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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Eye of the Storm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Shrapnel Records
Length52:23
Reviews :  1
Comments :  2
Total votes :  3
Rating :  83.3 / 100
Have :  4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0 구르는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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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Eye of the Stor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31-0
2.4:36-0
3.5:12-0
4.6:14-0
5.6:00-0
6.6:35-0
7.3:34-0
8.Red's Recovery7:05-0
9.5:06-0
10.I Don't Care2:28-0

Line-up (members)

Into the Eye of the Storm Reviews

 (1)
Reviewer :  level 20   (65/100)
Date : 
Yngwie Malmsteen이 자신의 밴드에서 기타로 하던 것을 키보드로 한다면 어떤 작품이 탄생할까? 이 물음의 답은 Artension의 데뷔 앨범 Into the Eye of the Storm에 담겨있다. 이 앨범에서 확고하게 중심을 잡고있는 Vitalij Kuprij의 키보드 플레이는 Yngwie Malmsteen이 Rising Force에서 했던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그의 화려한 플레이는 앨범 전면을 종횡무진으로 누비면서 숨가쁘게 뛰어다니고 있다. 어떤 면에서는 70년대 Progressive Rock계를 평정했던 Emerson Lake & Palmer의 연주자 Keith Emerson의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부분도 있을 정도로 Vitalij Kuprij의 연주는 화려하면서도 위압적이다. 그러나 이렇게 본인의 파트를 늘릴대로 늘리면서 단점도 있다. Yngwie Malmsteen의 Rising Force처럼 이 앨범도 밴드 지향적인 앨범은 아니다. 그저 Vitalij Kuprij의, Vitalij Kuprij에 의한, Vitalij Kuprij를 위한 작품일 뿐이다. 다른 멤버들은 그저 들러리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부분은 비슷한 선상의 연주자인 Royal Hunt의 André Andersen과의 차이점이다. André Andersen이 똑같이 Neo-classical Metal 풍의 화려한 연주를 지향하면서도 밴드 지향적인 플레이를 중시하는데 반해, Vitalij Kuprij는 철저하게 솔로 플레이 중심으로 일관하고 있다. 밸런스 부분이 상당히 붕괴되어있는 작품이긴 하지만, 그 ... See More

Into the Eye of the Storm Comments

 (2)
level 7   (90/100)
스타 플레이어들이 만나서 만든 괜찮은 데뷔앨범...
level 18   (95/100)
podarený debut známych muzikantov, kombinácia prog. metalu s rockovými pasážami. Album okrem kvalitnej hudby obsahuje výborné muzikantské výkony

Artensio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Into the Eye of the StormAlbum83.331
Album86.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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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5,580
Reviews : 8,529
Albums : 127,767
Lyrics : 164,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