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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75:22
Ranked#3 for 2009 , #166 all-time (top 5%)
Reviews :  9
Comments :  87
Total votes :  96
Rating :  87.3 / 100
Have :  61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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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Doenitz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 Nightmare to Remember16:1090.414
2.A Rite of Passage8:358016
3.Wither5:2579.614
4.The Shattered Fortress12:4985.513
5.The Best of Times13:079516
6.The Count of Tuscany19:1694.614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Special Edition 3CD

CD 2
1. Stargazer - Rainbow
2. Tenement Funster / Flick of the Wrist / Lily of the Valley - Queen
3. Odyssey - Dixie Dregs
4. Take Your Fingers From My Hair - Zebra
5. Larks' Tongues in Aspic (Part II) - King Crimson
6. To Tame a Land - Iron Maiden

CD 3
1. A Nightmare To Remember (Instrumental)
2. A Rite Of Passage (Instrumental)
3. Wither (Instrumental)
4. The Shattered Fortress (Instrumental)
5. The Best Of Times (Instrumental)
6. The Count Of Tuscany (Instrumental)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Dream Theater의 노래들 중 걸작이라고 생각되는 곡들은 모두 7~13분 정도의 길이를 갖는 곡들로서 제한된 시간내에 기승전결을 응축하여 폭발시키는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Metropolis Part 1을 비롯해서 Learning to Live, Scarred, Stream of Consciousness 같은 곡들을 포함하여 2~3개의 곡이 하나의 구조를 이루고 있는 The Mirror-Lie, Overture 1928 - Strange Deja Vu 같은 곡들이 대표적이라고 생각되는데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느낌이라면 진한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어쨌든 너무나도 강렬하여 머리속에서 잊혀지기 어려운 곡들이라고 보면 되겠다. 물론 A Mind Beside Itself 같이 아주 길면서도 탄탄한 구조를 갖는 곡들도 있지만 이는 예외로 하고......

반면에 - 좋지 않은 곡들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 20분 이상 넘어가는 대곡들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마음에 와닿는 곡이 사실 없다. Metropolis Part II 같은 앨범은 논외로 치더라도 A Change of Seasons,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Illumination Theory 같은 곡들은 여러개의 곡들을 하나의 제목으로 묶어낸 것 같은 다시 말해 커피 한 잔에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까페오레, 까페모카 등을 섞은 듯한 여러 느낌이 드는지라 갑자기 분위기나 흐름이 바뀌는 바람에 기승전결을 파악하기 어렵고 어떤 부분에 어떤 느낌을 갖고 들어야 하는지 감을 잡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인지 모르나 처음 들을때는 여러가지 느낌이 나기에 '우와~' 하지만 나중에는 잘 듣게되지 않는 곡들이 되었다 (A Mind Beside Itself 같이 아메리카노를 큰 잔으로 마시는 느낌이라든가 Metropolis Part II 같이 풀코스 요리를 맛보는 느낌이 드는 곡이나 앨범들은 여전히 찾아듣게 되지만).

이 앨범은 기존에 발표된 몇 장의 앨범과 다르게 각각 하나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고 곡의 길이도 가장 길고 짧은 곡들을 빼면 8분에서 15분 정도의 길이를 갖는 곡들로 되어 있다. 다시 말해 이들이 가장 맛깔스럽게 자신들의 능력을 농축하여 만들어 낼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다른 분들의 평이 좋지 않은 이유는 많은 분들의 앨범평가 기준을 Images and Words로 잡고 있고 각 곡들의 완성도는 사실상 - Progressive Metal 역사에 한 획을 그은 - Images and Words 보다 낫다는 이야기를 하기 어렵다. 하지만 이들의 6집 앨범 이후 발표된 앨범들과 비교한다면 Train of Thought와 더불어 가장 탄탄한 구조 위에서 이들의 음악적 역량을 잘 농축시킨 앨범이라고 보고 싶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나도 모르게 모든 앨범을 Images and Words나 Awake로 비교하게 되기에) 초창기 걸작들에 비해 완성도는 낮게 평가되고 The Count of Tuscany 같은 곡은 12~13분 정도로 작곡이 가능한 것을 너무 무리해서 늘린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 한 대로, 하나의 곡이 여러개로 갈라져 있다는 느낌이 드는 곡이 없으면서 모든 곡들이 각각 평균 이상의 완성도를 갖추고 있기에 아직까지는 이들의 7집 이후 최고의 완성도를 갖춘 앨범으로 평가하고 싶다.

여담이지만 To Tame a Land 같은 곡은 정말 해석을 잘 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Funeral For A Friend, Love Lies Bleeding과 더불어 가장 잘 커버한 곡이라고 생각됨.
2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Dream theater를 접한지 4년 째
정말 골수팬들에 비해 얼마 되지않는 짧은 시간이다.
고등학교때 친구의 추천으로 Take the time 을 들었다. 그 당시 난 Muse나 Hoobastank, Linkinpark
Sum41 등등 메탈 혹은 락을 듣지 않는 이들도 아는 밴드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최고다라고 생각하고있었다.
하지만 Dream theater의 Take the time을 들은 이후 이건뭐,,,,,
이전의 음악들은 유치원 아이들의 장난 수준이었다.(물론 Muse의 메튜벨라미의 천재성은 인정)
이후 나는 Dream theater 의 Discography를 받아 고등학교 야자시간에 공부는 안하고
음악만 들었다.
그때 나와 함께 음악을 듣던 친구가 있었는데.... 정말 둘이 더블 잭을 꼽고 같이들으면서
눈물을 흘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렇게 고1.2 를 보내고있을때 신보소식이 들렷다.
Dream theater의 10집 발매소식이었다. 내가 처음으로 듣게 될 DT의 신보였다.
정말 기대감에 부풀어올라있었다. 그떄 생각하면
토렌트로 나오자마자 바로받아버렸다,
DT의 음악은 7집부터 헤비해지기 시작했는데 DT의 이전음악들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별로 안 와닿을수 있을거 같고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봣다.
그러나 DT 10집은 나에게 있어서 만큼은 최고의 앨범이었고 지금까지도 최고의 앨범이다.

1번트랙은 Thunder 샘플로 시작되는데 듣는 순간 아 쩔겟다 라는 생각부터낫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긴 Running Time 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구성을 갖춘 곡이었다.
DT의 후반부 앨범들의 특징인 헤비한 리프들과 정교한 테크닉 (이전부터있었던) 이후 나오는
특유의 멜로디(10집에서 두드러진다.)는 정말 날 미치게 만들었다.

이어지는 2번트랙은 앨범 발매 이전 DT가 유튜브에 공개했었는데(약간의 쉬어가는트랙) 2.3 번 역시 대단한 곡이다.
2번트랙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라인과 (페트루치의 끈임없는 기타리프 미쳤다)
3번의 아름다운 James Labrie의 보컬은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특히 Deluxe버전의 3cd (Instrumental) 안들어보신분들 꼭 들어보시기바란다.
정말 Labrie 에게는 미안하지만 3cd도 1cd 만큼이나 감동적이다. 3번트랙에서의 Petrucci 의 기타 사운드...... 죽여준다.

그리고 4번 트랙은 Mike Portnoy의 프로젝트 마지막 트랙인데 이전 프로젝트 곡들은 후반부에 섞어
놓았다. 역시 DT의 전혀 어색하지않으며 완벽하고 드라마틱한 코드변화는 인정할 수 밖에없다.
특히 마지막에 6집 cd1 Glass prison 으로 이어질때 ,,,,, 진짜 눈물을 흘릴 수 밖에없다.

5번트랙은 포트노이가 아버지를 위해 바친곡인데 페트루치의 기타솔로는 포트노이의 심정을
대변해준다...... 정말 미치도록 아름다운 솔로이다.(내가 들은 솔로중에 베스트 10에 꼽힌다.)

마지막 6번트랙..... 이건 뭐 DT의 팬들이라면 다 좋아하지않을까....(주관적인 생각과 바람...)
역시 DT의 작곡 능력과 긴 러닝타임이 무색할정도로 느껴지는 곡 흡입력 등등....
Progressive의 거장 다운 곡이다...
중간 부분의 Jordan Ruddes의 키보딩은 8집 8번트랙 Octavarium의 도입부 만큼이나 몽환적이다.
그 이후 곡의 Climax로 달려가는데 ,,, 들어본 사람은 알겟지만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이다.(진짜 6번트랙을 들을때 마다 아직 까지 눈물이 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metal 1top곡이다.

너무 DT를 극찬하는 쪽으로 글을 쓴거같다..... DT의 광팬으로써 뭐 어쩔수없는것 같다..
주관적인 평가이므로..

아 Deluxe버전 cd2에 대해 언급을 안했는데 꼭 들어보길바란다.
특히 Rainbow의 Stargazer..

ps. 개인적으로 꼽는 인생 최고의 앨범이다. 딱 하나를 꼽자면 이 앨범이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참... 이 아저씨들 ... 지치지도 않나보다.
James Labrie의 보컬 부활을 계기로 이런 명작을 내놓다니 ;;

우선 번 트랙 A Nightmare to Remember 은 Heavy함이 넘치는 대곡이다.
물론 Progressive 하고 멜로디도 끝내주는 것은 당연지사 !!

그리고 분명 대중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을 Single로도 나온 'Wither' ..
무엇보다 듣기 편했다.

이 앨범 최고의 트랙은 The Best of Times가 아닐까? John Petrucci 의 무척 아름다운 솔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James Labrie의 한층 업된 클래시컬한 보컬도 한 몫한다.

그리고 덤으로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전설의 명곡 Stargazer 의 편곡도 들을 수 있다.

한마디로 귀가 즐거운 앨범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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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Clouds & Silver Linings Comments

level   (95/100)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드림시어터 앨범. 특히 5, 6번 곡은 진짜 몇 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level   (85/100)
다시 부활
level   (100/100)
그저 대단하다는 말 밖에..
level   (90/100)
드림시어터는 딱 여기까지였던 듯 하다 이후로는 너무 나아가는 느낌
level   (80/100)
Good but, not so good as previous albums of DT...
level   (90/100)
the count of tuscany 이 곡은 DT 전곡 중 top5안에 들것이라 장담한다.
level   (100/100)
포트노이의 마지막 선물.
level   (65/100)
한창 드림시어터를 좋아하던 시절에 신보가 나왔다길래 바로 구매했던 앨범... 그랬던만큼 실망도 컸던 앨범이다. DT가 예전과 같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기 시작한 시점이 이 시점쯤이 아니었나 싶다.
level   (90/100)
7집이후 갈팡지팡하던 음악스타일이 하나로 정리된 느낌. 하지만, 이후 포트노이가 탈퇴하고... 1,4,5,6번 곡이 참 좋다. 2,3번 트랙은 개인적으로 참 별로...
level   (80/100)
80/100
level   (95/100)
Metal 장르 외적인 면으로 봐도 좋은 앨범이 갖춰야 할 자질은 다 갖춘 앨범. 깔끔한 감정선은 단연 으뜸.
level   (100/100)
처음 들었을 때는 힘들어서 6년간 봉인했다가 문득 들어보니 하나하나 버릴 것이 없다. 이들이 드림시어터인 것은 단순한 기교 써커스, 혹은 무겁기만 한 것에 그쳐있어서가 아니다. 기교, 무거움, 서정성을 완벽하게 조화해 들을 때마다 항상 새로움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1, 5, 6은 최고, 2, 3, 4도 평타.
level   (40/100)
50 points for the abomination so-called an "album", minus 10 points for the amazing songs they've absolutely ravaged.
level   (85/100)
약간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다 너무 오버한 탓일까..하지만 1,4,5번트랙은 정말마음에들었다
level   (70/100)
이때부터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고 본다. 4번에서 그나마 저력을 보여줬다고 봄. 5번은 특별한 트랙이니 제외.
level   (100/100)
라브리에의 가창력이 돌아온 앨범이다라고 말할수있다 드라마틱하고 어두운 분위가 참으로 인상적이다5번트랙 은 진심 마지막 기타라인 솔로가 역시 페트루치란 말이나온다 스윕피킹이 참으로 죽이는 트랙
level   (100/100)
버릴곡 하나없는 따뜻한앨범. 100점준다
level   (85/100)
2집과 더불어서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level   (85/100)
괜찮다
level   (95/100)
개인적으로는 최고 앨범이었다. 대곡 위주로 채우다 보니 억지로 늘어지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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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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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29,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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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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