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3 권상후's profile
Username yunkyukim   (number: 12381)
Name (Nick) 권상후
Average of Ratings 86.8  (1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ne 15, 2015 22:02 Last Login October 11, 2019 23:11
Point 3,135 Posts / Comments 2 / 17
Login Days / Hits 56 / 5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Slipknot - Slipknot
Kamelot - The Black Halo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Dream Theater - Octavarium
Dream Theater - Distance Over Time
Dream Theater - Dream Theater
Trivium - Ascendancy
Slipknot - We Are Not Your Kind
Kamelot - Ghost Opera
Dream Theater - Falling Into Infinity
Dir En Grey - Withering to Death.
Cradle of Filth - Hammer of the Witches
 
Lists written by 권상후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s submitted by 권상후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Albums submitted by 권상후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no dat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Once in a Live Time (1998)  [Live] (65/100)    Dec 30, 2015
Once in a Live Time 이 라이브 앨범이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으로 남는건 (물론 DT 기준에서 봤을때)
아마도 라브리에의 컨디션 때문이라고.....많이들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키보디스트인 데렉 쉐레니언을 더더욱 문제를 삼고 싶다.

분명 데렉은 뛰어난 키보디스트 이자 아티스트이다.
DT의 살인적인 테크닉을 재연해내는 사람이 어디 평범한 사람이겠는가.
그는 속주에도 능하고, Anna Lee 같은 곡에서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을 선사하기도 한다.

하지만 멤버들과 조화를 이루는 것은, 뛰어난 테크닉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DT의 매력은 뛰어난 세션끼리 모여서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내는 것 인데,
데렉은 거기에서 크게 벗어났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Falling Into Infinity의 곡을 연주할때는, 그래도 자신이 직접적으로 참여한 곡들이라 그런지
그렇게 큰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는다.

문제는 DT의 초기 명곡들을 연주할 때 인데, 데렉 특유의 스페이스 판타지(?) 느낌은
타 멤버들과 전혀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Take the time의 키보드 솔로만 들어봐도 '아 이 느낌은 아닌데.." 할 것 이다.
(DT 멤버들도 그렇게 느껴서 인지는 몰라도, 그는 99년경에 DT로부터 해고 통지를 받는다.)

그의 후임 멤버로 들어온 조던 루데스가 성공적으로 안 ... See More
2 likes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ream Theater (2013) (90/100)    Nov 11, 2015
Dream Theater 이 앨범은 앨범 자체적으로도 뛰어나지만, 가장 찬사를 받아야 할 멤버를 굳이 한명 고르자면
기타리스트인 존 페트루치이다.

존 페트루치는 늘 뛰어난 기타리스트로 추앙 받아왔지만 이번에는 더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
언제부턴가 곡 분위기나 가사에 맞추어, 리프나 기타 솔로에 감정을 실터니
이번 앨범에서는 마치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배우가 다양한 캐릭터를 매우 뛰어나게 연기를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 분노 폭발 (The Enemy Inside)
-.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 (The Looking Glass)
-. 절망에 빠져 쓸쓸히 걸어 다니다 희망을 보았다. (The Bigger Picture)
등등...

그리고 인간의 모든 감정이 뒤섞인듯한 Illumination Theory 까지...

페트루치는 기타 한대를 들고, 수많은 감정을 '연기' 한다.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존 페트루치는, "기타 소리를 '풍부한 맛이 나는 두꺼운 초콜릿 케이크 처럼'
만들겠다는걸 목표로 삼았다." 고 언급 했다.

이게 뭔소린가 싶은가?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리는가?

일단 한번 들어보시라.
2 likes
We Are Not Your Kind preview  Slipknot preview  We Are Not Your Kind (2019) (85/100)    Sep 4, 2019
그들의 마지막 앨범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라며...
2 likes
All Hope Is Gone preview  Slipknot preview  All Hope Is Gone (2008) (75/100)    Mar 4, 2019
메탈을 얻고 광기를 잃다.
6 likes
Train of Thought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rain of Thought (2003) (100/100)    Feb 26, 2019
어둡고 무겁고 아름답다.
4 likes
Distance Over Tim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istance Over Time (2019) (90/100)    Feb 22, 2019
최고의 앨범은 아닐지라도, 최고로 잘 녹음된 앨범 꼽으라면 이앨범을 꼽을듯!
4 likes
9.0: Live preview  Slipknot preview  9.0: Live (2006)  [Live] (65/100)    Dec 30, 2015
얘내들 갑자기 왜이렇게 가벼워 졌니?
Slipknot preview  Slipknot preview  Slipknot (1999) (95/100)    Dec 30, 2015
분노 분노 분노! 열등감으로 가득찬 나의 10대를 불태워준 명반.
Ghost Opera preview  Kamelot preview  Ghost Opera (2007) (85/100)    Nov 11, 2015
전작인 Black Halo에 다소 뒤쳐질뿐. 충분히 뛰어난 앨범이다.
The Black Halo preview  Kamelot preview  The Black Halo (2005) (95/100)    Nov 11, 2015
Dark Beauty? 바로 이 앨범이다.
New World Shadows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New World Shadows (2011) (95/100)    Nov 11, 2015
멜데스가 아니라 그냥 프로그레시브 메탈이었다면 미치고 환장했을거 같다. 내가 멜데스를 좋아했다면 정말 열광했을거 같다.
Hammer of the Witches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Hammer of the Witches (2015) (80/100)    Nov 6, 2015
이정도라면 충분히 반겨줄만 하지요?
View all comments »
Track ratings submitted by 권상후
 
no data
Album lyrics submitted by 권상후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Free board posts written by 권상후
 
Title Date Hits
no data
Info / Statistics
Artists : 35,219
Reviews : 8,453
Albums : 126,234
Lyrics : 16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