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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Hatebreed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Nuclear Blast
Running time38:10
Ranked#10 for 1999 , #166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63
Total votes :  69
Rating :  88.8 / 100
Have :  39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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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Hatebreed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arheart4:0792.54
2.Silent Night, Bodom Night3:1290.86
3.Hatebreeder4:2194.26
4.Bed of Razors3:5689.26
5.Towards Dead End4:541005
6.Black Widow3:5893.33
7.Wrath Within3:5482.52
8.Children of Bodom5:14985
9.Downfall4:34965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Lead Guitars, Lyrics (tracks 1, 3-9), Music (tracks 1-9)
  • Alexander Kuoppala : Rhythm Guitars, Music (track 4)
  • Henkka T. Blacksmith : Bass
  • Janne Warman : Keyboards
  • Jaska Raatikainen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Kimberly Goss : Vocals (track 6), Lyrics (track 2)

Production staff / artist

  • Anssi Kippo : Producer, Engineer
  • Mikko Karmila : Mixing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Graham French : Artwork

Hatebreeder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칠드런 오브 보돔의 2집, 3집 follow the reaper를 먼저 듣고나서 뒤에 구해서 들었는데 둘의 느낌은 비슷하긴 하다. 조금더 거칠고 무게감이 부족한 것 같은 첫인상에 지저분한 사운드라고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으나 들으면 들을수록 칠보의 매력에 역시나 빠져든다. 앨범 전체적으로 이들의 스타일이 그대로 잘 반영되어있고 전체적으로 모든곡들이 고루 신나게 잘 포진되어있다. 2집은 초록색, 3집은 파란색, 4집은 빨간색인데 이런 앨범색깔이 의미가 있는건 아니지만 명반 3색세트라고 유명하니 4집도 어서 듣고싶다. 그리고 그 이후의 앨범들은 왜이리 욕을 먹는지도 궁금해서 한버 들어봐야겠다.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나는 COB를 통해 처음으로 멜데스를 접하게 되었는데, 유감스럽게도 처음 들은 곡은 5집에 있는 In Your Face였다.
워낙 쓰레쉬스러운 색채가 강했던 5집인지라 '이게 내가 찾던 멜데스가 맞나'라는 생각을 품은채로 1집부터 다시 들었다.
상당히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1집을 듣고 난 뒤 이 앨범을 들었을 때, 비로소 멜데스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1집때처럼 마구 휘갈겨대지도 않고 그렇다고 축축 처지는 것도 아니며 적절한 수준의 난폭함과 서정미가 살아있는 본작은
지금까지도 나에게는 COB 최고의 명반으로 기억되고있다.
리뷰를 쓰면서 다시 듣고있지만 몇 번을 들어도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앨범이다.

이 앨범에 있어서 가장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모든 트랙들이 공통된 특징을 공유하면서 또한 트랙마다 각기 다른 색채를 띠고 있다는 것이다.
각 곡이 모두 완성도 높은 곡이면서 동시에 각각의 트랙마다 고유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인데
개인적으로는 2번트랙과 9번트랙이 그 중에서도 으뜸이라고 생각된다.
Silent Night, Bodom Night의 쉽고 간단하면서도 귀에 착착 감기는 멜로디와 그 변주는 알렉시의 천재성이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고 클라이막스에서 키보드와의 협주는 들을때마다 소름이 돋을 정도이다. 라이브에선 더더욱 감동적이다.
Downfall의 경우에는 제목과 곡의 느낌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곡이라고 평가하고싶다.
음악을 통해서 하강적인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한 곡이라고 생각하고, 멜로디와 곡 구성에 있어서도 상당히 뛰어난 면을 보인다.
3번 트랙인 Hatebreeder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곡인데, 곡의 구성이 처음 들을때는 이해가 잘 안될 정도로 난해한 편이나 반복해서 들으면서 곡 구성을 꿰고 나면 상당히 아름다운 곡으로 다가온다.

곡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 COB의 가장 큰 특징이었던 바로크 어프로치는 비록 4집부터는 많이 줄어들지만
(아마 2집과 5집을 비교해서 들으면 같은 밴드 노래인가 싶을 것이다) 두 스타일 다 각기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본작은 전기 앨범이라고 칭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최고의 수작이라고 생각되며
많은 사람들도 이 앨범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으리라고 본다.
2
Reviewer :  level   (85/100)
Date : 
Children of Bodom의 데뷔 앨범 Something Wild는 Melodic Death Metal씬에 신선한 충격을 가했다. Neo-classical Metal에 At the Gates에서 유래한 데스 메탈의 조합한 독특한 음악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Children of Bodom 만의 아이덴티티였다. 네오 클래시컬 메탈 특유의 화려한 맛의 멜로디는 멜로딕 데스 메탈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Something Wild는 Children of Bodom이라는 새로운 신성의 등장을 예고했다. 밴드의 역량이 아직 덜 무르익었다는 느낌도 들기도 했지만, 이들의 데뷔 앨범이 대단한 수준이었던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었다. 이렇게 멜로딕 데스 메탈 팬들에게 자신들을 알린 밴드는 이윽고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함으로써 자신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Something Wild가 거칠면서도 야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면, 후속작 Hatebreeder은 테크니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머금고 있었다. 이제 두 번째 작품을 발표하는 밴드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밴드는 숙련된 솜씨를 자랑하고 있다. Warheart, Silent Night, Bodom Night 같은 곡들은 밴드를 주도하던 Alexi Laiho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입증하는 곡들이다. 현시점의 그는 과거의 영광에서 현저히 후퇴했지만, 이 당시만 해도 Dark Tranquillity의 Mikael Stanne 못지 않은 기량을 지닌 아티스트였다. Hatebreeder가 나왔을 즈음에 Children of Bodom은 이제 멜로딕 메탈씬에서 굴지의 실력자로서 위치를 다진 Dark Tranquillity나 In Flames 못지 않은 유력한 밴드가 되어 있었다.
0
Reviewer :  level   (98/100)
Date : 
바로크적 접근을 가미하여, 스웨덴 예테보리 사운드 위주가 주를 이루던 멜로딕 데스 메탈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Children Of Bodom의 2집 앨범이자 최고작이라 생각하는 앨범이다. Alexi Laiho의 기타와 Warman의 키보드(뒤의 앨범들에 비하면 아직은 비중이 조금 낮은 편인 듯하다)가 어우러져 폭발적이고 시원한 멜로디의 향연을 보여준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바와 같이, 이 앨범에서 딱히 하나의 킬링 트랙을 고르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전 곡이 킬링트랙이라고 해석할 수도, 전체적인 곡의 질이 뛰어나서 딱히 킬링트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멜데스 명반 대열에 올랐다고 생각할 수도, 혹은 딱히 그저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 이 점은 각자의 판단의 몫인 듯 하다.(개인적으로는 2번째라고 느끼는 편이다. 굳이 몇 곡을 꼽자면 2, 4, 5, 8번 트랙을 꼽고 싶다.)

이 앨범에서는 1집과 같이 Alexi Laiho의 낮은 톤의 그로울링과 높은 톤의 그로울링(정확히 뭐라 표현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들어본 분들은 딱 아실듯)이 함께 사용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3집에서부터와 같이 그냥 높은 톤의 그로울링으로 통일하여 부르는 것이 좀 더 낫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 뉴에이지-_-만 듣던 필자가 고딕메탈로 메탈에 입문하여 고딕만 듣다가 친구 덕분에 우연히 듣게된 후 멜로딕 데스메탈에도 빠지게 계기가 된 앨범이며, 그래서인지 COB의 앨범 중에서도 가장 많이 손이 가고 애착이 가는 앨범이며 벌써 300번 이상은 들은 것 같은데 질릴 줄을 모른다.. 이러한 약간의 주관적 느낌을 실어서 99점을 주고 싶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영웅들의 영웅적인 앨범. 괴물이라고 칭송받는 알렉시 라이호의 역량이 곳곳에서 드러나는 앨범으로, 소위 '바로크 터치'라는 측면에서 보았을 때 Stratovarius의 Jens Johansson에 비견될 만한 감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사실상 Yngwie Malmsteen의 네오 클래시컬이 이 분야의 선구자라 할 수 있겠는데, Bodom은 이러한 분위기를 데스 메탈에 접목시켜 보다 신선하고 세련된 리프를 구사하고 있는 것이다. 마냥 치고 달리는 방식이 아니라 곳곳에 수려한 멜로디가 신나게 펼쳐지기 때문에 익스트림 메탈에 입문하기에도 상당히 괜찮은 앨범이다. (물론 이 리뷰를 남기는 본인도 이 앨범으로 입문.)

2번 트랙Silent Night, Bodom Night의 기본 리프는 Kalmah의 They Will Return 이전에 본인의 심금을 가장 울려준 바 있으며, 라이브에서 가장 멋지게 달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마지막에 수놓아져 있는 셀프타이틀 곡과 Downfall의 차가운 감성에서는 감탄이 나올 수 밖에 없다. 특히 Children of Bodom의 인트로 리프는 이들이 바로크적인 요소를 사용하면서도 자신들의 뿌리를 잊지는 않고 있다는 것으로 보여주며, 곡의 중반부에 펼쳐지는 기타솔로는 알렉시의 괴물같은 역량을 그대로 보여준다. Downfall도 마찬가지로 바로크 터치에 있어서 가장 유려한 멜로디를 뿜어내고 있다. 무엇보다도 키보디스트인 Warmen의 멋진 멜로디에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전 곡이 밴드의 주된 라이브 넘버이며, 단 한곡도 무시하고 지나갈 수 없는 명작이다. 1집보다 훨씬 더 스피드감이 가미되었으며, 개인적으로는 초기 바로크작에서는 최고작으로 여기고 있다. 3집에서 확장되는 스래쉬-헤비메탈적인 요소가 부담된다면 2집의 바로크에 더 심취할 것!
0
1 2

Hatebreeder Comments

level   (90/100)
들으면서 느끼는건 곡 자체들도 훌륭하지만 기타 솔로가 많이 돋보이고 기억되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들으면서도 기타에 있어서 배울점이 많고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되는 앨범.
level   (95/100)
좋은데 평점이 왜 낮지
level   (90/100)
Towards Dead End라는 곡명이 이 엘범의 느낌을 상징적으로 대변 해 준다. 막다른 골목을 향해 눈을 가리고 돌진하는 박진감이 넘친다. 발매 당시 구매하여 꽤나 오래도록 듣고 또 들었던 올 킬링 엘범.
level   (90/100)
허를 찌르는 전율적인 리프들과 솔로 멜로디... 99년 당시에는 센세이션 그 자체였을듯.
level   (90/100)
전성기의 포문을 연 작품이다. 화려한 멜로디의 향연!
level   (85/100)
화려하기 그지없지만 알맹이가 꽉 차있지는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매력적임은 분명하다.
level   (90/100)
후후후
level   (90/100)
정말 색채가 강하다. 그만큼 골수팬들을 끌어모으기 좋은 사운드다.
level   (100/100)
이거도 엄청 좋은데 점수가 낮은 이유를 모르겠다
level   (90/100)
우후죽순 칠보류 밴드들이 나온데엔 이유가 있다
level   (55/100)
팔로우 더 리퍼보단 덜 유치하다.
level   (90/100)
방정맞지만 멋있다. 이후에 비슷한 아류들이 우후죽순 쏟아져나온걸 보면 확실히 난놈들은 난놈들이다.
level   (95/100)
난 3집보단 오히려 이게 더 맘에 든다. 더 와일드하고 공격적이고 차갑다.
level   (85/100)
전작과 달리 엄청난 완성도를 보이는앨범. 방방뛰는 칠보식감성이 여전하다. 칠보가 개인적으로 취향이 안맞는게 흠이라면 흠.
level   (80/100)
칠보는 파워메탈 연주에 그로울링을 얹어놓았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것도 한땐 좋아했지만..
level   (100/100)
아직까지도 계보가 이어지는 파워메탈식 멜데스의 원조. 초절기교 유니즌 플레이와 허를 찌르는 멜로디가 일품
level   (50/100)
멜로디가 너무 유치하다. 왜 이 시절을 그리워하는가? 5집 정도로도 충분하다.
level   (80/100)
이들의 음악성의 정점에 달하는 뒤의 두 앨범에 도달하는 단계에 있는 앨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이들만의 수준급 멜데스를 들려준다.
level   (90/100)
달리는 맛이 일품이다.. 키보드의 달콤한 멜로디 쏘스도 좋고
level   (90/100)
Children of Bodom - Children of Bodom... Vampire! Baroque!!!
level   (80/100)
멜데스 파본 사람이라면, 이 앨범을 그냥 지나친 사람이 있을까? 다 좋다. 질주감도 좋고 연주도 나쁘지 않다만, 몇몇곡에서 보여지는 갑작스런 멜로디 전환이 조금은 생소하다.
level   (90/100)
명반연타의 시작... 대단한 앨범 ..
level   (95/100)
정말 멜로디의 홍수다. C.O.B의 역량을 잘보여주는 명반. 추천트랙은 4,9
level   (85/100)
potvrdenie
level   (100/100)
1 2 3 4집 중에서 최고라고본다
level   (95/100)
신나게 달려주는 핀란드산 '고감도' 멜로딕데쓰..Perfect!!!
level   (88/100)
이들의 전성기를 여는 앨범.....가벼움을 화려한 멜로디라인으로 커버한다...
level   (100/100)
보돔의 최고작품. Hatebreeder의 점진적 기타 멜로디와 곡 구성은 정말 최고다. 가장 멜로디컬한 보덤앨범.
level   (88/100)
이들 작품 중 멜로디가 가장 강조된 작품. 멜데스임에도 아름다워서 질리지 않는다. 하지만 러닝타임이 너무..
level   (80/100)
이거 들으면 데뷔작이 얼마나 조잡한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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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 of Bodo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1.4 497
preview Studio 88.8 696
preview Live 81.6 91
preview Studio 87.7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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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P 83.5 40
preview Studio 77.7 534
preview Live 85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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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P 72 10
preview Studio 69 331
preview Studio 82.3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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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0,849
Albums : 109,625
Reviews : 6,960
Lyrics : 125,096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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