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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Uni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8:39
Ranked#52 for 2007 , #1,325 all-time
Reviews :  13
Comments :  44
Total votes :  57
Rating :  81.1 / 100
Have :  1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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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Arçaliz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Uni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 Black and White5:0486.73
2.Paid In Full4:2496.73
3.For the Sake of Revenge3:2393.33
4.It Won't Fade5:5998.33
5.Under Your Tree5:1496.73
6.Caleb6:1793.33
7.The Vice4:09753
8.My Dream's But A Drop of Fuel For A Nightmare6:13752
9.The Harvest4:1991.34
10.The Worlds Forgotten, the Words Forbidden2:5776.73
11.Fly with the Black Swan5:0886.73
12.Good Enough Is Good Enough5:32903

Line-up (members)

Unia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 성공한 변화 >

4집에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에 대한 길을 제시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길을 잘 따라온 것이 본작이다
전작에서의 차분함, 감성적인 느낌들이 더욱 강조하여 프로그레시브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로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전작에선 이러한 스타일을 실패한 모습으로 보여주었다 그래서 내가 이 앨범을 들으며 가장 초점을 맞춘 것은 전작에 비해서 얼마나 개선되었느냐이다

일단 앨범 전체적인 성향을 보자면 헤비하지만 치고 달리는 트랙들은 거의 전멸하고 대부분 미들템포 정도로 전개되는 것을 조금만 들어도 눈치챌 수 있으며 이점은 아마도 1~3집의 차가운 음색의 키보드와 고음보컬로 시원하게 달리는 소나타 아티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까기에 아주 좋은 먹거리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러나 본인이 생각하기엔 수작인 곡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앨범이라 생각하며 파워메탈로썬 별로일지 모르지만 프로그레시브로썬 성공한 앨범이라 생각한다)
더욱 자세히 살펴보면 템포를 깎음으로 인해 차분함을 조금이라도 더 살리기 편하게 만들었다 또한 줄어든 템포를 보완하기 위해 헤비함을 늘려서 곡들이 맥이 빠져서 맹맹한 느낌이 들지 않게 만들었으며 보컬의 음역대를 낮추고 마치 대화하는 듯한 보컬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과 전처럼 빠르고 기교를 보여주는 키보드가 아닌 은은하게 눌러주는 스타일로 변해서 감성적임과 차분함을 전에 비해 훨씬 더 잘 살릴 수 있었다

이번엔 곡들을 살펴보겠다 먼저 세덩어리로 분류를 하자면
첫번째는 앨범이 루즈해 지지 않게 받춰주는 강렬한편인 트랙들인 1,4,6,9
두번째는 아름다움이나 실험을 더 강조하는 트랙들인 2,3,5,8,11,12
세번째는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7,10 트랙들인데
첫번째의 경우는 간단히 말하면 초중후반 부의 앨범의 흐름에 지루함이 생기지 않게 방지를 해주는 트랙들이라 생각한다
두번째의 경우는 본작의 특유의 개성이 가장 깊게 배어 나오는 트랙들이며 특히 11번과 12번에 주목해야 한다 11번은 5분이라는 시간에 꽤나 많은 들을 거리 들을 집어넣었다 쉬지 않고 몰아치는 여러 가지 모습들은 청자를 압도하기에 충분하다고 느꼈으며 이것은 후에 나올 6집의 deathaura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또한 12번은 앨범의 마무리 트랙이며 엄청난 여운을 남기는 넘버이다...한 번 듣기 시작하면 이 독특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선율에 빠져서 끝날 때까지 무아지경이 된 느낌을 들게 해 준다 신기하게도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인트로와 안 그래도 너무나 아름다운 보컬의 음색이 마지막 부분에선 더더욱 애처로운 느낌을 들게 하여 다시 곡을 플레이하게 된다
세번째의 경우는 아쉬운 트랙들을 뽑은 것이다 7번은 강렬한 편이다만 그것을 초과하는 것을 느끼질 못 하겠다 그저 그렇게 지나가는 트랙이다 10번은 정말로 지루하다 대체 뭘 하려고 한 것일까 러닝타임이 짧은 편인 것이 천만다행이다 차라리 없는 게 나았을 법한 트랙이다

즉 지금까지 한 말들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이 정도면 충분히 좋은 작품으로, 새로운 스타일로 살아났다는 것이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어느 밴드나 기존의 노선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기 마련이다
SA 뿐만 아니라 COF, COB, In Flames, 밑에서 언급해주신 FA까지
기존의 스타일을 버린다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자 어찌보면 무모하기까지 보일 수 있고
여러 분들의 리뷰처럼 기존의 팬들로 하여금 대단한 실망감을 안겨줄 수도 있는 시도이다

하지만 밴드가 한 스타일만을 유지하면서 명반을 내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니다
노선변화 없이 꾸준하다는 소리를 듣는 DT도 Character나 We Are The Void같은 앨범에서
약간의 변화된 모습을 시도한 것을 볼 수 있듯이 말이다
물론 첫 문단에서 언급한 밴드들 만큼이나 극적인 변화를 보여준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그런데 그게 꼭 음악을 만드는 이들에게 만 국한된 일은 아닌 것 같다
음악을 듣는 사람 역시 취향이 조금씩 변한다는 것을 계속해서 느끼게 된다
본래 익스트림 메탈을 좋아하던 내가 멜로딕한 장르에 입문하면서부터 취향이 조금씩 바뀌었고
빠르고 화려한 파워메탈을 듣다가 Kamelot을 기점으로 본작과 같은 스타일이 좋아진 것을 보니
사실상 앨범에 평점을 매기고 리뷰를 쓰는 것 자체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이쯤에서 각설하고 본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자면
빠르고 화려한 곡 전개와 키보드를 대폭 활용한 모습까지
전형적인 핀란드식 파워메탈이 소나타 악티카의 이전 앨범들의 모습이었다면
본작부터는 속도감이 확 줄고 감미로운 멜로디와 차가운 분위기가 귀를 감싼다
In Black and White에서는 그냥 "음..?" 이정도 느낌일 수 있겠으나
다음에 나오는 Paid In Full을 듣고 있으면 확실히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다만 그 멜로디가 워낙에 좋은지라 빠른 속도에 중점을 두고 듣던 사람이 아니라면
큰 거부감 없이 기분좋게 들을 수 있는 곡이라는 점이다
Paid In Full 뿐만 아니라 It Won't Fade, Caleb 등등
이전처럼 빠른 사운드는 드물지만 감성적인 멜로디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 것이다
The Harvest처럼 나름대로 몰아치는 곡도 있으니 즐겁게 들으면 될 듯 하다

약간 아쉬운 건 역시 지루함인데 위에서 언급한 트랙들 보다도
For the Sake of Revenge, The Worlds Forgotten, the Words Forbidden같은 경우에
지나치게 조용하고 실험적인 성향이 강하게 들어가 있는 것이 약간은 독으로 작용한 것 같다
앨범 전체적으로 느리고 감성적인 분위기라서 저런 곡들이 들어가 있으니
감상을 하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오히려 축축 처지고 지루한 느낌이 강하게 들게 된다

그래도 앨범 전체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럽게 들은 만큼 점수는 그나마 후하게 쳐주고 싶다
기존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팬들에겐 당연히 아쉬운 앨범이겠으나
나에게는 좋은 변화로 다가온 앨범이다
3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지금 말하려니 막상 많이 떠오르지는 않지만 소나타 악티카, 앙그라, 에드가이, 랩소디 등등 파워메탈계에서 인지도 높은 많은 밴드들이 최근(2010년가깝게~현재)들어 속도감을 줄이고 프로그래시브한 음악을 시도하려는 경향이 많이 엿보인다. 그중 대표적인 앨범이 바로 이 Unia다. 파워메탈의 기본인 16비트를 바탕으로한 곡은 한곡도 없다는것은 우선 정말 의문이다. 그래도 한두곡은 넣어줄수 있을텐데 아마도 앨범 전체 흐름을 볼때 구지 그런 빠른 음악이 필요 없다고 판단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앨범을 전체적으로 감상한분이라면 공감하겠지만 속도가 느리다고해서 지루함이 느껴지거나 멜로디가 취약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없이 자신들 특유의 사운드와 멜로디를 앨범전체에 균형있게 유지하고 있다. 그래도 속도를 중요시하는 팬들에게는 아마도 외면당하긴 할테지만 개인적으로는 앨범 완성도가 무척 높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편안해 보이는 토니 카코의 보컬과 기타, 키보드의 하모니가 환상적인 5집앨범이다.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 전보다 느리게 또는 감미롭게 -

핀란드를 대표하는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이 Sonata Arctica분은 빠른연주속에 화려한 멜로디를 보여주는 멜로딕 파워메탈 밴드이시죠.
허나 가끔 몇몇밴드들은 원래 스타일을 포기하고 다른 스타일로 바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예가 바로 Fleshgod Apocalypse 입니다. 이분은 미칠듯한 빠른연주와 무자비스럽게 쏟아져 나오는 기타솔로로 압박하는 테크니컬 데스메탈이였지만, 2집부터 기타테크닉은 사라지고 오케스트레이션이 대폭 도입된 심포닉 테크니컬 데스메탈 이라는 독특한 장르로 바꾼겁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Sonata Arctica분도 갑자기 스타일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빠른 연주보다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다양한 악기를 추가하여 전보다 감정적으로 돌아온 프로그레시브 파워메탈로 장르를 바꾸셨습니다.
그런데 문재는 이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하나는가 아니면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하는가 입니다. 갑작스러운 스타일 변화때문에 예전의 Sonata Arctica 분 팬들에게는 약간 실망을 하실수있으면서도, 몇몇분들은 오히려 좋아하시는분들도 계시죠. 저는 이분들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전체적으론 위에서 썻듯이 대부분 곡이 조금 느린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그에 알맞게 감미로운 멜로디와 목소리가 커버를 해줍니다. 더욱 비중이 늘어난 피아노 그리고 전 보다 조금더 다양해진 악기로 한번더 커버를 해주는게 마치 약간 부족한 '심포닉 파워메탈' 를 들을정도로 착각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Good Enough Is Good Enough'은 마치 한편의 클래식 음악을 듣는줄 았습니다. 그래도 전작에 대한 아쉬움이 남으신 분들은 이 앨범에서 유일하게 빠른곡인 The Harvest 을 좋아하실겁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인상깊게 들었던 Under Your Tree 으로 이분이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에 알수 있엇습니다.
그래도 약간 곡들이 너무 쓸때없이 연주시간을 늘린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지루한 느낌도 드는것도 문제인것같습니다만, 저는 이 분들의 이런 변화를 좋게 보고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로 또다른 자신들의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인것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모습으로 나와주시고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제 점수는 변화를 통해 또다른 모습을 보여준것 때문에 85점을 주고싶지만, 약간의 지루함때문에 - 10점. 총 75점
1
Reviewer :  level   (40/100)
Date : 
이 앨범 발매 당시에 본인도 느낀게 많았고 명반들을 다시 리플레이 해보고 있는 지금도 느끼는게 분명 있습니다. 이 앨범 발매 당시 느낀점은 소위 잘나가는 밴드의 외도 비슷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소악의 음악적 방향 선회는 3집때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이 천재들이 가장 처음 삘이 꼽힌 부분, 그건 차가운 멜로디를 겸비한 열정적으로 달리는 방식의 표현이었습니다. 이들이 데뷔앨범을 내고 난 뒤에 느꼈을 것은 분명 당혹감이었을 것입니다. 사실 자신들은 그저 헬로윈과 스트라토바리우스를 닮은 곡을 자신들의 방식으로 썼을 뿐인데 평가가 열광적이었지요. 왜냐하면 자신들은 그저 하고 싶은 것을 했을 뿐인데 자신들의 재능이 너무 뛰어나 곡들이 한 장르에서 희대의 명곡으로 평가받을 정도로 뛰어난 음악성을 자랑했으니까요. 2집의 곡들이 1집 당시 이미 써져있었는지 1집 활동을 할때 작업한 건지 모르겠지만 2집은 그런 1집의 열광적인 반응에 어느정도 편승하는 작품이었습니다. 1집의 사운드 혈통을 그대로 이어받았음은 물론 좀 우쭐거리는 듯한 곡들도 제법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재능이 이정도로 인정받으니 자신들 스스로도 자신들의 재능을 인지한 것이지요.

3집때까지만 해도 이들의 작곡능력은 최상이었습니다. 이들의 영악한 점이 바로 자신들의 재능을 열광적으로 지지받은 데뷔앨범과 2집의 사운드에서 바로 방향선회를 했다는 점입니다. 사실 3집의 수준으로 봤을때 아직 이들 데뷔앨범 사운드의 곡을 뽑아낼 능력은 충분히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두개의 앨범에서 이미 최고 수준의 곡들을 팬들에게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제 방향선회를 할 때라고 느꼈을 것입니다. 아니면 순수하게 좀 다른 모습으로 자신들의 앨범을 꾸미고 싶었을 수도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3집에서 변화를 시도한 것은 틀림없으니 그 당시 이들에게 어떤 심경변화가 있었던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4집에 와서는 이제 더이상 어린시절의 패기어린 곡을 쓰는 것은 밴드 스스로도 성에 차지 않았을테고 자신들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시험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 듯한 곡들이 들립니다. 많은 팬들이 달리던 애들이 음악적으로 성숙했다고 평가할 만큼 실제 음악적 완성도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이미 이때 이들의 프로그레시브 성향은 침투해 있었으며 이들의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어떤 지향성이 약간 엿보이기 시작하지요.

본작인 5집은 그래서 골치덩어리입니다. 사실 4집까지의 수순이 저렇다면 당연히 5집의 사운드는 본작의 사운드로 귀결됩니다. 4집에서 이미 예견된 결과입니다. 이들은 그저 현실에 안주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3집 때부터 보여왔고 단지 4집까지는 이들이 그동안 시도했던 요소들이 잔재해있었을 뿐입니다. 5집에서는 그 찌꺼기들이 많이 걸러진 모습이지요.

본작의 평가는 매우 갈립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소악의 팬들은 초기의 차갑고 화려한 멜로디의 소악을 좋아하는 팬과 소악을 밴드 스스로 발매하는 앨범으로 평가하는 팬 이렇게 두가지 층으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후자의 팬들은 본작도 좋게 평가합니다. 사실 본작의 사운드도 이들이 그동안 보여준 앨범처럼 여느 밴드가 쉽게 흉내낼 수 없는 수준의 사운드이기 때문입니다. 전자의 팬들은 매우 실망합니다. 소악이라고 생각했던 어떤 사운드의 틀이 깨져버렸기 때문이지요.

명반을 리플레이해보는 지금 본인이 느끼는 점은 대실망입니다. 저도 전자의 팬층에 들어갑니다. 이것은 다른 밴드라고 느껴집니다. 이 앨범의 음악성이 얼마나 뛰어나던간에 이것은 소악이 아닙니다. 그동안 좋아했던 소악이 아닙니다. 이 앨범을 폄하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이렇게까지 팬을 생각하지 않는 앨범은 거의 폭력에 가깝습니다.

예술가는 자신의 생각을 어떤 표현방식으로 표출합니다. 어떤 표현방식을 취했건 예술가는 감상하는 사람의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세인들에게 매우 뛰어난 평가를 받는 어느 화가가 자신은 그저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을 그렸다고 너스레를 떨지라도 세인들에게 평가받을 기회조차 잡지 못했었다면 그런 너스레를 떨 여유도,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을 그렸다는 자기만족도 없습니다. 단지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초라한 자신의 그림과 그 그림을 그린 초라한 자신만이 있을 뿐입니다.
5
1 2 3

Unia Comments

level   (100/100)
빠른 컨셉앨범에 지쳐서 어느정도 여유를 갖고 만들었다 생각되어지는 앨범.. 프록작법을 살려서 깊이를 더했다...
level   (100/100)
Favourite album!
level   (90/100)
이 앨범을 처음 들은 2007년에는 이 변화에 너무 거부감이 들었다. 그런데 언제서부턴가 너무나 좋아졌다. 내 취향이 변한건지 이 앨범의 진가를 이제서야 안건지.
level   (85/100)
이들은 결코 실패를 하지 않았다.
level   (85/100)
가사가 정말 좋다. 처음엔 뭔가 이상한 트랙이 있다 생각했는데 자꾸 듣다보면 새로워
level   (80/100)
난 왜 8번 트랙에 꽂히지...
level   (85/100)
처음에는 정말 실망을 한 앨범이었는데 최근 나온 Pariah's Child에 비교해보면 훨씬 낫다고 느껴진다.
level   (90/100)
여러 가지가 바뀌었지만, 고유 색깔이 이 때 까지는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8번 이후부터는 이전 네 앨범에선 느낄 수 없었던 지루함이 있다. 그래도 이 앨범이 좋은 건 2, 4 두 곡 때문인 듯 하다.
level   (80/100)
앨범 자체로 보면 전혀 나쁘지 않다. 기존 앨범들처럼 달리는걸 좋아하던 분들은 실망할듯...
level   (95/100)
이정도로 혹평을 받을만한 앨범은 아닌듯싶다. 갠적으론 소악의 틀을 벗어나 도전적인 멋진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신선한 앨범. It Won't Fade, Caleb 강추.!
level   (95/100)
podarený album
level   (95/100)
이들은 정말로 천재다
level   (90/100)
일직선으로 섬광처럼 달리는 소악보다 조금 느리더라도 입체적인 스펙트럼을 표현하는 소악이 난 더 마음에 든다.
level   (84/100)
변화한거 치고는 의외로 괜찮았다. 근데 토니 카코가 너무 느끼해졌다.
level   (90/100)
지금와서보니 소악의 최고작이었던것 같다 솔직히 전작들은 너무 금방질려서.. 한번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들어보자
level   (82/100)
본인도 처음에 이 앨범에 당황해서 점수를 낮게줬었지만 시디 여러번 돌리다보니 좋은 곡들이 있다. 달리는 정도로 평가되어서는 안되는 앨범. 후반 트랙들이 좋다
level   (90/100)
호불호가 너무 심하게 갈리는... 그러나 나에겐 너무 멋졌던 앨범 유니아..
level   (94/100)
허를 찌르는 멜로디라인, 그리고 곡 구성이 너무나 뛰어나다. 소악 최고의 앨범
level   (60/100)
이거 참... 여기다 욕을 쓸 수도 없고
level   (64/100)
그렇게 깔정도는 아니지만 실망
level   (74/100)
아,,, ㅋㅋ 이건 좀 아닌듯
level   (98/100)
몽롱한 꿈꾸는 듯한 분위기.. 소악이 왜 꼭 달려야 하나? 이 앨범은 최고다
level   (78/100)
여유로움이 조금 묻어남.
level   (58/100)
메탈의세계로인도한장본인 소악&보돔이랑은 바이바이해야되나부다 한번듣고 패기처분 ㅠ.ㅠ
level   (94/100)
난 멜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나 소악은 싫어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 앨범만은 좋아한다.
level   (50/100)
신보를 기대했던 내가 잘못이다.
level   (84/100)
이들은 두갈래길에서 남들과는 다른길을 선택했을뿐이다. 난 이들의 변화를 환영한다.
level   (50/100)
아아,,,망해버렸다, 소악이 망해버렸다, 이젠 더이상 달리지 않는 그들, 그들의 색깔을 잃었다,,
level   (40/100)
저평가 되어야 마땅하다.
level   (90/100)
왜 저평가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1 2

Sonata Arctic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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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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