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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dImmUholic's profile
Username sam6133   (number: 2791)
Name (Nick) dImmUholic  (ex-Kornoholic, Dimmuholic)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83.4 (19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8-11-18 18:40 Last Login 2016-12-07 16:22
Point 109,258 Posts / Comments 340 / 4,408
Login Days / Hits 1,694 / 3,589 E-mail
Country United States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God-Su
Interests music
잉여로 사는 잉여. 딤무홀릭입니다.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1125 Metalcore, Hardcore Poland 0 0 2012-06-04
preview Disturbed Nu Metal, Heavy Metal, Alternative Metal United States 41 130 2012-02-06
preview Crow Black Sky Melodic Death Metal South Africa 1 1 2012-01-26
preview Firestorm Groove Metal, Hardcore Korea 1 1 2012-01-26
preview Slipknot Nu Metal, Alternative Metal, Metalcore United States 27 301 2011-04-06
preview Ego Fall Melodic Death Metal, Metalcore China 4 1 2010-05-20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O.L. preview Disturbed preview M.O.L.  [Video] 2002-03-04 - 0 2012-02-06
Indestructible in Germany preview Disturbed preview Indestructible in Germany  [Live] 2008-11-27 - 0 2012-02-06
The Lost Children preview Disturbed preview The Lost Children  [Compilation] 2011-11-08 81.3 4 2012-02-06
Live & Indestructible preview Disturbed preview Live & Indestructible  [Live] 2008-09-30 - 0 2012-02-06
Asylum preview Disturbed preview Asylum 2010-08-27 83.9 13 2012-02-06
Indestructible preview Disturbed preview Indestructible 2008-06-03 86.6 18 2012-02-06
Ten Thousand Fists preview Disturbed preview Ten Thousand Fists 2005-09-20 87.8 20 2012-02-06
Believe preview Disturbed preview Believe 2002-09-17 80.6 8 2012-02-06
The Sickness preview Disturbed preview The Sickness 2000-03-07 82.6 22 2012-02-06
Pantheion preview Crow Black Sky preview Pantheion 2010-12-18 70 1 20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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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sturbed  -  preview  Indestructible (2008) (80/100)    2012-02-07
Indestructible 12년 역사의 정점을 찍은 앨범

메탈을 안 들은지 꽤 되었다가 다시 듣게 된 내가 처음 꺼내 들은 앨범들은 한때 들었던 뉴메탈 앨범들이었다. 린킨파크, 콘, 슬립낫, 피오디 등의 앨범을 듣다 보면 나의 중학교 시절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곤 한다. 그러다 문득 Disturbed의 Indestructible을 들었을때 생각난게 이들이 앨범을 발매하고 나서 가진 투어를 갔을때의 일이다. 얼터브릿지, 레드라인, 피오디등의 걸출한 밴드들과 뉴질랜드를 찾은 이들은 투어의 헤드라이너 답게 정말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지고 왔었다. 이 앨범을 사놓기만 하고 제대로 듣지도 않은 나에게 이정도 카리스마를 뿜는다는거 자체가 너무 대단해서 집에 가자마자 자지도 않고 이 앨범을 곧장 돌렸다. 정말 라이브와 앨범의 다른점이 안 느껴질 정도로 이들은 완벽했다.

디스터브드는 1집부터 줄곧 한 스타일만을 유지해왔다. 그리고 매 앨범마다 그 사운드를 진화시켜 나갔는데 필자의 생각으로는 이 앨범에서 그들의 스타일이 정점을 이뤘다고 생각한다. 처음 범상치 않은 시작부터 바로 이어지는 그들 최고의 트랙 Inside The Fire, 그리고 쉴새 없이 달려주는 그 다음 트랙들은 귀를 즐겁게 해줄수밖에 없다. 디스터브드의 또다른 성공은 단연 데이브의 폭발하는 분노의 보컬이다. 어렸을때부터 어려운일을 많이 겪어왔던 그의 심정을 대변해주는 면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사운드하면 기타도 빼놓을수 없다. 다른 메탈밴드들에 비하면 간단하고 심플한 리프와 솔로를 구사하지만 탄탄하고 임팩트가 강하기에 그의 매력에 꽃힐수 밖에 없다.

슬픈 사실 하나는 디스터브드가 너무 자신들의 스타일만을 고수해왔다는거다. 그게 곧바로 다음 앨범에서 이어지는데 그건 추후에 쓰도록 하겠다. 하지만 이 앨범은 정말 디스터브드 사운드의 정점에 왔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앨범이다. 뉴메탈의 팬이라면 꼭 들어볼만한 필청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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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venged Sevenfold  -  preview  City of Evil (2005) (94/100)    2011-07-30
City of Evil 어벤지드 세븐폴드의 정규 3집.
현재의 어벤지드 세븐폴드 앨범들 보다 과소평가 된 희대의 명작이자 이들을 메인스트림으로 옮겨준 앨범.
당시 친구의 추천으로 이 밴드를 듣게 되었는데 아직 린킨파크랑 슬립낫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에게는 상당한 충격이었다.

이게 참 린킨파크보다는 더 화려하고 멋있으면서도 슬립낫보다는 덜 과격한, 그런 밴드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처음 Beast And The Harlott, Burn It Down 에서는 달리고 신나더니 어느새 Seize The Day라는 곡으로 잊지 못할 발라드를 들려 주는 이들. 게다가 어느새 9분대의 대곡을 보여주는 모습도 보인다. 정말 멋진 밴드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노래들이 대부분 달리는 곡이다. 하지만 동시에 서정성과 멜로디를 담고 있기에 메탈에 입문 하는 자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앨범이다.

Killing Track: Seize The Day, Bat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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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ownhell  -  preview  A Relative Coexistence (2011) (90/100)    2011-05-14
A Relative Coexistence 한국메탈의 메인스트림 진입시도 그리고 그에 따른 성과

흔히 메탈을 듣는이에게 한국메탈 하면 응? 그런것도 있어? 라는 답변이 나올수 있다. 그만큼 한국은 메탈의 불모지라 할 수 있다. 어쩔수 없는게 90년대 부터 쏟아져 나온 아이돌과 발라드, 그리고 댄스송에 휩쓸려 메인스트림은 아쉽게도 아직도 다양성을 찾지 못하고 있는것이다. 당연히 다른 장르의 메인스트림 진입시도가 있었으나 성공한 것은 옛날의 위상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 밴드들, 혹은 락/타장르로 위장한 아이돌 밴드였을 뿐이다.

다운헬은 이런 메탈의 불모지에서 메인스트림 진입시도를 하고 있는것이고, 그런점에서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메인스트림 진입에 성공은 못해도 메탈이라는 이름을 대중에 알리기만 해도 그것은 대단한 것이다. 메인스트림 진입인 만큼 장르도 그로울링이나 스크리밍이 들어간 데스메탈,블랙메탈이 아닌 정통헤비메탈을 하고 있고 노래도 요즘 흔히 말하는 후크송의 영향아래 썼는데 메탈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락을 듣는 이들한테는 친근히 다가갈수 있을 듯 싶다.

아까전에 후크송을 거듭 강조했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진짜 노래에서 후크를 잘 만들었다. 예를들어 너만이즘이나 너자신을 알라에서의 후렴구, 그리고 카르마에서 인~간~들~아의 후크는 정말 하루종일 그 노래만 생각나게 만든다. 특히 타이틀곡 너만이즘은 정말 라디오에서 들어도 어색하지 않을정도의 퀄리티를 들려준다.

다운헬의 A Relative Coexistence는 한국메탈을 알리려고 하는 하나의 움직임이다. 그리고 이 시도는 나름 성공적이라고 하고 싶다. 다운헬의 진리는 역시나 라이브라고 할 수 있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넘치는 카리스마 (그리고 덤으로 나 딤무홀릭에게 해준 팬서비스~) 에서 다운헬의 참된 모습을 찾을 수 있는것 같다. 다운헬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며 메탈의 대중각인이 성공하길 꼭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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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M  -  preview  Deep Shadows And Brilliant Highlights (2001) (86/100)    2011-05-14
Deep Shadows And Brilliant Highlights 뭐랄까. HIM이란 밴드는 참 감성을 잘 잡는것 같다. 분명 감정에 무지한듯한 Valo의 보컬인데 듣는이는 그걸 듣고 사랑 슬픔 기쁨등의 모든 감성을 느낄수 있을 정도니 말이다.
전작 Love Metal에서는 고딕메탈에 하드락을 섞어놓은 꽤나 대박인 작품을 내놓았는데 이번에는 그 두 스타일중에 하드락을 좀 빼놓은 편인것 같다.
분명 메탈이라 부르기엔 좀 애매모호하지만 사실상 나의 의견은 이들은 비공식적인 Love Metal의 한 장르가 되었고, 메탈이란 범위에 끼어도 될듯 한 위치에 오른것 같다.

노래들은 그냥 팝/락적인 것으로 밖에 들릴지 않을지 모르는데 (모 사이트처럼 분석을 해보자면) 은근 안에 팝락적인 요소를 뛰어넘는 요소들이 많다. 예를 들어 첫번째곡 Salt in Our Wounds에서는 처음부터 7화음을 써서 긴장을 고조하는가 하면 세번째곡은 팝/락은 완전 배제한 Type O Negative 스타일의 고딕메탈이 보인다 (이래서 Valo가 Black No.1을 로드러너 유나이티드 콘서트 때 부른건 아닐까).

언제나 HIM을 들으면서 느끼는거지만 이 밴드는 Linkin Park, Muse등 같이 메탈 뿐 아니라 락입문에도 아주 좋은 길을 놔주는것 같다. 무지하게 빠른 속도로 귀를 후갈기는것도 아니고 스크림으로 소름끼치게 하는것도 아니지만 감미로운 그 목소리로 듣는이를 끊임없는 나락에 빠지게 하는게 HIM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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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M  -  preview  Dark Light (2005) (92/100)    2011-05-13
Dark Light 사랑의 어두운 면, 그리고 죽음의 밝은 면을 노래하는 밴드 HIM

이 앨범을 한 2007년도에 처음 들었을 것이다.

그 당시 린킨파크 및 다른 소프트 락과 뉴메탈에 빠져 있던 나에게 이 앨범은 다른 하나의 소프트락으로 받아와졌다. 처음 들었던 노래가 Killing Loneliness인데 그 노래를 들을때는 별 감흥이 없었다. 하지만 한 때 노래 하나만 알면 무조건 앨범을 사는 경향이 있던 나에게 HIM-Dark Light 앨범은 비교적 쉽게 손에 들어왔다 (뉴질랜드 이마트같은 곳에 만원정도에 판다는..)

계속 지르는 걸 듣던 나에게 이런 감미로운 앨범은 좀 거부감이 들수도 있었는데 왜인지 모르게 많이 끌렸었다. 왠지 모르게 끌리는 빌리의 보컬, 쉽고 간단하면서도 세련된 연주, 이런게 어우러져 HIM의 노래를 만들고 있었던것이다.

노래들만 보자면 사실 이 앨범은 메탈 보다는 락에 더 가깝고 어떻게 보면 기타가 들어간 팝이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앨범 전체를 보면 분명 팝이상, 그리고 락 이상인 앨범이다. 대표곡인 Killing Loneliness나 Rip Out The Wings Of A Butterfly를 보면 확연히 메탈을 지향한건 아니라는걸 알게 된다. 한 때는 헤비/고딕메탈이었던 이들이 상업적으로 변한건가? 라고 생각하다가도 상업적으로 변한거라면 분명 HIM은 더욱 대중적인 멜로디를 만들어냈을거라 생각하게 된다. 뭐 잡담은 넘어가고, 곡에 대해 더 설명하자면, 저 두개의 히트곡 이외에도 들을건 정말 많다. 음역을 자유자제로 낮게,그리고 높게 올릴수 있는 빌리의 보컬은 마지막 곡 In The Nightside of Eden에서 들어난다. 그리고 락사운드를 제대로 내는 Behind The Crimson Door와 감미로운 발라드풍의 Dark Light와 Play Dead도 앨범의 흥을 더 해준다.

원래 HIM이라는 밴드가 처음부터 메탈!메탈!이러는 밴드는 아니었기에 듣는이의 입장에서는 엥? 왜 이게 메킹에 올라와있지? 라고 생각하게 될거다. 하지만 고딕메탈의 풍을 띄는 HIM의 감미로운 사운드와 심오한 가사를 보고 이 밴드가 듣는이한테 원하는게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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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ruct preview  Dark Tranquillity  -  preview  Construct (2013) (90/100)    20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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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최고의 보컬리스트가 될수 있었던 김재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앨범이다. 듣고 있으면 정말 아련한 느낌이 든다.
서정 (抒精) preview  부활 (Boohwal)  -  preview  서정 (抒精) (2005) (80/100)    2013-05-08
음악적인 면모로 보면 요즘 아이돌음악에 비해서 당연히 한수 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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