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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LaClayne's profile
Username rockmanx4z   (number: 2282)
Name (Nick) LaClayne  (ex-LaCl)
Average of Ratings 86.8 (1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8-06-02 23:32 Last Login 2017-09-19 18:47
Point 54,806 Posts / Comments 512 / 1,066
Login Days / Hits 987 / 1,84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Anagnorisis Black Metal, Death Metal United States 5 0 2013-08-24
preview Porta Nigra Black Metal Germany 2 0 2013-01-14
preview Au Revoir Michelle Progressive Metal, Avant-garde Metal, Folk Metal Korea 4 5 2012-10-27
preview Sophicide Technical Death Metal Georgia 2 1 2012-08-03
preview Betraying The Martyrs Symphonic Deathcore, Metalcore France 6 27 2011-10-29
preview Northern Kings Symphonic Metal, 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Finland 2 0 2011-10-12
preview Serenity in Murder Symphonic Black Metal, Melodic Death Metal Japan 3 16 2011-09-22
preview Van Helsing's Curse Symphonic Metal, Epic Heavy Metal United States 2 0 2011-08-01
preview Revilement Death Metal Taiwan 3 0 2011-06-26
preview H.E.A.T Melodic Hard Rock Sweden 10 25 20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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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탈 TAL preview Sacrifice preview 탈 TAL  [Single] 2016-02-19 - 0 2016-03-06
Pandora preview Manixive preview Pandora  [EP] 2016-02-22 50 1 2016-03-06
Conspiracy Theory preview Vassline preview Conspiracy Theory  [EP] 2015-03-10 - 0 2015-03-06
Bring Me the Darkness preview Midian preview Bring Me the Darkness 2014-09-26 70 6 2014-09-08
The Lunatic Chapters of Heavenly Creatures 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preview The Lunatic Chapters of Heavenly Creatures 2014-06-18 80.2 26 2014-05-20
Beyond All Light preview Anagnorisis preview Beyond All Light 2013-07-25 - 0 2013-08-24
Alpha and Omega preview Anagnorisis preview Alpha and Omega  [EP] 2009-01-01 - 0 2013-08-24
Ghosts of Our Fathers preview Anagnorisis preview Ghosts of Our Fathers  [EP] 2012-07-11 - 0 2013-08-24
Overton Trees preview Anagnorisis preview Overton Trees 2007-11-24 - 0 2013-08-24
Cepheus preview Mechina preview Cepheus  [Single] 2013-08-01 - 0 201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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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rk Mirror Ov Tragedy  -  preview  The Pregnant of Despair (2009) (92/100)    2011-08-13
The Pregnant of Despair 익스트림 메탈에서 볼 수 있는 감성의 발전과 탐미적인 사운드의 확립

미국의 플로리다를 중심으로 성장한 데스 메탈이나 블랙 메탈의 뿌리가 깊숙히 박힌 노르웨이를 통해 뻗어나간 익스트림 메탈은 장르 특유의 음울하고 사악한 분위기를 시종일관 유지해 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익스트림 메탈 역시 변화를 꾀하기 시작했고 그 결실들이 하나 둘 맺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Dark Mirror Ov Tragedy의 본작역시 이런 흐름에 따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Dark Mirror Ov Tragedy의 근원은 익스트림 메탈 중에서도 블랙 메탈에 근원을 두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음악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음악 외적인 부분에서도 블랙 메탈 특유의 퍼포먼스-콥스 페인팅을 하고 라이브를 한다-에서도 이러한 점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의 음악은 블랙 메탈 본연의 미를 추구하기 보단 중후기 Dimmu Borgir와 같은 심포닉 메탈을 추구한다. 다만 Dimmu Borgir와 달리 블랙 메탈적인 분위기를 추구하는 것이 아닌 밴드 특유의 탐미적인 사운드를 바탕으로 자신의 색을 확실히 하고 있는데 이는 전작과의 비교를 통해서도 잘 드러난다.

밴드의 이름과 동명으로 발매된 전작은 국내의 익스트림 메탈 토양에선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는 심포닉 사운드를 내세우고 있는데, 심포닉 사운드 메이킹이 키보드에 한해서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비중 역시 주된 연주 파트인 기타파트에 비해 다소 밀리는 편이었다. 그래서인지 어쿠스틱 인트로와 키보드의 연주를 통해 그들 특유의 사운드 메이킹을 어느정도 성립했지만 동시에 그들 특유의 색을 확실히 하진 못했다. 반면 바이올린 멤버가 참여한 본작에선 바이올린이 악곡 중간중간 기타에 버금갈 만큼 주된 비중을 차지하고 동시에 배킹 연주에 가까운 키보드 보다 더 적극적으로 악곡을 이끌어 나간다는 점에서 그들의 추구하는 심포닉 사운드가 어떤 것인지 더욱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올린 파트의 추가는 밴드 특유의 심포닉 사운드 메이킹과 동시에 밴드의 음악적 노선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앞서 말한 Dimmu Borgir가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통해 그들 특유의 블랙 메탈적인 사악한 심포닉 메탈을 구사하고 있다면 Dark Mirror Ov Tragedy는 심포닉 사운드를 통해 고딕 메탈에 가까울 정도로의 서정성을 확립하고 동시에 블랙 메탈 특유의 사악함은 다소 절제하면서 탐미적인 사운드를 통해 감성적인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이들의 음악에서 전해지는 감성은 블랙 메탈의 어둡고 사악한 분위기 뿐만 아니라 고딕 메탈 특유의 음울하면서 격양된 감정 표현을 밴드 특유의 음악성 표출을 통해 공격적이면서도 부드럽게 잘 표현하고 있다.

본작은 여러모로 Dark Mirror Ov Tragedy 특유의 색을 보다 확실히하고 보다 진일보한 사운드 메이킹을 통해 우리 토양에서도 해외의 밴드 못지않는 독특한 사운드 구현을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다만 아쉬운 것은 그들의 음악적 성향이 발현되며 보여준 대곡지향적 구성으로 인해 완급조절에 약간 실패한 느낌이 들며 동시에 대곡 구성의 약점인 지루함을 어느 정도 내포하고 있다는 점은 다소 아쉽다. 그러나 이들의 이런 시도들이 이후 보여줄 그들의 행보에서 보완되고 더 좋은 음악으로 다가올 것을 기대한다.
2
preview  Devin Townsend  -  preview  Ziltoid the Omniscient (2007) (92/100)    2011-05-09
Ziltoid the Omniscient 둥두두둥 ZTO!! 유쾌한 SF적 몽상

DEVIN TOWNSEND. 21세의 나이에 걸출한 기타리스트 STEVE VAI에게 발탁되어 기타와 보컬을 맡았던 괴물 같은 능력을 지닌 뮤지션. 사실 메탈들으면서 빼놓기 어려운 사람이기도 하다. 엄청난 보컬 능력을 제외하더라도 VAI 도 인정할 만큼 기타를 치고, 익스트림 메탈 신에서도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으로 다른 밴드들의 레코딩에 참여하는 등 갖출 건 다 갖춘 팔방미인이다. 본작은 그의 솔로 앨범들 중 가장 독특한 컨셉 앨범이다.

처음부터 팡파레와도 같은 드럼과 리프, 그리고 코러스로 청자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본작 Ziltoid The Omniscient 는 Ziltoid(이하 ZTO)란 외계인이 지구에 침략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연다. 우주 최고의 커피를 찾기 위해 지구에 들이닥친 ZTO는 지구를 박살내고(!) 살아남은 인류는 Spectacular 선장의 지휘아래 복수를 다짐하며 외우주로 도망친다. ZTO는 그런 인류를 뒤쫓는다는 이야기가 해학적 분위기를 유지하며 진행된다. 결국 ZTO는 인류를 아작내고(!) 심심해서 옴니차원 제작자를 행성 파괴자를 사용해 불러내고 이러쿵저러쿵 수다를 떤다 라는 것이 본작의 주요 내용이다.

전반적으로 ZTO가 전면에 나서는 부분의 경우엔 급박하고 데스 메탈의 향내-S.Y.L과는 사뭇 다르다-가 풍기나 우주를 향해 날아가는 등의 ZTO가 전면에 나서지 않는 부분에선 쓸쓸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재밌는 것은 ZTO가 전면에 나서는 부분에서 그로울링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곡의 분위기가 데스 메탈처럼 상하좌우로 잘 나눠서 바숴버리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굉장히 유쾌하다는 점이다. 게다가 앨범의 진행을 데빈이 직접 ZTO로 분해 연기하는 것에서 그의 유머 센스(?)를 느낄 수 있고, 이런 점들이 본작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나는 4차원 최고의 기타 연주자다'

결국 마지막에서 이것이 커피 가게 점원이 꾼 꿈이었다는 것이 드러나게 되는데 장자의 호접지몽이 생각나기도 하는 재미있는 결말이다. 내용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해학적이면서 또한 한편의 오디오 드라마를 듣는듯한 느낌을 안겨주는 독특한 앨범이다. 빡세고 달리는 메탈에 잠시 지쳤다면 한 번쯤 들어봐도 나쁘지 않을 좋은 앨범이다.
1
preview  Opeth  -  preview  Ghost Reveries (2005) (94/100)    2011-05-07
Ghost Reveries 어둠과 여명의 아스라함

OPETH는 굉장히 독보적인 존재이다. 초기작인 Orchid와 Morningrise를 거치면서 점진적으로 나타나던 클린 보컬과 어쿠스틱 파트들은 My Arms, Your Hearse에서 데스 메탈적 음악적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그들의 음악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되었다. 게다가 각 악곡의 유기적인 연결을 유지한 체 이끌어나가는 능력까지 겸비하고 있으니 어찌 놀랍지 않을 수 있을까. 본작에서도 이런 그들의 특징이 잘 들어난다. 또한 키보디스트의 합류가 이런 이들의 음악적 성향에 더욱 자극제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의 음악은 프로그래시브 메탈이란 장르로 구분되는만큼 대체적으로 곡의 길이가 긴 편이다. 전반적으로 이들의 앨범은 60 ± 10분 정도로 그 길이를 유지하고 있는데 본작 역시 한 시간을 약간 넘는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듣고 있는 동안에는 몰입도가 상당하다. 한 두곡을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곡이 8-10 분대에 육박하지만 지루함을 느낄 수가 없다. 이 점은 곡을 이끌어 갈 때 각 부분에서 그들의 음악적 특징인 데스 메탈적 요소와 클린 보컬 그리고 어쿠스틱 연주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여 청자에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하기 때문이다.

Ghost Reveries 앨범의 제목처럼 곡 중간중간 몽환적인 사운드가 앨범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데, 키보디스트의 영향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클린 보컬과 어쿠스틱 파트를 제외한다면 이들의 음악에서 곡의 전환을 이끌어 갈만한 부분은 앞선 작품들에서 많이 사용되었다고-물론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았어도 굉장한 앨범을 만들어 냈을 거라고 생각한다-도 할 수 있는데, 기존의 것을 유지하면서 키보드의 사용을 통해 보다 음악적 폭을 넓힌 것은 좋은 방향으로의 발전이다.

본작에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데스 메탈적 분위기를 제외한 클린 보컬과 어쿠스틱을 이용한 곡이나 악곡 부분에서 이 전작들에서 느끼기 어려웠던 밝은 질감이 느껴진다는 점이다. 이것은 Damnation 앨범의 영향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작 역시 밝다라기 보단 어두운 질감이 강했다고 느끼기 때문에 단정 짓기는 좀 어렵다. 전반적으로 OPETH 특유의 서정성은 밝음 보다 어두움에서 발현되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전체적인 분위기를 망칠 수도 있을 테지만 위화감없이 잘 섞여 들어가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개인적으로 이들의 디스코그라피에서 최고작으로 치는 것은 Still Life 이나 본작 역시 그에 준할 정도로 매력적인 앨범임에는 틀림없다. 그리고 본작 역시 장르적 구분보다는 OPETH 란 이름 자체가 그들의 음악적 색체를 더욱 확고히 인식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3
preview  Meshuggah  -  preview  ObZen (2008) (82/100)    2011-05-02
ObZen 비트와 리프 속에 숨겨진 리듬감

매니아들을 열광시킨다고는 하지만 MESHUGGAH의 음악이 여러모로 접근하기 어려운 건 사실이다. 제 아무리 잡지나 각종 매체가 칭송한다 한들 듣는 사람이 마음에 안들면 모도 아니고 도도 아닌 것처럼 이들은 나에겐 다소 애매한 위치를 가지고 있다. 개인적인 경험을 풀어놓자면 본작은 구입한 당일날 시디에 재생 불가능한 스크래치가 생기는 위엄(?)을 나에게 보여줬기 때문에 더 인상이 깊었을지도 모른다(불행중 다행인지 본작을 덮쳤던 HSB는 멀쩡했다). 슬프지만 일단 리핑을 해놨던 관계로 한동안 그걸 위안삼아 본작을 듣기 시작했는데, 그 느낌은 '그럼 그렇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사실 본작을 접하기 전에 맛뵈기로 본작 전에 발매된 Nothing (Re-Recording)을 구해서 잠깐 들어봤지만 기대와는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노래를 무한 반복하는 것처럼 들렸다.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새로운 획이라느니, 22세기 메탈, 안드로메다 메탈 등 이들을 치장하는 수식어에 비해 이들의 음반은 초보 리스너나 다름 없던 나에겐 그저 의미없는 연주였을 뿐이었다. 게다가 기대하고 있던 음악이 아닌 전혀 다른 음악을 들려주었기 때문에 더 듣기 어려웠다.

ObZen, 본작을 이들의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듣기 편하다고, 입문용으로 좋다곤 하지만 역시 접근하기 어려운 건 이들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대부분이 처음엔 별로라고 느꼈던 앨범이 갑자기 듣고 싶어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본작은 갑작스럽게 내 귀를 사로잡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이들의 연주에서 느껴지는 반복적인 리듬감 때문이었다. 보컬인 Jens Kidman의 음색은 지금까지 들어왔던 다른 익스트림 보컬들에 비해 음색이 넓지 않다. 기계처럼 연주하고 있는 이들의 음악에 음의 고저마저 높지 않은 보컬이 더해지자 참으로 독특한 리듬감-이걸 그루브라고 하는 지는 잘 모르겠다. 확신이 없어서-을 전달해주는 데 다른 밴드에선 찾기 힘든 참 독특한 느낌이다.

MESHUGGAH는 그들 만의 색이 확고하다. 하지만 그것이 꼭 좋다고 만은 할 수 없다. 들으면 들을 수록 그 진가를 확인하게 되는 앨범들은 많지만, 이들의 음악은 많은 사람에게 어필하기에 너무 그 색이 짙다. 하지만 일단 사로잡히게 되면 자연스럽게 즐길 수는 있으니 꼭 나쁘다 할 순 없다. 본작으로 이들의 다른 작품 역시 어느 정도 들을 수 있을 건 같지만 여기서 끝내려한다. 언젠가 다시 날 사로잡는다면 그때 들어도 늦지 않을 테니까.
3
preview  Infernal Chaos  -  preview  Metamorphosis (2008)  [EP] (84/100)    2011-04-24
Metamorphosis 격렬하게! 강렬하게!

한 장의 EP만으로도 우리의 메탈 신이 아직도 건재함을, 그저 지금까지 흐르던 피가 순환하기 만한 것이 아니고 새로운 피를 수혈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INFERNAL CHAOS의 데뷔작. 데스 메탈에 가까운 폭압적인 사운드는 마치 Dimension Zero가 연상되기도 하지만 모방이라고 하기보다는 각 밴드가 가진 특유의 공격적인 사운드 특성이 유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데뷔작이기 때문일까 아직은 스타일의 측면이나, 곡을 이끌어가는 구성면에서 조금 미흡한 면도 있다. 그리고 2년 간의 긴 잠에서 깨어나 새로이 발돋움하려 하고 있으니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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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of a God preview  Labÿrinth  -  preview  Architecture of a God (2017) (85/100)    2017-05-24
파워 메탈 특유의 속도보단 중 템포 위주의 곡들로 포진되어 있다. 곡 간에 편차는 거의 없고 완성도가 높은 앨범.
Reign of Elements preview  Celesty  -  preview  Reign of Elements (2002) (72/100)    2011-04-27
아직은 많이 풋풋하다. 새파란 새싹
Terria preview  Devin Townsend  -  preview  Terria (2001) (98/100)    2011-04-27
데빈 타운젠트 솔로 커리어의 정점! 광활히 펼쳐진 자연적 풍광을 귀로 느껴보라.
Awake preview  Dream Theater  -  preview  Awake (1994) (98/100)    2011-04-27
2기 DREAM THEATER의 화려한 종연 그리고 75분간 펼쳐지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향현
1994 - 2006 Chaos Years preview  Strapping Young Lad  -  preview  1994 - 2006 Chaos Years (2008)  [Compilation] (78/100)    2011-04-22
아무리 그래도 콧물은 좀 닦고 부르지 그랬어... S.Y.L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앨범
The Tokyo Showdown preview  In Flames  -  preview  The Tokyo Showdown (2001)  [Live] (66/100)    2010-08-21
선곡과 반비례하는 프로덕션의 오점으로 전성기의 대미를 화려하게 파괴하는 라이브 앨범.
Iconoclast preview  Heaven Shall Burn  -  preview  Iconoclast (2008) (92/100)    2010-05-20
강렬함,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초반엔 다소 다가가기 어려울 수도.
2009 Demo preview  Terrormight  -  preview  2009 Demo (2009)  [Demo] (78/100)    2010-03-01
정규 앨범이 매우 기대된다.
Character preview  Dark Tranquillity  -  preview  Character (2005) (92/100)    2008-10-19
공격성과 서정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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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틀렉에 대한 잡설들 [4] 2008-12-13 5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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