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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talcore, Alternative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Search and Destroy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41:49
Ranked#49 for 2018 , #4,156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6
Total votes :  8
Rating :  62.5 / 100
Have :  1
Want : 0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8-04-02)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10-27)
Videos by  youtube
Gravit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19-0
2.3:47-0
3.3:43-0
4.3:21-0
5.3:57-0
6.3:26-0
7.4:10-0
8.4:00-0
9.3:33-0
10.4:50-0
11.3:41-0

Line-up (members)

  • Matt Tuck : Vocals, Rhythm Guitar, Bass
  • Michael "Padge" Paget : Lead Guitar, Additional Vocals
  • Jamie Mathias : Bass, Backing Vocals
  • Jason Bowld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Carl Bown : Producer

Gravity Reviews

 (2)
Reviewer :  level 5   (60/100)
Date : 
재평가) BFMV은 어쩌다가 이 꼴이 났는가...는 이 밴드 사정이니까 넘어간다 치더라도... 맨 처음에 들었던 멜로디에 그냥 의심없이 속아 넘어갔습니다. 하... 얘네들 이젠 대중성만 노리는 인기스타만 되었구나ㅠ. 왜냐면, 처음에 들었을 때는 오, 뭔가 내 스타일이랑 딱 알맞은데 하면서 신나게 듣다가 두세번 반복해서 듣고 난 후에는, 괜찮다 싶은 곡만 빼고 플레이를 잘 안하게 되고, 지금은 그마저도 잘 안 듣기 때문이죠. Venom 땜에 너무 기대했나? 그게 아니면 얘네들이 시대의 흐름을 잘 따른건가?

제 생각은 아무래도 후자 쪽일 듯 싶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은 대중성만 강한 앨범은 처음엔 듣기 좋아서 아무 생각없이 듣다가 다섯 번도 못 가서 질리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콜드플레이나 30 세컨드 투 마스, 애스킹이나 BMTH 등도 이 노선을 타고 있죠. 그런데 BMTH처럼 개성이 있으면 좋지만(그런데 너네도 위험하다?) 아쉽게도 그냥 전형적인 대중성만 키운 락 앨범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BFMV에게 다음 앨범에는 개쩔어 주는 앨범이 나올 것이라는 희망은 걸기가 굉장히 힘들 것 같네요. 늘, 글쓴답시고 실력이 하나도 늘지 않는 제 리뷰처럼 말이지요.
Reviewer :  level 4   (65/100)
Date : 
BFMV 의 지향점은 하드락 슈퍼스타?

BMFV 은 데뷔작부터 죽여주는 메탈 밴드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대중적인 훅과 멜로디, 헤비하고 빠른 리프와 연주라는 매력적인 두가지 요소를 아주 잘 섞어놓은 밴드였으니까. 그런데, 이들은 성공적인 데뷔작 이후 이상한 행보를 걸어간다. 헤비하고 빠른 리프와 연주라는 메탈 음악적 부분보다, 대중적인 훅과 멜로디에 더 집중하기 시작했다.

어쨌든 메인스트림에서 활동하는 밴드가 좀 더 대중적인 음악, 팔리는 음악에 집중하는 것을 욕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매력적인 두가지 날개를 달고 날아가던 밴드가, 한가지 날개를 때 버렸다. 남은 한개의 날개가 다른 날개를 커버할 정도로 매력적인가? 그것도 아니다. 결국 세일즈 적인 측면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음악적인 측면에서 밴드는 점점 추락했다. 특히, 정규 네번째 앨범인 Temper Temper 는 참담하고 암담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정규 다섯번째 앨범인 Venom 에서 밴드는 초창기 - 라고 하지만 데뷔 앨범 한 장 뿐이었던 - 에 보여주었던 헤비한 메탈 밴드의 모습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적절한 방향성에 그 결과물도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언제나 뒤통수는 두 번! 정규 여섯번째 앨범인 Gravity 에서 BFMV 은 과거 두, 세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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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y Comments

 (6)
level 6   (65/100)
개인적으로는 메탈 밴드들이 대중적인 앨범을 한 번씩 발매해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높게 평가하긴 한다. 내가 점수를 깎는 이유는 본작에서는 이들만의 색이 없으며 그렇다고 본작의 트랙들이 매력적이지도 않기 때문이다.
level 9   (50/100)
팝스타가 되고 싶었던 비참한 몸짓. 달랑 2번을 듣기도 전에 질린다.
level 6   (75/100)
Linkin park의 초창기 앨범 분위기를 그대로 들고 왔다고 보면 될듯 하다. 그러나 하이브리드 띠오리는 뭔가 가슴속에 불쑥 솟아오르는 뭔가가 항상 있었는데 이 앨범은 뭔가가 없다. 이미 시대가 그런 음악 흐름에 익숙해진것인지 정말로 앨범이 별로인것인지 모르겠다
level 12   (50/100)
전작에서 정신 한번 차리고, 다시 여성팬들에게 어필하고 싶었는지 갑자기 트렌디하게 돌아와서 너무나도 당황스럽다. That's the spirit으로 대박을 터뜨린 BMTH가 너무 부러웠던 모양인데.. 아쉽지만 너희는 그 정도는 아니다.
level 7   (75/100)
절친밴드 에스킹 알렉산드리아처럼 더 대중적인 사운드로 돌아왔다. 과거 템퍼앨범으로 애매한 반응을 이끌어낸 전적이 있은 후로 베놈 앨범에서 과거의 찰진 메탈코어 사운드로 복귀했었는데 또 굳이 시도했다 실패한 느낌으로 돌아올 필요가 있으려나... 난 애초에 이들의 팬이라 좋게 들었지만...
level 13   (60/100)
venom 앨범에서 만회하나 싶었더니 또 다시 시작된 삽질 미치겠다 블렛포도 자신만의 개성이 존재했던 메탈코어 밴드였는데 애스킹도 그렇고 많은 메탈코어 밴드들이 자신들의 개성을 버리면서 까지 브링미더호라이즌을 어설프게 따라하고 있다 That's the Spirit 앨범이 참 파급력이 높았던 앨범이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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