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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Fict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45:51
Ranked#2 for 2007 , #51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82
Total votes :  90
Rating :  91.2 / 100
Have :  58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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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Fic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Nothing To No One4:1089.37
2.The Lesser Faith4:3796.19
3.Terminus (Where Death Is Most Alive)4:2495.512
4.Blind At Heart4:2186.76
5.Icipher4:3989.26
6.Inside The Particle Storm5:2989.26
7.Empty Me4:5989.37
8.Misery´s Crown4:1491.310
9.Focus Shift3:3687.89
10.The Mundane And The Magic5:179510

Line-up (members)

  • Mikael Stanne : Vocals
  • Martin Henriksson : Guitars
  • Niklas Sundin : Guitars
  • Michael Nicklasson : Bass
  • Anders Jivarp : Drums
  • Martin Brändström : Electronics
11. A Closer End (Japan bonus track)
12. Winter Triangle (Australian bonus track)

Fiction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예전엔 DT 하면 드림씨어터가 떠올랐는데 이제는 DT라고만 하면 드림씨어터는 저렇게만 잘 이야기를 안해서 이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내가 어느새 멜데스까지 듣고 나이는 들어가는데 취향은 좀더 젊어진것 같다. 이런 멋진 밴드들이 최근에 왕성하게 활동을 하는 덕분이 아닐까, 그렇게 말하기엔 이 앨범도 이미 8년이나 지난 앨범이다. 역사속 세월은 정말 이렇게 빠르게도 지나간다. 벌써 8번째인 이 앨범은 Gallery에서 느껴지던 조금 가볍고 날카로운 분위기에서는 완전히 벗어나서(이미6집에서도 충분히 빡세게 변했다.) 딱 앨범쟈켓다운 두텁고 어두운 분위기를 거느리고 있다. 거기에 또 서정적인 키보드 사운드는 어찌나 일품인지... 6집 Damage done 앨범과는 또 다른 진지함이 앨범 감상에 집중하게 한다.
1
Reviewer :  level   (96/100)
Date : 
'치명적이도록 아름다운, 그래서 더 매혹적인 앨범.'

1. Indirect
직선적인 음악이란 세상에 없다(여기서 말하는 직선적인 음악이란 음악적 메세지를 의미한다). 만약 음악이 '직선'이라면 그 것은 메세지를 전하기 위한 현수막에 불과하지 더 이상 음악이 아닐것이다. 그래서 뮤지션들은 각자의 테크닉과 스타일로 그 음악 그 외면을 감싸 다른 음악들과 자신의 그것들을 차이나게 한다. 그런 경향에서 Dark Tranquillity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가장 왜곡된(Distorted) 음악을 지향하던 밴드 중 하나였다. (여기서 이 왜곡을 Messhuga같은 '혼잡의 미학'으로 이해하면 곤란하다.) 그 들의 가사는 난해했으며 음악에는 변박과 엇박을 즐겨사용했다. 멜로딕 데스메탈이라고는 하였으나 귀에 한번에 쏙 들어오는 메인 멜로디 스트림이 많았던 것도 아니고 수미쌍관같은 완벽한 구조를 즐겨썼던 것도 아니다.
어쩌면 이러한 왜곡된 음악이 그들을 세계적인 상업적 성공과는 벽을 쌓게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멜로딕 데스메탈을 즐겨듣는 사람이라면 그 들의 왜곡된 음악성이 보여주는 진면목에 대해서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해서 글로 구구절절이 설명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므로 직접 청취하기를 적극 권한다.

2.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왜곡된 음악속에는 그 들의 음악적인 성향을 나타내는 곡들도 많았지만 실험적인 내용을 담아 기존의 색깔과는 다른 면도 많았다. 그 들의 앨범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경우는 언제나 이 부분을 담고 있었다. Projector같은 앨범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것이 이에 대한 현상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예라고 하겠다. Damage Done 앨범으로 인하여 이 들의 음악적인 성향이 굳혀지는 듯하였으나 그 다음 앨범인 Character에서 또 다른 실험작들을 보여줌으로써 일부 팬들로부터는 심지어 '정체가 뭐냐'라는 말까지 들었다. 이런 면에서 앨범 Fiction 역시 발매 이전부터 말이 많았던 작품이다. 첫 싱글 Focus Shift에서 전작 Character의 곡들과는 대비되는 또다른 모습이 보여짐에 따라 변화에 질린다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고 Dark Tranquillity의 Fiction은 그저 그런 기대 심리 상태에서 뚜껑이 열렸다.
무슨 조화였던 걸까. Character에 대해서 끝없는 악평을 쏟아냈던 매니아들도 이 앨범에 대해서는 심심치않은 경의를 표했다. 그 들의 음악적인 깊이의 늪 속에서 우리는 한가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 들이 과거에 수없이 쏟아내었던 실험작들은 바로 이 단 하나의 걸작을 위해서 준비되었던 것이다. 흩어져있던 모자이크 조각들이 모여 스테인드 글라스와 같은 완벽한 걸작을 만들어 낸,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된 시대의 '명작'이었다.

3. 구성요소.
Fiction에서 바뀌었다고 할만한 대표적인 사항은 바로 악기 연주의 배치상황이다. 전작까지 키보드가 연주 전면에 나서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았다.(Lost to apathy같은 곡들의 솔로 간주 정도가 전부였다.) 키보디스트가 있다고는 하나 언제나 백그라운드에서 트윈기타 사운드를 백업해주는 역할이었던 것이 이제는 완벽한 사운드의 한 주축을 이루어 내고 있다. 특히 본 앨범에서 개인적으로 최고의 곡으로 꼽는 Terminus(where death is most alive)에서는 신디사이저를 적용시킨 키보드 사운드가 청자로 하여금 소름을 돋게 만든다.
두번째로 주목할만한 변화는 드럼의 연주 방식이다. 사실 전작까지는 '단순 난타형' 드럼 연주가 대부분이었다. Damage Done에서도 화려한 사운드와 테크닉과는 달리 직선적으로 달리기만 하는 드럼 연주 때문에 곡 구성이 전체적으로 단순해지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다. 반면, 본 앨범에서는 더블베이스의 적절한 사용과 Blind at heart에서 아주아주 잠깐 들리는 퍼거션의 사용(이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기대가 크다-07년 Fiction의 발매당시 필자가 아주 큰 기대를 걸었던 부분이지만, 차기작 We are the void에서는 이런 특징이 별로 없이 예전의 질주 위주의 드러밍으로 돌아가 개인적으로 아쉬웠다-)으로 곡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훨씬 풍부해졌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세번째 변화는 위에서도 언급했던 실험작들의 성과다. 과거 Projector 앨범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Misery's crown과 The mundane and the magic, Character 앨범의 Lost to apathy의 연장 선상에 있는 듯한 The lesser faith와 같은 곡들은 지난 시절 Dark Tranquillity의 실험정신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걸 반증한다.

4. 정리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멜로딕 데스메탈 밴드는 많다. 얼마전에 앨범을 발매한 Scar Symmetry도 어느 덧 세계적인 밴드대열에 끼었고-2008년 당시 발매한 Holographic Universe를 말한다- In Flames와 Soilwork같은 케이스는 미국에 진출한 1세대 밴드이다. Opeth는 멜로딕 데스메탈과는 그 성격이 다르지만 어쨌든 같은 익스트림 메탈을 하고 Dream theater같은 밴드와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면에서 세계적인 밴드중 하나임이 틀림없다. 상업적인 성공도 상당부분 거두었고 말이다.
Dark Tranquillity는 이와 달리 무슨 조화인지 미국시장과 일본시장에서는 상업적인 운이 따르지 않는듯하다. (위에서 이에 대해 변명같은 몇마디를 적었지만 이런 성격의 밴드는 Dark Tranquillity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완벽한 설명이 힘들다.) 하지만 밴드의 음악성이 상업성과는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그 들의 음악을 세계적인 흥행여부에 따라 판단하는 것은 장자가 공자보다 대중에게 덜 알려져 있다고 그를 비하하는 경우이며 메가데스가 메탈리카보다 앨범 판매고가 적다고 그 들의 음악이 질적으로 떨어진다고 말하는 어리석은 일일것이다.

[작성 : 2008/11/02, 수정 : 2011/04/05]
4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비장함으로 점철된 탄식 소리, 고통에 몸부림 치는 자의 독백]

Dark Tranquillity는 멜로딕 데쓰메탈 밴드들 중에서도 가장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를 표출하는 쪽에 속합니다. Arch Enemy도 Angela Gossow를 보컬로 영입시킨 후로는 헤비함쪽에 좀더 치중한듯한 방향으로 가고는 있지만 기존의 Dark Tranquillity가 보여줘 왔던 근본적인 암울함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요. 어쨋든 이런 점에서 그들의 음악적인 개성을 공고히 했다는 사실은 명확합니다.

제목에서 썼던 어구들은 제가 최근 Dark Tranquillity를 들으면서 받게 되는 느낌들입니다. 보컬의 음색, 멜로디, 효과음... 어느하나 밝은 분위기의 것은 없습니다. 시종일관 쓸쓸함, 슬픔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청자로 하여금 어떤 비장함을 느끼게 합니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을 들으면서 우리가 느낄수 있는 느낌이랄까요? 그 느낌을 플레이타임 내도록 지속시키는 정말 대단한 밴드입니다.

본작 역시 "Damage Done"앨범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해온 헤비한 리프를 토대로 하여 키보드와 기타로 배합해 내는 여러 아름다운 멜로디들을 수놓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빠른 부분에서는 비장함을 느낄수 있도록, 느린 부분에서는 쓸쓸함을 느낄수 있도록 장치 해놓은것도 기존의 Dark Tranquillity와 같습니다. 그런데 왠지 이 "Fiction"이라는 작품은 이전작들과 달리 들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 해답은 아마 '자신들의 기존 방식'과 '헤비함'의 균형을 잘 맞췄다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Damage Done"에서 헤비리프를 도입하기 시작했다지만, 그 작품은 아직 전자의 우세가 확실했던 점이 있었고, "Character"에서는 후자의 비중이 대폭 상승했지만, 그만큼 전자의 영향이 약해진 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본작에서는 그 둘의 균형을 아주 적절하게 맞춘듯한 느낌이 듭니다. "Dark Tranquillity스러움"과 "헤비함" 두마리 토끼를 훌륭하게 잡아낸 것이지요. 덕분에 헤비메탈 본연의 느낌을 받을수 있는건 물론 기존의 그들이 추구해왔던 느낌도 동시에 받게되어 본작과 같은 하나의 명작이 탄생했다고 보입니다.

시작부터 장중하게 이끌어 내어 본작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가늠해보게 하는 "Nothing To No One"을 필두로, 여러 주옥같은 트랙들을 지나 서정성을 극대화한 "The Mundane And The Magic"까지 버릴 트랙이 하나 없습니다. 특히 맨 마지막 트랙은 여성보컬과 키보드의 사용이 비범하다고 느껴질만큼 훌륭하게 사용해서 청자를 전율에 떨게끔 하는 베스트 트랙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상적인 트랙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방법도 제가 즐겨쓰는 리뷰쓰기 방법이긴 하지만, 이 앨범은 명백히 트랙별로 따로따로 듣는 것보다는 쭉 플레이시키면서 흐름을 느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수필이 마음이 가는데로, 붓이 가는데로 쓰여진 글이라고들 하죠. 전 "Fiction"은 한편의 잘 쓰여진 수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들어보시면서 여러분의 마음을 한번 풀어 놓아 보시길 바랍니다. 개인마다 똑같은 것에 대해 느끼는 바는 다르기에 여러분의 마음이 어디로 갈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분명한것은 이 앨범이 플레이 되는 동안 여러분의 마음의 여정이 결코 실망스럽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Dark Tranquillity가 본격적으로 도회적 세련미를 지향하기 시작한 것은 Haven부터이다. 밴드가 이전까지 고전적인 선율의 멜로디를 구사했다면 Haven부터는 이제 현대적인 세련미를 두르기 시작했다. 이러한 사운드의 완성은 Damage Done에서 이루어졌다. 그 앨범부터 Death Metal에 세련된 멜로디라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상이한 공식이 성립되었다. 이 틀내에서 후속작 Character는 공격적인 사운드를 지향하는 등 밴드는 변화를 모색했다. 본작 Fiction은 Dark Tranquillity의 변모 혹은 진화가 극점에 이르렀다고 해야할 것이다. Dark Tranquillity는 Haven에서 현대적인 멜로디를 도입한 이래로 사운드를 계속 갈고 닦아왔다. 이후로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멜로디는 점차적으로 모던한 색채를 띠기 시작했는데, Fiction은 멜로디 라인은 가장 현대적인 세련미를 띠고 있다. 이러한 느낌을 내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것은 Martin Brändström의 키보드이다. 그의 세련된 연주는 앨범 전체에 도회적인 분위기를 가중시키고 있다. 앨범은 또한 전체적으로 전작보다 균형 잡혀있다. 공격성을 극대화했던 Character의 방향에서 밴드는 다시 Damage Done의 균형적인 방향으로 틀었다. 그러나 Damage Done의 사운드와는 질감에서 다르다. 두 작품사이에 5년의 시간적 거리가 있는데 그 차이는 매우 크다. 비장한 선율의 멜로디와 처절한 아름다움을 풍기는 Mikael Stanne의 그로울링을 공통분모로 하고 있지만 사운드 면에서 Damage Done은 후속작인 Fiction의 세련된 아름다움을 따르지 못한다. 그럼에도 Dark Tranquillity의 최고작으로 팬들은 보통 Damage Done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Dark Tranquillity 최고의 명작으로 Damage Done이 자주 거론되는 이유는 역시 이 앨범에 실려 있는 다수의 명곡들에 있다. 밴드의 후반기 작품으로는 Fiction을 가장 좋아하기는 하지만 Damoage Done의 아성은 감히 넘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이 앨범을 더 좋아하는 이유는 이 앨범에서 풍기는 세련된 아름다움 때문이다. 이 앨범에서 풍기는 도회적이면서도 공허한 느낌이 감도는 분위기는 내가 이 앨범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0
Reviewer :  level   (96/100)
Date : 
세련되고 품격있는 멜로디 데스메탈의 1인자 Dark Tranquillity

특별한 슬럼프 없이 꾸준히 팬들의 기대를 충족해준 Dark Tranquillity가 이번 신보에서 멜로디의 정점에 이르렀다는 것을 만천하에 증명하였다.이번 앨범에서는 Dark Tranquillity의 광폭함과 동시에 멜로디의 핵을 쥐고 있는 마틴의 아름다운 연주를 둘다 맛볼수 있는 훌륭한 앨범이다. 전체적인 앨범의 유동성이 너무나도 훌륭하며, 쓸데 없는 멜로디를 억지로 첨가하지 않고 매우 자연스러운 연주를 들려주며 그로울링과 멜로디와의 오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마치 멜로디 하나 하나에 생명을 불어 넣은 듯 생동감있는 느낌을 주며, 우주적인 사운드의 Terminus (Where Death Is Most Alive)와 Dark Tranquillity만의 완급 조절이 잘 드러나 있는 Icipher 와 Focus Shift까지 청자들의 귀를 매우 즐겁게 해줄 뛰어난 앨범이다.

시종일관 멜로디의 향연이 펼쳐지는 그들의 광활한 사운드에 한번 빠져보라.

Killing Track : Terminus(Where Death Is Most Alive), Blind At Heart, Focus Shift
Best Track : Icipher, Misery´s Crown , Nothing To No One
0
1 2

Fiction Comments

level   (60/100)
별로얌~
level   (90/100)
잿빛
level   (90/100)
최고다. 닭트랭한테 기대하는게 이런거.
level   (90/100)
이정도의 디스코그라피를 계속 보여줫으면 위세가 많이 바뀌었을것 같다.
level   (50/100)
얘네들은 도저히 내 취향이 아닌가 보다 어느것 하나 끌리는게 없다.. 강력함도 없고 스피디함도 없고 그렇다고 멜로디가 귀에 쏙쏙 박히느냐 그것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도대체 뭘 표현하려는건지 알 수가 없다
level   (70/100)
평범함, 레고나오는 무비만 볼만해
level   (85/100)
3번 연속으로 실험에 성공하는 것은 힘든데 몽환적이고 긴장감과 차가움이 있는 분위기를 살리는데 성공했습니다. 곡들이 맛갈이 나고 중독성 있는것들이 많으나 옛날의 그 야성이 그립네요
level   (100/100)
명작
level   (100/100)
머하나 빠질게 없는 멜로딕 데스메탈 명반
level   (95/100)
난 데미지던보다 이게 더 좋다
level   (100/100)
회색 그자체
level   (90/100)
damage done만한건 없는듯
level   (95/100)
Damage Done못지 않다.
level   (100/100)
데미지돈과 더불어 닥트랭의 앨범중 3손가락 안에 드는 명반이며 멜데스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명반중 하나라고 본다
level   (65/100)
데미지돈이랑 잘 비교되는 앨범인데. 차가운 느낌을 자랑한다. 근데 내귀에는 왜이리 지루하냐. 메탈,멜로디 뭐도 살리지 못한 작품으로만 들린다. 몇몇곡들은 굉장히 서정적이고 괜찮긴하다.. 그런데 전체적으로는..
level   (90/100)
개인적으로 닭트랙 앨범중에서 가장좋아한다. 데미지돈은 아무리 들어봐도 좋다는 느낌이 안들었는데 이앨범은 여전히 좋다
level   (85/100)
솔직히 리프는 평범하게 느껴진다. 보컬도 마찬가지. 근데도 그냥 넘겨짚을 수 없는 예술성이 느껴진다. 한 곡 한 곡 정성을 들여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만큼 분위기는 작살이다.
level   (90/100)
안개가 깔리고, 왠지 모를 비장함은 오히려 주눅이 들고.
level   (95/100)
잿빛미학
level   (95/100)
Dark Tranquillity 입문 앨범인데 처음 들어도 수작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적절한 키보드 사운드와 클린 보컬로 앨범의 단편화를 방지하였고 리프와 멜로디의 조화는 가히 일품이다.
level   (90/100)
좋다 근데 나는 damage done 쪽이 더 맞는거 같다.
level   (95/100)
damage done 앨범에 버금가는 수작이다
level   (50/100)
좋은 팝메탈이다. 빌보드 1위 먹어도 이상할게 없는 수준
level   (90/100)
몇번 더 듣고서 다시 쓴다.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인 모습이 보이는 앨범. 그러나 닥트랭 본연의 맛을 잃지 않았다.
level   (100/100)
들어보시면 그 답을 알수있습니다.
level   (90/100)
Un excelente album lo unico que no me gusta es la parte vocal, pero la instrumentacion es simplemente perfecta
level   (85/100)
평소 이들의 음악이 어럽다고 여기고 있지만 이 앨범을 접하고 나서는 DT 다운 맛을 알았다고 해야할까? 내취향에 가까워졌다고 해야할까..후반 트랙들쪽이 더 맘에 들고 특히 10번은 스릉흔드
level   (85/100)
사실 닭트랭은 취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들을때마다 감탄사를 하는거보면, 이들만의 색이 강하고 무엇보다 참 잘만든다란 생각이 든다.
level   (100/100)
멋지다.... 이거 말고 생각이 않나네;;
level   (75/100)
몇번을 들어도 귀에 싸고 드는 노래가 없다.. 차라리 데미지돈이 훨 ..씬 낫다..
1 2 3

Dark Tranquillity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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