어색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본작은 Melodic Death Metal이지 Melodic Power Metal이 아니라는 약간의 보수적인 느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전체적인 앨범의 분위기를 놓고 본다면 조금 생뚱맞기도 한 분위기인건 틀리지 않다. 그렇지만 곡 하나만 놓고 본다면 상당히 훌륭한 곡이고 귀에 꽂히는 Killing Track인건 틀림없다.

모든 수록곡 거의 Best Track이지만 개인적으로 꼽는 본작 최고의 곡으로 다들 "Silverwing"을 뽑겠지만 본인은 "The Immortal"이야말로 가장 Melodic Death Metal에 충실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완성도를 지닌 곡이라고 생각한다. Melody에서 뽑아주는 분위기와 공격적인 Riff, 완급조절과는 상관없이 잠시도 정신을 다른데 팔릴없이 집중할 수 있는 구성력이 완벽한 곡이라고 생각이 든다. 마지막 곡인 "Burning Bridges"는 앨범을 종결시키기에 딱이라는 곡이라 생각이 들었고 본작의 테마에 대한 마지막 충고를 하는 듯했다. 잊지 말고 자각하라는 듯 모래바람속으로 사라지는 장면이 연상이 되었다.

확실히 앨범을 여러번 반복청취를 해도 본작은 아주 훌륭하고 정말 즐거운 앨범이다. 하지만 앨범전체를 놓고 봤을때는 개연성의 문제점이 있다. 개개의 곡들이 상당히 우수하며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지만 그 곡들 중에서 왠지 끼면 어색한 느낌이 드는 곡들 때문에(하지만 분명 좋은 곡이다.) 매끄럽게 감상하는데 조금은 아쉽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래도 Melodic Death Metal의 명반으로써 당당히 본작을 소개하는데 문제가 없으며 [Burning Bridges]를 과감히 추천하는 바이다. (Johan Liiva는 본작을 마지막으로 Live 앨범을 하나 내고 탈퇴를 하였다.)

Killing Track : The Immortal, Silverwing

Best Track : Dead Inside, Pilgrim, Angelclaw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완성 정도를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앨범이다.
리바의 처절하면서도 브루탈한 보컬, 애못 형제의 애절하면서도 기품있는 솔로,
데스메탈 본연의 브루탈함과 아이러닉하게 희망적이면서도 밝은 멜로디
특히 가장 높이 사고 싶은 완급 조절의 완벽한 배치 및 적용 등등

곳곳에서 카르카스의 향수도 느낄 수도 있으며
후기 아치 에너미의 기반,토대를 마련한 기념비 적인 앨범.

정말 사랑하는 앨범이다.

메탈 본연의 거침과 기타 사운드의 애절함, 섬세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이 앨범을 추천한다.

아니, 당장 듣길 바란다.(or 재청취해보길 권한다.)

PS. 1.힘든 시기엔 Silverwing을 듣어보길 권한다. 몇 곱절 더 힘이 날 것이라 보장한다.
2.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정수는 킬링 트랙뿐만 아니라 Demonic Science와 Burning Bridges의 끝부분이라 생각한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Arch Enemy의 정점이자 90년대 멜로딕 데스메탈의 끝에 다다른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멜로딕 데스메탈은 정의됐고, 이후 지구상에 등장한 모든 멜로딕 데스메탈은 이 앨범의 후속 혹은 아류작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가치가 크다.

논의조차 필요없는 세기말을 장식한 Rock 이라는 음악 형식의 하이라이트이며, 80년대 후반부터 발전하기 시작했던 멜로딕 데스메탈의 1차 진화의 완성 그 자체다.
2000년 이후로 멜로딕 데스메탈은 Soilwork, 후기 In Flames를 위시로한 모던 데스메탈로 다시 진화하게 되었지만,
At The Gates류의 올드스쿨을 좋아하는 팬들이나 이 장르의 입문자에게나 본작은 영원한 필청 클래식이다.
2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가장 사랑하는 멜로딕 데스 음반이다.

이 음반에서 아못 형제가 보여주는 트윈기타 사운드는 다시는 재현이 불가능한 트윈기타 명연이라 본다.

우선 아못형제와 맞먹는 기량을 가진 기타리스트를 둘이나 보유하기가 매우 힘들고
형제가 보여주는 환상의 호흡을 타인이 재현하기는 곤란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라이벌 밴드인 In Flames보다 기타연주 부분이 훨씬 다체롭다.
이 앨범은 북구 특유의 클래시컬한 라인을 대거 받아들여, 어느 한구절도 버리기 아깝다.
이 앨범 이후부터는 이런 경향이 많이 사라져 안타깝다.


여기에 요한 릴바가 가세하여 대단히 성량이 큰 보컬을 선보인다.
그는 연극 배우 경험이 있는 브루스 디킨슨처럼, 인상적인 독백을 집어넣어 곡의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후임자인 안제리나 고소우는 더욱 사악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성량의 차이에 따른 허전함은 극복할 수 없는 것 같다.
또 여자 목소리이다보니, 데이브 머스테인처럼 목소리가 다소 얇고,
분위기를 연출하기 보다는 단조롭게 내지른다는 느낌이 든다.

아울러 이 계열 최고의 프로듀서인 프레드릭 노드스트림은 이름값에 걸맞는 음질을 청자에게 선사한다.
메탈에 입문하는 이에게 필청을 권한다.

이 음반의 대성공으로 Arch Enemy가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때마침 요한 릴바가 밴드를 탈퇴해
아이러니하게도 성공의 영광은 안젤리나의 몫이 되었다.
그렇지만 요한 릴바의 탈퇴로 고정팬이 많이 떨어져 나갔으며, 글을 쓰는 나도 그 중 하나이다.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하드락, 헤비메탈에서도 보편적인 장르 외에는 잘 듣지 않던 내가 아치 에너미의 Rise of the Tyrant를
통하여 멜로딕 데스 메탈이라는 장르를 최초로 접하게 되었다.
끓는 듯한 목소리, 그로울그로울 거리는 목소리가 처음에는 상당히 거부감이 느껴지고 듣기 힘들었다.
그렇지만 이들의 멜로디 메이킹이 그를 뛰어 넘고도 남았다.

아무튼 아치 에너미를 그렇게 접하고 나서 본작을 구하고 듣게 되었다.
아치에너미를 알게 되고 당연스럽게 검색을하다보니 실버윙이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고,
그 노래에 빠져 이 음반도 당연스럽게 구하게 된것이다.

안젤라 고소우와는 다른 요한 릴바의 절제된 목소리가 한층 부각되어 매력적으로 느껴져던 본작은,
실버윙 말고도 역시나 명반이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나올 곡들로 가득차 있다.
Dead Inside, Silverwing등이 아마도 가장 인기가 많을것인데,
각 트랙별로 진지하면서도 감성적인 기타 멜로디(?)가 이 음반에 빠져들수밖에 없게 만드는것 같다.

목소리가 그렇게 거슬릴만 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데스메탈 팬 입장에서는 도대체
이 앨범은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답게 느껴질까? 그냥, 생각해봤다.
다른 무수히 많은 멜데스 밴드들도 언젠가는 접할 기회가 있겠지, 과연 이 밴드의 이런 명반에
준하는 많은 앨범이 기다리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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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 Bridges Comments

level   (95/100)
Silverwing이 보증하는 명반 중 하나!
level   (100/100)
그 때 당시 데쓰 고딕쪽을 한창 파던 친구가 mp3를 씨디에 구워서 나에게 줬던, 내인생 첫 데쓰메탈의 세계로 인도해준 앨범. 수십번을 돌려 듣다가 결국 씨디까지 사버린... 그야말로 보컬과 파워, 그리고 멜로디를 극한으로 때려주는 매우 충격적인 앨범.
level   (100/100)
다른곡들도 좋지만 실버윙하드캐리
level   (80/100)
실버윙만으로 좋은 평가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답니다
level   (100/100)
요한 릴바의 보컬도 보컬이지만 이떄 기타 톤이 가장 해비하고 거칠었던것이 맘에 듭니다. 아이언 메이든 훅과 서정적 멜로디도 이떄가 절정이였고요
level   (95/100)
이 앨범을 틀어놓으면 핫식스나 몬스터도 필요없다.
level   (95/100)
실버윙 만으로 이 앨범이 설명이 된다
level   (95/100)
요한 릴바가 이 밴드를 나가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물론 지금의 아치에너미가 더 맘에들긴하지만 ㅋ
level   (95/100)
경쾌한 멜로디에 빠져들 수 밖에 없다.
level   (90/100)
아주 좋긴 좋은데 실버윙은 별로. 급 밝아지는 멜로디가 만화 주제가 같음.
level   (90/100)
한때 이거에 미쳐있었다더라
level   (85/100)
85/100
level   (90/100)
진짜 멋진 엘범. 멜데스 전체를 봐도 이거만한 작품이 또 나올까...하는 작품중 하나. 하지만 구성면에 있어서는 약간 좀 아쉽다. 예전에는 극찬만 했었는데 한 두달정도를 쉬었다 다시 들으니까 생각이 달라진 엘범중 하나.
level   (90/100)
사실 아치에네미는 초기 남성보컬이었을때를 제외하곤 들을곡이 없다
level   (90/100)
뭔 곡이 낫다 할 것 없이 매끄러운 전개가 으뜸이다. 러닝타임이 조금 아쉬울 뿐?
level   (90/100)
평이 너무 좋아서 기대가 너무 컸던걸까. 분명 훌륭한 앨범은 맞지만 지금의 아치에너미 사운드가 더 좋다. 하지만 좋다.
level   (95/100)
아치에너미 처음으로 들은 노래가 바로 silverwing 요한 릴바 버전이다 나의 첫 멜데스 밴드이자 첫 앨범이다 이 앨범은 딱 한마디로 정리 된다 Silverwing!
level   (90/100)
은색 날개를 달고 나와 함께 하늘을 날아보자!
level   (90/100)
균형이 정말 훌륭한 앨범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보컬로 처음 입문했던 아치에너미지만 초기작의 묵직한 느낌도 이렇게 좋을 줄이야.
level   (100/100)
처음들은 멜데스이자 마지막으로 들은 진짜 멜데스
level   (95/100)
완벽에 가까운 멜로딕 데스메탈 마스터피스.충분히 데스메탈답게 야만적이고 멜데스답게 멋있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품고 있다. 요한릴바가 그립구나...Silverwing,Demonic Science,Pilgrim는 길이 남을 것이다
level   (95/100)
무엇보다 트윈기타가 최강이다
level   (95/100)
본격적으로 익스트림메탈에 빠지게 만든 앨범. Silverwing에 뻑 가서 산 앨범이지만 다른곡들도 그에 밀리지 않는다. 트윈기타로 뽑을 수 있는 최상의 멜로디를 들려준다. 요한리바 특유의 거친 목소리와의 조화도 훌륭하다.
level   (100/100)
요한릴바와 함께한 마지막 앨범이자 최고의 명반. 기타로 커버하기에도 좋은곡들이 많은것같다. 아모트 브라더스 만세.!
level   (100/100)
초보시절 정말로 멋있었던 앨범 중 하나.1~4연타가 혼을 빼놓는다.
level   (80/100)
실버윙이 처음들었을때 느낌은 (멜데스를 본격적으로 듣기 전이기도 했지만) "아니미친 멜로디전개가 이게 뭐여..." 지금이야 뭐 적응됐고, 그 멜로디도 훌륭해서 좋게 듣긴 하지만.... 대부분의 비메탈인구에게는 쌍욕부터 나올 곡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맨앞 두트랙 甲
level   (50/100)
멜데스가 강조하는 표면적 멜로디의 완성. 앨범의 전반적 멜로디가 만들어내는 이미지는 굉장히 만화스러우나 가볍게 시간 때우며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다. 덧붙여 개인적으로 릴바 보컬보다 초기 소일워크때의 비요른이 했다면 더 잘 어울렸을거 같다.
level   (95/100)
실버윙을 포함해 모든 곡이 훌륭하다. 특히 아모트형제의 멜로디컬한 명연주는 압권이라고 생각
level   (85/100)
명반다운 퀄리티. 개인적으로 Demonic Science의 분위기가 묘한게 마음에 들었다.
level   (95/100)
아치에너미 앨범 중 걸작으로 뽑힌다. 고소우 누님 때 앨범도 훌륭하지만 본작을 뛰어넘는 정도는 아닌듯 하다. Best Track : Silverwing Killing Track : The Immortal, Dead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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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1.1 362
preview Studio 84 304
preview Studio 91.6 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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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8.6 636
preview Studio 78.4 333
preview EP 86.3 40
preview Studio 80.2 553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90.8 1059
preview Live 74 321
preview Studio 77.7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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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ive 70 10
preview Studio 86.7 776
preview EP 85 20
preview Live 9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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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78.6 31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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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G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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