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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dale · Page

Arti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collaboration]
Released
GenresHard Rock, Blues Rock
LabelsEMI Records
Length1:01:06
Ranked#65 for 1993 , #3,006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
Total votes :  5
Rating :  85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14 슬홀 (2009-10-2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05-05)
Videos by  youtube
Coverdale · Pag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50-0
2.5:15-0
3.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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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2-0
6.4:10-0
7.5:51-0
8.5:02-0
9.7:52-0
10.6:00-0
11.6:54-0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orge Casas : Bass
  • Ricky Phillips : Bass
  • Denny Carmassi : Drums
  • John Harris : Harmonica
  • Lester Mendez : Keyboards

Coverdale · Page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Whitesnake의 명반 1987을 듣고 나서 한가지 상상을 하게 되었다. 만약 Led Zeppelin의 리더 Jimmy Page가 만났던 보컬리스트가 Robert Plant가 아닌 David Coverdale이었다면 어땠을까? 만약 그랬다면 Led Zeppelin은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Robert Plant가 데뷔 초부터 압도적인 보컬링을 들려줬던 것에 반해 David Coverdale의 초창기는 그렇게까지 눈에 띄지 않았다. 음색 만큼은 특기할 만했지만, 보컬로서의 기량은 미진했다. 그는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보컬이었다. David Coverdale이 절정기에 접어든 것은 80년대 중반이었다. 1987을 발표할 때가 그의 최고 전성기인 셈이었다. 그의 전성기가 이어진 상태에서 Hard Rock의 전설 Jimmy Page와 만난 것이다. 많은 록 팬들은 전설들의 회동에 흥분했다. 하드 록의 전설 Deep Purple과 Led Zeppelin이 만났으니 록팬이라면 기대를 갖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사실 이 만남은 최상의 조합은 아니었다. 당시에 David Coverdale은 아티스트로서 최고조였던 반면 Jimmy Page의 역량은 급전직하하고 있었다. Led Zeppelin의 다른 멤버들 Robert Plant와 John Paul Jones가 성공적인 음악 인생을 이어나갔던 것에 반해 Jimmy Page는 계속 내리막길이었다. 너무나 위대했던 태양 Led Zeppelin과 함께 선장 Jimmy Page라는 아티스트의 재능도 침몰해 버린 것 같았다.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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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데이빗 커버데일, 지미 페이지...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두 사람의 하드락계의 영웅이 만났다. Coverdale - Page라는 이름을 걸고.

말할 필요가 없는 최고의 기타리스트와 보컬리스트의 합작인 본 앨범은 상징적인 의미도 상당하다. 본인이 처음 이름을 들었을 때도 연상이 됐으며 이 앨범을 묘사할 때 아마 가장 많이 나왔을 법한 문구. 바로 '레드제플린과 딥퍼플의 만남' 이다. 표면적으로 보면 맞다. 지미 페이지가 레드 제플린의 기타리스트며 사운드의 핵이었고, 지금은 자신의 밴드 화이트스네이크를 이끌고 있지만 커버데일은 이안 길런 탈퇴 후 딥퍼플 3,4기를 맡아주었던 딥퍼플의 프론트맨이다. 그러나 정말 내용물은 레드제플린과 딥퍼플의 만남인가?

나의 답은 '그렇지 않다' 이다. 앨범을 들어보기 전에 들었던 생각은 레드 제플린 적인 사운드, 그러니까 무겁고 좀 블루스적인 사운드와 함께 3기 딥퍼플의 신나면서도 여러가지 음악적 요소가 들어간 그런 음악을 예상했다. 그러나 내가 듣기에 앨범 수록곡들은 거의 대부분이 레드 제플린스러운 곡들이었다. 딥퍼플이나 화이트스네이크처럼 신나게 달리는 곡은 Pride And Joy, Absolution Blues(제목은 블루스인데 내용물은 달리네;;) 정도이고 나머지곡들은 모두 레드제플린의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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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dale · Page Comments

 (3)
level 12   (80/100)
예상외의(?) 모던하드락 사운드를 보여준다. David의 보컬은 참 듣다가도 안듣게되는 매력을 가진..
level 7   (85/100)
커버데일이 페이지랑 만나면서 모던해졌던 느낌에서 과거로 회기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level 9   (90/100)
1,3,4,5,8 주요곡. 실제 당시 국내 홍보 문구가 "제플린과 딥퍼플이 만났다!"였음. 커버데일은 "이슈가 된것에 비해 많이 팔리지 않았다" 했었음. 트렌드 때문일것임. 커버데일은 "페이지를 야드버즈 시절부터 좋아해서 2집 내고싶었지만 페이지의 매니저가 프로젝트를 중단 시켰다" 했었음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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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7,875
Albums : 122,352
Lyrics : 151,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