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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ved Antichri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Rock Opera
LabelsNuclear Blast
Length1:02:52
Ranked#40 for 2018 , #3,895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
Total votes :  5
Rating :  76 / 100
Have :  1
Want : 0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7-08-19)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3-07)
Videos by  youtube
Beloved Antichrist Information

Line-up (members)

  • Thomas Vikström : Vocals (as antichrist)
  • Lori Lewis : Vocals (as helena)
  • Christian Vidal : Guitars
  • Christofer Johnsson : Rhythm Guitars, Keyboards, Programming
  • Björn Nalle Påhlsson : Bass, Guitars
  • Johan Kullberg : Drums
  • Sami Karppinen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Christofer Johnsson : Engineer (vocals, guitars, bass, keyboards), Audio Editing
  • Lennart Östlund : Engineer (drums, vocals)
  • Sami Karppinen : Engineer (drums)
  • Thomas Vikström : Engineer (vocals)
  • Sergey Naumenko : Engineer (choir)
  • Janne Hansson : Engineer (grand piano, acoustic guitars, hammond organ)
  • Lars Nissen : Mixing Engineer
  • Jørgen Knub : Mastering Engineer
  • Thomas Ewerhard : Artwork, Design

Beloved Antichrist Reviews

 (2)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우리는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대화도 나눈다. 그 순간 음악을 듣는것은 메인 행위를 서포트해주는 역할로, 다시 말해 공부에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던지 식사의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던지의 역할을 한다.
Therion의 본작은 위와 같이 음악을 청취할 경우 한없이 지루한 음의 향연으로만 느껴질 수 있다.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동안 대서사를 표현한 본 앨범은 부클릿에 나와 있는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며 그때그때의 장면을 연상하며 들어야 엄청난 감정이입의 매개체로 느껴질 수 있다.
본 청자도 Therion의 이번 앨범의 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두,세시간의 나만의 시간을 만들었다. 아무에게도 지장받지 않고 오로지 이들 앨범의 플롯에 빠질 수 있도록 몰입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었다.
본 앨범의 전개는 컨셉 앨범의 메인 주제를 중심으로 강약을 조절하며 이어지게 된다. 고전 칸타타의 전개 방식과 유사하게 코러스와 코러스 사이에 서사 전달 트랙들을 삽입하여 마치 한편의 큰 오페라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영화를 보면서 공부를 한다거나 영화와 상관없는 무거운 주제를 대화하진 않는다. 그만큼 영화를 제대로 이해할려면 몰입이 필요한 것이다. Therion의 본 앨범도 멀입이 필요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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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ikes
Reviewer :  level 8   (75/100)
Date : 
이 앨범에 대한 짧은 코멘트를 몇달전 남겼다가 앨범 특성상 엄청난 시간 소요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실까 짧막한 리뷰를 남겨봅니다. 메킹에 리뷰달긴 처음이네요..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처음이니 양해바랍니다.^^

Therion 은 다른 심포닉 메탈 밴드와는 조금 차원이 다른 느낌이라 특히 더 좋아합니다. Vovin 과 Theli, Deggial, Secret of the Runes 등등 멜로디뿐 아니라 다른 면에서도 훌륭한 앨범들을 많이 선보인 밴드여서 이번 최신작에 상당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과연 이번 작품도 좋았을까요..

처음엔 잠시 좋다는 느낌이 들었던건 사실입니다. 여타 다른 락오페라도 있겠지만 시간적으로나 3CD만한 분량은 찾아볼수 없기에 새로운 시도에는 박수를 어느정도 보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음악감상시 앨범위주로 들어야 제맛이다라는 원칙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반면, 듣고나서 머리속에 남게되는 특별한 감성을 던져다준 몇곡이 있어야 제대로 된 앨범이라 생각하지만 다 듣고나서 생각이나는 곡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아예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들은지 꽤 시간이 흐른 지금에 와선 대충 전반적인 느낌만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무리는 아닐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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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Beloved Antichrist Comments

 (3)
level 5   (70/100)
아 쎄리온 선수 이건 아니지 않나요~
level 9   (70/100)
참을 인자를 새겨 가며 끝까지 다들었다. 이건 너무 했다
level 13   (75/100)
너무 단조로운 구성으로 무려 3CD라 도저히 끝까지 듣기 힘들다~나중에 평가를 수정할수 있겠지만 지금은 도저히 좋은 점수를 줄수 없다.

Therio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 00
Album 71 51
Album 66.7 30
Album 93 20
Album 87.4 50
Album 89.1 90
Album 95 10
Album 94.6 242
Album 83.7 30
Album 87.3 91
Album 91.2 153
Live 85 10
Album 84.9 82
Album 83.5 82
Live 85 10
Album 89.6 70
Live - 00
Live 93.6 70
Album 84.5 101
Album 80.8 60
Live - 00
EP 85 10
▶  Beloved Antichrist Album 76 5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2
Reviews : 7,828
Albums : 121,889
Lyrics : 15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