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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Day of Gray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9:24
Ranked#72 for 2009 , #1,807 all-time (Top 50%)
Reviews :  5
Comments :  37
Total votes :  42
Rating :  79.8 / 100
Have :  1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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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LaClayne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Tony Kakko : Vocals
  • Elias Viljanen : Guitars
  • Marko Paasikoski : Bass
  • Henrik Klingenberg : Keyboards
  • Tommy Portimo : Drums
Digipak bonus track:
13. In The Dark (05:22)
US bonus track:
13. In My Eyes You're A Giant (04:42)
Japanese bonus track:
13. Nothing More (03:55)
14. In My Eyes You're A Giant (04:42)

Bonus CD contains following orchestral versions:
01. Deathaura (07:56)
02. The Last Amazing Grays (05:10)
03. Flag In The Ground (03:55)
04. Juliet (06:22)
05. As If The World Wasn't Ending (03:59)
06. The Truth Is Out There (05:06)
07. In The Dark (05:22)

Japanese version contains a bonus live-CD.
Tracklist:
01. Paid In Full (live in France)
02. It Won't Fade (live in France)
03. Draw me (live in Switzerland)
04. Black Sheep/Elias Viljanen guitar solo (live in Italy)
05. Replica live (live in Switzerland)
06. Don't Say A Word (live in Switzerland)

All songs written by Tony Kakko.

"Flag In The Ground" is a re-working of an old pre-Sonata Arctica song called
"BlackOut" from the band's "Friends Till The End" demo they recorded using the
bandname "Tricky Bean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 소악표 프록의 완성판 >

흠...뭐 이미 제목으로 결과를 말한 거 같네요 그럼에도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이냐 4집에서 부터 시작된 프록화가 5집에서 제대로 길을 잡았는데 본작에서 어떻게 완성급을 보여줬나를 설명하기 위하는 것이 이유라면 이유입니다

앨범의 분위기를 간단히 컬러로 표현하자면 과거 1~3집의 시원하고 차가운 멜파메였던 시절의 푸른계열(?) 정도의 색을 띄고 있습니다 그럼 그 시절로 돌아간 것이냐? 아닙니다 그 시절과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쉽게 그 당시는 파란색이라고 하자면 본작은 남색이나 군청이 어울립니다
당시의 패기, 스피드, 파워, 화려함은 본작과는 거리감이 있습니다만 대신 진지함, 아름다움, 신비로움, 약간의 익살스러움 정도가 어울리는 편입니다

이번엔 곡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신비롭다랄까요...또한 비극적인 듯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인트로입니다

2. 본작 최고의 트랙이자 소악 모든 앨범의 곡들 중에서도 top인 트랙이라 하면 설명이 될까요? 아름다움, 전개, 멜로디 등등 뭐하나 빠지는 것도 없으며 가사 번역을 보면서 들으면 스토리에 소름까지 돋습니다(네이버에 검색하셔서 블로그란에 가시면 번역이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ㅠㅠ)

3. 아름다우며 부드러운 트랙입니다 대략 3:08~3:39 부분이 크게 인상깊었으며 바로 후에 나오는 기타 솔로는 아니지만 백킹을 하며 위에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을 사용한 것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4. 본작에서 가장 파워메탈스러운 트랙입니다 인트로와 코러스의 멜로디가 특히 인상깊고 중후반 부분의 2:20~2:57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솔로 또한 멜로디가 훌륭하며 솔로 후 나오는 보컬-키보드-보컬-키보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5. 발라드 트랙이며 감미롭고 아름답습니다 딱히 크게 꼽을건 없군요

6. 5번까지는 아름답고 진지함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 트랙은 익살스러움이 가득 차 있습니다 퀄리티 자체는 나쁜 편은 아니지만 앨범에 좀 이질적이라는 생각이 들게만듭니다 하지만 여전히 키보드로 신비로움을 표현하여 크게 깎아내진 않겠습니다

7. 6번과 마찬가지로 익살스럽습니다만 차이점은 이 트랙은 지루하기 짝이 없습니다 또한 뭘 하고자 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본작에서 가장 싫어하는 차라리 없는게 나앗겠다라 생각합니다

8. 본작에서 두번째로 잘 만든 트랙으로 뽑고 싶네요 아름다움, 신비로움, 익살스러움이 정말 잘 조화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구성도 엄청나서 더더욱 돋보이게 느꼈네요 솔직히 취향에 따라서 2번보다 8번을 더 높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종종 바뀔때도 있네요 마지막으로 4:30~5:23부분은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9. 가장 큰 장점으로 뽑을 수 있는 건 쿠키가 먹고 싶어지는...? 독특한 인트로 멜로디와 아름다움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2:01부터 2:55까지 여자보컬이 메인으로 바뀌는 부분은 특히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10. 5번 트랙과 함께 쉬어가는 트랙입니다 딱히 뽑을 건 없지만 곡 퀄리티는 나쁘지 않습니다

11. 익살스러운듯 하면서도 차분한, 웅장한 그리고 아름다움...이 말들이 이 트랙을 설명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여전히 구성을 튼튼하게 갖추고 있으며 크게 인상깊었던 부분은 3:23~3:41입니다 이 부분에 오케스트레이션을 강조하여 사용해서 웅장해짐으로 인해 전율이 느껴집니다 또한 이 트랙은 신기하게도 또 플레이하고 또 플레이하게 만드는 오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말로는 설명하는 건 한계가 느껴지네요

12. 1번트랙의 인스트루멘탈 곡에 보컬이 붙고 3:05부턴 아예 새로운 부분이 추가되었습니다 웅장하고 압박하는 느낌이라면 설명이 될까요? 개인적으로 1번 곡이 12번 즉 마지막 트랙에 다시 등장함으로 인해 하나의 스토리가 끝나는 이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지금부터 여태까지 쓴 것을 토대로 간단하게 정리하기 위해서 3부분으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1. 1~5, 10, 12번 트랙들은 진지함과 아름다움을 주무기로 가지고 있는 트랙들입니다

2. 6, 7번 트랙들은 아름다움이나 진지함보단 익살스러움을 극대화시킨 트랙들입니다 또한 가장 퀄리티가 떨어지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어찌보면 실험적인 면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3. 8, 9, 11번 트랙들은 아름다우며 신비롭습니다 여기까진 1.과 다를바없지만 약간의 익살스러움이 추가로 붙습니다 과도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완벽하게 적당한 량으로 말이죠 1.의 트랙들에 비교해서 전혀 퀄리티가 밀린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개인적으로 옛날에 메킹의 평가들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아니 이렇게 좋은데 점수가 왜이렇지??하며 몇 번을 더 플레이 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하하
물론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은 거의 변함이 없고 여전히 평점을 보면 아쉬움이 많이 생기는군요 뭐...제가 자유롭게 쓴 남의 의견에 뭐라할 권리는 없지만요
여하튼 소악의 앨범중 3집과 함께 정말 사랑하는 앨범입니다!
3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몇 년 전에 실망했다는 요지의 리뷰를 남겼었는데, 지우고 새로 남긴다.

엄밀히 말해 Juliet 이후의 트랙들은 거의 듣지 않는다. 구리다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이래저래 지루한 것은 사실이어서. 그만큼 전반부 트랙들이 압도적으로 뛰어나다. 특히나 Deathaura 같은 경우엔 처음 들었을 때 소나타 악티카가 새로운 영역으로 진보했구나 싶을 정도로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적당한 질주감과 아련한 서정미를 동시에 품고 있는 The Last Amazing Grays도 참 좋아하는 곡이다. 아마 소악의 늑대 시리즈 중에선 The Cage와 함께 수위를 다투지 않을까 싶다. 소악의 정체성을 가장 명확히 드러내는(그렇기에 앨범 내에서 꽤나 이질적이기도 한) Flag in the Ground도 앨범의 대표곡으로 꼽기에 손색이 없고, Juliet 역시 새로운 소악의 음악관을 보여주는 훌륭한 곡이라 생각한다. 아마 언급한 네 곡과 비슷한 수준의 곡으로만 채워진 앨범이었다면 100점 만점을 줘도 모자랐을 것이다.

한마디로, 위에 언급하지 않은 곡들에선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인스트루멘탈인 Everthing Fades to Gray가 차라리 낫다고 느껴질 정도다. 그래서 꽤나 아쉽게 느껴지는 앨범이다.

다만 언급된 곡들만큼은 소악의 여타 앨범의 킬링트랙보다도 많이 청취한 듯싶다. 단순 달리기 일변도에서 벗어난 구성 덕분에 쉽게 질리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고.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점수를 더 높게 주고도 싶었지만
약간은 아쉬운 앨범 구성 때문에 이런 평을 내릴 수 밖에 없다

우선 처음 Everything Fades to Gray와 Deathaura를 들었을 때는
도대체 왜 이런 앨범이 이렇게 낮은 평가를 받아야 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Instrumental임에도 불구하고 3분동안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1번 트랙과
한 편의 뮤지컬을 듣는 듯한 장대한 대곡인 Deathaura는
파워메탈로 치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이미 Unia때부터 노선을 바꾼 이들의 성향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최고의 트랙이 아닐 수 없다
오히려 Unia때보다도 파워메탈적인 성향 자체는 더 가중되었으니
더욱 더 만족스럽게 귀를 채워주는 트랙이 아닌가?
이어지는 The Last Amazing Grays 역시 밝은 톤의 멜로디와 감미로운 구성, 후반부의 반전까지 좋은 트랙이고
Flag In the Ground는 예전의 파워메탈스러운 성격을 살린 곡으로 귀에 착 감기는 멜로디가 상당히 좋다
Breathing 정도는 중간에 쉬어가는 좋은 발라드로 충분히 손색없는 곡이다

문제는 Zeroes 와 The Dead Skin이다
앞에서 장황한 분위기를 쭉 다 잡아놓고 이 두 트랙이 그것을 산산히 부숴버리는 느낌이 든다
Zeroes는 미들템포라 그나마 조금 낫기는 하다만
The Dead Skin의 익살스러움은 앞선 트랙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정말 '왜 있는지 모르겠는' 그런 트랙이다
차라리 중간의 저 트랙들을 없애고 바로 Juliet으로 넘어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지막 Everything Fades to Gray 의 Full Version과 보너스 트랙인 In the Dark까지 정말 좋은 트랙들인데
저 트랙들 때문에 정말 아쉬운 앨범이 되버렸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Deathaura와 The Last Amazing Grays, Flag In the Ground만큼은
정말 어느 앨범의 트랙들과 견주어도 비교도 안 되는 명곡들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앨범의 구성이 너무나도 안타깝게 느껴질 뿐
차라리 심포닉 파워 메탈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앨범 전체를 구상했다면
이런 결과는 안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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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85/100)
Medium rank for this
level   (95/100)
소나타 아티카 고유의 감성을 극대화시킨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지 싶다.
level   (80/100)
4번까지는 이 앨범이 소악 앨범중 최강이었다. 그 이후에는 좀.... 그냥 그렇다
level   (70/100)
수준 높은 음악인듯 하나 크게 와닿진 않았다. 보컬이 너무 내스타일이 아닌게 큰 요인인듯하다.
level   (85/100)
분위기가 쭉 이어지는 앨범.
level   (90/100)
프록해져서 더욱 맘에든다
level   (80/100)
1,2집 만큼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잘 들었던 앨범
level   (95/100)
초기 앨범들과 비교해서 속도가 느려지고 프로그래시브해져서 그런지 이질적이다. 하지만 1,2,3,4번 연타는 역대급 나머지트랙도 나쁘지 않다
level   (80/100)
1~3까지 뭔가 보여주는 듯 하다가 4에서 갸우뚱. 8에서 좀 괜찮은가 하다가 긴 제목만큼이나 헷갈리는 노래들..한달 이상 출퇴근길 듣는 시디입니다만 아직까진 아니네요
level   (70/100)
변화건 아니건 간에 요건 좀 아니다 싶은데.....
level   (95/100)
스타일이 많이 변했지만 소악식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잘보여준듯. 무작정 달리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란걸 느꼈다.
level   (95/100)
výborné
level   (60/100)
전작은 그래도 무슨 음악을 하고싶은건지 이미지가 떠오르기라도 하지 이건 대체 뭐하자는 건지.
level   (85/100)
멜파메를 좋아해서 2,3,4,8 트랙만 듣습니다. 그중 8번은 으뜸입니다.
level   (68/100)
팬들이 이들에게 바라는 것이 이런 것인지 과연.,,,,;;
level   (56/100)
당시에 선공개된 3번 트랙을 듣고 기대했다가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다. 3/4번 트랙을 빼면 뭘 보여주려 한건지 알수 없다. 오히려 이 앨범을 들으니 Unia가 명반으로 느껴진다.
level   (70/100)
4번트랙까지 듣고 이들이 정신 차린줄 알았다. 하지만 중후반부에서 건진 트랙은 dead skin 이랑 juliet뿐.. 차라리 시종일관했던 unia가 훨씬 나았다.
level   (90/100)
소나타 아티카식 프록 앨범. 정말 훌륭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선율이 인상적임.
level   (76/100)
음,.. 곡은 괜찮은데 뭐랄까.. 좀 산만한 느낌?
level   (92/100)
Unia 만큼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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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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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0
Lyrics : 94,476
Top Rating
 Pan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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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85.5  votes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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