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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BlackShadow's profile
Username BlackShadow   (number: 4356)
Name (Nick) BlackShadow
Average of Ratings 83.3 (18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9-12-06 18:33 Last Login 2017-10-16 14:27
Point 53,412 Posts / Comments 126 / 1,801
Login Days / Hits 798 / 1,254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I will give unto him that is thirsty of the fountain of the water of life freely.

I didn't hear voices. It was a conscious decision on my part. Umm - I didn't hear voices. It was - it was a power, with me, it was more of a power thing. Because of - my fantasies, I act on my fantasies, you know. It was a conscious decision on my part.I didn't hear voices. I didn't hear voices.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아이언 메이든 음악을 접해왔습니다.
록 음악이 좋아 여기까지 왔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2005년 때 한번 들어와봤는데 이렇게 좋은 홈페이지가 있더군요.
처음에 외국사이트라는 착각이..

정통 헤비메탈을 가장 좋아합니다. 두번째로 쓰래쉬메탈도 좋아합니다.

가장 선호하는 비중
50~60년대 4% → 8%
70~80년대 76% → 60%
90~00년대 18% → 22%
00년대 이후 2% → 12%

헤비메탈 38% → 20%
쓰래쉬메탈 22% → 13%
프로그레시브메탈 4%→ 10%
멜로딕파워메탈 7%→ 파워메탈 6%
고딕메탈 4% → 4%
포크메탈 3%→ 1%
둠메탈 6%→ 10%
데스메탈 8%→ 8%
블랙메탈 5%→ 8%
뉴메탈/인더스트리얼메탈 4% → 얼터너티브메탈 5% 인더스트리얼메탈 2%
→ 슬럿지/스토너 메탈 4%
→ 아방가르드 메탈 1%
→ 그루브 메탈 3%
→ 네오클래시컬 메탈 2%
→ 스피드 메탈 8%
→ 심포닉 메탈 4%
→ 트랜스 메탈 1%
(2010 작성→2017 작성)




※그라인드코어, 메탈코어는 '헤비메탈'의 부속장르로 생각하지않습니다.
E-mail이 잘 못 되었으니 쪽지로 주시기바랍니다.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Biscaya 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Sweden 1 0 2015-04-26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Biscaya preview Biscaya preview Biscaya 1983 - 0 2015-04-26
Burning a Sinner preview Witchfinder General preview Burning a Sinner  [Single] 1981 - 0 2010-01-10
preview  Venom  -  preview  Welcome to Hell (1981) (90/100)    2015-11-21
Welcome to Hell 혜성같이 등장해 사회적 큰 논란이 되었던 Venom의 영향력은 FWBM은 물론, 쓰래쉬메탈, 데스메탈 등 익스트림계에 하나의 큰 조류였다. 독일의 Sodom, Kreator, Destruction. 미국의 Slayer, Morbid Angel 또한 이들을 흉내내려고 노력했으며 심지어 FWBM의 선구자로 거론되었던 Bathory, Hellhammer 또한 베놈의 영향을 깊숙히 받았다. 이 정도의 영향력이라면 이하 FWBM 밴드들은 보나마나이다. 이렇게 대단한 영향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가장 큰 이유는 시대를 앞서가서. 어떻게 보면 먼저 했다라는 이유로 베놈이 과대평가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것만은 알아두었으면 한다. 이렇게 시대를 앞서가는 것은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갈 때까지 지랄 똥을 싸도 안되는 것을 알아주면 좋겠다. 81년 당시에 영국 헤비메탈씬에 이제 막 New Wave라는 바람이 불 시기에 이런 사악하고 충격적인 앨범을 내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81년 이전에 이처럼 조악한 음질에 사악함을 가미한 앨범은 당최 찾아볼 수가 없다. 물론 사타니즘을 표방한 밴드들은 있었지만 당시 NWOBHM 밴드인 Angel Witch, Demon, Saxon 등의 하드록/헤비메탈 사운드에 비교하자면 약간 동 떨어져있는 것을 알 수있다. 이들을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은 기껏해야 모터헤드로 헤비메탈 팬이나 평론가들은 베놈을 Motorhead of evil 이라고 칭한 바가 있다.

베놈은 원래 4인조 밴드로 보컬 Clive "Jesus Christ" Archer, 드럼 Tony Bray "Abaddon", 기타 Jeff Dunn "Mantas", 베이스 "Mr. Cronos" Conrad Lant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들은 1980년 4월에 Angel Dust, Raise the Dead 등을 녹음하고 Archer가 탈퇴한다. 이후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지않고 3인조 밴드로서1981년 In League with Satan/Live Like an Angel를 발매하고 바로 데뷔앨범인 Welcome To Hell을 발매한다. 데뷔앨범은 사타닉한 가사에 NWOBHM 중 가장 빠른 리프와 조악하고 거친 보컬이 버무러진 정말 걸작 중 걸작인 작품이다. 여기에 기타를 부수고, 악마숭배하는 흉내를 내는 둥... 기괴한 퍼포먼스에 기성세대 언론은 이에 대해서 혀를 내둘 수 밖에 없으니 자동으로 마케팅이 되는 것이다.... 더구나 당시 신세대들은 교회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 빠르고 강한 음악에 목말라 있었다. 이런 베놈의 성공 또한 이후 나오는 메탈 밴드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으리라 생각된다. 영국 뿐 아니라 해외언론들은 베놈의 멤버들은 악마숭배자들이며 이를 좋아하는 신세대들에게 큰 우려를 표했다고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크로노스의 인터뷰에 따르면 자신과 베놈의 멤버들은 사타니스트가 아니며 사악한 가사는 Black Sabbath 1집에서 영감을 받아 썼다고 한다. "악마와 계약을 했다', "영혼을 팔았다', '교회를 불태웠다" 등은 루머에 불과했으며 오히려 인기가 높아져가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1집에 대해 평가를 내리자면 그리 완벽한 앨범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휘몰아쳐가는 첫 트랙을 듣고 있다면 사악한 매력에 이끌려 끝까지 들을 수밖에 없다.. 딱히 킬링트랙을 뽑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듣기 나쁜 트랙이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런 점이 지옥 유황불 아래의 느낌을 매우 잘 살린 것이 아닐까싶다. 희미하긴 하지만 주술적인 느낌도 첨가되어 있어 듣기좋다. 1,2,7 트랙은 베놈의 초기 느낌을 잘 살린 곡으로 혹시라도 1집을 모두 듣기 싫다면 이 3개의 트랙은 꼭 듣기를 추천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베놈은 쓰래쉬메탈, 데스메탈, 블랙메탈의 원형이었으며 블랙사바스 다음으로 익스트림의 선두주자였다. NWOBHM 밴드들 중 가장 순수한 악을 잘 표현한 밴드였으며, 정말 놀라울 뿐이다. 1985년 Possessed가 발매될 때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며 후일 쓰래쉬메탈, SWBM, 데스메탈 밴드들이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설의 밴드로 칭송받게 된다.

Killing Track : Welcome To Hell
Best Track : Sons of Satan, Witching Hour, Angel Dust, In League With Sa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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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arious Artists  -  preview  Masters of Misery: Black Sabbath - an Earache Tribute (1992) (85/100)    2015-10-04
Masters of Misery: Black Sabbath - an Earache Tribute 이 음반은 영국반이 오리지널이다. 미국반에서는 Anal Cunt의 Killing Yourself to Live, Ultraviolence의 Paranoid, Iron Monkey의 Cornucopia가 추가 되었고 Cadaver의 Sweet Leaf가 빠져있다. 이 트리뷰트 음반은 둠메탈 밴드들이 주를 이룬 앨범으로 Earache Label에서 발매되었다. 블랙사바스의 곡들을 커버한 이 앨범은 기대이상을 느낄 수 있다. 이들의 커버는 원래 곡들을 개사하면서까지 자신의 음악적 방향에 초점을 맞추었다. 물론 원곡에 가까운 커버도 있다. Cadaver의 Sweet Leaf는 원곡 범위에서 최대한 벗어나지 않을려고 하는 노력이 보인다. 이 음반에서 가장 커버를 잘했다고 생각되는 곡들에 대해서는 역시 슬럿지메탈 혹은 둠메탈 계열의 밴드들이 돋보인다. 특히 2번트랙 Snowblind은 훌륭한 커버곡이다. 둠메탈을 제외한 장르의 밴드들 중 Godflesh의 Zero the Hero는 기존의 인더스트리얼보다 슬럿지 느낌이 더욱 묻어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반면에 Old Lady Drivers는 인더스트리얼을 충실히 살려 신선한 느낌을 돋보이게 해준다. 블랙사바스를 좋아하고 커버곡들을 듣고싶다면 이 음반을 추천한다.

사실, 이 음반 말고도 블랙사바스의 커버곡들은 넘쳐나서 추천할 음반이 수없이 많다. 그만큼 블랙사바스의 위상을 어떤지를 다시 한번 머리에 되새겨진다.

Great Effect :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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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verkill  -  preview  The Years of Decay (1989) (86/100)    2010-08-03
The Years of Decay Overkill의 히트곡인 Elimination이 있는 앨범으로 명성을 쌓았다. 한참 메탈리카 계열(메탈처치)이니, 메가데스 계열(슬레이어 등)이니 평론가들은 이분법적으로 따져왔다. 그러나 이 앨범이 나온 후에는 그런 말들이 싹 없어졌다. 메탈리카와 메가데스의 그늘에 가려졌던 밴드들이 하나 둘씩 히트해나간 것이 그 이유였기도 하였지만 메탈리카와 메가데스 등이 새로운 시도를 했으나 실패하는 격변기에서 Overkill과 Metal Church, Exodus, Slayer 등은 '자신들의 음악'을 고집해온 것이 가장 적합한 이유라고 할 수 있겠다.(오버킬 모든 앨범을 들어보시라. 90 년대 이후에도 이런 앨범을 발표할 수 있는 그들에 대하여 경이로움을 느낄 것이다.)그 결과 Thrsah Metal은 무너지지않았다. 메탈리카와 메가데스가 Thrash Metal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확신해주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Thrash Metal 전성기 마지막 성공앨범이라 할 수 있는 이 The Years Of Decay이란 앨범은 약간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그 안을 파보면 절대 촌스럽지않음을 알 수 있다. 2번 트랙은 알다시피 오버킬의 제 실력을 보여준 곡이고 3번 트랙은 특유의 음색으로 중독성을 일으킨다. 어떤 팬들이 이 앨범에 대해서 말하기를 7번 트랙부터 약간 정체된 느낌을 받아서 최고의 앨버으로 평가받기 어렵다고한다. 글쎄, 오버킬의 달리는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는 8번 트랙을 록 발라드의 眞味라며 계속 들어서 그런 생각은 아예 하지않았다. 그 팬들은 오버킬의 달리는 특유의 음색에 집착한 나머지 밴드의 음악 전체를 보지 못한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8번 트랙 The Years Of Decay을 베스트트랙으로 선정한다.

분명한건, 오버킬은 앨범 아트가 바뀔 때까지 절대 변함없이 달릴 것이다.

Best Track : Elimination, The Years Of Decay, Nothing To Die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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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 Church  -  preview  Metal Church (1984) (84/100)    2010-03-03
Metal Church 80년대 스래쉬메탈이 미국을 덮칠때 Metallica, Megadeth를 버금갔던 밴드가 있었으니 그 밴드가 바로 Metal Chrcuh이다. Metal Church는 "고음? 그거 별거아냐" 하면서 소리를 지르듯이 밴드을 이끌어갔던 데이비드 웨인 하에 결성되었다. 1집부터 그들은 히트를 맛봤다. 1번트랙에 흥미진진한 슬래쉬가 나오더니 2번트랙도 바람소리와 함께 소리로 나아갔다. Metal Church에게 유명한 Gods Of Wrath는 더욱 특별할 것이다.

평소 딥퍼플커버를 하고싶어하던 데이비드 웨인의 하이웨이스타도 재밌게 더욱 무겁게 커버했다.
벤더후프와 웰스의 기타명콤비, 에릭슨의 베이스까지 소리에 맞추어 가세하여 'The Dark'라는 앨범까지 나오게되었다. 결국 이들은 Metallica, Megadeth에 견줄만한 밴드가 나왔다하여 평론가들이 3M이라는 이름까지 지으게되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데이비드웨인의 탈퇴가 메탈처치를 타격입히게만들었다. 하지만 연주력이 받쳐주는한 슬래쉬에 영향력이 강하였다. 마이크의 보컬도 그 잠재력이라는것을 키워주었다. 그러나 '해체선언'이라는 기막힌 발표가 일어났다. 결국 메탈처치는 그렇게 해산되는듯 했으나 데이비드 웨인의 재가입, 재결성이 되어 'Masterpeace'라는 앨범으로 돌아와주었다.

데이비드 웨인... 메탈처치에는 정녕 운이 없는것인가?
교통사고로 숨을거두었다.

그 후 새로운 보컬로 계속 교체하면서 'A Light In The Dark'라는 수작도 발표했었다.

Metal Church.. 그들은 잠깐이었지만 저 어둠의 기타처럼 영향력을 깊숙히준 명밴드였다.

Best Track : Metal Chruch, Gods Of Wr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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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preview  Odyssey (1988) (92/100)    2010-01-26
Odyssey 1987년 6월 잉베이 맘스틴은 자동차 사고로 뇌를 다치게 되었다. 1주 이상이나 계속되던 혼수상태에서 가까스로 벗어나긴 하였으나, 오른쪽 손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되었다. 고통스러운 회복기간을 거쳐 그는 다시금 재능을 선보이게 되었으며, 결국 1988년 [Odyssey]라는 앨범을 발표하였다. 러시아 공연을 마친 후 그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스웨덴 출신 음악가로 밴드를 재구성했다.

Rising Force 하나만으로도 통하는 잉베이 맘스틴. 나는 솔직히 잉위 맘스틴, 잉베이 맘스틴 뭐가 정확한 표기인지를 몰랐다. 80년대 겉표지만 보아도 잉위 맘스틴 ! 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보인다. 어쨋든 이 빠르기의 천재 잉베이 맘스틴의 히트작이다.

1번트랙을 들었다면 다른 트랙도 추천한다. 위대한 곡이 이어질 것이 뻔하지만 뻔할수록 몸이 저절로 흔들린다.

Killing Track : Rising 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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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endence preview  Crimson Glory  -  preview  Transcendence (1988) (90/100)    2017-08-21
소름돋는 카리스마.. 정말 흠잡을 수 없게 완벽을 추구한 앨범이다
Divine Gates Part 3: the Last Gate preview  Skylark  -  preview  Divine Gates Part 3: the Last Gate (2007) (60/100)    2017-02-04
고질적인 보컬 문제로 아예 Kiara를 리드보컬로 세우고 전작들과 비교해 많은 변화를 주었다. 디바인 게이트 시리즈 또한 다시 부활시킨 것으로 보아 손을 많이 본 듯하다. 가장 아쉬운 점은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내지않았다는 점이다.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
A Bloodred Path preview  Gates of Ishtar  -  preview  A Bloodred Path (1996) (75/100)    2016-07-09
멜로딕 블랙? 느낌도 나는 앨범이다. 사지방에서 듣게되었는데 나쁘지않다
Metal and Hell preview  Kat  -  preview  Metal and Hell (1985) (80/100)    2016-04-24
이런 음반이 요즘 내취향이다 ㅎㅎ
Fatal Portrait preview  King Diamond  -  preview  Fatal Portrait (1986) (90/100)    2016-03-01
킹 다이아몬드 최고의 앨범은 1집이 아닐까.. 머시풀 페이트의 느낌이 가장 많이 들어가있다.
Heavy Metal Maniac preview  Exciter  -  preview  Heavy Metal Maniac (1983) (90/100)    2016-03-01
질주감이 장난아닌 헤비메탈음반. 3번트랙을 킬링트랙으로 삼아도 무방할 정도다.
Quartz preview  Quartz  -  preview  Quartz (1977) (75/100)    2016-03-01
토니 아이오미의 손길이 닿은 앨범으로 NWOBHM의 극초반기의 음색을 간직한 앨범이기도 하다. 1집은 다른 음반에 비하여 평이 떨어지지만 NWOBHM의 원초적인 음색을 느낄 수 있다는 의의가 있다.
Kyuss (Welcome to Sun Valley) preview  Kyuss  -  preview  Kyuss (Welcome to Sun Valley) (1994) (90/100)    2016-03-01
스토너의 메탈 최고의 명작. 사막 가운데에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Bleed preview  Angel Dust  -  preview  Bleed (1999) (85/100)    2016-02-19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변화를 준 음반. 매력적이다.
World Downfall preview  Terrorizer  -  preview  World Downfall (1989) (90/100)    2016-02-19
이런 음악이라면 네이팜데스 1집 카르카스 1집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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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oid Fairies Wear Boots (95/100)    2017-10-16
preview  Black Sabbath  -  preview  Paranoid (1970)
Paranoid Rat Salad (90/100)    2017-10-16
preview  Black Sabbath  -  preview  Paranoid (1970)
Paranoid Hand of Doom (95/100)    2017-10-16
preview  Black Sabbath  -  preview  Paranoid (1970)
Paranoid Electric Funeral (95/100)    2017-10-16
preview  Black Sabbath  -  preview  Paranoid (1970)
Paranoid Iron Man (100/100)    2017-10-16
preview  Black Sabbath  -  preview  Paranoid (1970)
Paranoid Planet Caravan (95/100)    2017-10-16
preview  Black Sabbath  -  preview  Paranoid (1970)
Paranoid Paranoid (100/100)    2017-10-16
preview  Black Sabbath  -  preview  Paranoid (1970)
Paranoid War Pigs (100/100)    2017-10-16
preview  Black Sabbath  -  preview  Paranoid (1970)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The Final Frontier Iron Maiden Lyrics (166) The Final Frontier Lyrics (10) 20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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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ate Hits
뿌리싸움 시리즈 [1] 2015-06-28 816
Info / Statistics
Artists : 30,873
Albums : 109,673
Reviews : 6,975
Lyrics : 126,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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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 Sab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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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rgoroth
Anti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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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inXeed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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