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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dge of All I Know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Black Bards Entertainment
Length52:04
Reviews :  1
Comments :  0
Total votes :  1
Rating :  85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FadhLinow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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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dge of All I Know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 Silence Enclosed2:35-0
2.4:48-0
3.4:59-0
4.4:54-0
5.5:49-0
6.5:21-0
7.6:00-0
8.5:19-0
9.7:54-0
10.4:24-0

Line-up (members)

  • Ann Van Rooy : Vocals
  • Joris Debonnet : Keyboards
  • Martijn Debonnet : Guitars, Vocals
  • Steve Deleu : Guitars
  • Thomas Halsberghe : Bass
  • Wouter Debonnet : Drums, Flute
  • Joris Debonnet : Keyboards, Vocals

The Edge of All I Know Reviews

 (1)
Reviewer :  level 2   85/100
Date : 
이 밴드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무(全無) 했다. 그냥 심포닉 고딕 매틀 밴드라서, 그것도 심포닉한 면이 강하다고 해서 무작정 구해서 들어봤다. 결과는... 대어를 낚았다!

발음하기도 힘든 밴드이다. 질리온(?), 길리온(?). 벨기에 출신의 6인조 심포닉 고딕 메틀 밴드이다. 2003년에 결성되어 활동하고 있는데, 멤버교체가 몇 번 있었나보다. 현재는 5인 체제인것 같다. 이 앨범은 2009년에 발표된 것으로서 2007년 <Awaking the dream>에 이은 정식 2집 앨범이다.

1번 트랙부터 압도하는 사운드는 흡사 쎄리온의 음악을 듣는 듯했다. 심포닉한 면이 한껏 부각되면서 들리는 백코러스는 웅장하고도 화려했다. 금관악기와 현악기 그리고 타악기의 조화만으로 웅장하고 화려한 심포닉 사운드를 구현하고 있다.

곧바로 이어지는 2번 트랙은 장중하고 강력한 사운드에 걸맞는 파워풀한 여성 보컬이 매력 만점이다.

3번 트랙은 기타리프와 스피드가 일품이다.

4번 트랙은 달린다. 신나게 달리면서 들리는 피아노 소리가 귀에 꽂히는 곡이다.

5번 트랙은 서정적인 면이 부각된 락발라드 풍으로써 보컬의 가창력이 일품이다. 피아노와 첼로의 선율이 서정적인 면을 돋보이게 한다.

6번 트랙 역시 파워풀한 곡. 키보드와 바이올린이 주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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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yllio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00
▶  The Edge of All I KnowAlbum8511
Info / Statistics
Artists : 39,513
Reviews : 9,467
Albums : 143,249
Lyrics : 191,855