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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wauwau4540   (number: 8410)
Name (Nick) Harlequin  (ex-쿨티라스!, 흑수공원, harlequin)
Average of Ratings 85.1 (163 Albums)   [ Rating det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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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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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s 음악 감상, 기타 연주, 밴드
좋은 음악 들려주는 밴드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평범한 리스너입니다.
오페스처럼 사색하게끔 해주는 음악이라면 특히 좋아합니다.

라펨 친추 부탁드려요 l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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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Yngwie Malmsteen  -  preview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1998) (70/100)    2017-08-16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협주를 향한 도전과 음악 특성의 한계

이 협연에 대한 평 이전에 먼저 평소 내가 느끼던 잉베이에 대해 간략하게 풀어보겠다.
과감히 말하건데 그는 오케스트라에 어울릴만한 기타리스트도 음악가도 아니다. 작곡에서 일반적인 락에 비해 클래식에서 사용될 법한 이쁘장한 음들을 사용해 빈자리를 채워놓을 뿐, 이 사람의 성향은 밸런스가 아닌 제 잘난 모습이 돋보이길 바라는 전형적인 손버릇 위주의 락 기타리스트다. (그 성향 자체를 비난하는 게 아니다. 나도 그런 기타리스트들 중 몇몇을 굉장히 좋아라하는 한명의 리스너이자 플레이어다.)
잉베이는 녹음에서나 라이브에서나 잉베이는 손버릇 플레이(기타치는 사람들 사이에선 Licks 위주의 연주라고 부른다.)를 굉장히 즐겨사용하고 또 고급지게 잘 쓰는 편인데, 이 연주 방식은 녹음과 라이브에서 조금씩 차이가 난다.
녹음에서의 속주를 한음한음 떼어놓고 보면 의외로 너무 아름다운 음들을 매끄럽게 배열해놓았음에 놀랄 때가 종종 있다. 분명 손버릇 위주의 연주인 것엔 변함이 없지만, 그 속에서 음 배열이 은근히 섬세하고 정교한 편이라는 걸 깨닫는 순간 그가 밥먹듯 확언하는 아름다운 음들을 사용해야한다는 말이 허언은 아님을 알 수 있다. 따지고보면 잉베이가 개척한 이 네오클래시컬 메탈이란 장르에서 유일무이하게 클래식과 부합하는 특성이 딱 이 음배열 정도 되긴 되겠다는 생각은 든다만...
하지만 라이브에선 현장성을 위해서인지 본인 표현력의 한계 때문인지 혹은 고집 때문인지, 대게 기존의 아름다운 음 배열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무자비한 속주 기타리스트로서의 면모만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손버릇 위주의 연주 안에서도 한음한음 아름다운 선율을 추구하던 스튜디오의 정교한 모습과 달리 라이브에선 오직 하모닉 마이너 프리지언 디미니쉬 등 여러스케일을 후려갈기는 화려한 손버릇만을 내세운다. 물론 그 특유의 모습 역시 나름 매력있다고 생각하고 존중한다.
그런 잉베이가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한다길래 어떤 모습일까 꽤나 궁금했으나, 결론을 말하자면 내가 느끼기엔 끔찍한 혼종의 탄생 정도 되겠다.
요주의 손버릇은 결국 여기서도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고 강조된다. 물론 라이브 때와는 분명 다르다. 악기 구성에 맞춰 원곡보다 낮은 옥타브를 연주하고 평소 라이브에서의 날카롭고 멋진 모습보단 비교적 진중한 연주를 유지하기 위해 공을 들이는게 분명히 느껴진다. 하지만 의미없는 즉흥연주 음들의 끝없는 나열은 잉베이 본인의 화려한 연주만을 돋보이게 만들어버렸고, 악기 간의 밸런스(사운드적인 밸런스가 아닌 각 악기별 연주의 비중과 지분)를 완전히 파괴시켜버렸다. 즉 이 양반이 너무 오래 락계에 머물러서 그런건지, 분명 협주곡을 표방하지만 실제 연주에선 오케스트라를 마치 본인 밴드의 베이스 드럼 키보드 등 백밴드 세션 마냥 취급을 해버리는 만행을 저질러버렸다.
아무리 기타와 오케스트라의 협주곡이라곤 하지만, 오케스트라를 반주 깔아놓는 도구로만 사용하고 필대로 즉흥 연주나 후려갈기는 게 바로크 한 것은 아니며 그게 협주곡의 참맛도 아니지 않은가.
결국 이건 작곡 위주의 클래식 연주가와 그에 비하면 즉흥적인 면을 중시하는 락 악기 연주가의 특성 차이에서 온 결과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 특성들이 난잡하게 섞인 이 협연(즉흥적인 락의 느낌이 살아있는 잉베이의 퍼포먼스 + 특유의 귀여운 삑사리 + 오케스트라 악기 구성)은... 글쎄. 분명 나름 듣는 맛은 있지만 무엇 하나 깊숙히 캐치해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굳이 감상포인트를 찾자면 평소와는 다르게 진중한 맛을 내뿜는 잉베이의 보증된 퍼포먼스, 오케스트라 연주의 웅장한 스케일, 이 두가지가 섞이며 풍겨내는 기이한 듯 좋은 감정 정도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론 이 앨범을 통해 잉베이라는 아티스트의 뿌리는 절대 클래식이 아닌 락이라고 확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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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New World Shadows (2011) (95/100)    2016-10-26
New World Shadows 즐겨듣는 음반이라 이미 예전에 코멘트를 남긴 적도 있었으나 문득 그 동안 내가 잡아내지 못했던 점을 들었기에 짤막한 리뷰를 써본다.
먼저 필자는 엄청난 막귀라는 점을 밝히며... 앞으로 후술할 '4년 넘게 들으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점'에 대한 리뷰를 보고 '이 한심한 놈 그것도 모르고 여태까지 뭘 들은거지?'라는 의문이 들더라도 그냥 넘어가주길 바란다.

4년을 넘게 들으면서도 몰랐다는게 부끄럽지만, 이 앨범 정말 정말 구성이 끝내주는 작품이었다!
집중해서 들어본 결과 앨범 내 대부분(어쩌면 모든) 곡들에서 첫번째 절(Verse)이 두번째 절과 같거나 첫번째 후렴구(Chorus)가 두번째 후렴구와 같은 경우를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한토막의 절, 후렴구 혹은 브릿지에서조차 결코 단조로운 진행을 보이지 않는다.
한곡 내에서도 드럼은 폭풍전야의 긴장된 느낌이나 달리는 느낌, 몽환적인 느낌이나 박력있는 느낌까지 분위기에 맞춰 시도 때도 없이 변화하며 베이스는 주로 압도적인 무게감을 연출하면서도 종종 필요에 따라 감미로운 멜로디를 연주해 키보드와 함께 이 앨범 특유의 잿빛 서정성을 완성시키는 숨은 공신이라 부르기에 손색없다. 앨범을 내던 당시엔 기타리스트가 한명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고음역에서 사뿐히 내려오는 기타와 저음에서부터 부드럽게 상승하는 베이스가 점점 어울러지는 모습, 그 와중에도 변화무쌍하게 나눠지고 합해지는 것을 반복하는 유니즌 플레이, 태핑을 이용한 분위기 반전, 대리코드들을 이용한 다양한 분위기 연출 등을 보자면 이들의 작곡 역량은 어느 정도인지 감도 안잡힌다. 음악을 이런 식으로 분석하며 듣는 걸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하이햇과 심벌 소리, 팜뮤트 음 하나하나까지 주의해서 정주행을 해보자. 결벽증이 느껴질 정도도 완벽한 그들의 섬세함에 몸이 부르르 떨릴 것이다.

하지만 앞서 말한 점들만큼이나 뛰어난 점이 한가지 더 있다면 바로 조화다. 각 파트가 이렇게까지 변화무쌍한 연주를 시종일관 하는데도 음악에 흐트러짐이 없다. 많은 분들께서 언급해주신 점이지만 밴드가 마치 한 몸인 것 마냥 물흐르듯 분위기를 변화시키고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낸다. 이 작품에서 들려주는 악기들의 합은 내가 제일 가장 좋아하는 오페스보다도 몇수 위다. 아니, (식견이 짧은) 내가 들어본 모든 메탈중에선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재수없는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몇년전에는 도저히 잡아낼수 없던 점들을 이제서야 잡아냈다는 점을 통해... 아는 만큼 들린다는 말은 이런 앨범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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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ron Maiden  -  preview  The Book of Souls (2015) (85/100)    2016-08-05
The Book of Souls 아이언 메이든이 왜 거장인지 궁금하다면 이 앨범을 들어보라.

보통 신생밴드들은 돋보여야만 뜰 수 있다는 마음가짐에 치열한 악곡의 발칙한 데뷔작을 세상에 내놓고, 청자들이 그들의 창의적인 면에 감동을 받을 때 성공가도 위에 올라 본인들의 음악세계를 펼쳐나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인지도와 실력을 쌓으며 소위 거장(혹은 중견밴드)으로 불리는 밴드가 된다면 그들의 음악활동 방향은 크게 두갈래로 나누어진다. 어떤 이들은 그들이 못다한 시도를 끊임없이 하며 종종 그 과정에서 괴작이라 불리우는 작품을 낳는다. 반면에 다른 이들은 자신들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비슷한 음악을 내놓는다. (전자의 대표적인 예는 Opeth가 되겠고, 후자의 대표적인 예는 AC/DC가 되겠다.)

아이언 메이든의 이번 작품은 명백히 후자에 속한다. 신생밴드의 간절함이 느껴지는 타이트함은 느낄수 없고, 거장의 새로운 시도라고 할만한 부분도 찾아보기 힘들다. 새로운 음악을 찾아들을때 느끼는 감동 역시 덜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앨범이 지루했느냐를 묻는다면 내 대답은 "절대 아님"이다. 앞서 말한 관점에서의 감동은 덜하지만 시종일관 유지되는 거장의 위압감과 여유로움에 감동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신생밴드들의 작품에선 '이 부분에선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확실히 느껴지는 반면 이 앨범에선 "이 부분은 이렇게 풀어나가는 것이니 잘 들어보렴, 청자야"라고 말해주는 듯하다. 이런 감동은 갓 태어난 신생밴드의 작품에선 결코 찾아볼수 없다. 산전수전 다 겪으며 이미 자신들만의 해답을 몸에 익힌 이들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확실히 이들은 자신들이 어떤걸 잘하는지 정확히 인지하고 있고, 이를 마음껏 자신들 음악에 버무려 청자들을 떡 주무르듯 마음껏 쥐었다 펴는 것에도 능통하다. 그들이 내놓은 이 작품은 청자가 어떤 부분에 감동하고 머리를 흔드는지까지도 정확히 짚은, 노련함과 내공이 섞인 작품이다.
혹자는 이런 것을 매너리즘으로 치부하기도 하지만, 나에겐 이런 류의 감동도 아직까진 색다르고 마냥 좋다.

이번 앨범은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탐구해나가는 듯한 분위기와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노련한 구성이 가장 큰 감상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개별적인 곡으론 When The River Runs Deep, Shadows Of The Valley, Tears Of A Clown가 좋았고 특히 모두에게 찬사를 받는 마지막 트랙 Empire Of The Clouds 이건 그냥 미친 곡이다.
앨범을 들어본다면 정말이지 이들이 본인 음악을 즐기며 하는 경지에 올라와 있음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 The Red And The Black에선 대놓고 장거리 달리기 잼(즉흥연주)을 하는데 이런 막(?) 만든 부분까지 듣기좋다. 이래서 아이언 메이든이구나..싶은 어처구니 없는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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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athema  -  preview  Weather Systems (2012) (85/100)    2014-05-31
Weather Systems 떠나간 사람(작중에선 사별한 아내)에 대한 담담하고 숭고한 사랑에서부터 시작해(1~) 오랜 기다림 끝에 흔들려 무너져버리고(6~) 점점 좌절에 빠지기도 하는 후반부의 추락하는 분위기가 압권인데, 꼭 모든 트랙을 다 거칠 필요 없이 필요에 따라 골라들어도 각 곡들만의 메시지를 느낄수 있다는게 이 앨범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이를 막 떠나보낸 사람의 경우 필요에 따라 1,2의 애절함만을 골라듣고 이후의 스토리는 잘라내도 이 두곡만으로 전달하는 메시지가 완성된다고 해야할까.
내 경우엔 암투병중이신 아버지가 떠올라 울컥할때 1,2번을 들으며 마음을 진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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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peth  -  preview  Damnation (2003) (100/100)    2013-10-06
Damnation 가사에 집중하며 들을때 더욱 빠져드는 앨범
저는 꿱꿱거리는 메탈만 듣다보니 웬만한 분위기의 곡이 아닌 이상 가사는 눈여겨 보지 않는 몹쓸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앨범은 그로울링 하나 안들어간 앨범임에도 이 몹쓸 습관 때문에 가사를 안봤더라죠. 그렇게만 들어도 저에겐 90점 이상을 줄 가치가 있는 앨범이었고, 어느정도 이 앨범의 정서를 느꼈다고 자만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힘든 시기가 찾아와 이 앨범을 찾아들으며 가사를 이해하기 시작했을때 깨달은 건, 이 앨범의 진가를 반의 반만큼도 못느끼고 있었다는 겁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리더 미카엘이 집가는 길에 유리 창문 너머로 본 사람의 얼굴을 보며 받은 영감으로부터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그의 망상, 상상이라고 할수 있는 이 앨범의 이야기는 첫곡인 '유리창'에서 전반적인 복선을 제시하며 시작합니다. 이렇게 감상 포인트를 잡으니 정말 미카엘 이 작자의 감성은 어디까지인가를 생각도 못하겠고 끝도 없이 빠져들더라구요. '내가 필요할때', '죽음을 속삭이는 자장가' 등 모든 곡에서 뜬금없는 듯 터져나오는 애절한 보컬과 음울한 코러스, 그리고 중간 중간 나오는 솔로까지 이 모든것들이 얼마나 소름끼치게 유기적으로 이어졌던 건지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한번 돌리면 듣는 동안 청자를 골로 보내버릴 정도로 집중도가 높습니다. 감명 깊은 문학 직품을 읽을때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등 인간의 모든 감각이 몰입된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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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Human preview  At Vance  -  preview  Only Human (2002) (80/100)    2017-08-30
잉베이 영향 좀 받은 파워메탈 중 기타 톤이나 보컬 톤 등등 비교적 직선적이고 마초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듯. 가끔 보컬이 야수가 으르르러렁거리 듯 포효하는 부분들은 정말 멋있다.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preview  Megadeth  -  preview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1985) (75/100)    2017-06-16
그저 그렇다. 풋풋하다. 오?하는 리프도 많지만 엥?하는 부분도 많다. 종종 나오는 Woaaaaaaaaaaash하는 부분들만 없었어도 5점은 더 줬을 듯. 의외로 메탈리카 1집보다도 아쉽다.
Terminal Redux preview  Vektor  -  preview  Terminal Redux (2016) (100/100)    2017-03-08
컨셉 앨범인데 필러트랙이 하나도 없는데다 개별 곡도 다 킬링이며, 넓게 보든 세밀하게 보든 앨범에서 흡잡을 부분이 하나도 없다.
Sleep's Holy Mountain preview  Sleep  -  preview  Sleep's Holy Mountain (1992) (80/100)    2017-03-05
이해와 분석은 잠깐 내려두고 느껴지는 감정에 몸을 맡기고 감상해보자.
Rage Against the Machine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1992) (85/100)    2017-03-05
구닥다리 사운드에선 헤비함을 못느끼겠다 싶은 분들에겐 리마스터 버전 추천
The Paradigm Shift preview  Korn  -  preview  The Paradigm Shift (2013) (80/100)    2017-03-05
곡을 풀어나가는 방식에서 한두가지씩 아쉬운 부분은 있었으나, 이들의 개성이지 싶다.
Rising Force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preview  Rising Force (1984) (85/100)    2017-03-05
락으로는 좋다. 그러나 클래식과의 교배라는 측면에선 대실패라고 본다. 멜로디만 흉내 낸 반쪽짜리 교배 같았다. 뚱베이는 남들 신랄하게 까기 전에 본인 먼저 클래식 수식어를 달만한 작곡을 하고 있는지 돌아봤으면 좋겠다. 훗날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에서 이 손버릇 위주 음악가는 한계에 부딪힌다.
Long Cold Winter preview  Cinderella  -  preview  Long Cold Winter (1988) (85/100)    2017-02-26
락앤롤과 마이너 블루스의 조화가 잘 된 앨범. 서정적인 곡이든 신나는 곡이든 가리지 않고 잘 뽑고 어울리게끔 배치도 잘했다.
A Night At the Opera preview  Queen  -  preview  A Night At the Opera (1975) (85/100)    2017-02-26
8-9-10-11로 이어지는 구간이 이 앨범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도 10번은 약간 뜬금없는 감이 있다. 각오를 하고 들어도 매번 여기서 흠칫한다. 반대로 없다고 생각하면 허전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맥이 끊기는 건 어쩔 수 없다.
Bound to Break preview  Anthem  -  preview  Bound to Break (1987) (85/100)    2017-02-26
당시의 국내 상황과 비교할 때 얘네들은 이 정도 수준의 음악도 했다는 점에서 어딘가 씁쓸하고 아쉬운 앨범. 빠지는 곡이 없다고 생각한다. 파워풀하고 음색 좋은 보컬의 조합이 특히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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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to Forever Eye of the Storm (95/100)    2017-03-02
preview  Scorpions  -  preview  Return to Forever (2015)
Rust in Peace Dawn Patrol (85/100)    2017-01-10
preview  Megadeth  -  preview  Rust in Peace (1990)
Feel the Power Sleepless Nights (90/100)    2017-01-10
preview  Blessed by a Broken Heart  -  preview  Feel the Power (2012)
Feel the Power Innocent Blood (75/100)    2017-01-10
preview  Blessed by a Broken Heart  -  preview  Feel the Power (2012)
Feel the Power Skate or Die (85/100)    2017-01-10
preview  Blessed by a Broken Heart  -  preview  Feel the Power (2012)
Feel the Power Scream It Like You Mean It (85/100)    2017-01-10
preview  Blessed by a Broken Heart  -  preview  Feel the Power (2012)
Feel the Power Rockin' All Night (80/100)    2017-01-10
preview  Blessed by a Broken Heart  -  preview  Feel the Power (2012)
Feel the Power I've Got You (90/100)    2017-01-10
preview  Blessed by a Broken Heart  -  preview  Feel the Power (2012)
Feel the Power Holdin' Back for Nothin' (85/100)    2017-01-10
preview  Blessed by a Broken Heart  -  preview  Feel the Power (2012)
Feel the Power Thunder Dome (70/100)    2017-01-10
preview  Blessed by a Broken Heart  -  preview  Feel the Pow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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