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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공공의적'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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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공공의적
Average of Ratings 78.7  (4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2, 2015 17:39 Last Login December 2, 2021 11:46
Point 27,004 Posts / Comments 15 / 37
Login Days / Hits 582 / 91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Fleshgod Apocalypse - Veleno
Killswitch Engage - In Due Time
Brothers of Metal - Prophecy of Ragnarök
The Night Flight Orchestra -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Dog Fashion Disco - Ad Nauseam
Angelus Apatrida - Cabaret de la Guillotine
Korn - The Serenity of Suffering
Dreamshade - The Gift of Life
Bring Me the Horizon - Post Human: Survival Horror
Trivium - What the Dead Men Say
Mortuary - The Autophagous Reign
Megadeth - Dystopia
Soulfly - Ritual
While She Sleeps - You Are We
Ded - Mis•an•thrope
Killswitch Engage - Disarm the Descent
Bury Tomorrow - The Union of Crowns
Bring Me the Horizon - Ludens
Babymetal - Metal Galaxy
Bring Me the Horizon - Amo
Bring Me the Horizon - Mantra
Crossfaith - Ex_Machina
Limp Bizkit - Gold Cobra
Killer Be Killed - Killer Be Killed
Light The Torch - Revival
Crown the Empire - Retrograde
Testament - Brotherhood of the Snake
Metallica - Hardwired
 
Lists written by 공공의적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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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Ded Nu Metal United States 2 2 Jul 30, 2018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is•an•thrope preview preview Mis•an•thrope 2017-07-21 77.5 2 Jul 30, 2018
preview  Limp Bizkit preview  Limp Bizkit Still Sucks (2021) 60/100    Dec 1, 2021
Limp Bizkit Still Sucks 흐지믈르고 좀

결론부터 말해 난 제법 오랫동안 이들의 신보를 기다리고 기대했다. 그리고 그만큼이나 이 앨범에 실망했다. 많은 이들이 동의하듯이 이 앨범은 시푸르딩딩한 악몽이었던 네번째 앨범의 재림을 연상케한다.

앨범 초반은 LB 의 시그니처인 랩메탈 트랙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훅에서 다시 한번 악몽이 떠오르기는 하지만, 이는 나름의 절충안이라고 듣는 입장에서의 자기합리화가 가능한 범위이다. 하지만 중반이 넘어가면서 이들은 좀 더 노골적으로 자신들의 의도를 드러낸다. 래핑보다는 싱잉을, 가벼운 그루브보다는 진중함을. 그렇다. 딱 네번째 앨범에 그거 말이다.

혹시 웨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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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Post Human: Survival Horror (2020)  [EP] 85/100    Nov 10, 2020
Post Human: Survival Horror 그동안 선공개되었던 싱글들을 통해, 신보에 대한 방향은 얼추 짐작할 수 있었다.
예상과 달랐던 부분은 스튜디오 앨범이 아닌 EP 라는 점과, 그 덕분에 발매의 텀이 짧았던 점이다.

신보는 전작 Amo 에 비하면 '락밴드'라는 명칭을 다시 붙을 수 있을 정도의 헤비함을 갖췄다.
헤비함의 정도에서는 That's the Spirit 에 가깝다. 그렇다고 이 앨범이 That's the Spirit 의 재탕 혹은 회귀로 보기는 적합하지 않다. 팝에서 다시 얼터너티브 락으로 방향을 틀었지만, 그 안에 녹아있는 요소는 Amo 와 많이 닮아있다. That's the Spirit 대비 더욱더 팝락스러운 곡 구조나, 적극적인 전자음의 차용이 그렇다. 팝적인 악곡 위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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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oppy preview  I Disagree (2020) 75/100    Jul 2, 2020
I Disagree 카와이 메탈에 대한 미쿡식 해석

카와이 메탈이라는 장르는 그 장르의 특성상 음악적 완성도보다는 독특한 컨셉이 더 주목을 받는 시장이다. 게다가 장르의 원조, 아니 시조집이자 터줏대감인 베비메탈부터가 기획의 결과물이다 보니, 정말 다양한 기획의 결과물들이 판을 치는 시장이기도 하다.

저 동네 저법 장사가 잘된다는 소문이 퍼지자, 대왕 카스테라 열풍보다도 더 뜨겁던 초반에는 정말 말못할 컨셉의 요상 괴상 이상한 결과물도 많았다. 하지만, 이제 어느 정도 거품이 빠지고 보니 제법 괜찮은 밴드들도 등장했다. 몇 번 언급했던 Passcode 같은 경우가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Poppy 의 다섯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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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Ludens (2019)  [Single] 80/100    Nov 18, 2019
Ludens Bring Me The Horizon 의 신곡으로 코지마 히데오의 게임 Death Stranding 의 OST 수록곡이다.

곡 자체는 최근 앨범 AMO 에서 보여주었던 팝적인 모습보다는, 그나마 That's the Spirit 의 락 밴드 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발매 시점과는 무관하게 곡 자제는 That's the Spirit 과 AMO 사이의 과도기적 모습에 가깝다.

초반 전자음과 밴드 사운드가 만나는 지점의 전개가 어설프다. 예전에 써 놓은 곡을 요즘 취향에 맞춰 전자음만 추가하는 식의 편곡을 가한 느낌이다. 그러나, 여전히 이들의 훅은 매력적이다. 후반부의 브레이크 부분은 이제 볼 수 없을 것만 같은 BMTH 의 헤비한 맛도 살짝 느끼게 해준다. 요소 요소가 매력적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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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orn preview  The Nothing (2019) 70/100    Oct 11, 2019
The Nothing 하지만 어림 없지!

2019년 KoRn 의 신보 Nothing 은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대하던 앨범이었다. 20년이 넘는 밴드의 커리어를 한 장으로 정리한 전작 The Serenity of Suffering 때문이다. 더불어, 앨범 발매 전 선공개 된 싱글 You will never find me 역시 이러한 기대감에 한 몫 했다. 전작과 다른 어떤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더라도, 전작의 훌륭한 페이스는 충분히 유지할 앨범 정도를 예상했다. 그리고,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봤더니 아니더라. 콘의 뒤통수는 두 번!

앨범은 전체적으로는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점차 고조되다 폭발하는 곡 구조나 훅의 멜로디는 익숙한 콘의 그것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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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ing with Demons I preview  DevilDriver preview  Dealing with Demons I (2020) 65/100    Nov 11, 2020
뭔가 데빌 드라이버도 이제 슬슬 부활의 조짐을 보여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연초부터 부활의 신호탄을 알린 노장들의 덕일 것이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본 이들은 여전했다. 여전한 음악을 답습하고 있다. Pray for Villains 앨범부터 느낀 자가복제와 답습이 여전하다. '새끼들아 아직 안 죽었어'라는 외침을 날려 주길 기대했지만, 그것은 헛된 바램이었다.
Parasite Eve preview  Bring Me the Horizon preview  Parasite Eve (2020)  [Single] 70/100    Jul 1, 2020
사운드는 That's the Spirit 과 AMO 사이의 절충안스럽다. 이전 발매된 Ludens 와 동일하다는 이야기. 일렉트로닉과 락 밴드 사운드의 조합, 뷁다운 포인트, 여전히 대중적이고 매력적인 그들의 훅까지. 덕분에 그냥 신곡 나왔구나... 이상의 어떠한 감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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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Dead Men Say preview  Trivium preview  What the Dead Men Say (2020) 85/100    Jun 1, 2020
기존의 '코어'의 색을 버리고 좀 더 '메탈'본연에 가까운 음악으로 선로를 택했으며, 본작은 그런 방향의 연장선 상에 있는 앨범이다. 점차 그 밥에 그 나물스러운 음악을 들려주던 이들의 행보를 생각한다면 변화는 필요했다. 그 시기가 좀 늦은 감은 있지만, 변화는 필요했고 방향성은 적절했으며, 이번 앨범으로 어느 정도 설득력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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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tophagous Reign preview  Mortuary preview  The Autophagous Reign (2019) 85/100    Dec 2, 2019
데쓰/쓰래쉬 메탈 밴드로 생각보다 제법 (그 이상으로) 짬이 되는 밴드다. 새로움이나 신박함이라는 기준에서는 전형적이라는 평을 줄 수도 있겠지만, 그 내공이 만만치 않다. 데쓰/쓰래쉬 메탈 팬이라면 꼭 한번 들어보기를 권한다. 예체능보다는 국영수를 잘하는 모범생 느낌.
Metal Galaxy preview  Babymetal preview  Metal Galaxy (2019) 80/100    Oct 14, 2019
두번째 앨범을 통해 느낀건 베비메탈은 이제 카와이메탈이라는 장르를 벗어나려 하는가? 였다. 세번째 앨범이 보여주는 방향 역시 탈 카와이메탈이라 생각되며, 완성도적 측면에서 진일보한 모습을 보인다. 다만, 덕분에 음악은 그냥 여성 보컬이 있는 여느 일본 메탈음악과 다르지 않아졌다. 개성의 측면에서는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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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topia preview  Megadeth preview  Dystopia (2016) 85/100    Sep 3, 2019
개인적으로는 숙제 같은 앨범이었다. 항상 1,2번 트랙 이상을 못 넘어갔으나, 드디어 3년만에 앨범을 완주했다. 남들이 칭찬하는 앨범은 분명이 그 이유가 있다. 비록 정 붙이는 과정은 남들보다 오래 걸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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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eno preview  Fleshgod Apocalypse preview  Veleno (2019) 95/100    Jun 15, 2019
전작과 동일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지만, 전작보다 더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다. 덕분에 앨범 단위로도 집중해서 듣기가 더 편해졌다.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발전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올해의 앨범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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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hecy of Ragnarök preview  Brothers of Metal preview  Prophecy of Ragnarök (2017) 90/100    Feb 20, 2019
멜로디에 신경쓰느라, 질주감을 잃지도 않고. 대곡 지향의 지루함이 아닌 적절한 곡 길이. 판타지적 가사. 포크/페이건 메탈 등에서 볼 수 있는 요소 차용까지. 그야 말로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가져왔어의 파워 메탈 ver.'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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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ut Life preview  Slipknot preview  All Out Life (2018)  [Single] 75/100    Nov 2, 2018
새 싱글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신보의 방향성은 '과거의 회귀' 정도. 과거 3장에서 보여준 '메탈하는 Stone Sour' 의 모습과는 다르게, Iowa 앨범을 떠올릴 정도로 헤비해진 싱글을 들고 왔다. 거의 6분에 가까운 곡임에도 불구하고 피로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곡 구성에도 상당히 공을 들인 느낌이다. 하지만 한창 시절에 곡들과 비교하기에는 10% 정도 모자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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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and Alive preview  Parasite Inc. preview  Dead and Alive (2018) 75/100    Aug 30, 2018
죽여주는 멜로디에 부재가 문제인지, 혹은 그 밥에 그 나물 같은 앨범 내 트랙간의 차별성이 부족한게 문제인지 모르겠다. 하나 확실한것은 전작에 대비해도 그렇고, 본작만 따로 때어놓고 봐도 큰 매력이 없는 앨범이라는 거다. 기대가 많았던 만큼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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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4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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