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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age of Ratings 79.7 (349 Albums)   [ Rating det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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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written by OUTLAW
21 reviews
preview  Anthem  -  preview  Black Empire (2008) (90/100)    2016-10-05
Black Empire 가장 즐겨듣는 Anthem 엘범 중 하나이다. 이들의 엘범이 보통 신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으로 양분되는 반면, 이 엘범은 전곡이 취향저격으로 넘기는 부분없이 듣는 편이다. 이들의 엘범이 보통 그렇듯, 신나고 달리는 초반부 뿐만 아니라 연주와 표현 제목과 가사 모두 작정하고 80년대 분위기를 낸 듯 한 5, 7번 트랙을 좋아한다. 내적인 고뇌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느낌의 6번도 무언가 베테랑의 그것이 느껴졌다.

그 흔한 망작 한 장 없이 탁월한 3~4곡과 평균정도는 해주는 6~7곡으로 20년 넘게 엘범을 꾸준하게 발매하고 있는 자체로도 이들이 대가임을 증명하고 있지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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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ixx : A.M.  -  preview  This is Gonna Hurt (2011) (90/100)    2016-09-05
This is Gonna Hurt 각자의 분야에서 진득하니 내공을 쌓은 고수 3인이 만나 캐미가 폭발한다. 첫 엘범이었던 전작이 니키씩쓰의 자서전 사운드트렉의 개념으로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면, 본작에서는 경쾌한 곡들과 서정성 있는 곡들이 조화를 이룬다.

전곡이 공동작업으로 만들어졌고, 둘째가라면 서러운 매력가이 디제이 아쒸바의 존재감도 크다. Sixx : A.M. 은 단순히 니키씩쓰의 솔로 프로젝트성 그룹이 아닌, 멋진 올스타 3인조 밴드인것이다.

음악자체는 메인스트림 롹의 느낌이 강해 메탈킹덤에 어울리는지 모르겠지만... 전곡이 좋지만 특히 전반부 1~5번을 즐겨 듣는다. 싱글로 발매되기도 한 2번트렉에 John 5라는 뮤지션이 참여했는데, 마릴린맨슨에서 기타치던 그사람인가?

곡간의 편차는 좀 있는 편이지만, 전체적인 엘범의 필링 자체가 잔칫집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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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f Leppard  -  preview  Hysteria (1987) (90/100)    2016-05-25
Hysteria 팝/락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 엘범. 외팔이 드러머와의 감동적인 우정 스토리나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엘범 중 하나 등의 수식어를 빼고 듣더라도,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음악이 아닌가 생각한다. 상업적이라는 비판이 당시에도 많았으나 특유의 달콤함으로 꿀꺽- 3,4,5,6,10번이 유명한 만큼 훌륭한 곡이지만, 풍부한 느낌을 주는 7번곡 또한 그에 못지 않게 즐겨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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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  preview  The Astonishing (2016) (75/100)    2016-02-14
The Astonishing DT의 엘범들은 복잡하고 난해한 곡과 연주를 무수히 반복청취하여 익숙해지면서 뇌와 귀로 쫓아가면서 듣는 재미가 좋았다. - 그렇기에 들을수록 더 좋게 들리는 엘범또한 많이 발매한 밴드였다. 이 엘범은 오랜 팬들이라면 반가워할만한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멜로디, 드라마틱한 컨셉과 풍부한 감성이 담겨있다 그러나, 무수한 반복청취를 통해 익숙해지는 재미보다는 일을 하거나 책을 보면서, 또는 잠을 자면서 듣기 좋은 음악같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인상이다. 역설적으로, 듣고 나서 몇 곡을 꼽자니 떠오르는 트렉이 쉬이 없는데 무수히 많은 트렉리스트도 여기에 일조한다.

무척 좋은 느낌으로 감상하고 있음에도, 지금까지의 평점은 이렇다. 물론 몇 개월이나 몇 년 후에, 이 점수를 수정하러 오고 싶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감성이 있는 길고 많은 음악을 발매 해 줌에 감사하고 또 이들의 행보를 기대하며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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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elloween  -  preview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1988) (85/100)    2016-01-30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이 엘범에 대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미지는, 97년에 우리반 반장이 '이제부터 영어 공부를 해야 해서 팝음악을 들어야겠다'며 이 엘범을 교문 앞 음악사에서 사던 기억이다. 그러니까 우리 세대에서 이들의 음악은 '인기있는, 라디오에 종종 나오는 팝 음악'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메틀의 신 조류 - 즉, '스레쉬 메틀 또는 아이언 메이든의 자리를 세대교체할 그 무언가' 정도로 소개되고 있는 정도였던 것이다.
때문에, 엄청난 인지도를 경험한 구세대와 헤비메탈 엘범의 하나로서 이 엘범을 접할 신세대 사이의 간극이 엄청남은 당연한 일이다. 나 또한 골든 팝 베스트 엘범에 이들의 곡이 실려있던 시절을 살아왔음에도,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이후에 이보다 더 뛰어난 엘범들을 쉬이 접해 본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 시절에 이 음악이 발매되었었지.. 하면 그 마이마이와 아하와 부클릿을 철저히 유린한 라센반 테잎 속에서 나오던 세월을 초월한 명곡의 향연이 어제 있었던 일처럼 소중히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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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comments written by OUTLAW
328 comments
Evil Empire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  preview  Evil Empire (1996) (90/100)    2017-03-24
'자 이번엔 살짝 쉽게 얘기 해 줄게' ... 라고 의도하는 듯 하다. 1,2,7번을 미친듯이 들어댔었다.
Rage Against the Machine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1992) (95/100)    2017-03-24
신념을 노래와 노랫말로, 그리고 연주와 연주기법으로 이토록 잘 투영한 사례는 지구 역사상 많지 않았을 것이다.
Godless Savage Garden preview  Dimmu Borgir  -  preview  Godless Savage Garden (1998) (70/100)    2017-03-23
사실 이 엘범은 미공개곡, 커버곡, 라이브곡으로 채워진 편집엘범이다. 팬들에게는 중요한 선물이겠지만, 아니라면 대체로 평범한 정도의 완성도이다.
Time Is Up preview  Havok  -  preview  Time Is Up (2011) (90/100)    2017-03-23
이런 에너지! 이런 파워! 6번 곡을 듣고 실로 오래간만에 목이 아플정도로 해드벵잉했다.
Holy Wood (In the Shadow of the Valley of Death) preview  Marilyn Manson  -  preview  Holy Wood (In the Shadow of the Valley of Death) (2000) (85/100)    2017-03-22
개인적으로 이들의 대표곡이라 생각하는 3,4번을 포함해서 이들 커리어의 하일라이트이자 정점을 찍은 엘범. 당시 공포영화인 블레어 위치 속편의 대대적인 프로모션으로 4번이 강남, 신촌등지의 거리에서 자주 들렸던 기억이 생생하다.
The Last Tour on Earth preview  Marilyn Manson  -  preview  The Last Tour on Earth (1999)  [Live] (80/100)    2017-03-22
후보정을 어느정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꽤나 즐겁고 재미있게 들었던 라이브 엘범. 추가로 수록된 신곡도 좋았다.
See You on the Other Side preview  Korn  -  preview  See You on the Other Side (2005) (75/100)    2017-03-22
이도저도 아닌 모습에 실망했던 엘범. 그러나 이 엘범의 투어로 왔던 내한공연에서 1번과 9번을 인상적으로 보고 다시 들어보니 처음 느낌처럼 심하게 나쁘지는 않았었다.
Take a Look in the Mirror preview  Korn  -  preview  Take a Look in the Mirror (2003) (80/100)    2017-03-22
초기의 강함으로 회귀를 선언했던 엘범이다. 다시 에너지를 되찾은 느낌으로 꽤나 괜찮게 들었다.
Still, Alive... and Well? preview  Megadeth  -  preview  Still, Alive... and Well? (2002)  [Compilation] (40/100)    2017-03-17
이런 물건은 팔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 음반의 값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돈일 수 있고, 누군가는 뮤지션의 발매된 음반에 큰 가치를 둘 수 있으며, 또 다른 누군가는 어떠한 함부로 결정된 물건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우러러보는 예술가의 이런 꼴의 물건을 보는것은 힘든일이다.
Mechanical Animals preview  Marilyn Manson  -  preview  Mechanical Animals (1998) (90/100)    2017-03-16
맨슨 자신이 수많은 인터뷰를 통해 이 엘범의 모든것이 강한 풍자임을 어필했었다... 그만큼 한꺼풀의 이해 없이는 받아들이기 힘든 엘범이었는데, CD 디자인의 셀로판 이미지도 이런 의도의 한 부분이다. 깃털마치 가벼운 곡들과 한없이 침몰하는 무거운 분위기의 곡들의 공존이 매우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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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ixx:A.M.  -  preview  Prayers for the Blessed, Vol. 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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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ixx:A.M.  -  preview  Prayers for the Blessed, Vol. 2 (2016)
Prayers for the Blessed, Vol. 2 We Will Not Go Quietly (95/100)    2017-02-28
preview  Sixx:A.M.  -  preview  Prayers for the Blessed, Vol. 2 (2016)
Winter Rose I'll Never Fall in Love Again (100/100)    2017-01-04
preview  Winter Rose  -  preview  Winter Rose (1989)
Colony Scorn (100/100)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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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 Flames  -  preview  Colony (1999)
Prayers for the Damned Vol.1 You Have Come to Right Place (100/100)    2016-12-08
preview  Sixx : A.M.  -  preview  Prayers for the Damned Vol.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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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e What You Preach Practice What You Preach (100/100)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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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mer Smashed Face Hammer Smashed Face (100/100)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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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또한...! [4] 2015-07-31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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