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eol Lyrics (9)
Sheol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March 24, 2003 |
| Genres | Melodic Black Metal |
| Labels | New Hawen, Century Media Records |
| Length | 43:42 |
| Ranked | #103 for 2003 , #3,456 all-time |
Album Photos (4)
Sheo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I am Vengeance | 5:16 | 95 | 1 | |
| 2. | Black God Aftermath | 6:28 | 90 | 1 | |
| 3. | Wrath of the Fallen | 4:52 | 90 | 1 | |
| 4. | Abysmal Descent | 6:57 | 85 | 1 | |
| 5. | Devoured By Naglfar | 4:32 | 85 | 1 | |
| 6. | Of Gorgons Spawned Through Witchcraft | 4:46 | 90 | 1 | |
| 7. | Unleash Hell | 3:31 | 90 | 1 | |
| 8. | Force of Pandemonium | 5:26 | 90 | 1 | |
| 9. | The Infernal Ceremony | 1:52 | 80 | 1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Jens Ryden : Vocals
- Andreas Nilsson : Guitars
- Marcus Norman : Guitars
- Kristoffer Olivius : Bass
- Mattias Grahn : Drums
Sheol Reviews
(2)Date : Apr 22, 2025
Sheol은 Naglfar가 블랙 메탈의 복잡한 기법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변형한 앨범이다. 전통적인 블랙 메탈의 어두운 정신과 혼란스러운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청자가 좀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련된 사운드와 구성이 돋보인다. 많은 블랙 메탈 앨범들이 일정한 장르적 벽을 넘어서기 어렵게 느껴질 때, Sheol은 그 벽을 어느 정도 낮추며, 블랙 메탈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도 꽤 접근하기 쉬운 앨범으로 다가온다. 전통적인 블랙 메탈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공격적인 보컬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앨범의 사운드는 너무 고르지 않게 극단적인 면모를 부각시키지 않고 잘 다듬어져 있다. 빠른 드러밍과 강렬한 기타 리프는 앨범 내내 유려하게 흐르며, 그와 동시에 '날카로움'과 '조화로움'을 절묘하게 유지하고 있다. 과장된 왜곡이나 급격한 변화를 피하고, 곡의 흐름은 자연스럽고 강렬하면서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 귀에 쉽게 들어온다. 수록곡들은 빠른 템포와 강한 에너지로 청자의 심장을 뛰게 하지만, 일부 트랙은 상대적으로 더 서정적이고 서서히 전개되는 템포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면서 청자의 귀를 사로잡는다. 고유의 전통적인 블랙 메탈 사운드를 잘 살리면서도 지나치게 난해하지 않고 ... See More
Date : Jun 13, 2008
가볍고 빠르고 멜로딕한 블랙메탈!
멜로딕 블랙메탈이라는 장르. Naglfar는 데뷔초때부터 꽤나 관심을 받아왔다. 물론 그 기대에 부응하진 못했지만. 이 앨범에서 보여지는 Naglfar의 음악적 성향은 젤 윗줄에 썻듯이 가볍고 빠르고 멜로딕하다. 블랙메탈이 이렇게 쉽게 한번에 귀에 들어오기도 힘들다. (심포닉 블랙메탈의 경우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심포닉의 웅장함은 빼고 멜로딕함만 담백하게 담은 느낌이랄까. 빠르고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는 곡에 멜로딕함과 블랙메탈의 스피드가 더해져서 굉장히 듣기 쉽다. 아니 듣기 편하다.
Killing Track : I am Vengeance, Devoured by Naglfar
멜로딕 블랙메탈이라는 장르. Naglfar는 데뷔초때부터 꽤나 관심을 받아왔다. 물론 그 기대에 부응하진 못했지만. 이 앨범에서 보여지는 Naglfar의 음악적 성향은 젤 윗줄에 썻듯이 가볍고 빠르고 멜로딕하다. 블랙메탈이 이렇게 쉽게 한번에 귀에 들어오기도 힘들다. (심포닉 블랙메탈의 경우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심포닉의 웅장함은 빼고 멜로딕함만 담백하게 담은 느낌이랄까. 빠르고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는 곡에 멜로딕함과 블랙메탈의 스피드가 더해져서 굉장히 듣기 쉽다. 아니 듣기 편하다.
Killing Track : I am Vengeance, Devoured by Naglfar
1 likeSheol Comments
(10)Dec 29, 2024
Naglfar는 Jens Ryden 이 vocal로 참가한 시기를 꼽는다. 시작부터 예술적인 경지에 이르렀던 Dessection의 후예!. 존 뉘드의 vocal에 비해 얇은 반면 특유의 엣지 있는 스크리밍으로 유니크함을 과시한다. 무엇보다도 멜로디를 창작하기란 쉽지 않은데 이 멜로디 앨범 컨쎕으로 Jens Ryde체제로 쭈윽 이어왔으면 어땠었을까라는 바램이 있다.
2 likesMay 29, 2016
전작만큼 질질싸지는 않았지만 키야~하고 감탄사는 뱉게한 음반 ㅋ. 난 Naglfar 앨범은 전작이랑 이거밖에 안들었었는데, 확실히 전작을 더 많이 들었던듯. 마찬가지로 광풍스러운 사운드와 멜로디컬함이 강점. 이 앨범의 백미는 Unleash Hell이 아닐까.
1 likeNaglfar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Vittra | Album | May 27, 1995 | 87.9 | 7 | 1 |
| When Autumns Storms Come | EP | Mar 2, 1998 | - | 0 | 0 |
| Diabolical | Album | Jul 28, 1998 | 88.6 | 13 | 2 |
| Ex Infernis | EP | Aug 19, 2002 | 90 | 1 | 0 |
| ▶ Sheol | Album | Mar 24, 2003 | 85.4 | 12 | 2 |
| Pariah | Album | Jun 20, 2005 | 81.3 | 7 | 1 |
| Harvest | Album | Feb 26, 2007 | 78 | 14 | 2 |
| An Extension of His Arm and Will | EP | Feb 27, 2012 | - | 0 | 0 |
| Téras | Album | Mar 26, 2012 | 78.3 | 3 | 0 |
| Cerecloth | Album | May 8, 2020 | 76.3 | 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