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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All Hope Is Gon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talcore, Modern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7:06
Ranked#122 for 2008 , #3,219 all-time
Reviews :  0
Comments :  51
Total votes :  51
Rating :  71.7 / 100
Have :  1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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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dImmUholic (2011-04-06)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6-05-08)
Videos by  youtube
All Hope Is Go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execute.1:48-0
2.Gematria (The Killing Name)6:01-0
3.Sulfur4:37-0
4.Psychosocial4:4392.52
5.Dead Memories4:28-0
6.Vendetta5:15-0
7.Butcher's Hook4:14-0
8.Gehenna6:53-0
9.This Cold Black4:40-0
10.Wherein Lies Continue5:36-0
11.Snuff4:36-0
12.All Hope Is Gone4:45-0

Line-up (members)

  • Corey Taylor : Vocals
  • (#7) Mick Thomson : Guitars
  • (#6) Shawn Crahan : Custom Percussion, Backing Vocals
  • (#5) Craig Jones : Keyboard, Samples, Media
  • (#4) Jim Root : Guitars
  • (#3) Chris Fehn : Custom Percussion, Backing Vocals
  • (#2) Paul Gray : Bass
  • (#1) Joey Jordison : Drums, Percussions
  • (#0) Sid Wilson : Turntables

All Hope Is Gone Comments

level   (70/100)
엘범이 이름값을 한다
level   (60/100)
곡의 편차가 너무 심하다
level   (85/100)
나 역시 이 앨범이 젤 굿ㅋ
level   (85/100)
전작들이 좀 과하다 싶었던(물론 그게 이들의 최대 매력 일 수도 있지만) 나같은 사람들에겐 차라리 이 음반이 더 들어줄만 하다!
level   (50/100)
4,11번 말곤 듣기 고통스럽다.
level   (75/100)
어쩌다 완성도있는 앨범이 나왔네요
level   (90/100)
한 2-3년 전에는 이 앨범을 듣는다는건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었는데 지금은 잘만 듣는다. 4,5,9번 트랙이 들을만함. 그리고 난 예전에 실연당한 사연이 있었던 찰나에 11번 트랙을 듣고 위로가 많이 되었고 슬립낫을 다시 돌아봤다. 정말 뜻깊기도 한 앨범.
level   (75/100)
Psychosocial하나만큼은 최고다. 하지만 나머지는 구성이 너무 어정쩡하다.
level   (70/100)
(전통) 메탈을 얻고, 광기를 잃다.
level   (85/100)
곡들간 편차가 큰편이긴하지만 후반기 Slipknot도 추천할만하다. 추천트랙은 4,5,11
level   (75/100)
3집보단 낫다 psychososial은 정말 죽인다 나머지앨범이 말아먹는다...
level   (70/100)
Vendetta는 상당히 좋게 들었다. 의외로 곡들 하나하나 뜯어보면 괜찮은 편. 그러나 이상하게 앨범 전체를 쭉 이어듣기 힘들다.
level   (70/100)
Psychosocial은 꽤나 자주 듣는 곡.
level   (55/100)
슬립낫 특유의 그루브메탈간지는 메틀은 듣는 그 누구에게나 대단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다만 그 짧은 몇 초를 위해 토탈 러닝타임의 대부분을 채우기식으로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엘범에서 특히 그러한 부분이 많이 노출된다.
level   (70/100)
아쉬운 평작. Gematria만큼은 최고다.
level   (80/100)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1,2집에 비교하면 좀 시큰둥하게 들었다.
level   (50/100)
슬립낫은 1, 2집처럼 강력함으로 승부를 봤어야했다. 코리의 말랑말랑한 클린보컬을 들으려고 기다리진 않았으니...
level   (40/100)
앨범 닉값 하는듯. 모든 희망이 사라졌다.
level   (40/100)
3집은 그래도 슬립낫의 음악이라 봐줄 수 있었지만 이 앨범은 그저 진부하고 뻔한 전개의 모던 메탈코어일 뿐이다. 3집에 이어서 커스텀 퍼커션의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샘플링 또한 발전이 없다. 그저 지루하기만 한 앨범.
level   (75/100)
Gematria, Wherein Lies Continue, All Hope is Gone 말고 기억에 남는 트랙이 없다. 이 셋은 대단한 편.
level   (40/100)
도저히 들어줄수가 없는 앨범.
level   (50/100)
슬립낫 1집 이후는 어디를 봐도 사운드나 음악에서 매력을 찾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level   (75/100)
물론 1,2집들에 비해서는 잘 안가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들어줄 곡들은 좋다.
level   (60/100)
처음에는 좋았지만 지금은 아예 보지도 않는 앨범...
level   (85/100)
이 정도면 상당한 수작인데.. 평점이 꽝이네여.. 물론 후반부로 갈수록 귀에서 멀어지는...아쉬움..
level   (70/100)
슬립낫의 데뷔앨범이 너무 강하게 뇌리에 박혀있어서 그 음악만이 슬립낫이라고 생각되는 고정관념이 있다. 이 고정관념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탓에 이 앨범도 그냥 졸작으로 들린다. 정확히는 취향에 안맞는 탓일 거라 생각하지만..
level   (80/100)
2집과 3집을 섞은듯한 이들의 4집앨범. 3집과 마찬가지로 다수의 히트싱글과 초기의 분노를 표현한듯 한 곡들이 포함되어있지만 뭔가 어중간한건 사실이다. 가면과 외적인 분위기는 가장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level   (75/100)
Psychosocial, Dead Memories 는 들을만 하다.
level   (65/100)
"All Hope Is Gone" 그 말 대로다. 자신들의 색깔을 버리고 우왕좌왕 잡탕이 되버린 트랙리스트는 듣는 이를 곤혹케 할 뿐이다. 더이상 슬립낫은 없다.
level   (50/100)
이들은 뉴메틀이라고 이름붙여진 식의 음악은 이제 하고 있지 않으나 그와는 별개로 완성도가 많이 떨어진다. 애초에 다른시도를 한다고 해서 이쪽계열이 고평가 받는것도 내겐 별로 와닿진 않았다. 1집이 젤 나은듯
1 2

Slipkno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5.3 733
preview Studio 81.6 512
preview Studio 77.3 402
preview Live 63.9 170
preview Studio 71.7 510
preview Studio 77.6 33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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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10,171
Reviews : 7,041
Lyrics : 13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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