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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Trilog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Neo-classical Metal, Heavy Metal
LabelsPolydor Records
Running time40:40
Ranked#13 for 1986 , #445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24
Total votes :  27
Rating :  89.5 / 100
Have :  16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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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Trilog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You Don't Remember, I'll Never Forget4:29945
2.Liar4:0787.54
3.Queen In Love4:02853
4.Crying5:01903
5.Fury3:54853
6.Fire4:0976.73
7.Magic Mirror3:5181.73
8.Dark Ages3:5476.73
9.Trilogy Suite Op:57:1388.84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Yngwie Malmsteen : Producer, Mixing Engineer
  • Ricky Delena : Engineer, Mixing Engineer
  • Jimmy Hoyson : Assistant Engineer
  • Robin Levine : Assistant Engineer
  • Bill Levy : Art Direction
  • David Heffernan : Cover Art

Trilogy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80년대 Heavy Metal의 산 증인이자,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로 거론되는 Yngwie Malmsteen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헤비 메탈씬에 헌신해왔다. 그의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들은 헤비 메탈의 전성시기인 80년대에 거의 만들어졌다. 솔로 활동기에 만들어진 3장의 앨범, Rising Force, Marching Out, Trilogy는 Yngwie Malmsteen 개인적으로도 의미심장한 작품이거니와 80년대 헤비 메탈씬을 대표하는 걸작들로 현재까지도 기림받고 있다. 30여년이라는 긴 기간동안 때로는 매너리즘에 빠진 구닥다리 기타리스트라는 평을 듣기도 했지만, Yngwie Malmsteen이 창조적 역량이 절정에 이르렀던 80년대에 만든 작품들을 감히 폄하하지는 못할 것이다.

명작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다소의 논란이 있는 Odyssey를 과감히 젖혀놓고 본다면 Trilogy는 Yngwie Malmsteen이 남긴 최후의 명반이 될 것이다. 앨범을 제작할 당시에는 전작에서 Yngwie Malmsteen과 찰떡 궁합을 보여주었던 Jeff Scott Soto는 밴드를 떠나있던 상태였다. 둘다 성격면에서 독불장군들이었으니만큼 결국 Jeff Scott Soto가 물러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여기에 스웨덴에서부터 친구사이였던 베이시스트 Marcel Jacob의 이름도 빠져있다. 앨범을 제작할 당시 그의 빈자리는 Yngwie Malmsteen 본인이 직접 채워넣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Marcel Jacob의 공백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별다른 아쉬움을 남기지 않는다.

어쨌든 Yngwie Malmsteen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은 뛰어난 기량의 보컬리스트 Jeff Scott Soto를 대신할 인물을 기용하는 것이었다. 그 결과 낙점된 인물이 바로 Mark Boals였다. 그가 당장에 역량을 발휘해야할 곳은 스튜디오 현장이 아닌 Marching Out의 투어였다. 다소의 기복이 있는 목소리를 들려주었지만, 그의 목소리가 담긴 당시의 라이브 부틀랙 중에는 대단한 목소리를 들려준 적도 있다. Yngwie Malmsteen의 세번 째 정규앨범을 만드는 과정에서 또한 Mark Boals는 준수한 보컬 퍼포먼스를 보여 전임자의 빈자리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여 명반 Trilogy의 탄생에 크게 기여하였다.

Trilogy에 수록된 곡들의 퀄리티는 Marching Out에 거의 근접한 수준에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You Don't Remember, I'll Never Forget은 이제는 거의 고전으로 자리잡다시피한 명곡이다. Jeff Scott Soto와는 다른 특징을 지닌 Mark Boals의 하이피치의 가공할 보컬링과 클래시컬한 속주의 명인인 Yngwie Malmsteen의 화려한 플레이는 본작의 가치를 격상시켜준다. 본작에서 빠지는 곡은 어디에도 없건만 그중에서도 이 곡은 베스트 트랙으로 꼽고 싶다. 두 번째 곡인 밴드를 떠난 Marcel Jacob에 대한 불만을 담은 곡이라고 하는데, 그런 씁쓰래한 부분을 떠나서 대단히 뛰어난 곡이니 반드시 감상해야할 곡이며, Queen In Love 또한 Yngwie Malmsteen의 주요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한 곡으로 헤비 메탈 팬이라면 필청할 곡이다.

애수어린 연주의 Crying은 Yngwie Malmsteen의 대표 연주곡인 Far Beyond the Sun이나 Black Star와 같이 영예를 누리는 곡은 아니지만, 청자의 귀를 끄는 매력적인 트랙이다. 울부짖는 듯한 비브라토가 실린 Yngwie Malmsteen은 비감이 실린 최고의 연주를 들려준다. 격정적인 연주의 Fury나 비장한 멜로디의 Magic Mirror 또한 훌륭한 퀄리티로 좀처럼 청자의 귀를 떼어내질 못하게 하고 있다. 앨범의 전반부가 워낙 인상적이었기에 후반부에 수록된 곡들이 상대적으로 인상이 살짝 약하지만, 이 곡들 또한 다른 앨범에 실렸다면 충분히 주목받을 만한 퀄리티다. 본작의 마지막 곡인 Trilogy Suite Op:5는 어떠한 기타리스트도 흉내낼 수 없는 Yngwie Malmsteen 특유의 클래시컬한 선율을 들려주면서 앨범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Trilogy 발표 후 뛰어난 활약을 한 Mark Boals 또한 Jeff Scott Soto와 마찬가지로 해고에 가까운 형식으로 떠나게 된다. Mark Boals가 본작에서 워낙 강렬한 인상을 남긴지라 전임자가 밴드를 등진 것 만큼이나 아쉽게 생각된다. 후속작 Odyssey에서 보여준 Joe Lynn Turner의 보컬 퍼포먼스 또한 훌륭하긴 하지만, 그는 메탈 보컬리스트로 특화된 보컬리스트는 아니다. 그는 Hard Rock이나 Pop Rock에 좀더 어울리는 성량을 가진 보컬이다. Mark Boals가 이후에도 밴드에 남아있었더라면 어떠했을까 헛된 가정을 할 정도로 그와 Yngwie Malmsteen의 결별은 그만큼 아쉬움을 남긴다. 다행스럽게도 Yngwie Malmsteen과 Mark Boals는 나중에 같이 작업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때에는 Yngwie Malmsteen의 역량이 이 시절에 미치지 못하여 Trilogy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내지는 못하고 만다.
2
Reviewer :  level   (98/100)
Date : 
Masterpiece of Classical Rising Force!!!
Ritchie Blackmore 에 의해 Baroque Metal 이 시작되었지만 Baroque Metal 도 엄연한 Heavy Metal 이란 커다란 뿌리에 속해있다. 그런 의미에서 본작은 Baroque Metal 이란 장르적 기본을 충실히 고수한 Yngwie Malmsteen 식의 Heavy Metal 이다. 전작에서의 프레이징 간의 어색함을 본작에서는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통일된 구성을 보여준다. Instrumental 이 아닌 Vocal Song 에서 한 세션에서의 독단은 결코 곡조에 좋지가 않은데 본작은 Vocal Song 에서 세션 간의 지나침이 없어 앨범의 완성도가 높다. 데뷔작의 역사적 가치를 제외한다면 본작이 Yngwie Malmsteen 의 Metal Masterpiece 라 하겠다.
1
Reviewer :  level   (72/100)
Date : 
Steeler, Alcatrazz에서 활동한 바 있는 Yngwie Malmsteen은 솔로로 전향하면서 기타 인스트루멘틀계의 혁명적인 인물로 추앙받는 거물이 되었다. 데뷔작 Rising Force 앨범이 인스트루멘틀 기타사운드가 지향점이었다면 세 번째 앨범인 Trilogy은 헤비메틀에 충실한 그룹사운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보컬은 새로이 참여한 Mark Boals, 키보드와 드럼은 전작과 같이 Jens Johansson와 Anders Johansson가 맡고 있다. 전작들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평가를 받았다.

Best Track  :  Crying
0

Trilogy Comments

level   (95/100)
네오클래시컬 메탈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었던 앨범. 맘스틴의 연주, 마크볼즈의 보컬, 드라마틱한 구성. 전곡이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level   (75/100)
앨범표지 만큼 화끈하진 않았다.. 그냥 23번이 좋고 나머진 그냥 그렇다..
level   (90/100)
Good job!!!
level   (95/100)
명곡과 명보컬의 만남
level   (85/100)
새로들어온 보컬과 음악의 조화는 훌륭하지만 1, 2집에 비해 확실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level   (90/100)
I believe that "Trilogy", along with his two previous releases, are Yngwie's best albums by far. "Trilogy Suite Op. 5" is just mind-blowing.
level   (95/100)
전작에 버금가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아쉬운것은 전작에 비해 레코딩이 약하다는 것
level   (95/100)
날카롭고 징징징 디스토션이 잔뜩걸린 소음이 메탈로 알고 있었을때 친구가 권해줘서 카세트로 처음 들었을때의 감동이란...잉베이 앨범중 가장 드라마틱하고 멋진 곡 구성으로 꽉찬 앨범이다.그래서 라이브때도 이 앨범에서많이뽑잖아
level   (80/100)
Love the artwork and his music!
level   (85/100)
기동이형 보컬등용은 정말 잘한다. 특히 초기작들의 불새출 보컬들을 골라듣는 재미가 있다.
level   (95/100)
podarené
level   (95/100)
마크볼즈는 지금 생각하면 진짜 괴물같은 보컬이다. 갑자스런 교체였지만 이에 뒤지지 않은 명반
level   (90/100)
1,2,3,4,5,9등 80년대 잉베이의 주요곡들이 많은 앨범
level   (86/100)
초기 명작행렬. 마지막 트랙은 잉베이 라이브때 항상 연주 할 정도로 대단한 명곡
level   (84/100)
처음 접한 잉베이의 앨범..아...baroque...
level   (88/100)
대중성과 음악성의 적절한 조화
level   (85/100)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남겨주었던 앨범
level   (92/100)
명반의 행진은 계속된다..특유의 중세적인 분위기와 멋진 멜로디와 연주..특히 1,4,9 트랙은 정말..!
level   (84/100)
Yngwie Malmsteen의 서정적인 연주가 빛을 바라는 곡 Crying... 근데 앨범 커버 차마 못봐주겠다.
level   (86/100)
잉베이때문에 내 평가 평균점이 올라갈 것 같다.
level   (92/100)
최근에 Crying을 카피해 보았다 역시 잉배이는 서정적인 곡에서 빛을 발한다.
level   (92/100)
전작들이 워낙 휼룡해서 그렇지 이 앨범도 걸작이다. 1번 곡의 기타 솔로는 정말..
level   (90/100)
최고네요 . 그나저나 기타에서 레이저 뿅뿅이가
level   (90/100)
뭐니뭐니해도 잉베이의 기타는 환상적이다

Yngwie J. Malmste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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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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