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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name metalkingdom   (number: 1)
Name (Nick)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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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age of Ratings 82.5 (44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4-01-19 03:00 Last Login 2017-09-20 11:20
Point 459,367 Posts / Comments 12,279 / 2,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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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Website https://www.facebook.com/sjh.mk
Interests Music,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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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김재하 (Kim Jaeha) Thrash Metal, Melodic Death Metal Korea 1 0 2017-09-20
preview Formal Apathy Death Metal Korea 1 0 2017-09-20
preview Night Viper Heavy Metal Sweden 2 0 2017-09-19
preview Yanomamö Sludge Metal Australia 4 0 2017-09-19
preview Neuronspoiler Heavy Metal United Kingdom 3 0 2017-09-19
preview Deadfreight of Soul Melodic Death Metal, Deathcore Germany 3 0 2017-09-14
preview WarCall Melodic Death Metal Canada 4 0 2017-09-12
preview Odradek Room Doom Metal, Post-Rock Ukraine 2 0 2017-09-12
preview Dreamcatcher Heavy Metal, Power Metal, Thrash Metal France 2 0 2017-09-12
preview Gods of Silence Power Metal, Heavy Metal Switzerland 2 1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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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Recrowned preview Abyss preview Recrowned 2017-09-19 - 0 2017-09-20
Into Ashes preview 김재하 (Kim Jaeha) preview Into Ashes 2017-09-22 - 0 2017-09-20
The Upper Hand preview Formal Apathy preview The Upper Hand  [EP] 2017-09-22 - 0 2017-09-20
Exterminator preview Night Viper preview Exterminator 2017-10-20 - 0 2017-09-19
Night Viper preview Night Viper preview Night Viper 2015-12-04 - 0 2017-09-19
The Storm preview Voice preview The Storm 2017-10-20 - 0 2017-09-19
Trapped in Anguish preview Voice preview Trapped in Anguish 1999-08 - 0 2017-09-19
Prediction preview Voice preview Prediction 1996 - 0 2017-09-19
Neither Man nor Beast preview Yanomamö preview Neither Man nor Beast 2017-10-20 - 0 2017-09-19
Discharge of Conformity preview Yanomamö preview Discharge of Conformity  [EP] 2017-08-17 - 0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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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RUX  -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95/100)    2017-09-08
Elapse with the Relapse 1990년 헤비메탈 옴니버스 앨범 "Friday Afternoon III"에 "Time Travel"이라는 곡으로 참여하면서 메탈씬에 데뷔한 크럭스가 2014년에 발표한 정규앨범이다. 27년이라는 밴드의 역사에서 유일무이하게 존재하는 앨범인 만큼, 농축된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

헤비메탈, 프로그레시브 메탈, 파워메탈, 그루브메탈, 심포닉메탈, 메탈코어 등 다양한 메탈 서브장르들의 장점이 잘 융합되어 있는 흔치않은 작품인데, 보컬에서는 블랙메탈의 기운까지 느껴진다. 이것은 연상되는 장르명을 단순 나열한 것일 뿐, 크럭스의 장르는 그냥 CRUX이다. 기존 장르음악에서 느낄 수 없는 본 앨범만의 독특한 개성과 색깔이 있으며, 청자를 휘감는 강력한 카리스마가 불을 뿜는다.

처음 본작을 들었을 때는 보컬리스트의 음색이 음악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연주에 비해 다소 날카롭게 파고드는 보이스가 어색했다. 그러나, 청취 횟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앨범의 진면목이 서서히 고개를 들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Midnight과 Rob Halford가 섞인 듯한 창법을 구사하면서 익스트림 영역까지 커버할 수 있는 마성의 보이스를 지닌 Sebastian W. Suh의 보컬이야말로 다양한 메탈 스타일을 집어삼키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이는 크럭스 음악의 화룡점정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리더이자 드러머인 Young "the Ultimate" Sin의 플레이는 지극히 안정적이면서도 매우 화려하다. 메탈 장르 안에서 들어볼 수 있는 대부분의 스타일을 본 작에서 접할 수 있다. 스네어, 베이스 드럼의 묵직하면서 깔끔한 톤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견고한 드러밍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 기둥과 같은 든든함을 안겨준다.

주지하다시피 메탈 음악에 있어서 기타는 밴드의 사운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파트이다. 본작에서의 Eric Moon의 플레이는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톤, 리프, 솔로, 리듬감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매우 훌륭하다. 특히, 3번 트랙 "Sell-Soul-Sold"의 리프는 필자를 흥분시키고도 남는 수준의 것이며, 9번 트랙 "Time Travel: Episode 1" 중반부에 등장하는 솔로는 깜짝 선물과도 같은 여운을 남긴다.

본작의 심미적 쾌락은 Sean Che의 키보드 사운드에서 기인한다. 이것은 Dream Theater의 "Awake" 앨범이나 Symphony X의 "V: The New Mythology Suite"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는 성질의 것으로, 독립된 개체의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게 함으로써 앨범 전체를 하나의 사운드로 관통시킨다. 단순히 백킹에 그치지 않고 시종일관 리드미컬하고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며 크럭스 사운드의 한 축을 담당한다.

베이시스트 Buddy S. Lim의 여유로우면서도 강렬한 연주는 앨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안정적인 연주는 사운드의 완급을 조절하며 밴드를 지휘한다.

전 곡의 완성도가 상향 평준화되어 있으며 쉬어가는 곡 따위는 없다. 얼마 전 주차된 차에서 헤드폰을 끼고 본 앨범을 틀었다가 끝까지 듣고 말았다. 잠깐 들으려고 했으나 멈추지 못했다. 앨범 곳곳에 고민과 열정의 흔적이 가득했다.

들으면 들을수록 응축되어 있는 음악의 깊이와 내공에 흠뻑 취하게 되는 멋진 앨범이다. 웅장하고 드라마틱하게 연출되는 악곡 속에, 아련한 헤비메탈의 추억과 모던한 잿빛 감성이 조우한다. 언제든 생각나면 들을 수 있게끔 손이 잘 닿는 곳에 꽂아두었다.

Killing Track : Itch for the Cure , Time Travel: Episode 1
Best Track : Soundtrack to My Fears , Fractured / Patterns , Sell-Soul-Sold , Mal.Funk'tion , Zero Gravity
3
preview  Therion  -  preview  Vovin (1998) (100/100)    2017-08-27
Vovin 2017년 8월 한 달 동안 발매된 혹은 발매 예정인 메탈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최소 500여 장 가량이다. 이것은 스튜디오 풀렝스 앨범의 수이고 라이브, EP, 스플릿, 컴필, 싱글, 데모, DVD 등의 발매작을 포함한다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본인이 메탈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 많은 앨범들을 다 체크하지는 못한다. 관심가는 앨범의 대표곡들만 들어보는 정도이다. 직업이 음악평론가라면 더 신경 써서 들어보겠지만, 현재의 음악감상은 취미 수준으로 만족한다.

연간 2만 장에 육박하는 많은 메탈 앨범들이 쏟아지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빛을 발하는 앨범들이 있다. 특히, 메탈 카테고리에 가두어놓기에 안타까울 정도의 음악을 담은 명반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음악의 수준뿐만 아니라 방향성면에서 충분히 비 메탈 리스너에게 어필될 수 있으나, 스스로 찾아 듣는 메탈 리스너 이외의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발견되지 않는 환경에 놓여있는 음반들이다.

여기 "장르 따윈 개나 줘버려"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음반이 있다. 스웨덴의 심포닉 메탈 밴드 Therion의 1998년작 "Vovin" 앨범이다. 초기 2장의 앨범에서 데스 메탈을 선보이던 밴드는 서서히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심포닉 메탈의 악곡을 차용하기 시작했으며, 심포닉 고딕 메탈 명반인 96년작 "Theli" 앨범에 이은 본작에서 절정에 이른 작곡력으로 궁극의 심포닉 메탈을 완성하였다.

데스 메탈에서 출발하여 고딕 메탈로 변화한 Tiamat, Paradise Lost, Sentenced 등의 음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심포닉 메탈로 귀결된 만큼, 고딕의 처연함이 여전히 음악에 스며들어 있다. 중세 로마네스크 양식의 투박함과 고딕 양식의 장엄함이 적절히 섞인 듯한 분위기가 앨범을 지배하고 있으며, 매우 서정적이고 드라마틱한 멜로디 라인은 청자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4번 트랙 "Clavicula Nox" 후반부와 8, 9, 10번 트랙으로 나뉜 "The Draconian Trilogy" 후반부에서는 그 어떤 음악에서도 들을 수 없는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이 등장한다. 울음이 터지기 직전의 고요를 품은 듯 절제된 웅장함이 녹아든 이들의 음악은 마치 시련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연꽃과도 같다.

Killing Track : Clavicula Nox , Black Diamonds
Best Track : The Rise of Sodom and Gomorrah , Birth of Venus Illegitima , Wine of Aluqah , Black Sun , Morning Star , Raven of Dispersion
2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Nostradamus (2008) (85/100)    2009-10-26
Nostradamus 최소한 본작이 메탈 팬들 사이에서 명반 대접은 받기 힘들 것이라는 것은 단 한번만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를 시켜보면 알 수 있을 듯 하다. 이것은 앨범의 완성도가 아닌 음악의 지향점 혹은 방향성에 따른 것으로서 가능한 얘기가 되어 버린 것인데, 앨범 본연의 완성도는 뒷전으로 밀려나 버리는 형국이라 다소 안타깝기도 하다. 본작 Nostradamus는 주다스 프리스트 역사상 가장 느린 템포의 음악을 들려준다. 메탈이라고 부르기 애매한 정도의 곡들도 상당수 눈에 보인다.

변화에 대해서 비교적 관대한 편이라 생각하는 본인이 보기에도 본 앨범에서 들려주는 주다스 프리스트의 변화는 상당히 놀랄만한 수준이라 생각한다. 컨셉 앨범으로서의 기승전결과 드라마틱함에 대한 과도한 집중으로 정적인 요소들이 대거 차용되었고 따라서 음악의 템포를 급격히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았다. 메탈 갓이라는 이들의 절대적인 위치를 감안한다면 아무리 뛰어난 완성도를 지닌다 해도 이러한 스타일의 음악으로는 높은 점수를 받기는 힘들 것이다.

주다스 프리스트라는 거대한 짐을 벗어던지고 본작을 음미해보자. 본작은 주다스 프리스트의 앨범 중 가장 서사적이고 웅장한 면모를 지니고 있으며 드라마틱한 구성미가 극대화되어 있다. 폭팔적으로 두드리고 질주하는 Painkiller 앨범과는 유사점을 별로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인데, 크게 정적인 비장미의 비극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소프트한 부분과 헤비 리프의 묵직한 메탈 사운드를 들려주는 하드한 부분으로 양분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본작의 완성도는 높은편이라 생각한다. 주다스 프리스트는 Nostradamus 앨범에서 스피드, 파워, 드라이브감 및 솔로배틀 등 이들의 음악을 구성하던 많은 핵심요소들을 버렸다. 거의 마이클 조던이 야구를 했던 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음악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은 멜로디에 있다. 이러한 분위기 위주의 음악에서는 드라마틱하게 터져나오는 멜로디가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 주다스 프리스트 특유의 멜로디 감각은 본작에서도 여전히 꿈틀대고 있다. 완숙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 좋은 음반이라 생각한다. 와인의 깊은 향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Best track : Prophecy , Persecution , Exiled
5
preview  Ozzy Osbourne  -  preview  No More Tears (1991) (75/100)    2009-10-16
No More Tears 박진감 넘치는 피킹과 큰 울림의 비브라토를 들려주는 잭 와일드가 두 번째로 참여한 오지 오스본 앨범이다. 랜디 로즈 시절 이후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오지 오스본의 작품으로 비교적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잭 와일드의 박력있는 기타사운드 위에서 펼쳐지는 경쾌한 메탈을 들을 수 있다.

거물 오지 오스본에 의해 20세의 나이 때 발탁되었다고 하는 잭 와일드의 묵직한 기타 리프와 매력적인 기타 톤이 앨범전체를 지배한다. 오지 오스본의 기타리스트를 보는 혜안이 자신을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잭 와일드의 기타 사운드 외에는 별로 볼 것이 없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빌보드 싱글 차트에 오른 No More Tears 와 Mama, I'm Coming Home 등이 히트하였다.

Best track : I Don't Want To Change The World
2
preview  Zeno  -  preview  Listen To The Light (1998) (80/100)    2009-10-16
Listen To The Light 시디장에 꽂아놓은지 거의 3년만에 꺼내어 들어보았다. 본작은 스콜피온스의 기타리스트 Uli Jon Roth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Zeno Roth의 세 번째 앨범으로서, 전체적으로 애상적이고 희망적인 분위기의 멜로디가 지배하는 유럽스타일의 멜로딕 하드락/메탈 사운드를 들려준다. 두터운 코러스 라인이 자주 등장하며 신비로운 키보드 스트링 사운드가 풍부하게 받쳐주는 모습이다. 멜로딕 하드락 혹은 AOR 음악이 취향에 맞는 사람이라면 만족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Zeno Roth는 1956년 독일 뒤셀도르프 출생으로 네오클래시컬에 기반한 스타일의 플레이를 구사한다. 리드미컬한 기타 멜로디 라인은 세련미와 우아함을 담고 있으며, 하드락 사운드를 구사할때는 거친톤의 리프를 뿜어내기도 한다. 본작은 기타리스트의 음반인 만큼 음악적 다양성을 위한 약간의 실험적 노력이 엿보이고 있으며 이는 긴 러닝타임에 의한 지루함을 달래준다.

개인적으로 본작에서 Meet Me At The Rainbow 을 가장 좋아한다. 대부분의 곡들이 경쾌하고 우수어린 멜로딕 메탈 넘버들이며, 메탈발라드 풍의 Light Of The Morning 와 색채적이고 우주적 스케일의 인스트루멘탈 Luna And Mercury 가 전체적인 스타일을 빗겨간 특색있는 곡들이라 할 수 있겠다. 곡들의 수준은 다소 상향 평준화 되어 있다. 다만, 한 방을 날려주는 킬링 트랙의 부재가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Best track : Meet Me At The Rainbow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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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 Stand for You preview  N.EX.T  -  preview  Here, I Stand for You (1997)  [Single] (100/100)    2017-08-03
넥스트가 가장 가까이 내게 다가온 순간
Home preview  N.EX.T  -  preview  Home (1992) (95/100)    2017-08-03
인형의 기사, 외로움의 거리, 아버지와 나, 영원히.. 평점을 매기기엔 너무나 많은 추억이 묻어 있는 앨범.
Single Cuts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Single Cuts (2011)  [Compilation] (95/100)    2017-08-03
잠이 오지 않는 새벽.. 본 작을 틀고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다. 지친 몸과 마음이 강렬한 에너지로 충전되는 동안 70분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다.
The Chosen Few preview  Judas Priest  -  preview  The Chosen Few (2011)  [Compilation] (95/100)    2017-08-03
록계의 명사들이 선택한 주다스 프리스트 대표곡 모음. 한 장의 앨범으로 메탈갓의 음악을 즐기고자 할 때 본 작도 괜찮을 듯하다.
Live At Budokan preview  Dream Theater  -  preview  Live At Budokan (2004)  [Live] (90/100)    2016-08-26
2004년 4월 26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펼쳐진 공연 실황 앨범. 원곡을 훨씬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하는 "Hollow Years"를 비롯하여 전곡에서 빼어난 연주를 선보인다
Surfing With the Alien preview  Joe Satriani  -  preview  Surfing With the Alien (1987) (90/100)    2016-08-18
기타계의 사부, 조 새트리아니의 두 번째 앨범. 데뷔작에 비해 재즈 요소가 줄어들었으며 한층 강력한 락음악을 들려준다. 연주 앨범임에도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하였으며 RIAA 플래티넘을 인증하였다.
Peace Sells... But Who's Buying? preview  Megadeth  -  preview  Peace Sells... But Who's Buying? (1986) (90/100)    2016-08-18
메가데쓰의 두 번째 앨범이자 메이저 데뷔작으로, 4집 "Rust in Peace"와 더불어 밴드 최고작으로 불리운다. 변칙적이고 난해한 연주를 품은 이들의 거칠고 공격적인 사운드는 분노와 냉소를 오가며 청자를 옭아맨다.
불의 발견 preview  부활 (Boohwal)  -  preview  불의 발견 (1997) (85/100)    2016-08-05
첫 두 곡은 학창시절에 노래방 애창곡이었다. 추억이 뭍어있는 음반.
Volume 1 preview  부활 (Boohwal)  -  preview  Volume 1 (1986) (85/100)    2016-08-05
당시 어느 칼럼리스트의 "살아있는 지미헨드릭스 라고 불리는 김태원"이라는 표현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중적으로 히트한 첫 두 곡을 포함하여 전반적으로 괜찮은 음반인 듯 하다.
Crossroad : the Best of Bon Jovi preview  Bon Jovi  -  preview  Crossroad : the Best of Bon Jovi (1994)  [Compilation] (100/100)    2016-07-27
가장 먼저 접한 본조비 앨범이다. 기존의 명곡들과 신곡인 "Always", "Someday I'll Be Saturday Night" 두 곡이 포함되어 있다. 탁월한 멜로디가 넘쳐나는 좋은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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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pse with the Relapse Time Travel: Episode 1 (100/100)    2017-09-08
preview  CRUX  -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Elapse with the Relapse Zero Gravity (95/100)    2017-09-08
preview  CRUX  -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Elapse with the Relapse ...Of the Matter (90/100)    2017-09-08
preview  CRUX  -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Elapse with the Relapse Mal.Funk'tion 7/8 (95/100)    2017-09-08
preview  CRUX  -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Elapse with the Relapse Magna Fail (90/100)    2017-09-08
preview  CRUX  -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Elapse with the Relapse Itch for the Cure (100/100)    2017-09-08
preview  CRUX  -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Elapse with the Relapse Sell-Soul-Sold (95/100)    2017-09-08
preview  CRUX  -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Elapse with the Relapse Fractured / Patterns (90/100)    2017-09-08
preview  CRUX  -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Elapse with the Relapse Soundtrack to My Fears (95/100)    2017-09-08
preview  CRUX  -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Hypnotize Lonely Day (90/100)    2017-08-30
preview  System of a Down  -  preview  Hypnotize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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