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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권상후's profile
Username yunkyukim   (number: 12381)
Name (Nick) 권상후
Average of Ratings 86.7  (2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ne 15, 2015 22:02 Last Login February 19, 2020 17:19
Point 4,135 Posts / Comments 2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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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Alter Bridge - Blackbird
Linkin Park - Meteora
Linkin Park - Hybrid Theory
Slipknot - Slipknot
Kamelot - The Black Halo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Dream Theater - Octavarium
Linkin Park - A Thousand Suns
Lostprophets - Start Something
Dream Theater - Distance Over Time
Dream Theater - Dream Theater
Trivium - Ascendancy
Slipknot - We Are Not Your Kind
Kamelot - Ghost Opera
Dream Theater - Falling Into Infinity
Dir En Grey - Withering to Death.
Slipknot - Vol. 3: (The Subliminal Verses)
Cradle of Filth - Hammer of the Wit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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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Once in a Live Time (1998)  [Live] (65/100)    Dec 30, 2015
Once in a Live Time 이 라이브 앨범이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으로 남는건 (물론 DT 기준에서 봤을때)
아마도 라브리에의 컨디션 때문이라고.....많이들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키보디스트인 데렉 쉐레니언을 더더욱 문제를 삼고 싶다.

분명 데렉은 뛰어난 키보디스트 이자 아티스트이다.
DT의 살인적인 테크닉을 재연해내는 사람이 어디 평범한 사람이겠는가.
그는 속주에도 능하고, Anna Lee 같은 곡에서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을 선사하기도 한다.

하지만 멤버들과 조화를 이루는 것은, 뛰어난 테크닉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DT의 매력은 뛰어난 세션끼리 모여서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내는 것 인데,
데렉은 거기에서 크게 벗어났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Falling Into Infinity의 곡을 연주할때는, 그래도 자신이 직접적으로 참여한 곡들이라 그런지
그렇게 큰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는다.

문제는 DT의 초기 명곡들을 연주할 때 인데, 데렉 특유의 스페이스 판타지(?) 느낌은
타 멤버들과 전혀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Take the time의 키보드 솔로만 들어봐도 '아 이 느낌은 아닌데.." 할 것 이다.
(DT 멤버들도 그렇게 느껴서 인지는 몰라도, 그는 99년경에 DT로부터 해고 통지를 받는다.)

그의 후임 멤버로 들어온 조던 루데스가 성공적으로 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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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ream Theater (2013) (90/100)    Nov 11, 2015
Dream Theater 이 앨범은 앨범 자체적으로도 뛰어나지만, 가장 찬사를 받아야 할 멤버를 굳이 한명 고르자면
기타리스트인 존 페트루치이다.

존 페트루치는 늘 뛰어난 기타리스트로 추앙 받아왔지만 이번에는 더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
언제부턴가 곡 분위기나 가사에 맞추어, 리프나 기타 솔로에 감정을 실터니
이번 앨범에서는 마치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배우가 다양한 캐릭터를 매우 뛰어나게 연기를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 분노 폭발 (The Enemy Inside)
-.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 (The Looking Glass)
-. 절망에 빠져 쓸쓸히 걸어 다니다 희망을 보았다. (The Bigger Picture)
등등...

그리고 인간의 모든 감정이 뒤섞인듯한 Illumination Theory 까지...

페트루치는 기타 한대를 들고, 수많은 감정을 '연기' 한다.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존 페트루치는, "기타 소리를 '풍부한 맛이 나는 두꺼운 초콜릿 케이크 처럼'
만들겠다는걸 목표로 삼았다." 고 언급 했다.

이게 뭔소린가 싶은가?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리는가?

일단 한번 들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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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ird preview  Alter Bridge preview  Blackbird (2007) (95/100)    Feb 14, 2020
이 앨범이 90년대에 발매 되었다면 어땠을까?
A Thousand Suns preview  Linkin Park preview  A Thousand Suns (2010) (90/100)    Feb 14, 2020
그들의 실험성이 극에 달한 작품.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헤드뱅을 하고 싶었던 이에게는 아쉬운 음반이겠지만.. 넓게보면 또 다른 명반을 만들어 냈다.
One More Light preview  Linkin Park preview  One More Light (2017) (60/100)    Feb 14, 2020
"이전 앨범은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했잖아? 이젠 우리가 하고 싶은거 할께." 하는 듯한 앨범. 그들의 선택을 존중한다. 다만 나하곤 안맞을뿐. 그리고 이게 유작이 될 줄은 몰랐다. 잘가요. 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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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ra preview  Linkin Park preview  Meteora (2003) (95/100)    Feb 14, 2020
1집의 노선을 그대로 따라가며 안정적인 노선을 택한 것 같으면서도, 실험성도 잃지 않은 앨범.
Hybrid Theory preview  Linkin Park preview  Hybrid Theory (2000) (95/100)    Feb 14, 2020
난 2000년대 초반 메탈게시판에, 메탈 꼰대들이 조롱하는 글들을 생생히 기억한다. 그냥 하드한 팝 밴드라고. 솔직히 인정하자. 이건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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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Something preview  Lostprophets preview  Start Something (2004) (90/100)    Feb 14, 2020
대중적인 멜로디에 실험적인 요소가 가득한 흔치 않은 매우 영리한 앨범. 이정도라면 뉴메틀을 대표하는 명반이라고 불러도 부족함이 없다.
Vol. 3: (The Subliminal Verses) preview  Slipknot preview  Vol. 3: (The Subliminal Verses) (2004) (80/100)    Jan 17, 2020
완급조절의 미학. 하지만 모두를 만족시킬순 없었다.
We Are Not Your Kind preview  Slipknot preview  We Are Not Your Kind (2019) (85/100)    Sep 4, 2019
그들의 마지막 앨범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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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Hope Is Gone preview  Slipknot preview  All Hope Is Gone (2008) (75/100)    Mar 4, 2019
메탈을 얻고 광기를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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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 of Thought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rain of Thought (2003) (100/100)    Feb 26, 2019
어둡고 무겁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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