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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Allen's profile
Username allen1993   (number: 6611)
Name (Nick) Allen  (ex-Galneryus_SYU, 파닥파닭, dlmmUholic, SYU_Holic)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82.7 (45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1-01-16 21:00 Last Login 2017-09-23 17:14
Point 110,997 Posts / Comments 675 / 4,780
Login Days / Hits 1,221 / 2,74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대학생
Interests 인터넷 서핑, 게임

장르는 거의 가리지 않고 듣는 편입니다 ^^
앨범 평은 앨범 감상 혹은 스트리밍 감상 후 매깁니다

불법다운은 금하고 가진만큼 듣고있습니다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Lords of Black Heavy Metal Spain 2 2 2016-02-05
preview Eisbrecher Neue Deutsche Härte, Industrial Metal Germany 6 1 2015-10-31
preview Pentakill Power Metal United States 2 17 2014-06-14
preview The Devil's Blood Hard Rock, Psychedelic Rock Netherlands 3 2 2012-11-09
preview Warbeast Thrash Metal United States 3 0 2012-09-02
preview Zombie Holocaust Thrash Metal United States 4 0 2012-01-27
preview Diamond Plate Thrash Metal United States 4 0 2011-12-27
preview Animetal USA Heavy Metal, Power Metal United States 2 12 2011-09-13
preview 이현석 (Lee Hyunsuk) 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Power Metal Korea 8 13 2011-07-07
preview Ark Storm Neoclassical Metal, Power Metal Japan 3 3 20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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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I preview Lords of Black preview II 2016-03-18 - 0 2016-02-05
Lords of Black preview Lords of Black preview Lords of Black 2014-05-09 90 2 2016-02-05
Consumed preview Seprevation preview Consumed 2014-05-10 86.7 3 2015-11-09
At the Gates of a New World preview Kelly Simonz's Blind Faith preview At the Gates of a New World 2015-07-01 77.5 2 2015-10-31
Schock preview Eisbrecher preview Schock 2015-01-23 - 0 2015-10-31
Die Hölle muss warten preview Eisbrecher preview Die Hölle muss warten 2012-02-03 85 1 2015-10-31
Eiszeit preview Eisbrecher preview Eiszeit 2010-04-16 - 0 2015-10-31
Sünde preview Eisbrecher preview Sünde 2008-08-22 - 0 2015-10-31
Antikörper preview Eisbrecher preview Antikörper 2006-10-20 - 0 2015-10-31
Eisbrecher preview Eisbrecher preview Eisbrecher 2004-01-26 - 0 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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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rimal Fear  -  preview  Rulebreaker (2016) (85/100)    2016-03-17
Rulebreaker Primal Fear의 새로운 변화, 그리고 새로운 도전

창설 맴버 Tom Naumann의 탈퇴의 영향이었는가,,,,그의 탈퇴 이후 발표된16.6 (Before the Devil Knows You're Dead!)는 예전만큼의 호평을 받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이후 나온 두 앨범 Unbreakable과 Delivering the Black이 연이은 찬사를 받으며 이들은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먼저 이 앨범을 발매하기 앞서 이들은 Tom Naumann을 다시 받아들인다. 마치 지금의 Iron Maiden처럼 잠시 밴드를 비웠던 맴버를 추가적으로 받아들여 파격적인 3 기타 체제를 만들어내었다. 3 기타를 사용하는 밴드는 얼마 없기도 하다. 본인이 더 아는 밴드야 기껏해봐야 Whitechapel 정도? 사실 3 기타가 그렇게 효율적인 구성은 아니다. 기껏해봐야 라이브 할때 반주 + 멜로디 + 멜로디의 화성이 전부 들어갈때의 이야기지 보통 이렇게 곡 내내 이런 구성을 취하지는 않는다. 앨범 녹음할때도 기타 몇대던 마음대로 추가할수도 있다. 어찌보면 Iron Maiden처럼 스케일 크고 화음이 강조되는 밴드라면 3 기타는 가치가 클지도 모르지만 이들의 비해 풋내기(데뷔 20주년에 임박하지만,,,,)인 Primal Fear의 3 기타 체제의 도전은 꽤 큰 모험이라고 생각된다.

Primal Fear의 헤비메탈 스타일은 어떠한가?라고 묻는다면 육중한 기타리프, 후렴에서 터지는 수려한 격정의 멜로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앨범은 약간 다르다. 기존의 하던 방식의 곡들도 있지만 새로운 도전을 꾀하는 곡들이 수록되어있다. 이들은 앨범 발매에 앞서 Angels of Mercy와 The End Is Near를 뮤직비디오로 먼저 선보인다. 기존팬들은 좀 당황스러웠을 것이다. 이 곡들은 앞서 말한 후렴에서 터지는 수려한 격정의 멜로디는 없으니 말이다. 대신 이들은 리듬감있는 육중한 리프에 샤우팅 훅을 강조한 Rob Halford가 Judas Priest를 나가고 결성한 Fight 같은 느낌의 사운드를 연출하였다. 이 때문에 이번 앨범은 전 앨범 보다 낮게 평가가 된 것이 아닐까 싶다. 사실 필자는 Primal Fear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었다. 이들의 대표 앨범의 대표곡을 들어도 딱히 감흥이 없었다. 이들의 새로운 도전으로 인해 생긴 새로운 팬층이라면 본인을 두고 말하는 것일지도 ㅎ 기존의 스타일을 좋아했던 리스너들에게는 Bullets & Tears와 At War with the World를 추천해주고 싶다. 또한 질주감 있는 기타리프에 Ralf Scheepers의 고음의 샤우팅이 돋보이는 Constant Heart와 Raving Mad도 추천하는 바이다.

3 기타 제체를 받아들이고 변화를 추구한 Primal Fear, 필자는 충분히 만족했지만 이번 작은 기존 팬들에게 실망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 얻은 새로운 것들을 토대로 기존팬들도 충족시킬 수 있는 다음작이 만들어지기를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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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athcode Society  -  preview  Eschatonizer (2015) (90/100)    2015-11-04
Eschatonizer 프랑스에서 Anorexia Nervosa의 뒤를 이어줄 대박 신인이 등장했다

약 2년전 유튜브로 심포닉 블랙 메탈 계열 밴드를 찾던 도중
우연히 이들의 곡 The Inner Vortex를 접하게 되었다
아직 정규 앨범을 발매하지 않고 디지털 EP 하나만 발매한 상태였는데
당시 상당히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보컬은 Anorexia Nervosa의 RMS Hreidmarr라고 속여도 될 정도로
악에 받친 거친 스크리밍을 들려주는 한편
음악 자체는 Emperor 특유의 뭐랄까,,,,,
마치 세계 종말의 혼돈을 묘사하는 듯 하였다
실제로 앨범의 부클릿을 보면 곡 하나 당 옆에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악마가 재림하여 역병이 나도는 모습들이 묘사되어있다

앨범은 전부 5분을 족히 넘는 대곡들로 구성되어있지만
딱히 들으면서 지루함은 못 느꼈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다는 것보다 하나의 스토리를 감상하는 것 같았다
이들의 대체적인 곡 구성을 보자면 한 곡에 제 1장과 제 2장이 존재하는데
1장이 끝나면서 잠시 현자타임(?)을 가지고 2장으로 넘어가는 식이다
이러한 형식으로 스토리를 풀어가기에 즐길 요소가 상당히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오케스트레이션이나 코러스들도 귀를 사로잡는데 한몫 한다
커버곡들도 꽤 이색적이여서 흥미롭게 들었다

그래도 이 앨범에 살짝 아쉬운 면이 있긴한데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떡칠하는 것은 내 취향이 아니지만
오히려 이 앨범은 오케스트레이션이 너무 묻혀있다는 점이 아쉬웠다
또 무슨 일인지 모르겠는데 The Inner Vortex에서
보컬 및 드럼 녹음 상태가 EP 버전과 살짝 다른데 오히려 EP 쪽의 녹음 상태가 더 좋게 느껴졌다
이 점들은 다음 앨범에서 더욱 활약하라는 바람에 나의 최고점 95점에서 5점을 깠다

Anorexia Nervosa와 Emperor가 해체한 현재
(Anorexia Nervosa는 해체나 다름없는 활동 중지 상태로 알고있다)
그들의 발자취를 이어갈 밴드로써 이들을 꼭 주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밴드를 감히 위에 언급한 대선배들의 환생이라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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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riker  -  preview  Eyes in the Night (2010) (95/100)    2012-02-07
Eyes in the Night 요즘들어 복고풍 헤비메탈 밴드들이 많이 탄생하는 것 같다
이를 사람들은 NWOTHM(New Wave Of Traditional Heavy Metal)라고 칭하는데
대표적인 밴드를 들어보자면 Enforcer, White Wizzard, Steelwing 등등이 있다
이들은 나름 소속사도 잘 들어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전통 헤비메탈의 영광을 다시 누려보도록 노력하는 중이다
그리고 이제는 이 계열의 대표적인 밴드 하나를 대보라하면 이들 Striker가 언급되리라 나는 확신한다

이들은 2009년에 Road Warrior라는 EP를 내는데 이때의 모습은 약간 풋풋하다
전반부는 좀 평범한 헤비메탈 곡들이지만 보컬의 기량이 뛰어나서 평균 이상은 뽑아주며
후반부의 두곡은 매우 뛰어난 편이다

일단 이 밴드의 밴드를 소개를 간단하게하겠다
특이하게도 이 밴드는 리더가 보컬인 Dan Cleary이다
보통은 헤비메탈 밴드는 리더가 기타리스트 간혹은 Iron Maiden 같이 베이스가 리더이던데
특이하게도 Striker는 보컬이 리더인 케이스다
몇몇 곡은 공동작업이긴 하지만 전부 Dan Cleary의 주도하에 만들어진 곡들로 이루어진 케이스인데
앨범을 들으면서 보컬이 어떻게 이런 뿅가는 기타리프를 만들지?라는 생각이 든다
앨범의 간단한 감상평을 해보자면,,,,,,,,
곡들이 전체적으로 매우 빠르게 달린다. 그를 받혀주는 Dan Cleary의 샤우팅은 쾌감절정이다
어쩜 이렇게 잘부를수 있지 싶다. 톤과 스타일이 딱 내취향이기도 하지만
이 정도면 대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이다
그리고 기타 솔로는 주다스 같이 멜로딕하면서도 파워풀한게 곡의 전개를 극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활을 톡톡히 한다
굳이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보컬이 Michael Kiske처럼 S발음이 강해서 바람새는 소리가 좀 난다는 점,,,

전체적으로 노래들이 훌륭한데 딱히 추천트랙을 뽑으라면
기타리프가 맛깔나는 Full Speed Or No Speed
도입부가 인상적인 Eyes In The Night
주다스와 라우드니스를 연상시키는 비장한 곡 We Don't Play By The Rules
템포가 뿅가는 The White Knight
Dan Cleary의 악에 받친 샤우팅이 돋보이는 Terrorizer 등이 있다

아직 한국에는 이름이 생소한 듣보 밴드이다. 당신이 헤비메탈 팬이라면 이들을 열렬하게 응원해주자!
이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매우 기대된다

+) 이후에 네이팜 레코드와 계약 후 전작 EP와 합본으로 재발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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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alneryus  -  preview  Phoenix Rising (2011) (90/100)    2011-10-22
Phoenix Rising 가르네리우스가 1년만에 돌아왔다. 그것도 발전된 모습으로!

잠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가르네리우스를 뉴 레전드라는 곡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이후로 밴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그 중심에는 기타리스트 슈가 있었다.
그에게는 어느 파워메탈류 기타리스트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매력이 폴폴 풍겨진다.
마치 그의 곡을 들어보면 저 슈에요~ 라고 말하는 듯 자기만의 매력을 확실히 가진 것 같다.
잉베이의 화려하면서도 수려한 감성에 잭와일드의 강렬함이 입혀졌다고 표현해야될까,,,,
그의 기타플레잉을 귀울여보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완급조절을 느낄수 있다.
화려한 멜로디가 지나고 나서 약간의 허전함이 느껴진다 싶으면
이는 강렬한 하모닉스 피킹을 난무하는 애드립을 해주는 센스를 발휘해준다.
문득 그가 얼마나 많은 연습과 연구를 했을지 궁금해진다.

이참에 가르네리우스의 사운드적인 측면을 이야기해보도록 한다.
가르네리우스는 보통 파워메탈과 달리 솔로가 꽤 긴 편이다. 하지만 긴 것 뿐만이 아니다.
이들의 솔로파트는 약간의 프로그레시브적인 면모를 보이고있다.
이의 역활은 아크스톰, 알함브라 등에서 활약하는 키보디스트 유키가 확실하게 맡아준다.
그의 재즈풍이면서 프로그레시브적인 솔로는 식상할 수도 있는 악곡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며
그 이후에 나오는 불꽃이 활활 타오르는 듯한 슈의 솔로를 빛나게 해주는 도우미 같은 존재이다.
만약 유키가 탈퇴를 하게된다면 가르네리우스의 사운드가 상당히 바뀌지 않을까 싶다.

이제 신보에 대한 감상을 늘어본다.
여전히 가르네리우스는 인트로와 아웃트로가 있다.
인트로는 다음에 나와주는 2번 트랙을 돋보이게 해주는 감초같으며
가르네리우스에서는 빼놓을수 없는 존재다.
슈의 목소리로 판별되는 그로울링이 끝나면서 다음 트랙이 나오는데
이는 2집 수록곡인 사일런트 레벨레이션을 듣는 듣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보다 만족한 것은 전작에서 약간의 밋밋한 느낌이 있었던
보컬 마사토시의 목소리가 훌륭한 샤우팅을 선보여준 것이다.
이는 다른 곡에서도 어김없이 보여주어서 정말로 마음에 들었다.
확실이 그의 보컬 실력은 가입 직후보다 향상되었다.
역시 일본 국민가수의 스펙이라고 해야될까,,,,,메탈적인 창법에 익숙해진 듯한 느낌이다.
최근 영상을 보면 그의 목소리가 상당히 안정적임을 느낄수 있었다.
연주자들은 역시나 말이 필요 없다 ^^;;

앨범이 전체적으로 곡들이 킬링 & 베스트이다.
개인적으로 10번트랙의 압도적인 파워에 완전 감동을 먹었고
아웃트로는 역대 가르넬 중 최강으로 뽑은 것 같다.
블루지하면서도 몽환적인 멜로디를 뽑내는 기타곡인데 정말로 훌륭하다.
발라드 트랙은 하나 정도면 되도 충분한데 대신 달리는 곡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암튼 이번 작으로 전 보컬 야마비에 대한 미련은 완전히 날아가버렸다

계속 이러한 수작을 내주는 슈에게 감사를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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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Earth preview  Arch Enemy  -  preview  Black Earth (1996) (90/100)    2017-03-27
개인적으로 2집보다 좋은 것 같다. 필히 리마스터반으로 듣는 것을 추천
Shadow Walk preview  Remnants of the Fallen  -  preview  Shadow Walk (2016) (85/100)    2017-03-27
기존 곡은 ep에 실려있던 레코딩 쪽이 더 좋은 것 같은데,,,,,,,기타 멜로디 및 솔로 녹음 상태는 좋아졌는데 기타베킹톤, 보컬 톤이 예전만 못하다
Black Clouds preview  Outrage  -  preview  Black Clouds (1988) (85/100)    2017-03-27
일본에 숨겨진 메탈리카 2.5집이라 평하고 싶다. 기타부터 보컬까지 거의 모든면에서 소름돋게 메탈리카 판박이
Strangers in the Night preview  UFO  -  preview  Strangers in the Night (1979)  [Live] (90/100)    2017-03-27
기존 러닝타임의 2배의 Rock Bottom 편곡이지만 지루할 틈이 없다. 나머지 트랙들도 기존 스튜디오와 다른 플레이를 듣는 맛이 있다
THE END OF THE CENTURY preview  聖飢魔Ⅱ(SeikimaⅡ)  -  preview  THE END OF THE CENTURY (1986) (85/100)    2017-03-27
뽕삘 제대로나는 NWOBM. 5, 8번 트랙 강추. 나머지도 수준급
BIG TIME CHANGES preview  聖飢魔Ⅱ(SeikimaⅡ)  -  preview  BIG TIME CHANGES (1987) (80/100)    2017-03-27
BIG TIME CHANGES 하나만큼은 좋은데 나머지가 아쉬운 앨범
The Revelation preview  coldrain  -  preview  The Revelation (2013) (85/100)    2017-03-27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2번 트랙의 박진감 넘치는 기타리프는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다.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중 그나마 가장 메탈코어에 충실하다
Yoshū Fukushū preview  Maximum the Hormone  -  preview  Yoshū Fukushū (2013) (90/100)    2017-03-11
전작의 성공을 이거가는 6년만의 복귀작. 중간중간 케치한 기타리프가 작살난다
Runnin' Wild preview  Airbourne  -  preview  Runnin' Wild (2007) (90/100)    2016-09-19
에이씨디씨와 스키드로우가 합쳐진 느낌? 아드레날린이 샘솓는 기타리프와 시원한 보컬
Prince of Paupers preview  Grand Illusion  -  preview  Prince of Paupers (2011) (90/100)    2016-09-18
과연 라이브로 소화 가능한 곡들일까 싶다,,,,이 밴드의 라이브 영상 정보도 찾지 못하겠고,,,아무튼 이를 떠나 매우 훌륭한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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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tal Marathon V Animetal Lyrics (1) Animetal Marathon V Lyrics (1) 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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