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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엽기조폭샘's profile
Username cabbala   (number: 12715)
Name (Nick) 엽기조폭샘
Average of Ratings 90  (5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October 8, 2015 11:17 Last Login February 13, 2026 10:36
Point 28,163 Posts / Comments 36 / 242
Login Days / Hits 564 / 949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Lists written by 엽기조폭샘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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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GlooshBlack MetalRussia31Apr 2, 2021
previewOrdinanceBlack MetalFinland12Feb 2, 2021
previewPurulent NecrosisBrutal Death MetalUnited States11Jan 30, 2021
previewLuneAtmospheric Black MetalUnknown22Jan 4, 2021
previewBythosBlack MetalFinland21Jul 25, 2020
previewFaidraAtmospheric Black MetalSweden56Jul 12, 2020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imewheelpreviewpreviewTimewheel2020-02-29851Apr 2, 2021
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previewpreview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2020-09-11952Feb 2, 2021
Cadaverized HumanitypreviewpreviewCadaverized Humanity2019-11-01751Jan 30, 2021
Wild Lands of the NorthpreviewpreviewWild Lands of the North2020-07-17851Jan 4, 2021
OrsökpreviewpreviewOrsök2020-04-24901Jan 3, 2021
AldrnaripreviewpreviewAldrnari  [Split]2020-04-24951Oct 25, 2020
The Womb of ZeropreviewpreviewThe Womb of Zero2020-04-24901Jul 25, 2020
Six Voices InsidepreviewpreviewSix Voices Inside202082.54Jul 12, 2020
preview  Misþyrming preview  Með hamri (2022) 90/100    Dec 27, 2022
Með hamri 1집과 2집과는 또 다른 앨범이 나왔다. 1집의 완전히 아이슬란드 블랙의 느낌도, 그렇다고 2집에서 어느분께서 언급하셨듯 폴란드 블랙의 영향도 아닌 또 다른 방향이고 그것이 좋게 들리듯 나쁘게 들리듯 이들의 음악에서 여러 음악들을 연구했으며 열심히 제작한 것이 눈에 띈다(다른분의 리뷰에도 동감하며). 이 앨범을 듣다보면 누구라도 공감할 부분같다.

그 노력의 결과물이 사람의 취향마다 다르게 느껴지는건 있을 수 있다.

한번 들어서는 잘 모르고 여러번 들어야 음악에 대하여 고민한 흔적이 나오는 것도 같다. 이들의 팬으로서 3집에서의 여러 시도가 4집에서 더 잘 나타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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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ádra preview  Bittersweet Temptation to Disappear Completely (2019) 95/100    May 17, 2021
Bittersweet Temptation to Disappear Completely 메탈 아카이브에서 Hænesy를 보고 듣다가 그 맴버가 있는 밴드라서 들었는데 개인적인 취향 100% 만족인 밴드.

음..뭐라 해야할까? 내가 존경해마지 않는 Profanum(폴란드)의 2집의 헝가리 버젼 이라고 하면 맞을까? 다크하고 음울한 폴란드의 질문에 대한 헝가리 특유의 예술성과 신비성으로 대답한 느낌이다.

이들의 앨범을 구하려다 없어서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이들의 페이스북을 보니 2집을 녹음 중이라 한다. 2집을 낼 때 이 앨범도 재발매 한다고 하니 그때 2집 구입하며 같이 구입하고 싶다. 개인취향이고 추천앨범!

특유의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특히 건반의 역할이 두드러져서 Profanum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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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urulent Necrosis preview  Cadaverized Humanity (2019) 75/100    Jan 30, 2021
Cadaverized Humanity 음..이 앨범을 듣고 뭐라고 해야할까.. 각 파트별 악기 연주력도 정말 좋고 다 좋은데 내가 점수를 이렇게 주는 이유가 바로 보컬때문이다.

물론 엽기성을 따지고 보자면 나무랄때 없지만 우리가 이쪽 음악을 들으며 느끼듯 보컬도 하나의 악기이며 그냥 똑같은 음정, 일정하게 내지르는 것 같이 보이지만 음악의 리듬과 분위기에 맞게 여러 가지의 톤을 바꿔가며 사용하기에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거다.

잘하는 밴드들, 흔히 사람들의 평이 좋은 밴드들의 보컬을 보면 이렇게 톤이 일정하게만 흘러가지 않는다. 그런데 이 앨범의 음악을 들으면 들을 수록 여러 악기들의 변화에 맞추어 보컬이 변하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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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ndskapt preview  Grimoire Ordo Devus (2020) 95/100    Dec 6, 2020
Grimoire Ordo Devus 이번 앨범은 또 다른 의미의 진화라고 본다. 1집에서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요소들을 현대적인 녹음으로 재해석 했으며 그것이 조금 더 공격적이고 직선적으로 표현되었다고 본다(마덕의 베이스가 기타로 들어온것이 영향인지..), 개인적으로 이들의 2, 3집도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들의 오랜 팬으로서 이번 앨범에 애착이 가는 이유가 1집에서의 여러 요소를 차용하여 사악하고 공격적인 요소도 가지고 있지만 이들의 1집이 사람들에 화자되는 어두움과 악마적인 요소를 잊지 않고 들고 나왔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애착이 간다. 물론 내 기준으로 1집이 100점이므로 이 앨범의 점수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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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ndskapt preview  Draco Sit Mihi Dux (2003) 100/100    Dec 6, 2020
Draco Sit Mihi Dux 이 밴드를 처음 접한것이 음악동호회의 음감회때 Shining의 1집을 들으며 충격을 받고 밴드가 소속되어 있던 레이블 Selbstmord Services의 밴드들을 뒤지다가 접한 기억이 난다.

악마 자체의 악마성이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악이든 그러한 내용들을 이렇게 음습하고 사악한 분위기로 표현한게 훌륭하다. 처음에 이 앨범을 들으며 자다가 악몽을 꾼 기억도..2000년대 초반에 느꼈던 아직도 그 충격을 기억하고 있으며 그 이후에 이러한 분위기의 밴드들이 나오기는 했지만 이 밴드의 1집을 넘는 앨범은 개인적인 취항으로 없다고 본다.

Selbstmord Services 에서 나온 명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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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diction, Part II preview  Sodality preview  Benediction, Part II (2025) 100/100    Dec 13, 2025
Cultes des Ghoules의 보컬 맴버와 Death like Mass의 기타 및 베이스를 맡은 맴버가 만든 이들의 3집. 개인적으로 2집에서 더욱 발전한 느낌이 강하고..정말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보컬의 서사성. 그냥 내지르는 것이 아니라 보컬에 서사성과 광기가 음산하기 짝이없는 음악에 더 기괴함을 만들어 줌. 앞의 본진 밴드보다 훨씬 귀에 잘 들어옴. 올해의 앨범 중 하나 추천!!
Draumsýnir eldsins preview  Martröð preview  Draumsýnir eldsins (2025) 100/100    Dec 13, 2025
어..이거 올해의 블랙음반. 요즘은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던 블랙에 한줄기 빛으로 다가옴. 당장 구입요망. 개인적으론 EP의 여러 맴버들이 나가서 아쉽지만 그럼에도 정말 좋은 결과물이 나왔음. 요번의 SODALITY 3집 신보와 함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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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it ov God preview  Behemoth preview  The Shit ov God (2025) 85/100    May 25, 2025
음..The Satanist 이후 두 앨범은 개인적 취향이 아니었지만 이번 앨범은 그 두 앨범의 실험적 요소를 어느 정도 완성한 티가 난다. 팬심을 뒤로 하고라도 최소 85이상은 받아야 마땅한 앨범. 이 다음 앨범이 어떻게 나올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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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vs Contra Natvram preview  Behemoth preview  Opvs Contra Natvram (2022) 75/100    Sep 19, 2022
밴드가 서사적으로 바뀌고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방법이 다양한건 좋은데 방법이 다양하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건 아닌 것 같다. 바로 이전 작 보다는 낫다는 생각도 들고 화려하다는 느낌은 들지만 The Satanist 까지가 내 취향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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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of Excuse preview  Mgła preview  Age of Excuse (2019) 80/100    Jan 31, 2022
지금 계속 듣고 있는데 아무래도 2, 3집이 워낙 좋다보니 이 앨범에 정을 붙이기가 쉽지 않다. 취향의 문제일거다. 음악적으로는 나무랄대 없이 깔끔하고 좋다. 그런데 예전에 가지고 있던 이 밴드 특유의 거침과 어두움이 거세된 느낌이다.
Kelle surut soi preview  Havukruunu preview  Kelle surut soi (2017) 95/100    Nov 20, 2021
상당히 신나고 잘 만들어진 Pagan Black 앨범. discoge 에서 30달러가 넘어가던걸 재발매로 구함. 좋은 앨범들은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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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urge of the Enthroned preview  Krisiun preview  Scourge of the Enthroned (2018) 90/100    Oct 22, 2021
야호 신난다!! 후기 크리시언의 앨범 중 가장 귀에 잘 들어오는 앨범.^-^bb
Within Suffering preview  Overthrow preview  Within Suffering (1990) 90/100    Oct 17, 2021
멋있고 신나는 데스래쉬.
Varjoissa preview  Deceiver Legion preview  Varjoissa (2021) 95/100    Oct 16, 2021
맨 마지막 11분 곡을 유튜브 블랙메탈프로덕션에서 듣고 구입을 희망하다 품절되어서 여러 해외사이트를 뒤지다 프랑스 사이트에서 겨우 구입. 구입한 보람이 있다고 느낌. 전형적인 피니쉬 블랙이나 개인적인 취향을 저격할 정도로 잘 만들었다 생각함.
Rotting in Hell preview  Deteriorate preview  Rotting in Hell (1993) 90/100    Oct 16, 2021
앨범 표지 그대로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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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Obstructed Paths90/100    Feb 2, 2021
preview  Ordinance preview  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 (2020)
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Purging Kremanation90/100    Feb 2, 2021
preview  Ordinance preview  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 (2020)
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Gesticulation of Death90/100    Feb 2, 2021
preview  Ordinance preview  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 (2020)
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Gathering Wraiths95/100    Feb 2, 2021
preview  Ordinance preview  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 (2020)
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Diabolopathia100/100    Feb 2, 2021
preview  Ordinance preview  In Purge There Is No Remission (2020)
N.A.D.A.Da100/100    Jul 21, 2018
preview  Tod Huetet Uebel preview  N.A.D.A. (2017)  [EP]
N.A.D.A.90/100    Jul 21, 2018
preview  Tod Huetet Uebel preview  N.A.D.A. (2017)  [EP]
Profanum Aeternum - Eminence of Satanic Imperial ArtJourney Into The Nothingness90/100    Jul 11, 2018
preview  Profanum preview  Profanum Aeternum - Eminence of Satanic Imperial Art (1997)
Profanum Aeternum - Eminence of Satanic Imperial ArtRaven Singing Over My Closed Eyes100/100    Jul 11, 2018
preview  Profanum preview  Profanum Aeternum - Eminence of Satanic Imperial Art (1997)
Profanum Aeternum - Eminence of Satanic Imperial ArtThe Serpent Crown95/100    Jul 11, 2018
preview  Profanum preview  Profanum Aeternum - Eminence of Satanic Imperial Art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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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added by 엽기조폭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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