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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ower of the Dragonflam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Metal, Orchestral Power Metal
LabelsLimb Music
Running time1:01:02
Ranked#2 for 2002 , #29 all-time (top 1%)
Reviews :  6
Comments :  58
Total votes :  64
Rating :  93.6 / 100
Have :  39       Wan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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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Power of the Dragonfla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 Tenebris1:2886.98
2.Knightrider of Doom3:5792.29
3.Power of the Dragonflame4:2796.711
4.The March of the Swordmaster5:0493.39
5.When Demons Awake6:4789.48
6.Agony Is My Name4:58908
7.Lamento Eroico4:3889.48
8.Steelgods of the Last Apocalypse5:4988.18
9.The Pride of the Tyrant4:5197.29
10.Gargoyles, Angels of Darkness19:03958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ir Jay Lansford : Narration
  • Herbie Langhans : Epic choir
  • Cinzia Hunecke Rizzo : Epic choir
  • Robert Hunecke-Rizzo : Epic choir
  • Oliver Hartmann : Epic choir
  • Miro : Epic choir
  • Previn Moore : Church choir
  • Thunderforce : Drums
  • Johannes Monno : Second classical guitar intro and interlude (track 10)
  • Sascha Paeth : Bass, Classical Guitar intro (track 10)
  • Bridget Fogle : Female baroque voice, Church choir
  • Manuel Staropoli : Baroque recorders
  • Dana Lurie : Lead violin

Production staff / artist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Miro : Producer, Engineer, Mixing, Mastering
  • R. Limb Schnoor : Executive Producer
  • Olaf Reitmeier : Engineer
  • Marc Klinnert : Artwork
  • Eric Philippe : Logo
  • Karsten Koch : Photography
Recorded : Gate & Pathway Studios in Wolfsburg, Germany (September - November 2001)
Mixed and mastered : Pathway Studio (November - December 2001)

"Gargoyles, Angels of Darkness" is split into three parts :
1. Angeli di Pietra Mistica
2. Warlords' Last Challenge
3. ...and the Legend Ends...

The fourth and final chapter of the "Emerald Sword" saga.

Alex Holzwarth appears in the photoshoot but did not record the drums. Patrice Guers appears in the "Personal Thanks" section but did not play on the album and does not appear in the photoshoot.

The CD version with DVD and the Double Picture Disc LP - Ltd Edition contain the bonus track "Rise From The Sea Of Flames" (03:57) placed before "Gargoyles, Angels of Darkness" at #10. The vinyl edition comes in a gatefold cover that has the complete design of the artwork on the front and back, and the lyrics + some pictures on the inside. Also included is a huge poster with the complete album cover art. Limited to 4000 copies worldwide.

The DVD edition is limited to 34.000 copies, and contains the "Emerald Sword Saga - The Videoclips"
DVD tracklist :
1. Introduction
2. Rain of a Thousand Flames (Extended Version)
3. Epicus Furor - Emerald Sword
4. Wisdom of the Kings
5. Power of the Dragonflame
6. Holy Thunderforce
7. Final Credits

Power of the Dragonflame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Symphony of the Enchated Lands 같은 경우에는 몇 몇 트랙을 제외하곤 조금 반복청취 후에 좋다는 느낌이 났었는데 이 앨범은 첫 대면부터 청자를 단단히 움켜잡는듯 하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곡은 중세시대 민요같은 멜로디를 담고 있는 The March of the Swordmaster과 그 장중함에 할 말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The Power of the Dragonflame이다. 이 앨범 후의 앨범은 너무 웅장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후기 앨범들이 나쁘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본 작은 웅장함과 멜로디가 완벽한 균형을 맞추고 있다고 본다.단점을 찾아보기 힘든 앨범이지만, 멜로디가 약간 유치한게 개인차에 따라 단점이라면 단점일듯.

Best Tack: All Tracks Except Killing Tracks

Killing Track: 2,3,4,7,10
2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심포닉 파워 메탈 계의 거목, 랩소디의 최고의 작품이라면 바로 이번 4집, Power of the Dragonflame이 아닐까? '에메랄드 검 이야기'의 마지막을 노래하는 앨범에 어울리는 장중하고도 힘이 넘치는 사운드를 선보이며, 눈을 감고 마음 속으로 그림을 그리며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자신도 모르게 이들의 음악에 압도당하고, 감동을 받으며, 심지어 곳곳에서 배어나오는 공격성에 두려움마저 느끼게 된다. 2집의 'Emerald Sword'를 연상시키는, 기타 속주를 바탕으로 한 패스트 템포 트랙 Knightrider of Doom과 The Pride of the Tyrant, 장엄한 합창이 인상적인 타이틀 곡 Power of the Dragonflame, 다른 곡들과는 차별된 톡톡튀는 멜로디의 행진곡 The March of the Swordmaster, 그동안의 장거리 레이스들을 비웃듯 20분에 다다르는 대곡 Gargoyles, Angels of Darkness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들을 수 있다. 심포닉 파워 메탈의 집대성이자, 에픽 메탈의 완전체.

Killing Track : Knightrider of Doom, Power of the Dragonflame, The March of the Swordmaster, The Pride of the Tyrant, Gargoyles, Angels of Darkness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Rhapsody의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진 작품은 아마도 두 번째 작품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일 것이다. 이러한 인식이 널리 퍼진 데에는 Emerald Sword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음악적으로도 이 앨범에 대한 평가도 매우 높을 뿐더러 팬들의 충성심도 다른 작품들에 비해 유독 높다. 흔히 이 작품은 Epic Metal 완성작의 효시라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러한 견해에 동조하지는 않지만, 분명 Rhapsody의 두 번째 작품이 에픽 메탈 열풍에 가장 중대한 기여를 한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는 Rhapsody의 작품 중 최고의 작품은 Power of the Dragonflame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이 앨범이 기존 작품들보다 서사적인 구성력, 일관된 분위기, 빼어난 리듬 감각 등의 요소들이 다른 작품들보다 탁월하게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Rhapsody의 네 번째 정규앨범 Power of the Dragonflame은 엘가로드 연대기의 1막을 종결 짓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본작은 에픽 메탈 사운드를 만드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인물인 Sascha Paeth와 Miro의 지원 아래 제작되었는데, 이들은 데뷔 초기부터 밴드와 함께 한 인물들이다. 이들의 원호사격아래 Rhapsody는 밴드의 디스코그라피 사상 최고의 역작을 만들어냈다.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에 실려있던 강력한 원투 펀치 Emerald Sword와 Wisdom of the Kings와 짝을 이루는 Knightrider of Doom와 Power of the Dragonflame 역시 만만치 않은 한방을 지니고 있는 곡들이다. The March of the Swordmaster이나 Steelgods of the Last Apocalypse, The Pride of the Tyrant 같은 곡들은 흥미진진한 매력을 지닌 곡들로 앨범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앨범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곡 Gargoyles, Angels of Darkness의 차지일 것이다. 조용한 어쿠스틱 기타로 서막을 여는 전형적인 Rhapsody 풍으로 감정을 고조시키는데 이 곡에서 Fabio Lione는 풍부한 감성이 담긴 목소리로 놀라운 감동을 선사한다.

이후에 Rhapsody는 자신들의 음악세계에 변화를 준다. 파워에 주력하기보다 심포닉함에 심혈을 기울인 이 작품들은 팬들사이에 논쟁의 씨앗을 뿌렸다. 개인적으로는 논쟁의 중심에 있는 작품들 Symphony of Enchanted Lands II, Triumph or Agony 모두 긍정하는 편이지만 이 작품들에서는 아무래도 초기 작품들 만이 지니고 있던 강력한 에너지가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덜 찾아듣게 된다. 그 결과 항상 듣게 되는 작품은 Power of the Dragonflame로 정해져 있다. 두려울 정도로 꽉찬 사운드에 힘차게 달리는 젊은 Rhapsody의 이 앨범은 멜로딕 파워 메탈 앨범들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이다.
0
1 2

Power of the Dragonflame Comments

level   (100/100)
랩소디 앨범중에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이자 아직까지 질리지 않는 유일한 앨범이다. 파워메탈류에서 10년 넘게 들어온 앨범중에 들을때마다 새로운 앨범은 이게 유일하다
level   (100/100)
처음에는 솔직히 별로였으나 다시들어보니 명작
level   (95/100)
Good 17 - Rhapsody의 음반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강약조절은 물론이고 멜로디, 스피드 전부 괜찮았던 앨범으로 기억된다. 현재도 종종 듣는 편... 여담이지만 이 음반을 테이프로 먼저 구매했었는데 아직도 테이프로 듣던 추억이 살아있을 정도로 좋다... 2,3,5,7번 트랙 강력추천.
level   (90/100)
수작
level   (70/100)
나에겐 감흥이 없다
level   (85/100)
3번 트랙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죽을 때까지 듣게 될 것 같다. 10번 트랙은 러닝타임이 19분인데도 지루할 틈이 없는 게 놀라울 따름.
level   (100/100)
인정..
level   (90/100)
나를 메탈에 입문시켰던 밴드들 중 하나. 그 특유의 판타지 분위기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level   (95/100)
랩소디 최고의 앨범이라는데 완전 개공감 특히 이앨범에서 The Pride of the Tyrant란 곡을 처음 들엇을때의 소름은 아직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
level   (100/100)
2집 못지 않은, 혹은 그 이상의 걸작이다.
level   (100/100)
뭐랄까. 판타지적인 느낌의 정점이라 표현해야 할까.
level   (90/100)
5번트랙 아직도들어도 지린다 달리는 기타라인 파비오의 거침없는 고음 그리고 기타솔로 한마디로 이앨범의 킬링트랙이다 전체적으로 다 묵직하고 웅장해서 좋다 2번트랙 은 마치뭐랄까 피아노랑 기타의 조화가 매우좋다 한마디로 하나하나 다 좋다 ..
level   (100/100)
랩소디 최고의 앨범!
level   (100/100)
전곡이 베스트
level   (95/100)
마지막 트랙을 빼고 이 앨범을 논하지 말라.
level   (95/100)
랩소디의 엘범하면 사실 이게 먼저 생각 나는거 같다.
level   (90/100)
이건 Masterpiece다. 단순히 메탈음악을 넘어서 한편의 오페라를 멋들어지게 만들어냈다. 다만, 기타녹음이 별로라 모기처럼 앵앵거리는게 흠이다. 추천할만한 곡을 뽑는 것보단 한번 쭉 들어보는게 훨씬 낫다.
level   (95/100)
막곡은 꼭 들읍시다.
level   (95/100)
지루했다고 했던 기존평 수정. 와 이거 이렇게 끝장나는 앨범이었다니.. 전작들의 장점들만 고스란히 계승해서 발전시킨 랩소디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90/100)
Rhapsody 의 진정한 힘이 발휘되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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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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