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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Vision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Neoclassical Metal
LabelsT&T Records
Running time1:01:04
Ranked#1 for 1997 , #36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67
Total votes :  73
Rating :  92.8 / 100
Have :  38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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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Vision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Kiss Of Judas5:4992.510
2.Black Diamond5:3996.711
3.Forever Free6:0094.411
4.Before The Winter6:0792.29
5.Legions5:4393.39
6.The Abyss Of Your Eyes5:3886.47
7.Holy Light5:4591.98
8.Paradise4:2799.410
9.Coming Home5:3692.29
10.Visions (Southern Cross)10:1598.110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imo Tolkki : Producer
  • Mikko Karmila : Engineer
  • Andreas Marschall : Cover Art
Japanese edition bonus tracks :
11. Black Diamond (demo) (5:07)
12. Uncertainty (live) (6:13)

Vision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Jens Johansson과 Jorg Michael을 각각 키보드와 드럼 파트에 포진시키면서 진정한 공룡 밴드로 거듭난 Stratovarius는 1996년작 [Episode] 에서 본격적으로 메인스트림에 몸을 맡기기 시작했다. [Episode] 는 뭐랄까... 훌륭한 앨범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그들이 어디까지 나설 수 있는 지에 대해서 확신이 없는 그런 인상을 주는 앨범이었달까. 밴드 역사상 최고의 명곡 중 하나인 Father time과 Will the sun rise?, Season of change 등이 수록된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실험에 매진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실험은 Stratovarius가 자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들이 [Episode] 앨범이라는 거대한 실험을 끝마친 후 내놓은 결과물이 바로 [Visions] 앨범이니까.

일단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앨범 자켓. 자켓에 박힌 밴드의 이름이 드디어 우리가 기억하는 그 Stratovarius의 그것으로 바뀌었다. 아직 백합의 로고까진 전면에 박혀 있지 않지만, 유럽을 휩쓴 찬란한 백합의 영광이 시작되는 앨범으로서는 아주 적절한 필체의 변화라고 하겠다. 그리고 이 필체의 변화는, Stratovarius가 이 앨범에서 어떤 식으로 자신의 사운드를 정의내리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약간은 투박하고 촌스러운 인상을 주던 필체를 현대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물씬 풍기는 필체로 교체했다는 점, 이 부분은 역시 포인트라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첫 곡 The kiss of Judas는 이런 인상을 강하게 보여주는 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루브한 느낌을 풍기며 서서히 오프닝을 열어 젖히는, 그러면서 육중한 힘으로 청자를 밀어 붙이는 이 묵직한 오프닝은... 1996년까지의 Stratovarius나 혹은 그 시점까지의 어떤 유러피언 파워 메탈 밴드라 해도 이런 식의 곡을 만들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들 정도라고 할까. 그 묵직한 힘에 이은 Black diamond가 Stratovarius의 변신한 사운드를 가장 확실하게 들려주고 있다. 클래시컬하면서도 엄청난 현란함을 자랑하는 Johansson의 키보드와 그에 지지 않는 Tolkki의 불꽃 튀기는 기타 퍼포먼스의 결합은 클래시컬하면서도 속도감을 전혀 잃지 않는 전형적인 Stratovarius 식의 음악이 자리잡게 만드는 결정적인 한 수가 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Forever free로 이어지는 끝간 데 모르던 속도감이 끝나자마자 Before the winter의 한없는 애절함이 뒤를 잇고, 그 서정의 여운이 아직 남아 있을 무렵 Legions의 엄청난 공습, 그 뒤를 잇는 The abyss of your eyes의 묵직한 서정은 청자의 귀를 극도의 오르가즘에 빠뜨리기에 충분해 보인다. 그 뒤를 잇는 현란하기 짝이 없는 인스트루멘탈 Holy light에 이은 Paradise의 폭격이 이어지고, Before the winter에 버금갈 애상을 자랑하는 Coming home으로 그 폭격의 상흔을 씻어낸 직후 유러피언 파워 메탈의 역사에 남을 장엄한 대곡 Visions가 마무리를 짓는다. 정말 전형적이라고 할 수 있을 유러피언 파워 메탈의 마무리인 동시에 이들만이 할 수 있는 마무리라는 일종의 아쉬움으로 앨범은 끝을 맺었다.

Timo Kotipelto, Timo Tolkki, Jens Johansson, Jari Kainulainen, Jorg Michael. 이 다섯 명이 뭉친 슈퍼 밴드 Stratovarius의 진정한 역사는 [Episode] 에서 시작했고, [Visions] 에서 가장 찬란하게 불타올랐다. 유러피언 파워 메탈의 역사에 있어 Helloween과는 다른-물론 Helloween이 쌓아 올린 유산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다시 말하지만, 유러피언 파워 메탈의 정경은 어쩔 수 없이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과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니까-또 하나의 찬란한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북유럽 특유의 애상적이면서도 차가운 정서를 가득 담아내면서도 클래시컬하게 빛나는 명반, 그게 바로 [Visions] 다. 드디어 이 슈퍼 밴드는 찬란하게 도약하기 시작했다.
2
Reviewer :  level   (94/100)
Date : 
전작 에피소드에서 다양한 전개방식을 펼쳐서 다채롭고 기름진 사운드를 보여줬다면
이번앨범에서는 좀더 파워메탈적이고 일반적인 방식을 채택하여 보다 완벽해진 음악을 들려준다.
옌스 요한슨의 키보드와 티모 톨키의 기타 연주가 잘 어울리는 The Kiss Of Judas, Black Diamond 와 이어서 힘차게 달려주는 Forever Free 의 3연타는 특히나 어떤 파워메탈 앨범에서도 따라오지 못할
고밀도의 구성을 보여주며 이 앨범의 모든 역량이 집중해있는 구성이다.

뒤이어지는 음악들도 Legions, Holy Light, Paradise, Visions 의 빠른템포곡과
Before The Winter, The Abyss Of Your Eyes ,Coming Home 의 미드템포곡이 적절하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특히나 중간중간에 이 미드템포 곡들또한 단순 발라드식의 어설픈 분위기가 아닌
강약조절이 잘 이루어져 힘찬 파워메탈 밴드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

개인적인 추억때문에 최고로 평가하는 앨범은 에피소드이나 음악적으로 객관적으로 평가하자면
이 음반은 파워메탈 계에서 손가락에 꼽을만한 엄청난 위대한 앨범이 아닐련가 생각한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Episode는 Stratovarius를 히트메이커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하게 했다. 그러나 그들이 Melodic Power Metal 팬들에게 보여줘야 할 것은 아직 남아 있었다. 과연 Episode의 성공이 일발성인지, 아니면 이들의 성공은 지속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의구심이 남아있었다. 멜로딕 파워 메틀 팬들은 분명 그들의 편이었다. 전작 Episode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명반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Stratovarius의 미래가 투명해졌다고 단정하기에는 일렀다. 적어도 Episode와 비슷한 수준의 작품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 다음작이 성공한다면 그들의 입지는 더욱 단단해질 터였다.

작곡력이 정점에 다다라 있을 때 밴드는 시간과 재능을 눈곱만큼도 낭비하지 않았다. 그들은 곧 앨범 제작에 매달렸고 이윽고 Episode를 능가하는, 그들의 디스코그래피 사상 최고의 명반을 만들어 냈다. Episode가 발표된지 거의 1년여 만에 이들은 그 이상의 명반을 만들어 내는 기적을 이루어냈다. Stratovarius의 팬들은 오랫 동안 밴드가 만든 최고의 명반이 어떤 앨범인지 논쟁을 벌여왔지만, Visions가 언제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아냈다.

곡들은 전반적으로 매우 빼어나다. 국내에서 전작에 실려있던 Forever가 워낙 주목 받은 바람에 이들의 다른 발라드에는 관심이 덜하지만, 여기 실려있는 곡들은 Forever 이상의 매력이 있다. Forever가 애조 띤 선율로 사랑받은 곡이라면 본작에 실려있는 Before The Winter와 Coming Home은 구성 측면에서 더 우수한 발라드다. 메틀적인 요소도 일정부분 가미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두 곡이 더 맘에 든다. Paradise는 전작의 Father Time에 준하는 곡이다. 매혹적인 훅이 있는 곡으로 개인적으로 Visions에서 가장 많이 들은 곡이기도 하다. 스피디한 매력이 돋보이는 Forever Free도 우리가 본작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트랙 중 하나다. 그러나 본작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곡은 Black Diamond이다. 초반부의 클래시컬한 선율은 Neo-classical Metal의 거장 Yngwie Malmsteen에게 던지는 도전장 같이 들린다.

Visions를 통해 비로소 밴드는 멜로딕 파워 메틀씬의 정상에 단단히 자리잡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Stratovarius는 장르 최강자가 누구인지를 놓고 Helloween, Gamma Ray와 같은 강호들과 맞대결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위상이 높아졌다. 그만큼 Visions는 가치 있는 작품이다. 이후에도 Stratovarius는 계속해서 뛰어난 작품을 만들어내지만, 본작 Visions에 비하면, 다소 처진다. Visions는 밴드에게 있어 한계를 노정한 장벽이 되었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앞에서 리뷰했듯이, Fourth Dimension은 단순히 Stratovarius라는 밴드의 4집 혹은 음악적 발전이라는 의미만을 갖지 않는다. 약관의 무명 Vocalist Timo Kotipelto의 전격 발탁 및 믿기 어려운 그의 역량 검증은 밴드 발전사의 전환점이었던 것이다. 이에 뒤이어 1996년 발표한 Episode앨범은 그야말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Jens Johansson과 Jorg Michael이라는 유럽 톱클래스의 실력자들이 밴드에 합류했기 때문이었다. 하드코어부터 스래쉬 메탈을 넘나드는 정확하고도 힘있는 드럼 실력이 뒷받침 되면서, 기타와 키보드의 속주 배틀이 가능케 되었다고도 할 수 있다. Episode에서 Father Time, Will The Sun Rise?, Speed Of Light같은 스피디 넘버들을 들어보면 Stratovarius 속주 배틀의 시효를 알 수 있다. 더불어 티모 톨키의 작곡 능력 및 서정성 확대감은 더욱 깊어졌다. 그러한 가운데 1997년 밴드의 절정기를 맞아 내놓은 앨범이 본작 Visions이다. 이 앨범에서 톨키는 북유럽과 바로크라는 두 가지 요소를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조화시켰으며, 코티펠토는 초고음 코러스를 곡의 분위기에 맞추어 극적으로 살려내었다. 전체적인 구성도 매우 잘 짜여져 있는데, 첫 곡이자 본작의 첫 싱글인 The Kiss Of Judas는 Stratovarius 특유의 미들템포곡으로, 청량감이 두드러지는 드라마틱한 노래이다. 이를 이어받아 밴드의 진정한 대표곡이라 불리는 Black Diamond는 기타키보드 속주 배틀의 교과서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탁월한 멜로디 라인을 자랑한다. 이 앨범의 백미는 타이틀 곡인 Visions (Southern Cross)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를 컨셉으로 잡은 대곡이다. Stratovarius의 중반기 앨범들 중에서 가장 거대하고 장엄한 스케일을 뿜어내는데, 구성면에서 기승전결이 확연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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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6/100)
Date : 
라이브앨범에 대거 수록되어 있는 트랙의 집합. 하지만 역시 라이브보다는 약간 떨어진다는 감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다만 라이브와의 차이를 느끼고 싶다면 들어도 좋다.

Coming Home은 처절한 느낌을 주는 발라드 곡으로 쉬어가는 타이밍이라는 느낌을 준다. 포에버에 준하는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이다

Visions (Southern Cross)은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대표적인 긴 트랙이다. 이 곡에서는 엄청난 스피드를 느낄 수 있다. 현재 나와있는 여러 밴드들(대표적으로 드래곤포스)이 벤치마킹을 했다는 느낌을 준다. 마지막에서는 여운이 남는 멜로디로 끝내는 부분이 꽤 들을만하다.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전성기적인 모습을 음악으로 듣고 싶다면 꼭 듣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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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s Comments

level   (100/100)
정말 수도없이 들었지만 지금 들어도 좋다
level   (100/100)
16살 때 나를 본격적인 메탈의 길로 이끌어준 앨범.
level   (95/100)
완벽하고 완전한 엘범. 뭐 흠을 찾아보기도 했으나 그 이후에 공허함을 느꼈다. 특히 전반부가 미칠듯이 좋다.
level   (95/100)
파워 메탈이 헬로윈이 뿌리를 내렸다면 사실상 완성은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본작에서 꽃피웠다고도 볼수 있다. 화려한 멜로디와 다양한 방식의 리프와 악곡은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으로서 가히 이들의 음악을 흉내내고픈 충동을 일으킨다.
level   (100/100)
파워메탈 쪽에서 잘만들어진 명작중에 하나
level   (100/100)
만점주고 싶은데...
level   (100/100)
GREAT!!!
level   (95/100)
네오클래시컬 멜로딕 파워 메탈의 완벽한 고전
level   (90/100)
전체적으로 딱히 부족한 점 없이 잘 만들어진 파워메탈 앨범이다.
level   (95/100)
Power Metal 이지만 이 앨범만큼은 나 또한 신나게 들을 수 있다!
level   (100/100)
초기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모든것을 보여주는 앨범
level   (95/100)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최고명작 Visions. 모든 트랙이 다 좋다.
level   (100/100)
내가 들었던 스트라토바리우스 앨범중 가장 좋았던것 같다. 밑의 사람 말마따나 모든 곡에 편차가 거의 없는 덕에 episode 앨범처럼 중간에 지루해지는 부분 없이 모든 곡이 조화를 이루어 특히 더 좋았던것 같다.
level   (90/100)
1997년을 아주 안좋아하는데...국가적 경제난과 개인적으로는 입대 시기를 신경 써야했고 음반 뮤비 음악잡지를 사기위해 자주 알바를 했었는데 그것도 지쳐가고 있어서 본작도 한귀로 흘리듯이 들었었음. 전역후 본작이 대표작이 되어있어서 놀랐음. 좋은것도 여유가 있어야 즐길수 있는것같음
level   (100/100)
그냥 Awesome
level   (95/100)
유니즌 플레이도 예술이지만 Stratovarius만의 박력이 정말 잘 살아있다. 더이상 말해봐야 무엇하리.
level   (95/100)
블랙 다이아몬드 한곡으로도 이정도의 가치가 있다.
level   (95/100)
워낙 유명하니 따로 수식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level   (100/100)
멜로딕 메탈계의 최고의 명반! VIsions!! 10번트랙은 정말...너무나 아름답다. 나머지곡들도 하나같이 훌륭하다~!
level   (90/100)
버릴 곡이 없는 명반이다.
level   (100/100)
Great album
level   (85/100)
키보드 연주와 마지막곡 이상한 나레이션이 좀 거슬리지만 Paradise는 멜로디가 정말 좋다
level   (90/100)
탄탄한 곡구성과 연주속에서 '예술적' 감각마저도 느껴집니다..Excellent!!!
level   (90/100)
첫번째 트랙부터 귀가 호강한다.
level   (100/100)
veľká pecka
level   (100/100)
많이 알려진 파워메탈 명반중 하나. 전곡이 하나같이 명곡들로만 채워져있다. 파워메탈의 기본작법에 충실한 곡들이다. 더 할말이 없다...
level   (90/100)
스트라토 최고의 명반이 이것이라는 것에 내귀로 들어본 소감은 확실히 명반이 맞다. 다만 나에게 취향이 Infinite에 맞는 성향상 약간 음울한 느낌이 든다.
level   (85/100)
2,8번 트랙이 이 앨범의 모든것을 말해준다. 그 외에도 귀가 즐거운 곡으로 구성된 앨범.
level   (90/100)
전체적으로 버릴곡이 없는 스트라토의 앨범. 전작과달리 곡간의 편차가 거의 없다
level   (85/100)
키보디스트 Jens Johansson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인상. 전체적으로 화려해지고 멜로디컬해 다채롭다는 느낌은 들지만, 워낙 완벽했던 바로 전 앨범 <Episode>와의 대비효과로 인해 약간 아쉬운 감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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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58.6 211
preview Studio 75.4 151
preview Studio 81.7 170
preview Studio 82 264
preview Studio 88.2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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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ive 93.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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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5.6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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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P 9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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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8.3 529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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