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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ved Antichrist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Rock Opera
LabelsNuclear Blast
Length1:02:52
Reviews :  1
Comments :  3
Total votes :  4
Rating :  72.5 / 100
Have :  1
Want : 0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7-08-19)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3-07)
Videos by  youtube
Beloved Antichrist Information

Line-up (members)

  • Thomas Vikström : Vocals (as antichrist)
  • Lori Lewis : Vocals (as helena)
  • Christian Vidal : Guitars
  • Christofer Johnsson : Rhythm Guitars, Keyboards, Programming
  • Björn Nalle Påhlsson : Bass, Guitars
  • Johan Kullberg : Drums
  • Sami Karppinen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Christofer Johnsson : Engineer (vocals, guitars, bass, keyboards), Audio Editing
  • Lennart Östlund : Engineer (drums, vocals)
  • Sami Karppinen : Engineer (drums)
  • Thomas Vikström : Engineer (vocals)
  • Sergey Naumenko : Engineer (choir)
  • Janne Hansson : Engineer (grand piano, acoustic guitars, hammond organ)
  • Lars Nissen : Mixing Engineer
  • Jørgen Knub : Mastering Engineer
  • Thomas Ewerhard : Artwork, Design

Beloved Antichrist Reviews

Reviewer :  level 8   (75/100)
Date : 
이 앨범에 대한 짧은 코멘트를 몇달전 남겼다가 앨범 특성상 엄청난 시간 소요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실까 짧막한 리뷰를 남겨봅니다. 메킹에 리뷰달긴 처음이네요..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처음이니 양해바랍니다.^^

Therion 은 다른 심포닉 메탈 밴드와는 조금 차원이 다른 느낌이라 특히 더 좋아합니다. Vovin 과 Theli, Deggial, Secret of the Runes 등등 멜로디뿐 아니라 다른 면에서도 훌륭한 앨범들을 많이 선보인 밴드여서 이번 최신작에 상당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과연 이번 작품도 좋았을까요..

처음엔 잠시 좋다는 느낌이 들었던건 사실입니다. 여타 다른 락오페라도 있겠지만 시간적으로나 3CD만한 분량은 찾아볼수 없기에 새로운 시도에는 박수를 어느정도 보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음악감상시 앨범위주로 들어야 제맛이다라는 원칙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반면, 듣고나서 머리속에 남게되는 특별한 감성을 던져다준 몇곡이 있어야 제대로 된 앨범이라 생각하지만 다 듣고나서 생각이나는 곡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아예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들은지 꽤 시간이 흐른 지금에 와선 대충 전반적인 느낌만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무리는 아닐듯 싶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만큼 서로 비슷하거나 단조로운 구성을 가진 곡들이 3시간 남짓 지속되어 그러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들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Vovin 앨범이 가히 미칠듯하고 눈을 감고 있으면 어디 왕좌의 게임같은 시대 배경이 쫘악 펼쳐지는 멋진 멜로디였다면 이번엔 형식에 치우친듯 짜맞쳐진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그 앨범과는 장르의 차이가 조금 있어 비교하는게 억지일수 있겠지만요.
Christofer Johnsson 이 원대한 락오페라의 꿈에 집착한 나머지 다른 부분을 놓친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그러나 기존에 없던 특별한 시도라는 점에 5점 더하고 몇번 들으니 질리고 한참 후에나 찾아들을듯해서 10점 차감합니다. 말이 쉽지 이 앨범 몇번 듣는다는거 자체가 엄청난 끈기와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듣는 이에 따라서 좋다고 할수도 있겠으나 누군가에겐 완전한 수시간의 낭비라고 느낄만한 앨범이지 않나 싶습니다. 아마 환불 조건이 있다면 환불 요청도 빚발치지 않을까하는....
그래도 이 앨범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내리 3시간 들으실분은 거의 없으실테니 세번 나눠서 들으시길 바랍니다.

지금도 아쉬운 면이 있다면 굳이 이렇게 길게 앨범을 만들 필요가 있었나 하는 점입니다. 음악에 있어선 특히 양보다 질이라고 (사실 전 음식의 질도 중요하지만 양도 무척 중요시한다는... 옆길로 새서 죄송;;) 한곡한곡 좀더 신중하게 만들어 1시간 남짓으로 구성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여전히 드네요. 심포닉함과 오페라의 느낌은 전달하면서 락, 특히 메탈에 맞게 앨범 전체 구성의 강약을 적절히 조화시켰더라면 듣는 사람도 코골지 않고 집중도가 높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라크리모사로부터 조언좀 구하면 어땠을까 하는 조금은 어처구니 없는 생각도...
어쨋든 그의 의도에 비해 조금은 따라주지 않은 이번 앨범을 계기삼아 다음엔 더 멋진 앨범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3 likes

Beloved Antichrist Comments

level 5   (70/100)
아 쎄리온 선수 이건 아니지 않나요~
level 8   (70/100)
참을 인자를 새겨 가며 끝까지 다들었다. 이건 너무 했다
level 13   (75/100)
너무 단조로운 구성으로 무려 3CD라 도저히 끝까지 듣기 힘들다~나중에 평가를 수정할수 있겠지만 지금은 도저히 좋은 점수를 줄수 없다.

Therio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 00
Studio 71 51
Studio 66.7 30
Studio 93 20
Studio 87.4 50
Studio 89.1 90
Studio 95 10
Studio 94.6 242
Studio 83.7 30
Studio 87.3 91
Studio 91.2 153
Live 85 10
Studio 84.9 82
Studio 83.5 82
Live 85 10
Studio 89.6 70
Live - 00
Live 93.6 70
Studio 84.5 101
Studio 80.8 60
Live - 00
EP 85 10
Studio 72.5 41
Info / Statistics
Artists : 33,996
Reviews : 7,749
Albums : 120,905
Lyrics : 148,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