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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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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Album

Seasons in the Abys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Def American Recordings
Running time42:29
Ranked#3 for 1990 , #48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8
Total votes :  63
Rating :  92.9 / 100
Have :  3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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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Seasons in the Abys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ar Ensemble4:5296.910
2.Blood Red2:4888.67
3.Spirit In Black4:0786.47
4.Expendable Youth4:1084.37
5.Dead Skin Mask5:20908
6.Hallowed Point3:2486.98
7.Skeletons Of Society4:4087.29
8.Temptation3:26857
9.Born Of Fire3:0885.77
10.Seasons In The Abyss6:3493.39

Line-up (members)

Seasons in the Abys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South Of Heaven부터 Slayer의 전매특허라 할수있는 스피드와 사악함이 중화되기 시작되더니 본작에서 완급조절과 음악적 완성도 면에서 또 한단계 성장한 모습을 엿볼수있는 초중반기 슬레이어의 대표작중 하나라 할수있다. 전작들에 비해 비교적 밝고 깔끔해진 사운드에 업템포와 미드템포곡들의 위화감없는 세련된 조화가 돋보인다. 이는 골수매니아뿐 아니라 일반 메탈팬들도 그들의 품안으로 끌어들이려는 노력의 산물이기도 하다. 아마 대중친화적 방향선회의 신호탄격인 음반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후 초기의 사악하고 어두운 색채는 추억으로만 음미할수있게되어 다소 아쉬움이 남긴하다. 하지만 슬레이어의 대중화에 불을 지피는데 발판을 마련한 의미있는 작품으로 높이 평가받을만하다. 마지막 불꽃을 사르는 데이브의 정교하고 파워넘치는 드러밍도 전곡에 걸쳐 빛을 발하고 있다. 전작에서 취약하게 녹음된 기타파트도 상당히 보완되어 악기간 밸런스가 유기적이고 조화롭다. 또한 템포에 따라 유연하고 노련하게 곡을 이끌어가는 톰의 보컬도 원숙미를 더한다. 훌륭한 레코딩으로 버무린 지그재그식 완급조절로 일정패턴으로 진행할때의 지루함과 식상함을 날려버린 의외의 음악적 완성도도 본작의 강력한 매력포인트중 하나이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Slayer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Slayer는 South of Heaven에서 미드 템포의 육중한 진행을 선보였는데, 그러한 노선은 후속작 Seasons In The Abyss에서도 그대로 견지되었다. 개인적으로는 밴드의 이러한 노선이 썩 달가운 것만은 아니었다. Metallica, Megadeth를 거쳐 Slayer에 처음 입문한 계기는 이들의 대표명반 Reign in Blood를 통해서였다. 그래서 그런지 Reign in Blood에 대한 향수는 좀체 가시지를 않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격찬하는 Dave Lombardo의 신들린 드러밍보다도 내가 이들에게 열광했던 이유는 Jeff Hanneman, Kerry King 두 사람의 창자를 끄집어내는 듯한 광폭한 연주 때문이었다. 물론 Dave Lombardo의 역량은 South of Heaven에서 뼈저리게 느꼈지만서도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 그렇기 때문인지 Seasons In The Abyss도 처음 들었을 때에는 다소 실망스러웠다. South of Heaven에 비해 더 무겁고 잘짜인 진행을 보이고 있었지만, 적어도 내가 바라던 Slayer는 결코 아니었다.

그러나 전작인 South of Heaven처럼 어느 정도 듣고 귀에 익숙해지고 나서야 이 앨범이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알게 되었다. 분명히 초기 작들에 비해 속도감은 줄었지만, 한층 무게 있어진 사운드는 색다른 감동을 전달해 주고 있다. Seasons In The Abyss에서 초기부터 지향해왔던 Slayer의 극단적인 비전은 조금도 손상되지 않고 생생히 살아있다. 전쟁과 살육을 주제로 다룬 이 앨범은 가히 밴드의 대표작인 Reign in Blood 만큼의 무게를 지닌 역작이라 할 만했다. Tom Araya의 괴성과 Jeff Hanneman, Kerry King 페어가 쥐어짜내는 리프, 그리고 앨범의 중심에 서있는 Dave Lombardo의 가공할 역량의 드러밍은 이전에 발표했던 작품들보다 음악적으로 훨씬 성숙한 모습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90년대 이후의 Slayer의 작품들은 예전 작품들보다 음악성에서 다소 처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적어도 Seasons in the Abyss까지의 Slayer는 명실상부한 Thrash Metal의 최강자였다.
0
Reviewer :  level   (94/100)
Date : 
The Last Classical Thrash Of The Slayer!!!
본작은 鐵血 드러머 Dave Lombardo 가 남긴 Golden Classical Slayer 의 마지막 역작이다. 1982년 결성 이후 통산 5집인 본작은 "Seasons In The Abyss" 라는 앨범명 답게 9년차 밴드의 깊은 여유로움이 한껏 느껴진다. 전작부터 약간의 숨고르기를 의도가 보였지만 본작은 그 숨고르기가 조금은 노골적이다. 광폭의 속도로 정평이 나있는 Slayer 가 이렇게 무거운 색깔도 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해석해야 할 것이다. 그 만큼 살기 가득한 선율로 어우러져 있어 골수 고정 팬 유지의 의지도 확신적으로 내포되어 있다. 전작들에 비해 곡들의 독자성이 강해졌지만 트랙을 아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여 통일된 구성이다. Slayer 그들이 남긴 Classical Thrash 라는 마지막 역작이라는 점에서 분명 역사적 가치가 있다.
1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음식은 아주 배가 부르도록 먹을 때보다는, 약간 적게 먹은 듯한 느낌이 들 정도만 먹어야 더 맛있는 법이다. Slayer는 이 원리를 터득하고 있었다. 이들은 과격하고 빠른 음악을 장기로 삼았음에도 불구하고, 무턱대고 자신들의 사악함이나 과격함을 자랑하는 방법보다는 자신들의 음악에 적당히 완급조절을 첨가하여, 어느정도 절제된 표현을 구사하는 방법을 애용한다.

이 때문일까? 브루탈 데스메탈은 많이 듣다보면 결국 듣자마자 잠이 스르르 오는 경우가 많은 것과는 대조적으로, Slayer의 음악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때문에 이들의 음악은 초기의 예상을 뒤집고 지금도 아니, 시대가 갈수록 사랑받는 고전의 위치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그 고전(Classic) 중에 하나가 바로 여기서 소개하는 Seasons In The Abyss인데, 사실 Seasons in the Abyss를 낸 것은 위험천만한 도박이었다.

South of Heaven에서 슬레이어는 새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자잘한 드럼 터치들이 기타사운드에 파묻히는 현상을 해결했지만, 기타 비중이 많이 줄어든 탓에 많은 고정팬들은 South of Heaven이 전작들보다 지루해졌다고 큰 불만을 표시하고 있었다.(많은 사람들이 South Of Heaven이 전작보다 소프트해져서 지루해졌다고 생각하지만, 기타비중이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가장 안전하고 손쉬운 선택은 Reign in Blood를 변화없이 답습한 음반을 대충이라도 만들어서 찍어내는 것이겠지만, 슬레이어는 그따위 지루하고 유치한 선택을 하는 대신에, 다른 사람들이 생각조차 못할 새로운 음반을 만드는 편을 택했다. 일단 South of Heaven에서 기타비중을 줄인 것은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그렇다고 기타비중을 함부로 늘리면, 전작들처럼 롬바르도의 드럼이 기타에 많이 파묻힐 것도 각오해야 했다.

Slayer는 결국 이 문제를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아주 교묘하게 해결하였다. 기타 비중을 늘리면서도, 기타를 중음역 위주로 철저히 절제해서 구성한 덕택에, 전작들처럼 드럼 터치가 파묻혀 버리는 현상까지도 해결한 것이다. 결과는 어떨까? 이 음반을 통해 우리는 롬바르도의 뛰어난 드럼 솜씨를 실컷 감상할 수 있는 동시에, 슬레이어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절제된 음산함과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다.

물론 다른 헤비메탈을 듣는 태도로 이 음반을 들으면

"너무 중음 위주로만 짜여져있어..."
"과격하지 않아."

라는 불만이 들며, 어느정도 지루하다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음반 특유의 분위기에 취하거나, 롬바르도의 훌륭한 드럼터치에 빠지다보면 하염없이 이 음반에 매력에 중독되는 수가 있다. 결국 Slayer는 이 음반으로 '생각없는 불량배 밴드'라는 세간의 평을 깨고, 자신들은 과격함과 속도로만 밀어부치는 밴드가 아닌 완급조절에도 뛰어난 밴드라는 것을 증명했다.

Copies Sold: US 2,000,000
3
Reviewer :  level   (80/100)
Date : 
Slayer답지 않은 소프트해진 음악으로 세간의 우려를 자아냈던 전작 South Of Heaven 앨범에서 진보적인 업그레이드를 이루어내었다고 평가되는 밴드의 걸작앨범 Seasons In The Abyss이다. 전체적으로 음침하고 어두운 색채를 지니고 있는데, 보다 세련된 레코딩과 절제된 완급조절을 담은 구성력으로 이성적으로 걸러진 파괴미를 전해준다. 곡은 Jeff Hanneman과 Kerry King이 반반씩 작곡하였으며, Reign In Blood 앨범부터 함께해온 Rick Rubin의 지휘아래 제작되었다.

Best Track  :  War Ensemble
1

Seasons in the Abyss Comments

level   (90/100)
슬레이어의 담백(?)하고 서정적인 곡들을 들을수 있는 앨범. 예전부터 진입장벽이란게 느껴졌었는데 이 앨범 덕분에 많이 사라지게 되었다.
level   (95/100)
레인 인 블러드와 쌍벽이라 생각합니다!!^^
level   (90/100)
클래식
level   (95/100)
느리지만 모든 것을 삼키며 다가오는데...
level   (95/100)
3집보다 귀에 더 잘들어온다. ㅎㅎ
level   (100/100)
질리지않는 엘범
level   (85/100)
이런 언더그라운드 개백정 쌍노무새끼 컨셉으로 메이저 시장에서 당당히 한 자리 차지하신거보면 정말 대단...다들 느려졌다고 하지만 그게 절대로 느린게 아닌 대단한 앨범. 항상 나오는 똥솔로는 개인적으로 참 별로라고 생각하는 단점
level   (95/100)
3연타석 홈런.
level   (80/100)
80/100
level   (80/100)
상당하긴한데 난 1,2 집이 더 좋다
level   (100/100)
A personal favorite by Slayer. Practically every song is brutal, fun, heavily thrashy and perfect. Make sure to read the lyrics, sometimes they're pretty insightful.
level   (95/100)
Seasons in the Abyss의 한없이 어둡고 먹먹한 기타사운드가 듣기 좋았다. War Ensemble의 파괴력도 당연 으뜸!
level   (100/100)
War!!!!!!!!!!!!!!!!!!!!!!!!!!!!!!
level   (95/100)
작곡, 사운드 메이킹 모두 최고조에 올랐다. War Ensemble, Dead Skin Mask, Seasons In The Abyss 같은 훌륭한 싱글들이 즐비하다.
level   (100/100)
수록곡 대부분을 이쁘게 잘뽑아냈다고 생각합니다.이게 바로 스래쉬 아닌가싶은 훌륭한곡들로 꽉채워진 명반중의 명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록곡중 한곡이 좀 별로지만 슬레이어곡중에 제일 좋아하는 Hallowed Point 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 상쇄하고 100점 줍니다.
level   (95/100)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정말 물흐르듯 자연스럽고 듣기 좋은 그리고 귀에 꽂히는 리프들의 완급조절이 최고조에 달한 앨범이다. 입문용 슬레이어 앨범이라 칭하고 싶을정도로 듣기 쉽고 신나면서 사악한 앨범이다
level   (100/100)
이 앨범 또한 나의 팬티를 갈아입게 해주었다. 본 작까진 100점을 흩뿌린다.
level   (70/100)
5년전에 친구가 강추해줬던 앨범인데, 아직도 영 안맞는다. 지루하다.
level   (95/100)
귀에 첨 쏙 들어 왔던 슬레이어 앨범.
level   (90/100)
전작에 비해 아쉬운 느낌이 드는 앨범. 그래도 슬레이어는 슬레이어다.
level   (95/100)
슬레이어 앨범 중에서 이 작품을 제일 많이 들었다. Reign in Blood의 과격함과 South of Heaven의 묵직함이 멋진 조화를 이뤄낸듯 하다.
level   (90/100)
전작에 비해 살짝 템포를 올렸음. 슬레이어의 황금기를 마무리하는 앨범이다. 워~앙상블~ 의 롬바르도만이 할수있는 초고속 필인. 마지막 곡은 슬레이어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앨범 최고의 트랙이라 생각된다.
level   (95/100)
슬레이어 음반중 가장 선호하는 작품. 톰의 울부짖는듯한 보컬이 빛을 발한다. 드럼은 말할것도 없고.
level   (95/100)
그루브 넘치는 미들템포, 똥꼬에 힘빡주고 달리는 트랙까지 선물세트이어라
level   (90/100)
나는 마지막 트랙을 정말 좋게 들었다. 발라드라고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슬레이어가 그런 곡을 만들 줄은...
level   (55/100)
슬레이어의 첫 망반. 평균점 정도 주고 싶어도 그러기 싫게 만드는 곡이 너무 많다.
level   (100/100)
전성기의 마지막을 장식한 전설의 역작
level   (90/100)
Reign in Blood 만큼 정말 많이 들었다.
level   (75/100)
War Ensemble을 들을 땐 늘 지옥으로 떨어지는 상상을 한다.
level   (95/100)
이들이 달리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적절한 완급조절도 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 앨범. 개인적으로 Reign in Blood보다 나은거 같네요.
1 2

Slay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5.6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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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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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2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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