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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공공의적'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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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공공의적
Average of Ratings 78.8 (32 Albums)   [ Rating det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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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9,098 Posts / Comments 8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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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Ded Nu Metal United States 1 2 2018-07-30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is•an•thrope preview preview Mis•an•thrope 2017-07-21 77.5 2 2018-07-30
preview  Soulfly preview  Ritual (2018) (85/100)    2018-10-30
Ritual 고집을 버린 자리에 채워진 건, 색다른 매력.

지금에 와서는 쉽게 떠올리기 힘들지만, Soulfly 의 시작은 사실 뉴메탈 밴드였다. 앨범 스코어에 당당히 이름이 올라가 있는 Fred Dust 와 DJ Lethal 을 보면 굉장히 낯설 정도다. 초기 3장의 앨범 이후 밴드는 점차 뉴메탈의 색을 버리고, 빈 자리에 데스/스래쉬 메탈 등의 익스트림 적인 색채를 채워넣으려는 시도를 꾸준히 해왔다. 뉴메탈이 죽어가던 시기에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는지, 셀아웃이라고 비판받은 장르의 음악을 꾸준히 이어나가기에는 자존심이 상했기에 택한 길일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4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Prophecy 부터 뉴메탈에서 탈피하여 그루브/데스/스래쉬 메탈로 방향을 선회한 Soulfly 였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닥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당시에 나는 골수 뉴메탈 쪼쪼 키즈였던것이 첫번째요, 으아아아아! 씨발 우리는 존나 다이하드 메탈러다!! 라는 그 음악적 방향성이 너무 뻑뻑했음 두번째다. 다시 말해 취향이 맞지 않았다는 소리다. (락/메탈 음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너무 완급조절 없이 밀어부치기만 하는 음악은 취향이 아닌 편이다.)

하여튼 Soulfly 는 그렇게 내 관심에서 점점 멀어져 갔었다. 하지만 내 관심과는 별개로 그들의 활동은 매우 활발했다. 밴드는 거의 2년 텀으로 꾸준히 스튜디오 앨범을 발매하는 왕성한 창작력을 보여주었고, 프론트 맨 Max Cavalera 는 Soulfly 외에도 동생과 화해하고 만든 밴드 Cavalera Conspiracy 활동과, 프로잭트 밴드 Killer Be Killed 활동도 병행했으니 말이다. 그 내용물의 퀄리티나 만족도를 떠나, 이 정도의 왕성한 활동은 인정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밴드는 올해 11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Ritual 을 발매한다. 이들의 신작 Ritual 은 그동안의 앨범들과는 다르다. 매우 유연해졌다. 다이하드 메탈러의 이미지를 밀어부치던 전작들과 대비하여 매우 유연해지고 여유로워 졌다. 전작들은 보컬/기타/베이스/드럼 모두가 다이하드 메탈이라는 하나의 목적으로 빡빡하게 청차를 밀어부치는 덕에 듣고 즐기기에는 애매했다. 익스트림 메탈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충분히 수용 가능하고, 어찌보면 씅(?)에 안차는 수준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던 나는 그랬다.

하지만 신보는 상당 부분 '요즘' 메탈 앨범들의 트랜드를 받아들였으며, 초기 뉴메탈의 쪼쪼 바이브까지 다시 차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루브 메탈이라는 장르명이 어울리게 완급 조절과 그루브를 다시 되찾았으며, 대중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앨범은 상당히 멜로디컬 해졌다. 초기 뉴메탈 + 이 후 공격 일변도의 스래쉬 메탈 + 요즘 메탈코어의 색을 모두 모아 Soulfly 의 스타일로 적절히 섞어놓았다. 헤비함이라는 측면에서 아쉬워 할 사람들이 있겠지만, 악곡은 좀 더 입체적으로 바뀌어 매력적이다.

밴드의 부활이라던지, 혹은 부활의 신호탄이라는 식의 설레발은 과할 듯 싶다. 다만, 11장이나 스튜디오 앨범을 발매한 노장(?) 밴드가 보여준 유연한 방향성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음악적 결과물 역시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의 앨범 중, 한장으로 추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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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ossfaith preview  Ex_Machina (2018) (80/100)    2018-08-09
Ex_Machina 뻔해진 스타일, 훌륭한 음악.

Crossfaith 는 흔히 트랜스 코어 or 트랜스 메탈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음악군 - 특히 일본에서 두각을 보이는 - 에 속하는 밴드다. 장르적으로는 여타 밴드와 묶을 수 있을지언정, 음악만큼은 여타 밴드와는 달랐다.

보통, 트랜스 코어하면 파티락 분위기에 흥겨움과 FX 사운드가 주로 부각되는 메탈 or 메탈코어 류 음악이 떠오른다.
장르명을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트랜스'에 비중이 '메탈' 비중보다는 높은 그런 음악.

하지만 Crossfaith 는 그래도 '메탈' 밴드 다운 음악을 하는 팀이었다. FX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메탈 밴드 정도의 포지션이랄까? 덕분에 보수적인 메탈 리스너에게도 어느 정도 먹히는 그런 밴드가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Crossfaith 의 세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Xeno 부터 밴드 방향성에 변화가 보였다. 일본에 타 트랜스 코어 밴드와 비슷하게, '트랜스' 사운드의 비중이 좀 더 높아졌다. 그리고 뉴메탈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대중적인 사운드가 첨가되었다. 여전히 공격적인 리프는 남아있었지만, 상당부분 클린 보컬이 도입되었다. 그리고 양념 정도로 첨가되던 FX 사운드 역시 좀 더 전면으로 부각되었다. 말랑말랑해졌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상당부분 메인스트림에 어울리는 밴드가 되었다.

네번째 앨범이자, 2018년 발매작인 EX_MACHINA 역시 전작과 동일한 방향성을 보인다. 곡의 후렴구에는 멜로딕한 클린 보컬이 터져나온다. 헤비함은 여전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곡의 질주감에도 많은 신경을 쓴 부분이 보인다. 덕분에 메탈밴드 치고는 가벼워졌다. 때문에 전작과 동일하게 밴드에 과거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할 앨범이다.

하지만 스타일에 호불호는 있더라도, 음악적 완성도는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정도로 너무 가볍지도 않으면서, 무겁지도 않게 적절한 포지션을 잡은 트랜스 코어 밴드는 Crossfaith 가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그 정도로 이 앨범은 적절하고 듣기 좋다. 파고들을 깊이는 모자랄 지언정 듣고 즐기는 메탈음악으로는 손색이 없다.

헤비하고, 흥겹고, 멜로디도 좋고, 그럼 뭐 된거 아닌가? 서두에 적었듯이 스타일은 뻔해졌지만 음악은 훌륭하다.

물론, 취향의 차이로 인해 EX_MACHINA 를 밴드의 퇴보작으로 평가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취향에 맞는다면 또 이만한 앨범이 없다. 단순히 뿅뿅 거리는 흔한 트랜스 코어 밴드의 음악보다는 훨씬 훌륭한 앨범이다. 인스턴트처럼 쉽게 다가오는 만큼 쉽게 떨어져나갈 수 있지만, 듣는 시간이 아깝지는 않을 앨범이다.

PS. 마지막 Faint 커버는 그냥 안하는게 좋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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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d preview  Mis•an•thrope (2017) (85/100)    2018-07-30
Mis•an•thrope 짬은 없지만 그래도 나오는 바이브.

왠지 모를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기타 리프에 초반부터 튀어나오는 랩을 듣는다면, 내가 지금 2017년 앨범을 듣고 있는건지 2000년대 앨범을 듣고 있는건지 아리까리할 정도다.

한창 뉴메탈이 유행하던 시기의 음악을 고대로 복붙하여 현대적인 센스의 리프를 조금 더한 것이 바로 Ded 의 음악이다. 당시의 뉴메탈보다 더 뉴메탈스러운 2017년의 뉴메탈 밴드라고 이야기하면 어떨까 싶다.

미국 아리조나에서 2016년에 결성된 밴드로, 2017년 데뷔 풀랭쓰 앨범을 발매했다. 이제 시작하는 신예 밴드이기에 그렇게 많은 정보는 없는 듯 하다. KoRn 같은 밴드와 같이 투어를 돈다는 걸 보면, 현지 반응이나 밴드의 활동도 썩 나쁘지는 않은 듯 싶다.

싱글컷 된 Anti-Everything, FMFY, Dead to Me 같은 곡들은 그 시절 뉴메탈의 바이브를 기가 막히게 재현한 곡들로, 듣는 이에게 아 옛날이여라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모자람이 없지만, 앨범 전체적으로는 수록곡들이 대동소이하여 후반부에는 좀 지치는 면이 있다. 그래도 이제 데뷔 앨범이고, 앞으로의 행보가 많이 남아 (있을까??) 있음을 생각한다면, '기대'라는 카테고리에 넣고 가끔 들춰보기에는 충분한 밴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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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ullet for My Valentine preview  Gravity (2018) (65/100)    2018-07-18
Gravity BFMV 의 지향점은 하드락 슈퍼스타?

BMFV 은 데뷔작부터 죽여주는 메탈 밴드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대중적인 훅과 멜로디, 헤비하고 빠른 리프와 연주라는 매력적인 두가지 요소를 아주 잘 섞어놓은 밴드였으니까. 그런데, 이들은 성공적인 데뷔작 이후 이상한 행보를 걸어간다. 헤비하고 빠른 리프와 연주라는 메탈 음악적 부분보다, 대중적인 훅과 멜로디에 더 집중하기 시작했다.

어쨌든 메인스트림에서 활동하는 밴드가 좀 더 대중적인 음악, 팔리는 음악에 집중하는 것을 욕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매력적인 두가지 날개를 달고 날아가던 밴드가, 한가지 날개를 때 버렸다. 남은 한개의 날개가 다른 날개를 커버할 정도로 매력적인가? 그것도 아니다. 결국 세일즈 적인 측면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음악적인 측면에서 밴드는 점점 추락했다. 특히, 정규 네번째 앨범인 Temper Temper 는 참담하고 암담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정규 다섯번째 앨범인 Venom 에서 밴드는 초창기 - 라고 하지만 데뷔 앨범 한 장 뿐이었던 - 에 보여주었던 헤비한 메탈 밴드의 모습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적절한 방향성에 그 결과물도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언제나 뒤통수는 두 번! 정규 여섯번째 앨범인 Gravity 에서 BFMV 은 과거 두, 세번째 앨범에서의 방향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좋냐 나쁘냐를 물어보면, 매우 별로다. 왜 별로냐면, 위에서 설명한 이유와 동일하다.

이쯤되면, 이제는 이 밴드가 원하는 바는 메탈 밴드라기 보다는, 메인스트림 친화적인 하드락 밴드가 아닐까 한다. 데뷔앨범은 어디까지나 얻어걸렸거나, 원하는 바를 만들다가 실수한 앨범이고, 실제 BFMV 의 지향점은 Scream Aim Fire, Fever, Temper Temper 와 같은 앨범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설득력이 있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앨범은 밴드의 지향점을 아주 잘 담고 있는 앨범이다. 매력은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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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imp Bizkit preview  Gold Cobra (2011) (80/100)    2018-07-16
Gold Cobra LB is back!!!

과한 설레발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랜만에 복귀작이자, 여섯번째 정규 앨범 금 구렁이의 소감은 딱 이것이다. '왕년의 양아치들이 여전히 양아치 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청각적 테러같던 내용물만큼이나 시각적으로도 끔찍했던 자켓의 네번째 앨범. 나쁘지 않은 결과물이었지만, 너무 적은 볼륨과 이렇다할 활동이 없던 다섯번째 앨범으로 사망선고를 받은 밴드였던 이들이다.
하지만 결국 오욕과 모욕의 세월을 견디고 이렇게 당당히 부활....까지는 아니고, 썩 나쁘지 않은 앨범으로 복귀했다는 사실이 참 놀랍기는 하다.

프레드의 싼티나지만 쩍쩍 달라붙는 찰진 래핑에 웨스의 적당히 뭔가 있어보이는 허세톤 가득한 리프 + 나머지 멤버들의 적절한 백업까지. 개인적으로 이들의 최고작이라고 생각하는 Chocolate Starfish and the Hot Dog Flavored Water 가 떠오르는 한 장이다.

이들은 오랜만에 복귀작에서 자신들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자신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론을 선택했다. 딴거 없다. 그냥 날리던 시절의 이들의 음악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 중간 중간 포진한 애매하게 진지한? 처지는? 트랙들이다. 그냥 신나게 놀자판 한마당 제대로 벌여놓는 것이 훨씬 더 괜찮지 않았을까 한다.

객관적인 면에서 평가해 본다면 평작의 수준을 벗어나지는 못하겠지만, 주관적으로 보자면 충분히 합격점을 안겨주고 싶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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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ut Life preview  Slipknot preview  All Out Life (2018)  [Single] (75/100)    2018-11-02
새 싱글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신보의 방향성은 '과거의 회귀' 정도. 과거 3장에서 보여준 '메탈하는 Stone Sour' 의 모습과는 다르게, Iowa 앨범을 떠올릴 정도로 헤비해진 싱글을 들고 왔다. 거의 6분에 가까운 곡임에도 불구하고 피로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곡 구성에도 상당히 공을 들인 느낌이다. 하지만 한창 시절에 곡들과 비교하기에는 10% 정도 모자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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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and Alive preview  Parasite Inc. preview  Dead and Alive (2018) (75/100)    2018-08-30
죽여주는 멜로디에 부재가 문제인지, 혹은 그 밥에 그 나물 같은 앨범 내 트랙간의 차별성이 부족한게 문제인지 모르겠다. 하나 확실한것은 전작에 대비해도 그렇고, 본작만 따로 때어놓고 봐도 큰 매력이 없는 앨범이라는 거다. 기대가 많았던 만큼 많이 아쉽다.
Mantra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Mantra (2018)  [Single] (80/100)    2018-08-30
팝적인 얼터너티브 사운드로 전환한 Bring Me The Horizon 에 실망은 전작 That's the Spirit 에서 이미 충분히 했다. 때문에 더욱더 팝적인 본 싱글에 대한 실망은 오히려 덜 하다. 더 노골적이라면 노골적이라고 할 정도로 팝적이다. 예전과 비교가 무색할 정도로 말랑말랑하다. 하지만 난 좋게 들었다.
Catharsis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Catharsis (2018) (65/100)    2018-07-31
이들의 디스코그라피를 보면 상승 (1,2집) - 하강 (3,4,집) - 상승 (5,6,7집) 의 곡선이었다. 그렇다. 이 앨범과 전작은 하강 곡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굳이 이런 균형은 맞추지 않아도 될꺼 같은데 말이다.
You Are We preview  While She Sleeps preview  You Are We (2017) (85/100)    2018-07-31
질적/양적으로도 과포화 상태인 메탈코어씬에서 신인밴드가 살아남은 길은 두가지이다. 완전 다르게 하거나, 완전 잘하거나. 이들은 명백히 후자다.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preview  The Night Flight Orchestra preview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2018) (90/100)    2018-07-30
AOR 이라는 장르 자체가 거부감이 있는게 아니라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가득한 앨범이다. 적어도 시간낭비라는 생각은 들지 않을테니, 일단은 한 번 들어보는 것을 권한다.
Ad Nauseam preview  Dog Fashion Disco preview  Ad Nauseam (2015) (90/100)    2018-07-11
Faith No More 의 최근작 Sol Invictus 보다 더 Faith No More 같은 앨범.
Outworld preview  Outworld preview  Outworld (2006) (75/100)    2018-07-11
Warcry 는 정말 대단하고 대단하고 대단한 트랙이다. 다만, 앨범 전체적으로는 아쉽다. 헤비한 리프, 프로그레시브한 구성, 날뛰는 보컬등 정말 맛깔나는 요소들로 가득한 앨범이지만, 문제는 산만하다. 잘하는 멤버들이 모였지만, 팀웍은 부족한 느낌.
Killer Be Killed preview  Killer Be Killed preview  Killer Be Killed (2014) (80/100)    2018-06-25
대부분의 평과 동일하게 초반 1,2,3번 트랙은 이름값을 한다는 느낌이지만, 이후 트랙은 큰 감흥이 없다. 후반 트랙만 보면 70점 짜리 앨범이지만, 80점을 줄 정도로 초반 트랙은 매력적.
Revival preview  Light The Torch preview  Revival (2018) (80/100)    2018-06-15
뻔한 사운드를 보컬이 다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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