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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3 로큰롤프
Date :  2019-06-27 07:52
Hits :  524

그때 그시절 이야기

1990년 당시의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록 전문지였던 뮤직랜드 6월호에 실린 기사 리뷰 하나 발췌해볼까 합니다.
앞 표지. 표지모델은 당시 일본밴드 Anthem 의 기타리스트 나카마 히데아키입니다.
폰 카메라가 좋지 못해서 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글자는 보이는 모양입니다. 기사내용은 헬로윈을 탈퇴하고 솔로 프로젝트로 앨범을 낸 카이 한젠의 새 밴드 감마레이 데뷔 앨범 이야기입니다. 글쓴이는 핫뮤직 편집장으로도 유명한 록 칼럼니스트 조성진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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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q4821747    2019-06-27 08:00
제가 하필 동명이인이라...ㅋㅋㅋㅋ저분으로 오해받은 기억이..저는 고딩인데....ㅋㅋㅋ 갑자기 생각나네요ㅎㅎ
level 13 로큰롤프    2019-06-27 23:15
전에 했던 이야기잖아요.
level 13 나의 평화    2019-06-27 10:39
와 이런 잡지도 있었군요~전 GMV HOT뮤직 끝물 세대라 신기하네요~^^"
level 13 로큰롤프    2019-06-27 11:09
1989년 가을에 창간하여 1991년 6월까지 발간된 잡지입니다. 격월간으로 발간되다 월간으로 바뀌고 또다시 격월간으로 바뀌었다 월간으로 바뀌고 우여곡절이 많았던 잡지였습니다. 2년전에 본지에 대한 소개글을 여기에 쓴적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을듯.
level 5 엽기조폭샘    2019-06-27 19:16
오랬만에 듣는 잡지 이름이네요.^-^ 예전에는 저 잡지 보며 설레기도 했었는데..감사합니다.^-^
level 13 로큰롤프    2019-06-27 23:19
지금의 40대 중반 이상 아니면 대부분 이 잡지를 모르죠. 핫뮤직이 후속은 아니고 뮤직랜드가 발간된지 1년여만에 발간된 경쟁잡지인데 핫뮤직은 음악, 아티스트, 음반 소개가 주류였고 뮤직랜드는 그 이외에도 레코딩 기술, 앰프와 이펙터 활용법, 프레이즈 분석, 기타 리프 분석등 기술서적의 의미도 지니고 있었습니다. 시간 나는대로 종종 그때 그시절의 기사 내용을 올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evel 10 앤더스    2019-06-27 22:25
와 대단하십니다 전 핫뮤직 자주 사봤었네요 락킷, GMV도 가끔씩 사보고요 넘겨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이제는 그런게 없어서 아쉽네요
level 13 로큰롤프    2019-06-27 23:20
모두 추억의 잡지입니다. 롱런했으면 참 좋았으련만 시대가 너무 급박하게 변하는 통에 낭만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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쇽흐 2019-08-17 23:54
근데 오늘 Time to say goodbye 다음에 한 곡이 뭐였는지 혹시 기억하시나요?
쇽흐 2019-08-17 23:51
파비오 노래 증말 잘하네요 ㄹㅇ
MelkiA 2019-08-1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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