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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국어생활'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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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국어생활
Average of Ratings 84.2  (1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ne 27, 2011 01:24 Last Login April 3, 2018 12:00
Point 14,592 Posts / Comments 51 /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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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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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Rain of a Thousand Flames
Fleshgod Apocalypse - Oracles
Labÿrinth - Return to Heaven Denied Pt.II - A Midnight Autumn's Dream
Vision Divine - Destination Set to Nowhere
Pathfinder - Beyond the Space Beyond the Time
Iced Earth - Burnt Offerings
Rhapsody of Fire - The Frozen Tears of Angels
Rhapsody of Fire - From Chaos to Eternity
Fleshgod Apocalypse - Labyrinth
Rhapsody of Fire - Triumph or Agony
Infinita Symphonia - A Mind's Chronicle
Pathfinder - Fifth Element
Therion - Sitra Ah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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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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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hapsody of Fire preview  Triumph or Agony (2006) (85/100)    Apr 22, 2013
Triumph or Agony 이 앨범을 들으며 코멘트를 보고 나서 제일 먼저 하고 싶은 말은 '이 앨범 까지마세요!' 입니다 ㅋ;;;
그 동안의 랩소디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5집보다 더 깊고 웅장해지고..... 여러분의 말씀대로 루즈해지긴 했습니다만 그 덕에 색다른 맛을 느낄수가 있죠.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파비오는 성악스타일의 보컬로 유명한데요. 이 앨범에서 그 진가가 발휘되는 느낌입니다. 워낙 웅장해야 말이죠.. 평온하게 잠자는 용으로 딱 좋습니다(?). 어쨌거나 워낙 나름 달리던 밴드가 낸 느릿한 곡들이라 그런가 억울하게 저평가받고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 최고로 꼽는 곡은 Bloody Red Dungeons 입니다. 후반부의 후렴구에서 파비오의 아주 청명한 목소리가 제 귀를 후벼파는군요.... 는 농담 반 진담 반이고 Silent Dream 이 참 좋습니다. 뭐 그 외에는 곡들이 다들 비슷비슷한 느낌이구요. 몇개 집어드릴게 있다면 랩소디의 특징 중 하나인 몇파트로 나누어진 마지막 대곡 The Mystic Pophecy of the Demonknight 에서 파비오 리오네의 아주 블랙메탈 뺨치는 보컬을 잠시동안 감상하실 수 있으니 들어보셔도 좋습니다. 그 다음으로 추천해드릴건 보너스트랙인 Defenders of Gaia 인데 여기 트랙리스트에는 적혀있지 않네요. 한번 ... See More
Beloved Antichrist preview  Therion preview  Beloved Antichrist (2018) (70/100)    Apr 3, 2018
아 쎄리온 선수 이건 아니지 않나요~
Dark Wings of Steel preview  Rhapsody of Fire preview  Dark Wings of Steel (2013) (75/100)    Aug 26, 2014
네 다음 똥 들어오세여. 다음 앨범도 이러면 이제 맘속에서 보내줘야 할 듯 싶다
Rain of a Thousand Flames preview  Rhapsody preview  Rain of a Thousand Flames (2001) (100/100)    Dec 13, 2013
길이가 짧아서 그렇지 그거 빼면 개인적으로 최고로 치는 4집을 뛰어 넘는 랩소디 최고의 수작. 그리고 이거 ep 아닙니다.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Labyrinth preview  Fleshgod Apocalypse preview  Labyrinth (2013) (85/100)    Oct 21, 2013
앞부분은 상당히 좋은데 뒤로 갈수록 좀 그런게 내 취향과는 멀어지고 있는 듯. 안좋다는건 아닙니다.
Oracles preview  Fleshgod Apocalypse preview  Oracles (2009) (100/100)    Jun 16, 2013
농담 안하고 이거 처음 들었을때 울뻔해서 만점.
Fifth Element preview  Pathfinder preview  Fifth Element (2012) (80/100)    Jun 16, 2013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이놈들이 미쳤나 싶었습니다. 엄청 산만하죠. 전 이것보다 더 산만한 앨범 덕에 면역이 생겨서 ㅡㅡ;; 그나마 괜찮게 들었지만...... 어쨋거나 이 앨범은 가사 꼭 음미하면서 들으시길 바랍니다.
Return to Heaven Denied Pt.II - A Midnight Autumn's Dream preview  Labÿrinth preview  Return to Heaven Denied Pt.II - A Midnight Autumn's Dream (2010) (100/100)    May 19, 2013
이때까지 들어봤던 파워메탈 중 가장 멜로딕하다. 개인적으로 4번 트랙 Princess of the Night 이 가장 좋고 이 곡 하나만으로도 난 100점 준다.
Live - From Chaos to Eternity preview  Rhapsody of Fire preview  Live - From Chaos to Eternity (2013)  [Live] (50/100)    May 19, 2013
한마디만 합니다. 다음 앨범도 라이센스 되야하니까 앨범은 사되 듣지는 마세요. 최하점 주려다가 Aeons of Raging Darkness 수록되있어서 +10점. 랩소디 최악의 흑역사 앨범이 될듯.
9 Degrees West of the Moon preview  Vision Divine preview  9 Degrees West of the Moon (2009) (75/100)    Apr 14, 2013
다시 점수 매깁니다. 이 앨범은 솔직히 화날 정도로 보컬라인이 영 구림. 내 중후한 음성의 파비오는 어디로 사라졌나. 돌려내라!
Destination Set to Nowhere preview  Vision Divine preview  Destination Set to Nowhere (2012) (95/100)    Apr 14, 2013
파비오 팬의 입장에서 보자면 이 앨범의 파비오는 그야말로 완벽하다! 연주는 뒤로 하고, 파비오의 역량이 정말 200% 발휘되었다. 전작은 잊으시길... 그래서 파비오 팬인 제 점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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