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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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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hem

Album

De Mysteriis Dom Sathana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Deathlike Silence Productions
Running time46:01
Ranked#2 for 1994 , #38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89
Total votes :  97
Rating :  91.5 / 100
Have :  29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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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De Mysteriis Dom Sathana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uneral Fog5:4790.69
2.Freezing Moon6:2396.38
3.Cursed In Eternity5:1089.26
4.Pagan Fears6:2189.37
5.Life Eternal6:5790.86
6.From The Dark Past5:27845
7.Buried By Time And Dust3:34825
8.De Mysteriis Dom Sathanas6:2293.36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ttila Csihar : Vocals
  • Count Grishnackh : Bass
  • Blackthorn : Guitars

Production staff / artist

  • Pytten : Producer, Engineer
  • Euronymous : Producer, Engineer
  • Hellhammer : Producer, Engineer
  • Jørgen Lid Widing : Artwork

De Mysteriis Dom Sathana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컨셉이나 음악적인 영감 뿐만이 아닌, 말 그대로 진짜 악마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Mayhem의 전설적인 명반, De Mysetriis Dom Sathanas. 데드와 유로니무스, 그리쉬나크의 이야기는 이제는 너무 유명해서 블랙메탈이라고 하면 보통 사람들이 떠올리는 그런 이미지로 자리잡아 버린 느낌이다 (주변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악마주의 음악 때문에 살인사건이 났다고 하는 일화는 대충 알고 있는 사람이 꽤 된다). 그만큼이나 이 앨범은 정말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광기어린 이들의 천재적인 감각으로 점철되어 있는 앨범이다. 정말 악마가 살아서 음악을 만든다면 이런 음반을 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들 정도로.

사실 블랙메탈을 어느 정도는 듣는 입장에서도 본작은 좀 꺼려졌는데, 원래 내 취향이 COF같은 심포닉 블랙을 좋아하는 데다가 음질도 좀 별로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보컬이 심히 마음에 들지 않았다. 데드의 보컬은 내가 들은 바가 없지만, 그렇다고 아틸라의 보컬이 그거보다 나을까 하는 생각에는 분명히 물음표가 떠올랐다. 그런데 다시 이 음반을 청취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앨범의 보컬만큼이나 소름끼치는 보컬은 없는 것 같다. 대니 필쓰의 초고음 스크리밍이나, 샤그라쓰의 특유의 차가운 보컬이나, 아니면 요즘 각광받는 NeO의 보컬들을 들어보면 상당히 '정제되어있는' 느낌이 강하다. 당연한 것이지만, 블랙메탈도 결국은 음악이고 보컬은 음악의 구성요소중 하나이기에 멜로디와 리듬이라는 요소가 들어가기 마련이다. 근데 이 앨범에서 아틸라의 보컬은 어떠한가? 사악함에 잔뜩 취해 괴기스러운 목소리로 말을 하는 듯 한 이 보컬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정말 '악마가 말을 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중간중간에 울부짖는 그의 보컬은 광기에 가득 찬 악마의 외침을 그대로 재현한 느낌이 든다. 블랙메탈이 결국은 악마의 음악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적어도 이 앨범에서만큼은) 이것은 정말 이들이 본래 추구하고자 했던 것에 정확히 부합하는 보컬인 것이다.

어디 그뿐일까? 유로니무스의 천재적인 작곡력은 이 한 장의 앨범으로도 충분히 설명되는 바이다. 헬헤머의 드러밍과 더불어서 시종일관 질주하는 그의 기타는, 기타만으로도 이렇게 사악한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준 작품이다. 거기에 얹어지는 데드의 가사를 보면, 그가 살아 생전 겪었던 우울함과 더불어 블랙메탈을 완성시키고자 했던 그의 노력이 여실히 드러난다. 계속해서 반복청취를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익스트림 메탈을 접하면서 왜 이 앨범을 이제서야 제대로 들어봤을까 하는 탄식이 계속해서 나오게 된다 (물론 이 앨범의 위대함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블랙메탈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앨범을 필청해야 한다는 말을 꼭 해야 할 것 같다. 이미 많은 분들이 해주셨지만, 나처럼 이런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다시 한 번, 간곡하게 청하는 바이다. 이 앨범은 정말 말 그대로 '진짜 블랙메탈'이다.
(물론 유로니무스나 그리쉬나크, 데드의 삶에 대해선 전혀 바람직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말이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불안감.. 차가움 .. 어두움 .. 긴장감 .. 예측불허..
블랙메탈에 교과서가 있다면 유일한 두권의 A Blaze In The Northern Sky와
바로 이 De Mysteriis Dom Sathana 가 있을것이다.

메이헴은 벌써 결성된지 20년도 훌쩍넘었지만 아직도 수많은블랙팬들에게 칭송받는 이유가바로 이 앨범에 있다
까놓고 보자
메이헴의 이 앨범과 라이브몇개를 제외하면 좋은앨범이없다. 다크스론처럼 연이어서 명반을 내지도 않았다 2000년도 이후작들은 약간 과대평가받는 느낌도 없지않아있다
그게바로 이름값이란걸까? 그만큼 이들은 이앨범을 전설로, 바이블로 만들어 버렸다. Varg Vikernes할배가 Øystein 만 안죽였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80년대 메탈 음악이 탄생한 이래로 Mayhem 만큼이나 큼직한 사건사고로 점철된 밴드가 있을까. 이 밴드는 정말 양식있는 사람이라면 이맛살을 찌푸릴만큼 불쾌한 사건들만 일으켰다. 보컬리스트 Dead의 자살부터 해서 Count Grishnackh의 반달리즘적 행각인 교회 방화, Euronymous의 살해까지 Mayhem이라는 밴드는 어떠한 록 메탈 밴드들보다도 끔찍한 사고를 연이어 쳐댔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사고가 있었으면서도 Mayhem은 단순히 콩가루 밴드만으로 기억되고 있지는 않다. 그들이 일으킨 사고들은 분명 흥미진진한 부분마저도 있었지만, Mayhem이라는 이름을 쓰는 밴드에게서 가장 흥미진진한 부분은 그들이 낳은 첫 정규 앨범 De Mysteriis Dom Sathanas이다. 이 앨범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Euronymous는 작품의 완성을 지켜보지도 못한 채 Count Grishnackh에게 살해당해버리고 말았지만, De Mysteriis Dom Sathanas 는 Black Metal의 포맷을 완성시킨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블랙 메탈을 시작한 밴드가 어느 밴드인지는 논란이 있다. 누군가는 Venom을, 다른 이는 Bathory를 거론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시각에서 봤을 때 블랙 메탈의 직접적인 완성은 Mayhem으로 보는게 맞을 것이다. 아무리봐도 Venom과 Bathory는 Thrash Metal의 잔재가 많이 남아있다. Mayhem에게서는 전대의 유물인 스래쉬 메탈의 부유물은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여기에는 낮고 차갑게 울리는 순수한 블랙 메탈 사운드만이 있을 뿐이다. 이런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데에는 Euronymous의 역할이 지대했다. 다른 연주자들 역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지만, 블랙 메탈에 대한 뚜렷한 비전을 가지고 있었던 Euronymous의 역할은 다른 멤버들과는 비중이 달랐다. 그래서 그의 죽음은 블랙 메탈 팬의로서 안타깝게 생각된다. 그가 살아서 음악 활동을 더 했더라면 Darkthrone처럼 여러 장의 명반을 만들어 냈을 것이기 때문이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멤버간의 불화, 살인, 잦은 멤버 교체 등 콩가루 밴드로 유명한 메이햄이지만, 이들도 수작은 존재한다.

유로니무스가 만들어낸 본 작은 메이햄의 멤버 간의 호흡이 절정에 다다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아틸라의 보이스는 마치 어두운 안개가 드리운 암흑의 숲속에서 붉은 눈을 희번뜩이며 먹잇감을 노리는 마인(魔人)처럼 사악함이 물씬 풍긴다. 이러한 마성(魔聖)을 더욱 극대화 시켜주는 강신술사 같은 존재가 바로 유로니무스라 할 수 있는데, 곡을 사악하게 쓰기로는 내가 아는 아티스트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이다. 자칫하면 로블랙으로 갈 수 있는 이들의 블랙 메탈을 바로 잡아주며, 좀 더 강하고, 좀 더 사악하게 만들어 내, 기타 리프 하나하나에 사악함으로 가득 차있다. 유로니무스의 괴기하면서도 잔악한 성격은 前 보컬이었던 데드(Dead)의 죽음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나는데, 말수가 적고 냉소적이고 항상 혼자 집안에 틀어박혀 있는 데드가 오슬로의 한 산장에서 손목을 긋고 샷건으로 자신의 머리를 직접 쏴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유서에는 Excuse all the blood - '피바다 만들어서 미안하다' 라는 말과 함께 집안에 소란 일으켜 미안하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때 유로니무스는 경찰에 보고하지 않고, 사진기로 직접 시체를 찍어, 라이브 앨범 Dawn Of The Black Hearts의 자켓 사진에 등록하는 등 기괴한 행각으로 명성이 자자했다.

이 앨범이 발매되기도 전에 유로니무스는 당시 네크로부처가 떠나고 새로 들어온 베이시스트 카운트 그리쉬나크(Burzum)에게 부엌칼로 온몸을 난도질 당해 사망하고 마는데, 밴드의 구심점을 잃은 헬해머는 고심끝에 前 보컬로 참여했던, 매니악을 다시 영입했고, 기타리스트에 블래스피머, 감옥에 간 카운트의 공백 메꿀 前 베이시스트 네크로부처 또한 다시 돌아오게 되어 정식 앨범 1집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블랙메탈을 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저않고 메이햄을 들을 것을 적극 권장하는데, 단순한 블랙 메탈이 아니라,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Bathory가 닦아놓은 블랙메탈의 틀을 확실하게 건축한 명실상부한 최강자이기 때문이다. 유로니무스가 참여한 정규 앨범은 본 작 뿐이지만 그만큼 희소가치가 충분하며 이 앨범을 듣노라면, 어쩐지 억울하게 죽은 유로니무스의 영혼이 처절하게 울부짖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두말할 필요가 없는 앨범입니다. 블랙메탈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반드시 필청 하셔야죠 ^^ 원래 코멘트만 쓰곤하는 저이지만 코멘트/리뷰중 일부 잘못된게 있으므로 이를 정정하고 몇가지 정보를 덧붙이고자 합니다.
*본앨범의 녹음에 참여한 멤버는
Attila : Vocal
Euronymous : Guitar
Count Grishnackh : Bass
Hellhammer : Drum
Blackthorne : Additional Guitars
이게 맞습니다. 카운트의 유로니무스 살해이후, 헬해머가 카운트의 베이스라인을 지우고 재녹음 하려고 한건 맞습니다만, 헬해머는 베이스를 연주할 줄 몰랐기 때문에 그냥 놔뒀다고 합니다. 따라서 본 앨범은 베이스라인이 없어지지도 않았으며 카운트의 음원이 그대로 보존되있는 것입니다. 단지 일부러 베이스 음량을 낮춰 없는것처럼 들릴 뿐입니다. 그리고 유로니무스가 보컬도 맡았다는건,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CD부클릿에 유로니무스와 헬해머만이 있어서 그렇게 표기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보컬은 아틸라가 맡았으며 아틸라가 크레딧상에 없는 이유는 발매당시 아틸라가 메이헴의 정식멤버가 아니라서 인것 같습니다.
*유로니무스는 Immortal, Darkthrone, Emperor등의 밴드가 초기 데스적 사운드에서 블랙 사운드로 전환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앨범 제목인 De Mysteriis Dom.Sathanas를 번역하면 "사탄의 비밀스러운 의식(Lord.Satan's Secret Rites)"정도가 됩니다.
*앨범자체는 여러가지 형식으로 발매된 바 있습니다. 초판발매반은 가사와 바코드가 없는 상태로 DSP(Deathlike Silence Productions)에서 발매되었습니다. 2번째 발매반은 가사와 바코드가 있는 상태로 발매되었구요. 하지만 이 2번쨰 발매반의 커버를 보면 건물들이 파란색이 아니고 붉은 빛의 보라색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Century Media/Century Black에서 발매한 가사가 포함안된 음반이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소장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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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Mysteriis Dom Sathanas Comments

level   (95/100)
원래는 째지는 보컬을 좋아하지만 아틸라의 끙끙앓는 보컬도 상당히 맘에 든다. 이거 다듣고 나서 tribute to mayhem originators of the northern darkness 도 들어보길 바란다
level   (100/100)
100퍼센트에 가까운 순수한 광기. 블랙메틀의 정점
level   (95/100)
올드스쿨로서는 드물게 공간감을 극대화해서 직접적인 심상을 만들어내는 특이한 앨범. 이걸 제대로 본받는다면 메탈은 더 다양하게 발전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물론 알다시피 역사는 그게 쉽지 않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level   (100/100)
Best.
level   (65/100)
도대체 얻서 발기해야 하는걸까? 섹스로 치자면 성감대를 못찾겠다. 그래도 다들 좋다고 하니 내가 그냥 불감증인걸로;;;;
level   (100/100)
영향력 있는 밴드들을 보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거나, 그 방향성에서 완성을 보여주거나 둘 중 하나이다. 놀랍게도 이 앨범으로 메이헴은 새로운 방향성과 그 완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 앨범 이후의 세컨드 웨이브는 전부 아류작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완벽하다.
level   (100/100)
너무나도 거칠은 블랙메탈. 감동따윈 존재 하지 않는다
level   (100/100)
처절하게 어둡다
level   (85/100)
음악은 좋다.. 음악은
level   (90/100)
뭐.. 괜찮게 죽었다
level   (95/100)
음질이 썩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그 음산한 사운드에 46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무시무시한 음반...
level   (80/100)
역사의시작
level   (95/100)
기구하고 어떻게 보면 참 슬픈 앨범 엄청나게 깔끔하고 가식이 전혀없는 정신적으로든 음악적으로든 블랙메탈의 진정한 '멋'을 보여준다 유로니무스는 사악한 소시오패스였지만 죽은게 조금은 안타깝긴하다 그의 천재성이 너무 아깝고 살아있었더라면 어떤음악을 더 남겼을지 문득 궁금해진다
level   (75/100)
개인적으로 아틸라의 목소리가 상당히 거슬린다
level   (80/100)
왜 블랙메탈의 전설이다 라는걸 보여주는 앨범... 뭔가 지루하고 그저그렇게 들리지만 뭔가 신비한 간지가 느껴진다
level   (95/100)
유로니무스가 사람을 죽인거에요 아니면 사람한테 죽은거에요?
level   (100/100)
If you don't wet yourself listening to Freezing Moon, who the heck are you?
level   (90/100)
작품외에 kvlt적 요소를 빼도 이름값 하시는 엘범 본격적인 입문작 이였는데 너무 무서워서 우럭따 ㅠ
level   (90/100)
아틸라의 보컬 자체는 예전 토멘터에 비해 뭔가 안하던 창법을 억지로 쓰는 느낌이라 좀 어색하게 들리는 감이 있지만 믹싱이 훌륭하고 다른 노르웨이 세컨드 블랙에 비해 리프가 좀 심심한 편인데도 대기의 사악함에 있어서 꿀리는 면이 없다. 유로니무스의 슈퍼플레이가 아마 크게 작용했던 것 같다.
level   (90/100)
아무튼 이건 마스터피스다. 그 사실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level   (100/100)
내 마음속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있는 최고의 블랙메탈앨범
level   (90/100)
버줌과 엠퍼러와 함께 1세대 블랙의 상징적인 앨범
level   (90/100)
진짜 어둡기는 더럽게 어둡다.
level   (100/100)
뭐.....
level   (70/100)
거쳐가는 게 관습인가 보다. 더없이 사악한 일화야 많겠다만 포장에 비해서 곡들은?
level   (90/100)
블랙메탈을 좋아한다면 이 엘범을 듣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바이블
level   (100/100)
사악의 절정을 달리는 기타 사운드와 악마의 주술적인 보컬 등 하나같이 완벽함을 자랑하는 블랙메탈의 바이블. 이 분들은 블랙메탈의 완성형을 만들어냈다.
level   (75/100)
一定是我打开方式不对。。。。吧
level   (85/100)
멜로디는 좋지만 보컬이 취향에 맞지않는다 그래도 역사성이 좋은 앨범
level   (95/100)
사견이지만 일반적으로 높이 평가되는 앨범들을 첨 들었을 때 그 진가를 알아채지 못하다(핑플의 다크사이드, 레젭4집 같은..) 귀가 좀 트이니 들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것도 그 경우다. 블랙메탈에서 이렇게 고혹적인 리프와 가사를 구현해낸 밴드는 이들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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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he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81.4 254
preview Live 79.9 213
preview Studio 91.5 978
preview Live 73.9 71
preview EP 88 50
preview Live 82.3 62
preview Studio 71.4 131
preview Live 80 20
preview Live 82 31
preview Studio 84.5 102
preview Studio 82.6 112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76.4 131
preview Live 9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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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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